공인중개사 1차 25회 필기 기출문제 80문항입니다. 먼저 아래 출제 분석으로 회차의 난이도와 단원 구성을 확인한 뒤, 문제마다 정답 · 해설 보기를 눌러 정답과 해설을 확인하세요.
25회 출제 분석
이 회차는 아직 회원 풀이 기록이 충분하지 않아 정답률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과목 구성과 문항 정보입니다.
과목
문항
부동산학개론
40
민법 및 민사특별법
40
민법 및 민사특별법 문항의 정답과 해설은 해당 회차 시험 시행일 당시 시행 중인 법령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후 법령이 개정되었다면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으니 최신 법령을 함께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 기출문제(공공누리 제1유형) · Q-Net 바로 가기
부동산학개론
문제 1
건부지(建附地)와 나지(裸地)의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나지란 지상에 건물 기타 정착물이 없는 토지다.
②나지는 지상권 등 토지의 사용ㆍ수익을 제한하는 사법상의 권리가 설정되어 있지 않은 토지다.
③건부지가격은 건부감가에 의해 나지가격보다 높게 평가된다.
④건부지는 지상에 있는 건물에 의하여 사용ㆍ수익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다.
⑤건부지는 건물 등이 부지의 최유효이용에 적합하지 못하는 경우, 나지에 비해 최유효이용의 기대가능성이 낮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건부지는 지상의 건물 때문에 사용·수익이 제한되고, 건물이 최유효이용에 맞지 않으면 철거비 등이 들어 나지보다 낮게 평가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를 건부감가라 하므로 건부감가 때문에 건부지가 나지보다 높게 평가된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나지는 정착물이 없고 지상권 등 사법상 사용·수익 제한 권리가 없는 토지이며, 건부지는 건물에 의해 이용이 제한되거나 최유효이용 기대가능성이 낮을 수 있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건부감가는 건부지가 나지보다 낮게 평가되는 현상입니다.
문제 2
일정기간 동안 상환액을 특정비율로 증액하여 원리금 상환액을 초기에는 적게 부담하고, 시간의 경과에 따라 부담을 늘려가는 방식은?
①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
②체증식분할상환방식
③체감식분할상환방식
④만기일시상환방식
⑤잔액일시상환방식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초기 상환액을 적게 하고 일정 비율로 매기 상환액을 늘려 가는 방식은 체증식분할상환방식입니다. 장래 소득 증가가 예상되는 젊은 차입자에게 적합하지만 초기에 원금이 덜 줄어 대출기관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매기 원리금이 같고, 체감식은 상환액이 점차 줄며, 만기일시상환은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갚고, 잔액일시상환은 일부를 분할하다 남은 잔액을 만기에 갚는 방식입니다. 시험 포인트: 처음엔 적게, 점점 많이 갚는 것은 체증식입니다.
문제 3
부동산의 가격과 가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가격은 특정 부동산에 대한 교환의 대가로서 매수인이 지불한 금액이다.
②가치는 효용에 중점을 두며, 장래 기대되는 편익은 금전적인 것뿐만 아니라 비금전적인 것을 포함할 수 있다.
③가격은 대상부동산에 대한 현재의 값이지만, 가치는 장래 기대되는 편익을 예상한 미래의 값이다.
④가치란 주관적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각 개인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⑤주어진 시점에서 대상부동산의 가치는 다양하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가격은 실제 거래에서 이미 지불된 금액이므로 과거의 값이고, 가치는 장래 기대되는 편익을 현재가치로 환원한 현재의 값입니다. 가격을 현재의 값, 가치를 미래의 값이라 한 설명이 틀렸습니다. 가격이 교환의 대가로 지불된 금액이라는 점, 가치는 효용 중심이며 비금전적 편익도 포함한다는 점, 주관적 판단이 반영되어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 한 시점에도 목적에 따라 가치가 다양하다는 점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가격은 과거의 값, 가치는 현재의 값입니다.
문제 4
주택의 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연립주택은 주택으로 쓰는 1개 동의 바닥면적 합계가 660m²이하이고, 층수가 4개 층 이하인 주택이다.
②다가구주택은 주택으로 쓰는 층수(지하층은 제외)가 3개 층 이하이며, 1개 동의 바닥면적(부설주차장 면적 제외)이 330m²이하인 공동주택이다.
③다세대주택은 주택으로 쓰는 1개 동의 바닥면적 합계가 330m²이하이고, 층수가 5개 층 이하인 주택이다.
④다중주택은 학생 또는 직장인 등 다수인이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구조로서, 독립된 주거형태가 아니며 연면적이 330m²이하, 층수가 3층 이하인 주택이다.
⑤도시형생활주택은 350세대 미만의 국민주택규모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택으로 단지형 연립주택ㆍ단지형 다세대주택ㆍ원룸형 주택 등이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시험 시행 당시 건축법령상 다중주택은 다수인이 장기간 거주하는 구조로 독립된 주거형태가 아니며 연면적 330m² 이하, 층수 3층 이하인 단독주택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연립주택은 1개 동 바닥면적 합계가 660m²를 초과하고 4개 층 이하인 주택입니다. 다가구주택은 공동주택이 아니라 단독주택에 속합니다. 다세대주택은 660m² 이하, 4개 층 이하입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300세대 미만으로 공급되는 주택입니다. 시험 포인트: 연립은 660m² 초과, 다세대는 660m² 이하, 다가구는 단독주택입니다.
문제 5
아파트 재건축사업시 조합의 사업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은 모두 몇 개인가?(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재건축조합의 사업성은 분양수입이 늘거나 사업비가 줄면 좋아지고, 반대면 나빠집니다. 부정적 요인은 건설자재 가격 상승, 조합원 부담금 인상, 공사기간 연장, 기부채납 증가로 모두 4개입니다. 일반분양 분의 분양가 상승은 분양수입을 늘리고, 용적률 할증은 분양 가능 면적을 늘리며, 이주비 대출금리 하락은 금융비용을 줄이므로 모두 사업성에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시험 포인트: 수입 증가·비용 감소는 긍정, 비용 증가·기간 연장은 부정 요인입니다.
문제 6
아파트시장의 수요곡선을 좌측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요인은 모두 몇 개인가?(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 수요자의 실질소득 증가 ○ 건축원자재 가격의 하락 ○ 사회적 인구감소 ○ 아파트 가격의 하락 ○ 아파트 선호도 감소 ○ 대체주택 가격의 하락 ○ 아파트 담보대출금리의 하락
①2개
②3개
③4개
④5개
⑤6개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수요곡선의 좌측 이동은 가격 외 요인으로 수요 자체가 감소하는 경우입니다. 사회적 인구감소, 아파트 선호도 감소, 대체주택 가격의 하락이 해당하여 모두 3개입니다. 실질소득 증가와 담보대출금리 하락은 수요를 늘려 우측 이동시킵니다. 건축원자재 가격 하락은 공급곡선을 움직이는 요인이고, 아파트 가격 하락은 해당 상품 가격의 변화이므로 곡선 이동이 아니라 곡선 위의 점 이동입니다. 시험 포인트: 자기 가격 변화는 수요량 변화, 그 밖의 요인은 수요 변화입니다.
문제 7
다음 토지의 정착물 중 토지와 독립된 것이 아닌 것은?
①건물
②소유권보존등기된 입목
③구거
④명인방법을 구비한 수목
⑤권원에 의하여 타인의 토지에서 재배되고 있는 농작물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정착물은 토지와 독립된 것(건물, 등기된 입목, 명인방법을 갖춘 수목, 권원에 의해 타인 토지에서 재배되는 농작물)과 토지의 일부로 취급되는 종속정착물로 나뉩니다. 구거는 용수나 배수를 위한 수로 부지로 토지의 구성부분이므로 토지와 독립된 정착물이 아닙니다. 건물은 별개 부동산이고, 소유권보존등기된 입목은 입목법에 따라 독립 부동산이며, 명인방법을 갖춘 수목과 권원 있는 농작물도 독립하여 거래 대상이 됩니다. 시험 포인트: 구거·돌담·도로포장은 토지에 종속된 정착물입니다.
문제 8
아파트시장의 균형가격과 균형거래량의 변화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우하향하는 수요곡선과 우상향하는 공급곡선의 균형상태를 가정하며, 다른 조건은 동일함)
①공급이 불변이고 수요가 감소하는 경우, 새로운 균형가격은 상승하고 균형거래량은 감소한다.
②수요가 불변이고 공급이 증가하는 경우, 새로운 균형가격은 하락하고 균형거래량은 증가한다.
③수요의 증가가 공급의 증가보다 큰 경우, 새로운 균형가격은 상승하고 균형거래량도 증가한다.
④공급의 감소가 수요의 감소보다 큰 경우, 새로운 균형가격은 상승하고 균형거래량은 감소한다.
⑤수요의 감소가 공급의 감소보다 큰 경우, 새로운 균형가격은 하락하고 균형거래량도 감소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공급이 불변일 때 수요가 감소하면 수요곡선이 좌측으로 이동하여 균형가격은 하락하고 균형거래량도 감소합니다. 가격이 상승한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공급만 증가하면 가격 하락·거래량 증가입니다. 둘 다 증가할 때 수요 증가가 더 크면 가격 상승·거래량 증가, 둘 다 감소할 때 공급 감소가 더 크면 가격 상승·거래량 감소, 수요 감소가 더 크면 가격 하락·거래량 감소이므로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동시 변화 시 같은 방향 변수는 확정, 나머지는 큰 쪽이 결정합니다.
문제 9
어느 지역의 오피스텔 가격이 4% 인상되었다. 오피스텔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2.0이라면, 오피스텔 수요량의 변화는?(단, 오피스텔은 정상재이고, 가격탄력성은 절대값으로 나타내며, 다른 조건은 동일함)
①4% 증가
②4% 감소
③8% 증가
④8% 감소
⑤변화 없음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수요의 가격탄력성은 수요량 변화율을 가격 변화율로 나눈 값입니다. 2.0 = 수요량 변화율 ÷ 4%이므로 수요량 변화율은 8%입니다. 수요법칙에 따라 가격이 오르면 수요량은 줄어들므로 수요량은 8% 감소합니다. 변화율의 크기만 맞추고 방향을 증가로 잡으면 틀리며, 4%는 가격 변화율을 그대로 옮긴 값입니다. 시험 포인트: 수요량 변화율 = 탄력성 × 가격 변화율, 방향은 가격과 반대입니다.
문제 10
부동산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부동산의 법률관리는 부동산자산의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자산-부채의 재무적 효율성을 최적화 하는 것이다.
③건물관리의 경우 생애주기비용(Life Cycle Cost)분석을 통해 초기투자비와 관리유지비의 비율을 조절함으로써 보유기간동안 효과적으로 총비용을 관리할 수 있다.
④시설관리는 시장 및 지역경제분석, 경쟁요인 및 수요분석 등이 주요업무다.
⑤자산관리는 건물의 설비, 기계운영 및 보수, 유지관리 업무에 한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생애주기비용 분석은 건물의 기획·건설부터 운영·폐기까지 드는 총비용을 분석하여 초기투자비와 관리유지비의 균형을 잡는 방법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자산·부채의 재무 효율을 최적화하는 것은 법률관리가 아니라 경제적(경영) 관리입니다. 유지는 외형·형태를 바꾸지 않고 양호한 상태를 지속하는 행위입니다. 시장·수요분석은 자산관리 업무이고, 설비·기계 운영과 보수는 시설관리 업무입니다. 시험 포인트: 시설관리는 설비 중심, 자산관리는 가치 극대화 중심입니다.
문제 11
부동산조세 정책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①토지이용을 특정 방향으로 유도하기 위해 정부가 토지보유세를 부과할 때에는 토지용도에 관계없이 동일한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
②임대주택에 재산세가 중과되면, 증가된 세금은 장기적으로 임차인에게 전가될 수 있다.
③주택의 보유세 감면은 자가소유를 촉진할 수 있다.
④주택의 취득세율을 낮추면 주택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
⑤공공임대주택의 공급확대는 임대주택의 재산세가 임차인에게 전가되는 현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토지이용을 특정 방향으로 유도하려면 바람직한 용도에는 낮게, 억제할 용도에는 높게 세금을 매기는 차등과세가 필요합니다. 토지용도에 관계없이 동일한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임대주택 재산세 중과는 장기적으로 공급이 탄력적이 되어 임차인에게 전가될 수 있고, 보유세 감면은 자가소유를 촉진하며, 취득세 인하는 수요를 늘리고, 공공임대 공급확대는 세금 전가를 완화한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용도 유도 목적의 토지세는 용도별 차등과세입니다.
