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22회 필기 기출문제 120문항입니다. 먼저 아래 출제 분석으로 회차의 난이도와 단원 구성을 확인한 뒤, 문제마다 정답 · 해설 보기를 눌러 정답과 해설을 확인하세요.
22회 출제 분석
이 회차는 아직 회원 풀이 기록이 충분하지 않아 정답률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과목 구성과 문항 정보입니다.
과목
문항
회계원리
40
공동주택시설개론
40
민법
40
민법 문항과 회계처리기준을 적용하는 회계원리 문항의 정답·해설은 해당 회차 시험 시행일 당시 시행 중인 법령과 기준을 따릅니다. 이후 개정되었다면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으니 최신 법령을 함께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 기출문제(공공누리 제1유형) · Q-Net 바로 가기
회계원리
문제 1
재무제표의 구성요소 중 잔여지분에 해당하는 것은?
①자산
②부채
③자본
④수익
⑤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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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재무제표 구성요소 중 자본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으로 정의됩니다. 따라서 잔여지분에 해당하는 것은 자본입니다. 자산은 과거 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는 현재의 경제적 자원이고, 부채는 경제적 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현재의무입니다. 수익은 자본청구권 보유자의 출자 외의 원인으로 자본이 증가하는 것이고, 비용은 분배 외의 원인으로 자본이 감소하는 것이라 잔여지분 자체가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뺀 잔여지분입니다.
문제 2
수정후 잔액시산표의 당좌예금 계정잔액이 대변에 존재할 경우 기말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계정과목은?
①현금및현금성자산
②단기차입금
③장기대여금
④선수금
⑤예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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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당좌예금 잔액이 대변에 남았다는 것은 예금 잔액을 초과해 수표를 발행했다는 뜻으로, 이는 은행에서 돈을 빌린 당좌차월에 해당합니다. 당좌차월은 기말 재무상태표에 단기차입금(유동부채)으로 표시합니다.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차변 잔액인 예금에 쓰는 자산 과목이고, 장기대여금도 자산입니다. 선수금은 재화를 인도하기 전에 미리 받은 대금이고, 예수금은 원천징수세액처럼 일시적으로 맡아둔 금액이라 당좌차월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시험 포인트: 당좌예금의 대변 잔액(당좌차월)은 단기차입금으로 표시합니다.
문제 3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정하는 전체 재무제표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①기말 세무조정계산서
②기말 재무상태표
③기간 손익과기타포괄손익계산서
④기간 현금흐름표
⑤주석(유의적인 회계정책 및 그 밖의 설명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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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전체 재무제표는 기말 재무상태표, 기간 손익과기타포괄손익계산서, 기간 자본변동표, 기간 현금흐름표, 주석으로 구성되며 필요한 경우 전기 기초 재무상태표가 추가됩니다. 세무조정계산서는 법인세 신고를 위해 회계이익을 과세소득으로 조정하는 세무 서류로, 재무제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재무상태표, 손익과기타포괄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유의적인 회계정책 등으로 구성된 주석은 모두 전체 재무제표에 속합니다. 시험 포인트: 세무조정계산서는 재무제표가 아니라 세무 신고 서류입니다.
문제 4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재무정보의 질적 특성은?
(가) 정보이용자가 항목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나) 정보가 나타내고자 하는 경제적 현상을 충실히 표현하는지를 정보이용자가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준다.
①(가) 비교가능성, (나) 검증가능성
②(가) 중요성, (나) 일관성
③(가) 적시성, (나) 중립성
④(가) 중립성, (나) 적시성
⑤(가) 검증가능성, (나) 비교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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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보강적 질적 특성에는 비교가능성, 검증가능성, 적시성, 이해가능성이 있습니다. 항목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고 이해하게 하는 것은 비교가능성이고, 정보가 경제적 현상을 충실히 표현하는지 이용자가 확인하도록 돕는 것은 검증가능성입니다. 따라서 (가) 비교가능성, (나) 검증가능성이 맞습니다. 중요성은 목적적합성의 한 측면이고, 중립성은 충실한 표현의 요소이며, 적시성은 의사결정 시점에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특성이라 설명과 맞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유사점·차이점 식별은 비교가능성, 충실한 표현 확인은 검증가능성입니다.
회계상 거래는 기업의 자산·부채·자본에 변동을 일으키고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사건입니다. 원재료를 장기간 공급받기로 계약만 한 단계에서는 자산이나 부채가 변하지 않으므로 회계상 거래가 아닙니다. 재고자산의 외상 판매는 매출채권과 수익이 생기고, 급여 일부 지급은 비용·현금·미지급급여가 변합니다. 토지와 기계장치의 교환은 자산이 바뀌고, 거래처 파산으로 매출채권을 제거하는 것도 자산이 감소하므로 모두 회계상 거래입니다. 시험 포인트: 단순 계약·주문·약속은 회계상 거래가 아닙니다.
문제 7
(주)한국은 20×1년 4월 1일 향후 1년간(20×1년 4월 1일 ~ 20×2년 3월 31일) (주)대한에게 창고를 임대하고 그 대가로 ₩1,200(1개월 ₩100)을 현금으로 받아 수익으로 회계처리하였다. 이 거래와 관련하여 (주)한국이 20×1년 말에 수정분개를 하지 않았을 경우, 기말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부채가 ₩300 과대계상된다.