문제 12
정부가 부동산시장에 개입할 수 있는 근거가 아닌 것은?
①토지자원배분의 비효율성
②부동산 투기
③저소득층 주거문제
④난개발에 의한 기반시설의 부족
⑤개발부담금 부과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정부 개입의 근거는 시장실패와 형평성 문제입니다. 토지자원배분의 비효율성, 부동산 투기, 저소득층 주거문제, 난개발에 따른 기반시설 부족은 시장에 맡겨서는 해결이 어려워 정부가 개입하는 이유가 됩니다. 개발부담금 부과는 개발이익을 환수하기 위해 정부가 사용하는 정책 수단이지 개입의 근거가 아닙니다. 근거(왜 개입하는가)와 수단(어떻게 개입하는가)을 구별하는 문제입니다. 시험 포인트: 개발부담금·토지수용·보조금 등은 개입 근거가 아니라 개입 수단입니다.
문제 13
부동산개발사업시 분석할 내용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민감도분석은 시장에 공급된 부동산이 시장에서 일정기간 동안 소비되는 비율을 조사하여 해당 부동산시장의 추세를 파악하는 것이다.
②시장분석은 특정부동산에 관련된 시장의 수요와 공급 상황을 분석하는 것이다.
③시장성분석은 부동산이 현재나 미래의 시장상황에서 매매 또는 임대될 수 있는 가능성을 조사하는 것이다.
④예비적 타당성분석은 개발사업으로 예상되는 수입과 비용을 개략적으로 계산하여 수익성을 검토하는 것이다.
⑤인근지역분석은 부동산개발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요소의 현황과 전망을 분석하는 것이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민감도분석은 투자수익에 영향을 주는 변수(임대료, 공실률, 비용 등)가 변할 때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공급된 부동산이 일정기간 시장에서 소비되는 비율을 조사해 추세를 파악하는 것은 흡수율분석이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시장분석은 수요·공급 상황 분석, 시장성분석은 매매·임대 가능성 조사, 예비적 타당성분석은 수입·비용의 개략적 수익성 검토, 인근지역분석은 환경요소의 현황과 전망 분석이라는 설명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소비 비율 조사는 흡수율분석, 변수 변화의 영향은 민감도분석입니다.
문제 14
임대주택제도 및 정책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①정부가 임대주택공급을 증가시켰을 때 임차수요의 임대료 탄력성이 클수록 임대료의 하락 효과가 작아질 수 있다.
②“준공공임대주택”이란 국가, 지방자치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지방공사 외의 임대사업자가 10년 이상 계속하여 임대하는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의 임대주택(“공공건설임대주택”은 제외한다)을 말한다.
③“희망주택”의 임대료가 시장임대료보다 낮은 경우 임대료 차액만큼 주거비 보조효과를 볼 수 있다.
④“장기전세주택”이란 국가, 지방자치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지방공사가 임대할 목적으로 건설 또는 매입하는 주택으로서 30년의 범위에서 전세계약의 방식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을 말한다.
⑤시장의 균형임대료보다 낮은 임대료 규제는 임대부동산의 공급 축소와 질적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시험 당시 임대주택법령상 장기전세주택은 국가·지방자치단체·한국토지주택공사·지방공사가 건설 또는 매입하여 20년의 범위에서 전세계약 방식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므로 30년이라 한 설명이 틀렸습니다. 임차수요가 탄력적일수록 공급 증가에 따른 임대료 하락폭은 작고, 준공공임대주택 정의는 당시 법령 내용과 같습니다. 시장보다 낮은 임대료의 주택은 차액만큼 보조효과가 있고, 균형보다 낮은 임대료 규제는 공급 축소와 질 저하를 부를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장기전세주택은 20년 범위의 전세 방식 임대주택입니다.
문제 15
부동산투자의 위험과 수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부동산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화폐가치 하락에 대한 방어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다.
②체계적 위험은 지역별 또는 용도별로 다양하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피할 수 있다.
③위험조정할인율은 장래 기대되는 수익을 현재가치로 환원할 때 위험에 따라 조정된 할인율이다.
④투자자의 요구수익률은 체계적 위험이 증대됨에 따라 상승한다.
⑤효율적 프론티어(Efficient Frontier)는 동일한 위험에서 최고의 수익률을 나타내는 투자대안을 연결한 선이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체계적 위험은 경기변동, 인플레이션, 이자율 변화처럼 시장 전체에 영향을 주는 위험이므로 포트폴리오를 지역별·용도별로 분산해도 제거할 수 없습니다. 분산투자로 줄일 수 있는 것은 개별 자산 고유의 비체계적 위험입니다. 부동산이 인플레이션 방어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 위험조정할인율의 정의, 체계적 위험이 커질수록 요구수익률이 오른다는 점, 효율적 프론티어가 같은 위험에서 최고 수익률을 주는 대안을 연결한 선이라는 점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분산투자로 제거되는 것은 비체계적 위험뿐입니다.
문제 16
부동산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위탁관리방식은 건물관리의 전문성을 통하여 노후화의 최소화 및 효율적 관리가 가능하여 대형건물의 관리에 유용하다.
②토지의 경계를 확인하기 위한 경계측량을 실시하는 등의 관리는 기술적 측면의 관리에 속한다.
③부동산관리는 법ㆍ제도ㆍ경영ㆍ경제ㆍ기술적인 측면이 있어, 설비 등의 기계적인 측면과 경제ㆍ경영을 포함한 종합적인 접근이 요구된다.
④자치관리방식은 관리요원이 관리사무에 안일해지기 쉽고, 관리의 전문성이 결여될 수 있는 단점이 있다.
⑤혼합관리방식은 필요한 부분만 선별하여 위탁하기 때문에 관리의 책임소재가 분명해지는 장점이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혼합관리방식은 자치관리와 위탁관리를 결합해 필요한 부분만 위탁하는 방식으로, 관리 주체가 둘로 나뉘어 문제 발생 시 책임소재가 불분명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책임소재가 분명해진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위탁관리는 전문성이 높아 대형건물에 유용하고, 경계측량 등은 기술적 관리에 속하며, 부동산관리는 법률·경제·기술의 종합적 접근이 필요하고, 자치관리는 관리요원이 안일해지고 전문성이 부족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혼합관리의 대표 단점은 책임소재 불분명입니다.
문제 17
PF(Project Financing)방식에 의한 부동산개발사업시 금융기관이 위험을 줄이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아닌 것은?(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①위탁관리계좌(Escrow Account)의 운영
②시공사에 책임준공 의무부담
③대출금 보증에 대한 시공사의 신용보강 요구
④시행사ㆍ시공사에 추가출자 요구
⑤시행사 개발이익의 선지급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PF 대출에서 금융기관은 사업 자체의 현금흐름을 담보로 하므로 자금 유용과 사업 중단을 막는 장치를 둡니다. 위탁관리계좌로 자금을 통제하고, 시공사에 책임준공 의무를 지우며, 시공사의 지급보증 같은 신용보강을 요구하고, 시행사·시공사에 추가출자를 요구하는 것은 모두 위험을 줄이는 조치입니다. 반면 시행사 개발이익을 먼저 지급하면 사업 현금이 빠져나가 상환재원이 줄어들므로 위험을 오히려 키웁니다. 시험 포인트: 개발이익은 대출 상환 후에 지급되도록 하는 것이 위험 관리입니다.
문제 18
자산비중 및 경제상황별 예상수익률이 다음과 같을 때, 전체 구성자산의 기대수익률은?(단, 확률은 호황 40%, 불황 60%임)
구 분
자산비중
경제상황별 예상 수익률: 호황
경제상황별 예상 수익률: 불황
상가
20%
20%
10%
오피스텔
30%
25%
10%
아파트
50%
10%
8%
①11.5%
②12.0%
③12.5%
④13.0%
⑤13.5%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먼저 자산별 기대수익률을 구합니다. 상가는 0.4×20%+0.6×10%=14%, 오피스텔은 0.4×25%+0.6×10%=16%, 아파트는 0.4×10%+0.6×8%=8.8%입니다. 이를 자산비중으로 가중평균하면 0.2×14%+0.3×16%+0.5×8.8%=2.8%+4.8%+4.4%=12.0%입니다. 따라서 전체 구성자산의 기대수익률은 12.0%입니다. 경제상황 확률을 먼저 적용한 뒤 자산비중을 적용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시험 포인트: 포트폴리오 기대수익률은 개별 기대수익률의 비중 가중평균입니다.
문제 19
다음의 ( )에 들어갈 이론 및 법칙으로 옳게 연결된 것은?
○ ( ㄱ ) - 두 개 도시의 상거래흡인력은 두 도시의 인구에 비례하고, 두 도시의 분기점으로부터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 함 ○ ( ㄴ ) - 도시 내부 기능지역이 침입, 경쟁, 천이 과정을 거쳐 중심업무지구, 점이지대, 주거지역 등으로 분화함 ○ ( ㄷ ) - 도시공간구조가 교통망을 따라 확장되어 부채꼴 모양으로 성장하고, 교통축에의 접근성이 지가에 영향을 주며 형성됨 ○ ( ㄹ ) - 도시공간구조는 하나의 중심이 아니라 몇 개의 분리된 중심이 점진적으로 성장되면서 전체적인 도시가 형성됨
①ㄱ: 선형이론, ㄴ: 소매인력법칙, ㄷ: 동심원이론, ㄹ: 다핵심이론
②ㄱ: 동심원이론, ㄴ: 다핵심이론, ㄷ: 선형이론, ㄹ: 소매인력법칙
③ㄱ: 다핵심이론, ㄴ: 선형이론, ㄷ: 소매인력법칙, ㄹ: 동심원이론
④ㄱ: 소매인력법칙, ㄴ: 다핵심이론, ㄷ: 선형이론, ㄹ: 동심원이론
⑤ㄱ: 소매인력법칙, ㄴ: 동심원이론, ㄷ: 선형이론, ㄹ: 다핵심이론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ㄱ은 두 도시의 흡인력이 인구에 비례하고 거리 제곱에 반비례한다는 레일리의 소매인력법칙입니다. ㄴ은 침입·경쟁·천이 과정을 거쳐 중심업무지구, 점이지대, 주거지역 순으로 동심원 형태로 분화한다는 버제스의 동심원이론입니다. ㄷ은 교통망을 따라 부채꼴 모양으로 성장한다는 호이트의 선형이론입니다. ㄹ은 여러 개의 분리된 핵을 중심으로 도시가 형성된다는 해리스와 울만의 다핵심이론입니다. 시험 포인트: 침입·천이는 동심원, 부채꼴은 선형, 여러 핵은 다핵심이론입니다.
문제 20
A와 B부동산시장의 함수조건 하에서 가격변화에 따른 동태적 장기 조정과정을 설명한 거미집이론(Cob-web theory)에 의한 모형형태는?(단, P는 가격, Qd는 수요량, Qs는 공급량이고, 가격변화에 수요는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공급은 시간적인 차이를 두고 반응하며, 다른 조건은 동일함)
거미집이론은 수요곡선 기울기 절댓값보다 공급곡선 기울기 절댓값이 크면 수렴형, 작으면 발산형, 같으면 순환형입니다(가격 P를 좌변에 둔 식 기준). A시장은 P=250-0.5Qd, P=100+(4/3)Qs이므로 수요 기울기 0.5, 공급 기울기 4/3로 공급 쪽이 커서 수렴형입니다. B시장은 P=400-2Qd, P=50+2Qs이므로 두 기울기가 모두 2로 같아 순환형입니다. 시험 포인트: P로 정리한 식에서 공급 기울기가 더 가파르면 수렴형입니다.
문제 21
부동산경기변동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부동산경기도 일반경기와 마찬가지로 회복국면, 상향국면, 후퇴국면, 하향국면 등의 순환적 경기변동을 나타낸다.
②하향국면은 매수자가 중시되고, 과거의 거래사례가격은 새로운 거래가격의 상한이 되는 경향이 있다.
③상향국면은 매도자가 중시되고, 과거의 거래사례가격은 새로운 거래가격의 하한이 되는 경향이 있다.
④회복국면은 매도자가 중시되고, 과거의 거래사례가격은 새로운 거래의 기준가격이 되거나 하한이 되는 경향이 있다.
⑤후퇴국면은 매수자가 중시되고, 과거의 거래사례가격은 새로운 거래의 기준가격이 되거나 하한이 되는 경향이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후퇴국면은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하는 단계로 매수자가 중시되며, 과거의 거래사례가격은 새로운 거래의 기준가격이 되거나 상한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한이 된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부동산경기도 회복·상향·후퇴·하향의 순환국면을 보이고, 하향국면은 매수자 중시·사례가격이 상한, 상향국면은 매도자 중시·사례가격이 하한, 회복국면은 매도자 중시·사례가격이 기준 또는 하한이 된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회복·상향은 하한, 후퇴·하향은 상한입니다.
문제 22
1년 후 신역사가 들어선다는 정보가 있다. 이 정보의 현재가치는?(단, 제시된 가격은 개발정보의 실현여부에 의해 발생하는 가격차이만을 반영하고, 주어진 조건에 한함)
○ 역세권 인근에 일단의 토지가 있다. ○ 역세권개발계획에 따라 1년 후 신역사가 들어설 가능성은 40%로 알려져 있다. ○ 이 토지의 1년 후 예상가격은 신역사가 들어서는 경우 8억 8천만원, 들어서지 않는 경우 6억 6천만원이다. ○ 투자자의 요구수익률은 연 10%다.
①1억원
②1억 1천만원
③1억 2천만원
④1억 3천만원
⑤1억 4천만원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개발정보의 현재가치는 정보를 확실히 알 때와 모를 때의 현재가치 차이입니다. 1년 후 가격차이는 8억 8천만원-6억 6천만원=2억 2천만원이고, 정보가 없으면 신역사가 들어서지 않을 확률 60%만큼 이 차이를 놓치므로 기대 차이는 2억 2천만원×0.6=1억 3,200만원입니다. 이를 요구수익률 10%로 1년 할인하면 1억 3,200만원÷1.1=1억 2천만원입니다. 확률 40%를 곱하면 8천만원이 되어 틀린 값이 나옵니다. 시험 포인트: 정보가치 = 가격차 × (1-실현확률) ÷ (1+요구수익률)입니다.
문제 23
부동산투자분석의 현금흐름 계산에서 유효총소득(Effective Gross Income)을 산정할 경우, 다음 중 필요한 항목은 모두 몇 개인가?
○ 임대료수입 ○ 영업소득세 ○ 이자상환액 ○ 영업외 수입 ○ 영업경비 ○ 감가상각비
①1개
②2개
③3개
④4개
⑤5개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유효총소득은 가능총소득(임대료수입)에서 공실 및 대손충당금을 빼고 기타소득(영업외 수입)을 더해 구합니다. 따라서 필요한 항목은 임대료수입과 영업외 수입 2개입니다. 영업경비는 유효총소득에서 빼서 순영업소득을 구할 때, 이자상환액은 부채서비스액으로 세전현금흐름을 구할 때, 영업소득세는 세후현금흐름을 구할 때 쓰이고, 감가상각비는 영업소득세 계산 과정에서 공제되는 항목입니다. 시험 포인트: 유효총소득 = 가능총소득 - 공실·대손 + 기타소득입니다.
문제 24
부동산시장 및 부동산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①부동산시장은 부동산권리의 교환, 가격결정, 경쟁적 이용에 따른 공간배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②주택시장이 침체하여 주택거래가 부진하면 수요자 금융을 확대하여 주택수요를 증가시킴으로써 주택경기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
③다른 대출조건이 동일한 경우, 통상적으로 고정금리 주택저당대출의 금리는 변동금리 주택저당대출의 금리보다 높다.
④주택저당대출의 기준인 담보인정비율(LTV)과 차주상환능력(DTI)이 변경되면 주택수요가 변화될 수 있다.
⑤주택금융시장은 금융기관이 수취한 예금 등으로 주택담보대출을 제공하는 주택자금공급시장,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여 주택자금 대출기관에 공급해 주는 주택자금대출시장, 신용보강이 일어나는 신용보증시장 및 기타의 간접투자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주택금융시장은 금융기관이 예금 등으로 주택담보대출을 제공하는 주택자금대출시장,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대출기관에 공급하는 주택자금공급시장, 신용보강이 일어나는 신용보증시장 등으로 구분합니다. 설명은 대출시장과 공급시장의 이름을 서로 바꾸어 틀렸습니다. 부동산시장의 교환·가격결정·공간배분 기능, 수요자 금융 확대를 통한 경기 활성화, 고정금리 대출 금리가 변동금리보다 높다는 점, LTV·DTI 변경이 수요를 바꾼다는 점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차입자에게 빌려주면 대출시장, 대출기관에 자금을 대면 공급시장입니다.
문제 25
부동산마케팅전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마케팅믹스의 가격관리에서 시가정책은 위치, 방위, 층, 지역 등에 따라 다른 가격으로 판매하는 정책이다.
②시장세분화는 상품계획이나 광고 등 여러 판매촉진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소비자를 몇 개의 다른 군집으로 나눈 후에 특정군집을 표적시장으로 선정하는 것이다.
③부동산마케팅믹스 전략은 4P(Place, Product, Price, Promotion)를 구성요소로 한다.
④마케팅믹스는 기업이 표적시장에 도달하기 위해 이용하는 마케팅요소의 조합이다.
⑤마케팅믹스에서 촉진관리는 판매유인과 직접적인 인적판매 등이 있으며, 이러한 요소를 혼합하여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이 문항은 최종정답 발표에서 복수 정답(두 보기 모두 정답)으로 처리되었습니다. 시가정책은 경쟁업자의 가격 수준에 맞추어 가격을 정하는 정책이고, 위치·방위·층에 따라 가격을 달리하는 것은 신축가격정책이므로 틀렸습니다. 또한 시장세분화는 소비자를 여러 집단으로 나누는 것까지이고, 특정 군집을 표적시장으로 선정하는 것은 표적시장 선정 단계이므로 이 설명도 틀린 것으로 인정되었습니다. 4P 구성, 마케팅믹스의 정의, 촉진관리 요소의 혼합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위치·층별 차등가격은 신축가격정책입니다.
문제 26
부동산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란 다수투자자의 자금을 받아 기업이 구조조정을 위해 매각하는 부동산을 매입하고, 개발ㆍ관리ㆍ운영하여 수익을 분배하는 뮤추얼펀드(Mutual Fund)로서 서류상으로 존재하는 명목회사(Paper Company)다.
②주택연금이란 주택을 금융기관에 담보로 맡기고, 금융기관으로부터 연금과 같이 매월 노후생활자금을 받는 제도다.
③코픽스(Cost of Funds Index)는 은행자금조달비용을 반영한 대출금리로 이전의 CD금리가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도입되었다.
④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은 차입자가 대출기간 동안 지불해야 하는 이자율이 동일한 형태로 시장금리의 변동에 관계없이 대출시 확정된 이자율이 만기까지 계속 적용된다.
⑤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은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위험을 차입자에게 전가하는 방식으로 금융기관의 이자율 변동위험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이 문항은 최종정답 발표에서 복수 정답(두 보기 모두 정답)으로 처리되었습니다. 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는 임직원을 상근으로 두는 실체회사이고, 서류상 명목회사로 구조조정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이므로 틀렸습니다. 코픽스는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을 반영한 기준금리 지수이지 대출금리 자체가 아니므로 이 설명도 틀린 것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주택연금, 고정금리 대출, 변동금리 대출의 위험 전가에 관한 설명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자기관리 리츠는 실체회사, 코픽스는 대출 기준금리 지수입니다.
문제 27
부동산투자에 따른 1년간 자기자본수익률은?(단, 주어진 조건에 한함)
○ 투자 부동산가격: 3억원 ○ 금융기관 대출: 2억원, 자기자본: 1억원 ○ 대출조건 - 대출기간: 1년 - 대출이자율: 연 6% - 대출기간 만료시 이자지급과 원금은 일시상환 ○ 1년간 순영업이익(NOI): 2천만원 ○ 1년간 부동산가격 상승률: 0%
①8%
②9%
③10%
④11%
⑤12%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자기자본수익률은 자기자본에 귀속되는 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입니다. 대출이자는 2억원×6%=1,200만원이고, 순영업이익 2,000만원에서 이자를 빼면 800만원입니다. 가격 상승률이 0%이므로 자본이득은 없습니다. 따라서 자기자본수익률은 800만원÷1억원=8%입니다. 총투자수익률은 2,000만원÷3억원으로 약 6.7%여서 대출이자율 6%보다 높지만 차이가 작아 지렛대 효과도 크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자기자본수익률 = (순영업이익 - 이자 + 가격상승분) ÷ 자기자본입니다.
문제 28
담보인정비율(LTV)과 차주상환능력(DTI)이 상향 조정되었다. 이 경우 A가 기존 주택담보대출금액을 고려한 상태에서 추가로 대출가능한 최대금액은?(단, 금융기관의 대출승인 기준은 다음과 같고, 다른 조건은 동일함)
○ 담보인정비율(LTV): 60% → 70%로 상향 ○ 차주상환능력(DTI): 50% → 60%로 상향 ○ A소유주택의 담보평가가격: 3억원 ○ A소유주택의 기존 주택담보대출금액: 1.5억원 ○ A의 연간소득: 3천만원 ○ 연간 저당상수: 0.1 ※ 담보인정비율(LTV)과 차주상환능력(DTI)은 모두 충족시켜야 함
①2천만원
②3천만원
③4천만원
④5천만원
⑤6천만원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LTV와 DTI를 모두 충족해야 하므로 두 기준 중 작은 금액이 대출한도입니다. LTV 70% 기준 한도는 3억원×0.7=2억 1천만원입니다. DTI 60% 기준 연간 원리금 상환 가능액은 3천만원×0.6=1,800만원이고, 이를 저당상수 0.1로 나누면 1억 8천만원입니다. 둘 중 작은 1억 8천만원에서 기존 대출 1억 5천만원을 빼면 추가 대출 가능액은 3천만원입니다. LTV만 적용하면 6천만원이 되어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DTI 한도 = 연소득 × DTI ÷ 저당상수, 두 한도 중 작은 값을 씁니다.
문제 29
C도시 인근에 A와 B 두 개의 할인점이 있다. 허프(D. L. Huff)의 상권분석모형을 적용할 경우, B할인점의 이용객수는?(단, 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거리마찰계수 값은 2이고, 도시인구의 60%가 할인점을 이용함)
①70,000명
②80,000명
③90,000명
④100,000명
⑤110,000명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허프모형에서 각 점포의 매력도는 면적 ÷ 거리^마찰계수입니다. 그림에서 A할인점은 면적 5,000m², 거리 10km이므로 5,000÷10²=50, B할인점은 면적 20,000m², 거리 20km이므로 20,000÷20²=50입니다. 두 매력도가 같아 B할인점의 이용 확률은 50÷(50+50)=50%입니다. 할인점 이용 인구는 30만 명×60%=18만 명이므로 B할인점 이용객수는 18만 명×0.5=90,000명입니다. 시험 포인트: 허프모형은 매력도 비율로 확률을 구한 뒤 이용 인구를 곱합니다.
가능총소득 4,800만원에서 공실 5%인 240만원을 빼면 유효총소득 4,560만원, 영업경비 240만원을 빼면 순영업소득 4,320만원입니다. 부채서비스액(원금 200만원+이자 800만원) 1,000만원을 빼면 세전현금수지는 3,320만원입니다. 영업소득세는 (순영업소득 4,320만원-이자 800만원-감가상각비 200만원)×20%=3,320만원×20%=664만원입니다. 따라서 세후현금수지는 3,320만원-664만원=2,656만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과세소득 계산 시 원금상환액은 빼지 않고 이자·감가상각비만 뺍니다.
문제 31
부동산투자회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는 본점 외의 지점을 설치할 수 있으며, 직원을 고용하거나 상근 임원을 고용할 수 있다.
②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는 상법상의 실체회사인 주식회사로 자산운용 전문인력을 두고 자산의 투자ㆍ운용을 직접 수행하여 그 수익금을 주식으로 배분하는 회사를 말한다.
③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는 자산운용 전문인력을 포함한 임직원을 상근으로 두고 자산의 투자ㆍ운용을 직접 수행하는 회사를 말한다.
④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의 설립 자본금은 10억원 이상으로, 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의 설립 자본금은 5억원 이상으로 한다.
⑤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의 경우 주주 1인과 그 특별관계자는 발행주식 총수의 20%를 초과하여 소유하지 못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는 자산운용 전문인력을 포함한 임직원을 상근으로 두고 자산의 투자·운용을 직접 수행하는 실체회사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는 명목회사여서 본점 외 지점을 둘 수 없고 직원이나 상근 임원을 둘 수 없습니다.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도 명목회사로 자산운용을 자산관리회사에 위탁합니다. 설립 자본금과 주식 소유한도에 관한 수치도 당시 법령 내용과 맞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자기관리 리츠만 실체회사, 위탁관리·기업구조조정 리츠는 명목회사입니다.
문제 32
주택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①주택금융은 주택자금조성, 자가주택공급확대, 주거안정 등의 기능이 있다.
②주택소비금융은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이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자금을 제공받는 형태의 금융을 의미한다.
③담보인정비율(LTV)은 주택의 담보가치를 중심으로 대출규모를 결정하는 기준이고, 차주상환능력(DTI)은 차입자의 소득을 중심으로 대출규모를 결정하는 기준이다.
④제2차 저당대출시장은 저당대출을 원하는 수요자와 저당대출을 제공하는 금융기관으로 형성되는 시장을 말하며, 주택담보대출시장이 여기에 해당한다.
⑤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에 비해 대출직후에는 원리금의 상환액이 적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제2차 저당대출시장은 1차 시장에서 발생한 저당대출(채권)을 금융기관이 유동화하여 투자자에게 매각하는 시장입니다. 저당대출을 원하는 수요자와 대출을 제공하는 금융기관으로 형성되는 주택담보대출시장은 제1차 저당대출시장이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주택금융의 기능, 주택소비금융의 의미, LTV는 담보가치·DTI는 소득 기준이라는 점,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이 원금균등보다 대출 직후 상환액이 적다는 점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차입자와 금융기관 사이는 1차 시장, 금융기관과 투자자 사이는 2차 시장입니다.
문제 33
수익성지수(Profit Index)법에 의한 부동산사업의 투자분석으로 틀린 것은?(단, 사업기간은 모두 1년, 할인율은 연 10%이며, 주어진 조건에 한함)
사업
현금지출(2013.1.1)
현금유입(2013.12.31)
A
100만원
121만원
B
120만원
130만원
C
150만원
180만원
D
170만원
200만원
①A사업은 B사업의 수익성지수보다 크다.
②C사업은 D사업의 수익성지수보다 크다.
③A사업에만 투자하는 경우는 A와 B사업에 투자하는 경우보다 수익성지수가 더 크다.
④D사업에만 투자하는 경우는 C와 D사업에 투자하는 경우보다 수익성지수가 더 크다.
⑤수익성지수가 가장 작은 사업은 B이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수익성지수는 현금유입의 현재가치 ÷ 현금유출의 현재가치입니다. 유입을 1.1로 나누면 A 110만원, B 약 118.2만원, C 약 163.6만원, D 약 181.8만원이고, 지수는 A 1.1, B 약 0.985, C 약 1.091, D 약 1.070입니다. C와 D를 함께 투자하면 (163.6+181.8)÷320으로 약 1.080이어서 D만 투자할 때(약 1.070)보다 큽니다. 따라서 D 단독이 더 크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A와 B를 함께 하면 228.2÷220으로 약 1.037이라 A 단독이 더 크고, A>B, C>D, 최소가 B라는 설명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결합투자의 수익성지수는 합산 현가를 합산 투자액으로 나눕니다.
문제 34
단독주택가격의 공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국토교통부장관은 용도지역, 건물구조 등이 일반적으로 유사하다고 인정되는 일단의 단독주택 중에서 선정한 표준주택에 대하여 매년 공시기준일 현재의 적정가격을 조사ㆍ평가하고, 시ㆍ군ㆍ구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를 공시하여야 한다.
②표준주택가격의 공시사항은 내용년수, 지세, 지목, 지리적 위치, 도로ㆍ교통상황이다.
③표준주택으로 선정된 주택에 대하여는 당해 표준주택가격을 개별주택가격으로 본다.
④국토교통부장관은 공시기준일 이후에 토지의 분할ㆍ합병이나 건물의 신축 등이 발생한 경우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날을 기준으로 하여 개별주택가격을 결정ㆍ공시하여야 한다.
⑤표준주택은 최근 1년 동안 주택가격의 평균변동률이 2퍼센트 이상인 시ㆍ군 또는 구의 주택을 말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표준주택으로 선정된 주택은 그 표준주택가격을 개별주택가격으로 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표준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평가하여 시·군·구가 아닌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시합니다. 표준주택가격 공시사항은 지번, 가격, 대지면적·형상, 용도·연면적·구조·사용승인일 등이며 제시된 항목과 다릅니다. 공시기준일 이후 분할·합병 등이 생기면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아니라 시장·군수·구청장이 결정·공시합니다. 시험 포인트: 개별주택가격의 결정·공시 주체는 시장·군수·구청장입니다.
문제 35
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령상 표준지공시지가를 적용하는 경우가 아닌 것은?
①공공용지의 매수 및 토지의 수용ㆍ사용에 대한 보상
②국유ㆍ공유 토지의 취득 또는 처분
③농어촌정비법에 따른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을 위한 환지ㆍ체비지의 매각 또는 환지신청
④국가ㆍ지방자치단체 등의 기관이 그 업무와 관련한 개별주택가격의 산정
⑤토지의 관리ㆍ매입ㆍ매각ㆍ경매ㆍ재평가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표준지공시지가는 토지시장의 지가 정보를 제공하고,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이 업무와 관련하여 지가를 산정하거나 감정평가업자가 개별 토지를 감정평가하는 경우 기준이 됩니다. 공공용지 매수와 수용·사용 보상, 국공유지 취득·처분,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의 환지·체비지 매각, 토지의 관리·매입·매각·경매·재평가는 지가 산정 목적에 해당합니다. 개별주택가격 산정은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하므로 표준지공시지가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표준지공시지가는 토지, 표준주택가격은 주택 가격 산정의 기준입니다.
문제 36
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상 용어정의로 틀린 것은?
①“감정평가”라 함은 토지등의 경제적 가치를 판정하여 그 결과를 가액으로 표시하는 것을 말한다.
②“표준지공시지가”라 함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ㆍ평가하여 공시한 표준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을 말한다.
③공동주택 중 “아파트”라 함은 주택으로 쓰이는 층수가 5개층 이상인 주택을 말한다.
④“감정평가업”이라 함은 타인의 의뢰에 의하여 일정한 보수를 받고 토지등의 감정평가를 업으로 행하는 것을 말한다.
⑤“적정가격”이라 함은 정부가 정책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당해 토지 및 주택에 대해 결정ㆍ고시한 가격을 말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적정가격은 토지·주택에 대하여 통상적인 시장에서 정상적인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 성립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인정되는 가격을 말합니다. 정부가 정책 목적으로 결정·고시한 가격이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감정평가는 토지등의 경제적 가치를 판정해 가액으로 표시하는 것,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의 단위면적당 가격, 아파트는 주택으로 쓰이는 층수가 5개 층 이상인 주택, 감정평가업의 정의는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적정가격은 정상 거래 시 성립 가능성이 가장 높은 가격입니다.
문제 37
원가법에 의한 대상물건 기준시점의 감가수정액은?
○ 준공시점: 2009년 6월 30일 ○ 기준시점: 2014년 6월 30일 ○ 기준시점 재조달원가: 200,000,000원 ○ 경제적 내용년수: 50년 ○ 감가수정은 정액법에 의하고, 내용년수만료시 잔존가치율은 10%
①17,000,000원
②18,000,000원
③19,000,000원
④20,000,000원
⑤21,000,000원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정액법은 매년 같은 금액을 감가하는 방법입니다. 잔존가치율이 10%이므로 감가 총액은 재조달원가 2억원×(1-0.1)=1억 8천만원이고, 이를 경제적 내용년수 50년으로 나누면 매년 감가액은 360만원입니다. 준공시점부터 기준시점까지 경과년수는 2009년 6월 30일부터 2014년 6월 30일까지 5년이므로 감가수정액은 360만원×5=18,000,000원입니다. 잔존가치를 빼지 않으면 연 400만원, 총 2천만원이 되어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정액법 감가액 = 재조달원가 × (1-잔가율) ÷ 내용년수 × 경과년수입니다.
문제 38
감정평가업자가 감정평가에 관한 규칙에 의거하여 공시지가기준법으로 토지를 감정평가하는 경우 필요 항목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ㄱ. 비교표준지 선정 ㄴ. 감가수정 ㄷ. 감가상각 ㄹ. 사정보정 ㅁ. 시점수정 ㅂ. 지역요인 비교 ㅅ. 개별요인 비교 ㅇ. 면적요인 비교 ㅈ. 그 밖의 요인보정
①ㄱ - ㄴ - ㅂ - ㅅ - ㅈ
②ㄱ - ㄷ - ㅂ - ㅅ - ㅈ
③ㄱ - ㄹ - ㅁ - ㅂ - ㅈ
④ㄱ - ㄹ - ㅅ - ㅇ - ㅈ
⑤ㄱ - ㅁ - ㅂ - ㅅ - ㅈ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감정평가에 관한 규칙상 공시지가기준법은 비교표준지 선정, 시점수정, 지역요인 비교, 개별요인 비교, 그 밖의 요인 보정 순서로 진행합니다. 따라서 ㄱ-ㅁ-ㅂ-ㅅ-ㅈ이 옳습니다. 감가수정은 원가법에서 재조달원가에 적용하는 절차이고, 감가상각은 회계상 개념이며, 사정보정은 거래사례비교법에서 거래사례의 특수한 사정을 바로잡는 절차라 공시지가기준법에는 없습니다. 면적요인 비교도 별도 단계가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공시지가기준법에는 사정보정이 없습니다.
문제 39
다음 건물의 m²당 재조달원가는?(단, 주어진 조건에 한함)
○ 20년 전 준공된 5층 건물 (대지면적 500m², 연면적 1,450m²) ○ 준공당시의 공사비내역 직접공사비: 300,000,000원 간접공사비: 30,000,000원 공사비계: 330,000,000원 개발업자의 이윤: 70,000,000원 총계: 400,000,000원 ○ 20년 전 건축비지수: 100 기준시점 건축비지수: 145
①250,000원
②300,000원
③350,000원
④400,000원
⑤450,000원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재조달원가는 기준시점에 대상 건물을 새로 짓는 데 드는 비용으로, 표준적 건설비용에 개발업자의 적정 이윤을 포함합니다. 준공 당시 총계 4억원에 건축비지수 변동률(145÷100=1.45)을 곱하면 기준시점 재조달원가는 5억 8천만원입니다. 이를 연면적 1,450m²로 나누면 m²당 400,000원입니다. 대지면적 500m²는 토지 면적이므로 건물 단가 계산에 쓰지 않으며, 이윤을 빼고 공사비계 3억 3천만원만 쓰면 약 33만원이 되어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재조달원가는 개발업자 이윤 포함, 건물 단가는 연면적 기준입니다.
문제 40
감정평가업자가 대상물건의 감정평가시 적용해야 할 주된 감정평가방법으로 틀린 것은?
①건물 - 거래사례비교법
②과수원 - 거래사례비교법
③자동차 - 거래사례비교법
④항공기 - 원가법
⑤동산(動産) - 거래사례비교법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감정평가에 관한 규칙상 건물은 원가법을 주된 방법으로 적용하므로 거래사례비교법이라 한 것이 틀렸습니다. 과수원은 거래사례비교법, 자동차는 거래사례비교법, 항공기는 원가법, 동산은 거래사례비교법을 주된 방법으로 적용한다는 연결은 옳습니다. 건물·건설기계·선박·항공기는 원가법이 원칙이라는 점을 함께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시험 포인트: 건물·선박·항공기·건설기계는 원가법이 주된 방법입니다.
민법 및 민사특별법
문제 41
甲이 乙을 기망하여 건물을 매도하는 계약을 乙과 체결하였다. 법정추인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는?
①甲이 乙에게 매매대금의 지급을 청구한 경우
②甲이 乙에 대한 대금채권을 丙에게 양도한 경우
③甲이 이전등기에 필요한 서류를 乙에게 제공한 경우
④기망상태에서 벗어난 乙이 이의 없이 매매대금을 지급한 경우
⑤乙이 매매계약의 취소를 통해 취득하게 될 계약금 반환청구권을 丁에게 양도한 경우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법정추인은 추인할 수 있는 후에 취소권자가 이의 없이 일정한 행위를 하면 추인한 것으로 보는 제도입니다. 기망에서 벗어난 취소권자 乙이 이의 없이 대금을 지급한 것은 이행에 해당하므로 법정추인입니다. 상대방 甲이 대금을 청구하거나 대금채권을 양도하거나 등기서류를 제공한 것은 취소권자의 행위가 아니라 해당하지 않습니다. 취소를 전제로 생길 계약금 반환청구권의 양도는 오히려 취소 의사를 드러낸 것이라 추인이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청구·양도는 취소권자가 했을 때만 법정추인입니다.
문제 42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궁박은 심리적 원인에 의한 것을 포함한다.
②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관한 규정은 부담 없는 증여의 경우에도 적용된다.
③불공정한 법률행위에도 무효행위 전환의 법리가 적용될 수 있다.
④대리인에 의한 법률행위에서 무경험은 대리인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⑤경매절차에서 매각대금이 시가보다 현저히 저렴하더라도 불공정한 법률행위를 이유로 그 무효를 주장할 수 없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불공정한 법률행위는 궁박·경솔·무경험으로 현저하게 공정을 잃은 행위로, 급부와 반대급부 사이의 불균형을 전제합니다. 따라서 대가관계가 없는 부담 없는 증여에는 적용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틀립니다. 궁박에는 경제적 원인뿐 아니라 정신적·심리적 원인도 포함됩니다. 무효행위의 전환 법리는 불공정한 법률행위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대리행위에서 경솔·무경험은 대리인을, 궁박은 본인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경매에는 불공정한 법률행위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무상행위와 경매에는 불공정한 법률행위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문제 43
甲이 자신의 부동산을 乙에게 매도하였는데, 그 사실을 잘 아는 丙이 甲의 배임행위에 적극가담하여 그 부동산을 매수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받은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甲ㆍ丙 사이의 매매계약은 무효이다.
②乙은 丙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없다.
③乙은 甲을 대위하여 丙에게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를 청구할 수 있다.
④丙으로부터 그 부동산을 전득한 丁이 선의이면 소유권을 취득한다.
⑤乙은 甲ㆍ丙 사이의 매매계약에 대하여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할 수 없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배임행위에 적극 가담한 부동산 이중매매는 반사회적 법률행위로 절대적 무효입니다. 그래서 丙에게서 전득한 丁이 선의라도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해 이 설명이 틀립니다. 甲·丙의 매매는 무효이고, 乙은 丙과 계약관계가 없어 직접 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없지만 甲을 대위하여 등기말소는 청구할 수 있습니다. 특정물에 대한 이전등기청구권은 채권자취소권의 피보전채권이 될 수 없어 乙은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반사회적 이중매매는 선의의 전득자에게도 무효입니다.
문제 44
비진의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대출절차상 편의를 위하여 명의를 빌려준 자가 채무부담의 의사를 가졌더라도 그 의사표시는 비진의표시이다.
②비진의표시에 관한 규정은 원칙적으로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에 적용된다.
③매매계약에서 비진의표시는 상대방이 선의이며 과실이 없는 경우에 한하여 유효하다.
④사직의사 없는 사기업의 근로자가 사용자의 지시로 어쩔 수 없이 일괄사직서를 제출하는 형태의 의사표시는 비진의표시이다.
⑤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 아님을 알았다는 것은 무효를 주장하는 자가 증명하여야 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비진의표시는 원칙적으로 유효하고 상대방이 진의 아님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 무효입니다. 대출 편의를 위해 명의를 빌려준 사람이 채무를 부담할 의사를 가졌다면 진의에 따른 표시여서 비진의표시가 아니므로 이 설명이 틀립니다. 이 규정은 계약과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에 적용됩니다. 사직의사 없이 사용자 지시로 일괄사직서를 낸 경우는 비진의표시입니다. 상대방의 악의·과실은 무효를 주장하는 자가 증명합니다. 시험 포인트: 명의대여자가 채무부담 의사를 가졌다면 진의가 있습니다.
문제 45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대리인이 파산선고를 받아도 그의 대리권은 소멸하지 않는다.
②대리인이 수인인 때에는 원칙적으로 각자가 본인을 대리한다.
③대리인은 본인의 허락이 있으면 당사자 쌍방을 대리할 수 있다.
④대리인의 대리권 남용을 상대방이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경우, 대리행위는 본인에게 효력이 없다.
⑤매매계약을 체결할 대리권을 수여받은 대리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중도금과 잔금을 수령할 권한이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대리권은 본인의 사망, 대리인의 사망·성년후견 개시·파산으로 소멸합니다. 따라서 대리인이 파산선고를 받으면 대리권이 소멸하므로 이 설명이 틀립니다. 대리인이 여럿이면 원칙적으로 각자대리입니다. 자기계약·쌍방대리는 금지되지만 본인의 허락이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대리권 남용을 상대방이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면 비진의표시 규정을 유추하여 본인에게 효력이 없습니다. 매매계약 체결의 대리권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중도금·잔금 수령 권한도 포함됩니다. 시험 포인트: 대리인의 파산은 법정·임의대리 공통의 대리권 소멸사유입니다.
문제 46
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상대방이 착오자의 진의에 동의하더라도 착오자는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
②법률에 관한 착오도 법률행위 내용의 중요부분에 관한 착오에 해당될 수 있다.
③농지의 상당 부분이 하천임을 사전에 알았더라면 농지매매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을 것이 명백한 경우, 법률행위 내용의 중요부분의 착오에 해당될 수 있다.
④당사자가 합의한 매매목적물의 지번에 관하여 착오를 일으켜 계약서상 목적물의 지번을 잘못 표시한 경우, 그 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
⑤토지소유자가 공무원의 법령오해에 따른 설명으로 착오에 빠져 토지를 국가에 증여한 경우, 이를 취소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상대방이 착오자의 진의에 동의하면 진의대로 효력이 생기므로 착오자는 취소할 수 없어 이 설명이 틀립니다. 법률에 관한 착오도 중요부분의 착오가 될 수 있고, 농지의 상당 부분이 하천인 줄 몰랐던 경우도 같습니다. 합의한 목적물의 지번을 잘못 적은 것은 오표시무해 원칙상 합의한 토지로 계약이 성립하므로 취소할 수 없습니다. 공무원의 법령 오해에 따른 설명으로 국가에 증여한 경우는 판례상 취소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상대방이 진의에 동의하면 착오 취소권이 사라집니다.
문제 47
반사회적 법률행위로서 무효가 아닌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과도하게 중한 위약벌 약정
②도박자금에 제공할 목적으로 금전을 대여하는 행위
③소송에서의 증언을 조건으로 통상 용인되는 수준을 넘는 대가를 받기로 한 약정
④공무원의 직무행위에 관하여 부정한 청탁의 대가로 금전을 지급하기로 한 약정
⑤부동산에 대한 강제집행을 면할 목적으로 그 부동산에 허위의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행위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강제집행을 면할 목적으로 허위의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행위는 통정허위표시로 무효일 수는 있어도 판례상 민법 제103조의 반사회적 법률행위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의무 강제로 얻는 이익에 비해 과도하게 무거운 위약벌 약정, 도박자금 대여, 증언을 조건으로 통상 수준을 넘는 대가를 받기로 한 약정, 공무원 직무에 관한 부정한 청탁의 대가 약정은 모두 반사회적 법률행위로 무효입니다. 시험 포인트: 강제집행 면탈 목적의 허위 근저당권 설정은 제103조 위반이 아닙니다.
문제 48
사기ㆍ강박에 의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사기나 강박에 의한 소송행위는 원칙적으로 취소할 수 없다.
②대리인의 기망행위로 계약을 체결한 상대방은 본인이 선의이면 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
③강박으로 의사결정의 자유가 완전히 박탈되어 법률행위의 외형만 갖춘 의사표시는 무효이다.
④교환계약의 당사자 일방이 자기 소유 목적물의 시가를 묵비한 것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기망행위가 아니다.
⑤제3자의 사기로 계약을 체결한 경우, 피해자는 그 계약을 취소하지 않고 그 제3자에게 불법행위책임을 물을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대리인은 본인과 동일시되어 제3자의 사기에서 말하는 제3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대리인의 기망으로 계약한 상대방은 본인의 선의와 관계없이 취소할 수 있어 이 설명이 틀립니다. 소송행위에는 사기·강박 취소 규정이 원칙적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의사결정의 자유가 완전히 박탈된 의사표시는 무효입니다. 교환계약에서 자기 목적물 시가를 묵비한 것은 기망이 아닙니다. 피해자는 취소하지 않고 제3자에게 불법행위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대리인의 사기는 제3자의 사기가 아닙니다.
문제 49
대리권 없는 乙이 甲의 이름으로 甲의 부동산을 丙에게 매도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해주었다. 그 후 乙이 甲을 단독상속한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甲ㆍ丙 사이의 매매계약은 무효이다.
②丙명의의 등기는 실체적 권리관계에 부합하므로 유효하다.
③乙은 무권대리를 이유로 丙에게 등기의 말소를 청구할 수 없다.
④乙은 무권대리를 이유로 丙에게 그 부동산의 점유로 인한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⑤만약 丙이 그 부동산을 丁에게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해준 경우, 乙은 丁에 대하여 등기말소를 청구할 수 없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무권대리인이 본인을 단독상속한 뒤 본인 지위에서 추인을 거절하거나 무효를 주장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합니다. 따라서 乙이 무권대리를 이유로 丙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하는 것도 허용되지 않아 이 설명이 틀립니다. 甲·丙의 매매 자체는 본인에게 효력이 없지만 丙 명의 등기는 실체관계에 부합하는 유효한 등기로 취급됩니다. 그래서 乙은 丙에게도, 丙에게서 등기를 넘겨받은 丁에게도 말소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무권대리인이 본인을 상속하면 추인을 거절할 수 없습니다.
문제 50
추인하여도 효력이 생기지 않는 무효인 법률행위를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ㄱ. 불공정한 법률행위 ㄴ. 무권대리인의 법률행위 ㄷ. 불법조건이 붙은 법률행위 ㄹ. 통정허위표시에 의한 임대차계약
①ㄱ, ㄴ
②ㄱ, ㄷ
③ㄴ, ㄹ
④ㄱ, ㄷ, ㄹ
⑤ㄴ, ㄷ, ㄹ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무효행위의 추인은 당사자가 무효임을 알고 추인하면 새로운 법률행위로 보는 제도이지만, 반사회적 법률행위처럼 내용 자체가 무효인 행위는 추인해도 효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불공정한 법률행위(ㄱ)와 불법조건이 붙은 법률행위(ㄷ)는 사회질서 위반으로 무효이므로 추인으로 유효해지지 않습니다. 무권대리인의 법률행위(ㄴ)는 본인이 추인하면 소급하여 효력이 생깁니다. 통정허위표시에 의한 임대차계약(ㄹ)은 무효임을 알고 추인하면 그때부터 새로운 법률행위로 효력이 생깁니다. 시험 포인트: 반사회적·불공정한 법률행위는 추인으로도 유효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 51
정지조건부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조건이 불성취로 확정되면 그 법률행위는 무효이다.
②정지조건부 권리는 조건이 성취되지 않은 동안 소멸시효가 진행되지 않는다.
③조건성취가 미정인 권리는 일반규정에 의하여 처분할 수 있다.
④조건성취의 효력은 원칙적으로 법률행위가 성립한 때부터 발생한다.
⑤소유권유보약정이 있는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매대금 전부의 지급이라는 조건이 성취될 때까지 매도인이 목적물의 소유권을 보유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조건성취의 효력은 원칙적으로 소급하지 않습니다. 정지조건부 법률행위는 조건이 성취된 때부터 효력이 생기고 소급 특약이 있을 때만 소급하므로, 성립한 때부터 발생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조건이 불성취로 확정되면 그 법률행위는 무효입니다. 정지조건부 권리는 성취 전에는 행사할 수 없어 소멸시효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조건부 권리도 일반규정에 따라 처분할 수 있습니다. 소유권유보부 매매에서는 대금 완납 때까지 매도인이 소유권을 보유합니다. 시험 포인트: 조건성취의 효력은 성취한 때부터입니다.
문제 52
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지료의 지급은 지상권의 성립요건이 아니다.
②지상권에 기하여 토지에 부속된 공작물은 토지에 부합하지 않는다.
③지상권자는 토지소유자의 의사에 반하여 지상권을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다.
④구분지상권은 건물 기타 공작물의 소유를 위해 설정할 수 있다.
⑤저당권설정자가 담보가치의 하락을 막기 위해 저당권자에게 지상권을 설정해 준 경우, 피담보채권이 소멸하면 그 지상권도 소멸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지상권은 독립한 물권이므로 지상권자는 토지소유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지상권을 양도하거나 그 존속기간 내에서 토지를 임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유자 의사에 반해 양도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지료는 지상권의 성립요건이 아닙니다. 지상권에 기해 부속시킨 공작물은 권원에 의한 부속이라 토지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구분지상권은 건물 기타 공작물 소유를 위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담보지상권은 피담보채권이 소멸하면 함께 소멸합니다. 시험 포인트: 지상권의 양도·임대에는 소유자 동의가 필요 없습니다.
문제 53
등기의 추정력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소유권이전등기가 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전등기에 필요한 적법한 절차를 거친 것으로 추정된다.
②소유권이전등기가 된 경우, 등기명의인은 전 소유자에 대하여 적법한 등기원인에 기한 소유권을 취득한 것으로 추정된다.
③소유권이전등기가 불법말소된 경우, 말소된 등기의 최종명의인은 그 회복등기가 경료되기 전이라도 적법한 권리자로 추정된다.
④등기명의인이 등기원인행위의 태양이나 과정을 다소 다르게 주장한다고 하여 이로써 추정력이 깨어지는 것은 아니다.
⑤소유권이전청구권 보전을 위한 가등기가 있으면,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어떠한 법률관계가 있다고 추정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등기가 있으면 그에 맞는 권리관계가 있고 절차와 원인도 적법하다고 추정됩니다. 그러나 소유권이전청구권 보전을 위한 가등기에는 추정력이 없어, 이전등기를 청구할 법률관계가 있다고 추정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틀립니다. 이전등기가 있으면 적법한 절차와 원인으로 취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불법말소된 등기의 최종명의인은 회복등기 전에도 적법한 권리자로 추정됩니다. 원인행위의 태양을 다소 다르게 주장해도 추정력은 깨지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가등기에는 추정력이 없습니다.
문제 54
A는 B의 X토지를 매수하여 1992. 2. 2.부터 등기 없이 2014년 현재까지 점유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A의 B에 대한 매매를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2002. 2. 2. 시효로 소멸한다.
②A가 매매를 원인으로 하여 점유를 개시하였음을 증명하지 못하면, 그의 점유는 타주점유로 본다.
③C가 2010. 9. 9. X토지를 B로부터 매수하여 소유권을 취득한 경우, A는 X토지를 시효취득할 수 없다.
④A가 2013. 3. 3. D에게 X토지를 매도하여 점유를 이전한 경우, D는 시효완성을 이유로 B에 대하여 직접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없다.
⑤E가 2014. 4. 4. X토지에 청구권보전의 가등기를 한 경우, A는 더 이상 X토지를 시효취득할 수 없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이 문항은 최종정답 발표에서 전항 정답(모든 보기 정답)으로 처리되었습니다. 판례상 부동산을 인도받아 점유하는 매수인의 이전등기청구권은 소멸시효가 진행되지 않고, 매매를 증명하지 못해도 자주점유 추정은 깨지지 않으며, 시효 진행 중 소유자가 바뀌어도 시효는 중단되지 않습니다. 시효완성 뒤 점유를 넘겨받은 D가 B에게 직접 청구할 수 없다는 내용은 옳게 보이지만, 시행처는 출제 오류로 보아 모두 정답으로 인정했습니다. 시험 포인트: 시효완성 후 점유승계인은 전 점유자의 등기청구권을 대위할 뿐입니다.
문제 55
등기가 있어야 부동산물권을 취득하는 경우는?(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지상권을 상속으로 취득하는 경우
②건물전세권이 법정갱신되는 경우
③건물을 신축하여 소유권을 취득하는 경우
④현물분할의 합의에 의하여 공유토지에 대한 단독소유권을 취득하는 경우
⑤1동의 건물 중 구분된 건물부분이 구조상ㆍ이용상 독립성을 갖추고 구분행위로 인하여 구분소유권을 취득하는 경우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법률행위에 의한 부동산물권 변동은 등기해야 효력이 생기고, 상속·판결·경매 기타 법률의 규정에 의한 취득은 등기가 필요 없습니다. 공유토지의 현물분할 합의는 법률행위이므로 등기해야 단독소유권을 취득합니다. 지상권 상속, 건물 신축은 법률 규정에 의한 취득입니다. 건물전세권의 법정갱신도 법률 규정에 의한 변동이라 등기가 필요 없습니다. 구분소유권은 구조상·이용상 독립성과 구분행위가 있으면 등기 없이도 성립합니다. 시험 포인트: 협의에 의한 공유물분할은 등기해야 효력이 생깁니다.
문제 56
甲과 乙은 X토지에 관하여 구분소유적 공유관계에 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甲과 乙은 자신들의 특정 구분부분을 단독으로 처분할 수 있다.
②甲의 특정 구분부분에 대한 乙의 방해행위에 대하여, 甲은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를 청구할 수 있다.
③乙의 특정 구분부분에 대한 丙의 방해행위에 대하여, 甲은 丙에게 공유물의 보존행위로서 방해배제를 청구할 수 없다.
④丁이 경매를 통하여 乙의 지분을 취득한 경우, 甲ㆍ丁 사이에 구분소유적 공유관계가 당연히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⑤甲이 자신의 특정 구분부분에 Y건물을 신축하여 소유한 경우, 乙이 강제경매를 통하여 甲의 지분을 취득하더라도 甲은 Y건물에 대한 관습법상의 법정지상권을 취득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구분소유적 공유는 내부적으로 각자 특정 부분을 단독소유하고 외부적으로는 공유인 관계입니다. 외부의 제3자에게는 공유관계가 유지되므로 乙의 특정 부분을 丙이 방해하면 甲도 보존행위로 방해배제를 청구할 수 있어 이 설명이 틀립니다. 각자 자기 특정 부분을 단독으로 처분할 수 있고, 내부적으로는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경매로 지분을 취득했다고 이 관계가 당연히 승계되지는 않습니다. 甲은 Y건물에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외부관계에서는 공유물 보존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문제 57
甲은 乙소유 단독주택의 일부인 X부분에 대해 전세권을 취득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甲은 설정행위로 금지되지 않는 한 전세권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
②전세권의 존속기간이 만료한 경우, 甲은 지상물매수를 청구할 수 있다.
③甲의 전세권 존속기간이 만료한 경우, 전세권의 용익물권적 권능은 소멸한다.
④甲은 주택 전부에 대하여 후순위권리자보다 전세금의 우선변제를 받을 권리가 있다.
⑤乙이 전세금의 반환을 지체한 경우, 甲은 X부분이 아닌 나머지 주택 부분에 대하여 경매를 청구할 수 없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지상물매수청구권은 건물·공작물·수목 소유를 위한 토지 이용권에서 인정됩니다. 甲은 건물 일부에 전세권을 가진 것이라 지상물매수청구를 할 수 없어 이 설명이 틀립니다. 전세권은 설정행위로 금지하지 않으면 양도할 수 있습니다. 존속기간이 만료하면 용익물권적 권능은 소멸하고 담보물권적 권능만 남습니다. 건물 일부의 전세권자도 건물 전부에 대해 우선변제를 받지만, 경매청구는 전세권이 설정된 부분에 대해서만 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건물 일부 전세권은 우선변제는 전부, 경매청구는 해당 부분만입니다.
문제 58
상린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경계에 설치된 경계표는 원칙적으로 상린자의 공유로 추정한다.
②토지소유자는 이웃 토지로부터 자연히 흘러오는 물을 막지 못한다.
③토지소유자는 처마물이 이웃에 직접 낙하하지 않도록 적당한 시설을 하여야 한다.
④건물을 축조함에는 특별한 관습이 없으면, 경계로부터 그 건물의 가장 돌출된 부분까지 반미터 이상의 거리를 두어야 한다.
⑤토지의 경계에 담이 없는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인접지 소유자는 공동비용으로 통상의 담을 설치하는 데 협력할 의무가 없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인접하여 토지를 소유한 자는 공동비용으로 통상의 경계표나 담을 설치할 수 있으므로, 인접지 소유자는 그 설치에 협력할 의무가 있습니다. 따라서 협력할 의무가 없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경계에 설치된 경계표는 상린자의 공유로 추정됩니다. 토지소유자는 이웃 토지에서 자연히 흘러오는 물을 막지 못합니다. 처마물이 이웃에 직접 떨어지지 않도록 시설을 해야 합니다. 건물은 특별한 관습이 없으면 경계로부터 반미터 이상 떨어뜨려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경계표·담은 공동비용으로 설치합니다.
문제 59
지역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지역권은 상속에 의해서 취득할 수 있다.
②요역지와 분리하여 지역권만을 양도할 수 있다.
③지역권자는 일정한 목적을 위하여 타인의 토지를 자기토지의 편익에 이용할 수 있다.
④토지의 불법점유자는 통행지역권의 시효취득을 주장할 수 없다.
⑤공유자 1인이 지역권을 취득한 때에는 다른 공유자도 이를 취득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지역권은 요역지의 편익을 위한 권리로 요역지 소유권에 부종하므로, 요역지와 분리하여 지역권만 양도하거나 다른 권리의 목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립니다. 지역권은 상속으로 취득할 수 있습니다. 지역권자는 설정 목적에 따라 타인 토지를 자기 토지의 편익에 이용합니다. 통행지역권의 시효취득은 요역지의 정당한 이용권자만 주장할 수 있어 불법점유자는 주장하지 못합니다. 공유자 1인이 지역권을 취득하면 다른 공유자도 취득합니다. 시험 포인트: 지역권은 요역지와 분리하여 양도할 수 없습니다.
문제 60
甲은 그의 X건물을 乙에게 매도하여 점유를 이전하였고, 乙은 X건물을 사용ㆍ수익하면서 X건물의 보존ㆍ개량을 위하여 비용을 지출하였다. 甲과 乙 사이의 계약이 무효인 경우의 법률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乙이 악의인 경우에도 과실수취권이 인정된다.
②선의의 乙은 甲에 대하여 통상의 필요비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③가액의 증가가 현존하는 경우에 乙은 甲에 대하여 유익비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④선의의 乙은 甲에 대하여 점유ㆍ사용으로 인한 이익을 반환할 의무가 있다.
⑤乙의 비용상환청구권은 비용을 지출할 때 즉시 이행기가 도래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계약이 무효이면 점유자와 회복자의 관계에 관한 규정이 적용됩니다. 유익비는 가액의 증가가 현존하는 때에 한해 회복자의 선택에 따라 지출금액이나 증가액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이 옳습니다. 악의의 점유자에게는 과실수취권이 없습니다. 과실을 취득한 선의의 점유자는 통상의 필요비를 청구할 수 없고, 사용이익을 반환할 의무도 없습니다. 비용상환청구권은 회복자에게 점유물을 반환할 때 행사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과실을 취득한 선의 점유자는 통상의 필요비를 청구하지 못합니다.
문제 61
2014년 甲은 친구 乙과 계약명의신탁을 약정하였다. 그 사실을 알고 있는 丙은 명의수탁자 乙과의 매매계약에 따라 乙명의로 X토지의 소유권을 이전해 주었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乙은 X토지에 대한 소유권을 취득한다.
②甲은 丙에 대하여 X토지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다.
③乙이 X토지의 소유권이전등기를 말소하지 않더라도 丙은 乙의 매매대금반환청구를 거절할 수 없다.
④乙이 X토지를 丁에게 매도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해준 경우, 丁은 X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한다.
⑤乙이 X토지를 선의의 丁에게 매도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해준 경우, 乙의 행위는 丙의 소유권에 대한 침해행위가 아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계약명의신탁에서 매도인이 악의이면 명의신탁약정과 등기는 무효이고 소유권은 丙에게 남습니다. 다만 그 무효는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하므로 乙에게서 이전등기를 받은 丁은 선의·악의를 묻지 않고 소유권을 취득해 이 설명이 옳습니다. 乙은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하고, 甲은 丙과 계약 당사자가 아니어서 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丙의 대금반환과 乙의 등기말소는 동시이행관계입니다. 乙의 처분은 丙의 소유권 침해입니다. 시험 포인트: 명의신탁의 무효는 제3자의 선의를 묻지 않고 대항하지 못합니다.
문제 62
유치권과 동시이행항변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유치권과 동시이행항변권은 점유를 성립요건으로 한다. ㄴ. 유치권은 목적물에 관하여 생긴 채권의 담보를 목적으로 한다. ㄷ. 유치권과 동시이행항변권은 동시에 서로 병존할 수 있다. ㄹ. 유치권은 독립한 물권인 반면, 동시이행항변권은 이행거절권능에 해당한다.
①ㄱ, ㄴ
②ㄱ, ㄹ
③ㄴ, ㄷ
④ㄱ, ㄷ, ㄹ
⑤ㄴ, ㄷ, ㄹ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유치권은 타인의 물건을 점유한 자가 그 물건에 관하여 생긴 채권을 변제받을 때까지 유치하는 법정담보물권입니다. 유치권은 목적물에 관하여 생긴 채권을 담보하고(ㄴ), 독립한 물권인 반면 동시이행항변권은 쌍무계약에서 상대방이 이행할 때까지 자기 채무 이행을 거절하는 권능입니다(ㄹ). 두 권리는 요건이 달라 동시에 병존할 수 있습니다(ㄷ). 점유는 유치권의 성립요건이지만 동시이행항변권은 점유를 요건으로 하지 않으므로 ㄱ은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유치권은 물권으로 누구에게나 주장하고, 동시이행항변권은 계약 상대방에게만 주장합니다.
문제 63
甲은 乙의 X토지에 대하여 가등기담보권을 취득하였으나, 乙은 변제기에 채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甲은 X토지의 경매를 청구할 수 있다.
②제3자가 경매로 X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한 경우, 甲의 가등기담보권은 소멸한다.
③甲이 담보계약에 따른 담보권을 실행하여 X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청산절차를 거쳐야 한다.
④X토지의 후순위권리자는 청산기간에 한정하여 그 피담보채권의 변제기 도래 전이라도 X토지의 경매를 청구할 수 있다.
⑤청산기간 전에 乙의 다른 채권자의 강제경매로 제3자가 X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한 경우에도 甲은 가등기에 기한 본등기를 청구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가등기담보법상 청산금 지급 전에 다른 채권자의 강제경매 등이 개시되면 담보가등기권리자는 본등기를 청구할 수 없고 경매절차에서 우선변제를 받을 뿐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립니다. 담보가등기권리자는 경매를 청구할 수 있고, 경매로 제3자가 소유권을 취득하면 담보가등기권리는 소멸합니다. 귀속정산으로 소유권을 취득하려면 청산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후순위권리자는 청산기간 안에 변제기 전이라도 경매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청산금 지급 전 경매가 개시되면 본등기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문제 64
저당권의 소멸원인이 아닌 것은?
①저당목적물이 전부 멸실된 경우
②피담보채권이 시효완성으로 소멸한 경우
③저당목적물이 경매로 인해 제3자에게 매각된 경우
④지상권을 목적으로 제3자에게 저당권이 설정된 후 토지소유자가 그 지상권을 취득한 경우
⑤저당권자가 자신 또는 제3자의 이익을 위해 존속시킬 필요가 없는 저당권의 목적물에 대한 소유권을 취득한 경우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동일한 물건에 대한 소유권과 다른 물권이 한 사람에게 귀속하면 다른 물권은 혼동으로 소멸하지만, 그 물권이 제3자의 권리의 목적인 때에는 소멸하지 않습니다. 지상권에 제3자의 저당권이 설정된 뒤 토지소유자가 지상권을 취득해도 지상권은 소멸하지 않으므로 저당권도 소멸하지 않습니다. 목적물의 전부 멸실, 피담보채권의 시효소멸(부종성), 경매로 인한 매각, 저당권자가 존속시킬 이익이 없는 목적물의 소유권을 취득한 경우(혼동)는 모두 저당권의 소멸원인입니다. 시험 포인트: 혼동되는 권리가 제3자의 권리의 목적이면 소멸하지 않습니다.
문제 65
甲의 X건물을 임차한 乙은 X건물을 보존ㆍ개량하기 위해 丙으로부터 건축자재를 외상으로 공급받아 수리를 완료하였다. 그 후 임대차가 종료하였지만 수리비를 상환받지 못한 乙은 X건물을 점유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①乙이 丙에게 외상대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丙은 X건물에 대해 유치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②乙은 甲이 수리비를 상환할 때까지 X건물에 대해 유치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③乙은 甲의 승낙 없이 X건물을 제3자에게 담보로 제공할 수 없다.
④乙은 수리비를 상환받기 위하여 X건물을 경매할 수 있다.
⑤만약 X건물을 甲으로부터 양수한 丁이 乙에게 X건물의 반환을 청구한 경우, 乙은 유치권으로 대항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유치권은 그 물건에 관하여 생긴 채권이 있어야 성립합니다. 丙이 乙에게 건축자재를 외상으로 공급한 대금채권은 자재 매매에 따른 채권일 뿐 X건물에 관하여 생긴 채권이 아니어서 丙은 유치권을 행사할 수 없으므로 이 설명이 틀립니다. 乙의 수리비채권은 건물에 관하여 생긴 채권이라 유치권이 성립합니다. 유치권자는 채무자 승낙 없이 담보로 제공할 수 없고, 경매를 신청할 수 있으며, 물권이므로 양수인 丁에게도 대항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건축자재 대금채권은 건물에 관하여 생긴 채권이 아닙니다.
문제 66
甲은 乙에 대한 금전채권을 담보하기 위해 乙의 X토지에 저당권을 취득하였고, 그 후 丙이 X토지에 대하여 저당권을 취득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甲은 저당권을 피담보채권과 분리하여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
②乙이 甲에게 이행기에 피담보채무 전부를 변제하면 甲명의의 저당권은 말소등기를 하지 않아도 소멸한다.
④甲명의의 저당권등기가 불법말소된 후 丙의 경매신청으로 X토지가 제3자에게 매각되더라도 甲의 저당권등기는 회복될 수 있다.
⑤만약 甲명의의 저당권등기가 무효인 경우, 丙의 저당권이 존재하더라도 甲과 乙은 甲명의의 저당권등기를 다른 채권의 담보를 위한 저당권등기로 유용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저당권은 피담보채권에 부종하므로 채무가 전부 변제되면 말소등기 없이도 저당권은 소멸하여 이 설명이 옳습니다. 저당권은 피담보채권과 분리하여 양도할 수 없습니다. 등기는 효력발생요건이지 존속요건이 아니어서 불법말소되어도 저당권은 소멸하지 않습니다. 다만 불법말소 뒤 다른 권리자의 경매로 매각되면 저당권이 소멸해 회복등기를 할 수 없습니다. 무효등기 유용은 이해관계 있는 제3자가 없을 때만 허용되므로 丙이 있으면 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저당권은 피담보채권 소멸로 등기 없이 소멸합니다.
문제 67
2013. 10. 26. 甲은 친구 乙과 명의신탁약정을 하였다. 그 후 甲은 丙소유의 X토지를 매수하면서 丙에게 부탁하여 乙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였고, X토지는 현재 甲이 점유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乙은 甲에게 X토지의 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②甲은 丙에게 X토지의 소유권이전을 청구할 수 없다.
③丙은 乙에게 X토지의 소유권이전등기말소를 청구할 수 없다.
④甲은 乙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원인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다.
⑤甲은 乙에게 부당이득반환청구권을 피담보채권으로 하여 유치권을 주장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3자간 등기명의신탁에서는 명의신탁약정과 乙 명의 등기가 무효라 소유권은 매도인 丙에게 남습니다. 乙은 소유자가 아니므로 점유자 甲에게 반환을 청구할 수 없어 이 설명이 옳습니다. 甲·丙의 매매는 유효하므로 甲은 丙에게 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고, 丙은 乙에게 말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甲은 丙을 대위해 말소를 구할 수 있을 뿐, 乙에게 부당이득을 원인으로 직접 이전등기를 청구하거나 유치권을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3자간 등기명의신탁에서 소유권은 매도인에게 있습니다.
문제 68
甲은 건물 소유의 목적으로 乙의 X토지를 임차하여 그 위에 Y건물을 신축한 후 사용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Y건물이 무허가건물이더라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의 지상물매수청구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②甲의 차임연체를 이유로 乙이 임대차계약을 해지한 경우, 甲은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③임대차 기간의 정함이 없는 경우, 乙이 해지통고를 하면 甲은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④대항력을 갖춘 甲의 임차권이 기간만료로 소멸한 후 乙이 X토지를 丙에게 양도한 경우, 甲은 丙을 상대로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⑤甲이 Y건물에 근저당권을 설정한 경우, 임대차기간이 만료하면 甲은 乙을 상대로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건물 소유 목적의 토지임대차가 끝나고 건물이 현존하면 임차인은 지상물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판례는 건물에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어도 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보므로 이 설명이 틀립니다. 무허가건물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차임연체로 해지되면 매수청구를 할 수 없습니다. 기간의 정함이 없는 임대차에서 임대인이 해지통고를 하면 바로 매수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권이면 토지 양수인에게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지상건물에 근저당권이 있어도 매수청구권은 인정됩니다.
문제 69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집합건물의 임차인은 관리인이 될 수 없다.
②서면결의의 방법에 의한 재건축결의가 가능하다.
③전유부분에 설정된 저당권의 효력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대지사용권에 미친다.
④관리단집회는 구분소유자 전원이 동의하면 소집절차를 거치지 않고 소집할 수 있다.
⑤공용부분 관리비에 대한 연체료는 특별승계인에게 승계되는 공용부분 관리비에 포함되지 않는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집합건물법상 관리인은 구분소유자일 필요가 없으므로 임차인도 관리인이 될 수 있어 이 설명이 틀립니다. 재건축결의는 관리단집회 외에 서면결의로도 할 수 있습니다. 대지사용권은 전유부분의 처분에 따르므로 전유부분에 설정된 저당권의 효력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대지사용권에도 미칩니다. 관리단집회는 구분소유자 전원이 동의하면 소집절차를 거치지 않고 소집할 수 있습니다. 전 구분소유자의 공용부분 관리비는 특별승계인에게 승계되지만, 그 연체료는 승계되는 관리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관리인은 구분소유자가 아니어도 됩니다.
문제 70
甲은 채무자 乙의 X토지와 제3자 丙의 Y토지에 대하여 피담보채권 5천만원의 1번 공동저당권을, 丁은 X토지에 乙에 대한 피담보채권 2천만원의 2번 저당권을, 戊는 Y토지에 丙에 대한 피담보채권 3천만원의 2번 저당권을 취득하였다. Y토지가 경매되어 배당금액 5천만원 전액이 甲에게 배당된 후 X토지 매각대금 중 4천만원이 배당되는 경우, 戊가 X토지 매각대금에서 배당받을 수 있는 금액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0원
②1천만원
③2천만원
④3천만원
⑤4천만원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채무자 소유와 물상보증인 소유 부동산에 공동저당이 설정되고 물상보증인 부동산이 먼저 경매되면, 물상보증인 丙은 변제자대위로 채무자 소유 X토지의 1번 저당권을 취득합니다. 丙 부동산의 후순위저당권자 戊는 丙이 대위한 그 1번 저당권에서 우선변제를 받고, 채무자 부동산의 후순위저당권자 丁은 이에 대항하지 못합니다. 대위 한도는 5천만원이므로 X토지 배당액 4천만원은 丙 몫이 되고, 戊는 그중 자기 채권 3천만원을 먼저 받습니다. 남은 1천만원은 丙에게 돌아가고 丁은 배당받지 못합니다. 시험 포인트: 물상보증인의 변제자대위가 채무자 부동산 후순위저당권자보다 우선합니다.
문제 71
2014. 1. 甲은 선순위 권리자가 없는 乙의 X상가건물을 보증금 1억원, 월차임 40만원에 임차하여 대항요건을 갖추고 확정일자를 받았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甲이 3기의 차임 상당액을 연체한 경우, 乙은 甲의 계약갱신요구를 거절할 수 있다.
②임대기간에 대하여 별도의 약정이 없는 경우, 그 기간은 1년으로 본다.
③甲이 보증금반환청구소송의 확정판결에 따라 X건물에 대한 경매를 신청하는 경우, 甲의 건물명도의무이행은 집행개시의 요건이다.
④甲이 X건물의 환가대금에서 보증금을 우선변제받기 위해서는 대항요건이 배당요구 종기까지 존속하여야 한다.
⑤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지 않는 한 X건물에 대한 경매가 실시되어 매각되더라도 甲의 임차권은 존속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상 임차인이 보증금반환 확정판결에 기해 임차건물에 강제경매를 신청할 때 건물명도의 이행이나 이행제공은 집행개시의 요건이 아닙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립니다. 3기의 차임액에 이르는 연체가 있으면 임대인은 갱신요구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기간을 정하지 않으면 1년으로 봅니다. 우선변제를 받으려면 대항요건이 배당요구 종기까지 존속해야 합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권은 보증금 전액을 받기 전까지 매각 후에도 존속합니다. 시험 포인트: 임차인의 경매 신청 시 명도는 집행개시 요건이 아닙니다.
일시사용을 위한 것이 명백한 임대차에는 차임증감청구권, 해지통고의 전차인에 대한 통지, 차임연체와 해지, 부속물매수청구권, 법정질권·법정저당권 등 임차인 보호 규정 일부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반면 임차인의 비용상환청구권(ㄱ)은 적용이 배제되지 않아 인정됩니다. 임대인의 차임증액청구권(ㄴ), 임차인의 부속물매수청구권(ㄷ), 임차건물 부속물에 대한 법정질권(ㄹ)은 일시사용 임대차에서 인정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일시사용 임대차에서도 비용상환청구권은 인정됩니다.
문제 73
2013. 2. 1. 甲은 乙의 서울 소재 X주택을 보증금 7천만원, 임대기간 1년으로 하여 임차하면서, 같은 날 입주와 동시에 주민등록을 마쳤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2014. 1. 1. 乙은 甲에게 500만원의 보증금 증액을 청구할 수 있다.
②2014. 3. 1. 甲이 임차권의 존속을 주장하더라도 乙은 약정기간의 만료를 이유로 甲에게 X주택의 인도를 청구할 수 있다.
③2013. 6. 1. 동거가족이 없는 甲이 자신의 주민등록을 다른 주소로 이전하였더라도 계속하여 X주택에 거주하고 있었다면 대항력은 유지된다.
④2012. 12. 1. 乙이 丙에게 X주택에 대하여 근저당권을 설정해 주었더라도 甲은 3,500만원의 한도에서 丙보다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다.
⑤2013. 7. 1. 乙이 丁에게 X주택을 양도한 후 임대차기간이 만료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은 丁에 대하여만 보증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주택 양수인은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하고 판례상 양도인의 보증금반환채무는 소멸하므로, 甲은 丁에게만 보증금을 청구할 수 있어 이 설명이 옳습니다. 증액청구는 약정 후 1년 안에는 할 수 없고 한도도 있어 2014. 1. 1.의 500만원 증액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2년 미만 약정은 임차인이 2년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을 옮기면 계속 거주해도 대항력을 잃습니다. 최우선변제액은 담보물권 설정 당시 기준이라 3,500만원 한도가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임차주택 양도 시 보증금반환채무는 양수인이 집니다.
문제 74
동시이행항변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계약해제로 인한 당사자 상호간의 원상회복의무는 동시이행관계에 있다.
②구분소유적 공유관계가 해소되는 경우, 공유지분권자 상호간의 지분이전등기의무는 동시이행관계에 있다.
③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해 등기된 임차권등기말소의무와 보증금반환의무는 동시이행관계에 있다.
④동시이행관계에 있는 어느 일방의 채권이 양도되더라도 그 동일성이 인정되는 한 동시이행관계는 존속한다.
⑤일방당사자가 선이행의무를 부담하더라도 상대방의 채무이행이 곤란할 현저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동시이행항변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한 등기는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유지시키는 담보적 기능만 하므로, 판례는 보증금반환의무가 임차권등기 말소의무보다 먼저 이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립니다. 해제로 인한 원상회복의무, 구분소유적 공유관계 해소 시 지분이전등기의무는 동시이행관계입니다. 채권이 양도되어도 동일성이 있으면 동시이행관계는 존속합니다. 선이행의무자도 상대방 이행이 곤란할 현저한 사유가 있으면 항변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보증금반환이 임차권등기 말소보다 먼저입니다.
문제 75
청약과 승낙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불특정 다수인에 대한 청약은 효력이 있다.
②불특정 다수인에 대한 승낙은 효력이 없다.
③청약과 승낙은 각각 그 발송시에 효력이 생긴다.
④승낙기간을 정하지 않은 청약은 상당한 기간 내에 승낙의 통지를 받지 못한 때 그 효력을 잃는다.
⑤승낙기간을 정하지 않은 청약에 대하여 연착된 승낙은 청약자가 이를 새로운 청약으로 볼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의사표시는 도달한 때 효력이 생기는 것이 원칙이고, 격지자 간 계약만 승낙 통지를 발송한 때 성립합니다. 청약은 도달해야 효력이 생기므로 청약과 승낙이 모두 발송 시에 효력이 생긴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불특정 다수인에 대한 청약은 유효하지만 승낙은 특정 청약자에게 해야 하므로 불특정 다수인에 대한 승낙은 효력이 없습니다. 승낙기간 없는 청약은 상당한 기간 내 승낙을 받지 못하면 효력을 잃고, 연착된 승낙은 새 청약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청약은 도달주의, 격지자 간 승낙은 발신주의입니다.
문제 76
매도인 甲과 매수인 乙이 계약을 하면서 그 대금을 丙에게 지급하기로 하는 제3자를 위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乙은 甲의 丙에 대한 항변으로 丙에게 대항할 수 있다.
②丙이 수익의 의사표시를 한 후 乙이 대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甲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③丙이 수익의 의사표시를 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乙에 대한 대금지급청구권을 확정적으로 취득한다.
④乙이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丙에게 수익 여부의 확답을 최고하였으나 그 기간 내에 확답을 받지 못하면, 丙이 수익을 거절한 것으로 본다.
⑤乙이 丙에게 대금을 지급한 후 계약이 해제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乙은 丙에게 대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낙약자 乙은 요약자 甲과의 기본관계에서 생긴 항변으로 수익자 丙에게 대항할 수 있지만, 甲과 丙 사이 대가관계에서 생긴 항변으로는 대항할 수 없으므로 이 설명이 틀립니다. 丙의 수익 표시 뒤 乙이 대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계약 당사자인 甲은 해제할 수 있습니다. 수익 표시로 丙은 대금청구권을 확정적으로 취득합니다. 최고 기간 내 확답이 없으면 수익을 거절한 것으로 봅니다. 해제되어도 乙은 丙에게 지급한 대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낙약자는 기본관계의 항변으로만 수익자에게 대항합니다.
문제 77
매매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①매매의 목적이 된 권리가 타인에게 속한 경우에는 매도인은 그 권리를 취득하여 매수인에게 이전하여야 한다.
②매매계약에 관한 비용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당사자가 균분하여 부담한다.
③담보책임의 면책특약이 있는 경우, 매도인은 알면서 고지하지 않은 하자에 대해서도 그 책임을 면한다.
④목적물의 인도와 동시에 대금을 지급할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대금은 목적물의 인도장소에서 지급해야 한다.
⑤당사자 일방에 대한 의무이행의 기한이 있는 때에는 상대방의 의무이행에 대하여도 동일한 기한이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담보책임 면제특약이 있어도 매도인이 알고 고지하지 않은 사실과 제3자에게 권리를 설정·양도한 행위에 대해서는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알면서 고지하지 않은 하자까지 면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타인의 권리를 매도한 매도인은 그 권리를 취득해 이전해야 합니다. 매매계약 비용은 균분하여 부담합니다. 인도와 동시에 대금을 지급할 때는 인도장소에서 지급합니다. 한쪽 의무에 기한이 있으면 상대방 의무에도 같은 기한이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시험 포인트: 알고 고지하지 않은 사실에는 면책특약이 효력이 없습니다.
문제 78
甲은 자신의 2억원 상당 건물을 乙의 토지와 교환하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乙로부터 1억원을 보충하여 지급받기로 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甲ㆍ乙 사이의 계약은 불요식계약이다.
②甲과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서로 하자담보책임을 지지 않는다.
③乙의 보충금 1억원의 미지급은 교환계약의 해제사유에 해당된다.
④계약체결 후 건물이 乙의 과실로 소실되었다면, 乙의 보충금지급의무는 소멸하지 않는다.
⑤보충금의 지급기한을 정하지 않았다면, 乙은 건물을 인도받은 날부터 지급하지 않은 보충금의 이자를 甲에게 지급해야 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교환은 금전 이외의 재산권을 서로 이전하기로 하는 유상·쌍무·불요식 계약이므로 매매 규정이 준용됩니다. 따라서 교환 당사자는 서로 하자담보책임을 지며, 지지 않는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보충금 지급도 계약 내용이므로 미지급은 해제사유입니다. 채권자 乙의 과실로 건물이 소실되면 乙의 보충금 지급의무는 소멸하지 않습니다. 보충금에는 대금 규정이 준용되어 기한이 없으면 乙은 건물을 인도받은 날부터 이자를 지급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교환에는 매매 규정이 준용되어 담보책임이 인정됩니다.
문제 79
계약해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계약이 적법하게 해제된 후에도 착오를 원인으로 그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②계약을 합의해제한 경우에도 민법상 해제의 효과에 따른 제3자 보호규정이 적용된다.
③매도인의 이행불능을 이유로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려면 매매대금의 변제제공을 하여야 한다.
④토지매수인으로부터 그 토지 위에 신축된 건물을 매수한 자는 토지매매계약의 해제로 인하여 보호받는 제3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⑤공유자가 공유토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공유자 중 1인은 다른 공유자와 별개로 자신의 지분에 관하여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이행불능을 이유로 해제할 때는 최고나 자기 채무의 이행제공이 필요 없습니다. 따라서 대금의 변제제공을 해야 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판례는 계약이 해제된 뒤에도 착오를 이유로 취소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합의해제에도 해제의 제3자 보호규정이 적용됩니다. 토지 위 건물만 매수한 자는 토지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자가 아니어서 보호받는 제3자가 아닙니다. 공유토지를 매도한 공유자는 자기 지분에 관하여 개별적으로 해제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이행불능 해제에는 최고와 이행제공이 필요 없습니다.
문제 80
2014. 5. 1. 甲이 그의 건물을 乙에게 매도하면서 같은 해 5. 10. 계약금을, 그로부터 2개월 후에 중도금 및 잔금을 지급받기로 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①甲ㆍ乙 사이의 계약금계약은 낙성계약이다.
②乙이 지급한 계약금은 다른 약정이 없는 한 해약금으로 추정한다.
③乙이 계약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甲은 계약금약정을 해제할 수 있다.
④乙이 2014. 6. 10. 중도금을 지급한 경우, 甲은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고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⑤乙이 2014. 7. 10. 중도금과 잔금을 지급하였으나 甲이 소유권이전등기를 해주지 않으면 乙은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계약금계약은 계약금을 실제로 교부해야 성립하는 요물계약이자 종된 계약이므로 낙성계약이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계약금은 다른 약정이 없으면 해약금으로 추정합니다. 약정한 계약금이 지급되지 않으면 매도인은 계약금약정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매수인이 중도금을 지급하는 등 이행에 착수하면 매도인은 배액을 상환하고 해제할 수 없습니다. 대금을 모두 받은 매도인이 이전등기를 해주지 않으면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계약금계약은 요물계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