②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③자본이 ₩300 과대계상된다.
④비용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⑤수익이 ₩300 과대계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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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1년분 임대료 ₩1,200을 전액 수익으로 처리했지만, 20×1년에 해당하는 것은 4월~12월의 9개월분 ₩900뿐입니다. 남은 3개월분 ₩300은 선수수익(부채)으로 대체해야 하는데 수정분개를 하지 않으면 수익이 ₩300 과대, 부채가 ₩300 과소계상됩니다. 따라서 부채가 과대계상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수익이 과대계상되면 당기순이익과 자본도 ₩300 과대계상되고, 현금은 이미 정확히 기록되어 자산과 비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선수수익 누락은 수익 과대·부채 과소·자본 과대를 낳습니다.
문제 8
(주)한국은 20×1년 초 주당 액면금액 ₩5,000인 보통주 100주를 주당 ₩6,000에 현금으로 납입받아 회사를 설립하였다. 이에 대한 분개로 옳은 것은?
①차) 현금 600,000 / 대) 보통주자본금 500,000, 주식발행초과금 100,000
②차) 현금 600,000 / 대) 보통주자본금 600,000
③차) 현금 500,000 / 대) 보통주자본금 500,000
④차) 현금 500,000, 주식할인발행차금 100,000 / 대) 보통주자본금 600,000
⑤차) 현금 600,000 / 대) 보통주자본금 500,000, 자본조정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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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주식을 액면금액보다 높게 발행하면 액면금액만큼은 자본금으로, 초과분은 주식발행초과금(자본잉여금)으로 기록합니다. 받은 현금은 ₩6,000 × 100주 = ₩600,000이고, 보통주자본금은 ₩5,000 × 100주 = ₩500,000, 차액 ₩100,000은 주식발행초과금입니다. 납입액 전부를 자본금으로 적거나 현금을 ₩500,000으로 적은 분개는 액면과 발행가 구분이 틀렸습니다. 주식할인발행차금은 액면 미만 발행 때 쓰고, 할증 초과분은 자본조정이 아니라 자본잉여금입니다. 시험 포인트: 할증발행 초과분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처리합니다.
문제 9
(주)한국의 기초재고자산은 ₩80,000이고, 당기순매입액은 ₩120,000이다. 기말재고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매출원가는? (단, 정상감모손실은 매출원가로, 비정상감모손실은 기타비용으로 처리한다.)
판매가능재고는 기초 ₩80,000 + 순매입 ₩120,000 = ₩200,000입니다. 감모수량은 300개 - 250개 = 50개로 감모손실은 50개 × ₩200 = ₩10,000이며, 이 중 20%인 ₩2,000은 정상감모, ₩8,000은 비정상감모입니다. 실제 기말재고는 250개 × ₩200 = ₩50,000입니다. 매출원가는 ₩200,000 - ₩50,000 - 비정상감모 ₩8,000 = ₩142,000입니다. 정상감모를 빼거나 감모 전체를 빼면 다른 금액이 나옵니다. 시험 포인트: 정상감모는 매출원가에 포함, 비정상감모는 기타비용으로 뺍니다.
문제 10
다음은 (주)한국의 상품 관련 자료이다. 선입선출법과 가중평균법에 의한 기말재고자산금액은? (단, 실지재고조사법을 적용하며, 기초재고는 없다.)
구분
수량(개)
단위당 원가
매 입(1월 2일)
150
₩100
매 출(5월 1일)
100
매 입(7월 1일)
350
₩200
매 출(12월 1일)
200
기말 실제재고(12월 31일)
200
①선입선출법 ₩34,000, 가중평균법 ₩34,000
②선입선출법 ₩34,000, 가중평균법 ₩40,000
③선입선출법 ₩36,000, 가중평균법 ₩34,000
④선입선출법 ₩40,000, 가중평균법 ₩34,000
⑤선입선출법 ₩40,000, 가중평균법 ₩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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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실지재고조사법에서 기말재고 200개의 단가를 정합니다. 선입선출법은 먼저 산 것이 먼저 팔린 것으로 보므로 기말재고는 마지막 매입분인 7월 1일 매입 단가로 구성되어 200개 × ₩200 = ₩40,000입니다. 총평균법(가중평균법)은 총매입원가 ₩15,000 + ₩70,000 = ₩85,000을 총수량 500개로 나눈 평균단가 ₩170을 쓰므로 200개 × ₩170 = ₩34,000입니다. 따라서 선입선출법 ₩40,000, 가중평균법 ₩34,000입니다. 시험 포인트: 물가 상승 시 선입선출법의 기말재고가 평균법보다 큽니다.
문제 11
(주)한국은 20×1년 초 기계장치(취득원가 ₩180,000, 내용연수 3년, 잔존가치 없음, 연수합계법 적용)를 취득하였다. (주)한국은 기계장치에 대하여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다. 20×1년 말 기계장치의 순공정가치는 ₩74,000이고 사용가치는 ₩70,000이다. (주)한국이 20×1년 말 기계장치와 관련하여 인식해야 할 손상차손은? (단, 20×1년 말 기계장치에 대해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다.)
①₩4,000
②₩16,000
③₩20,000
④₩46,000
⑤₩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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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연수합계법의 첫해 감가상각비는 ₩180,000 × 3/(1+2+3) = ₩90,000이므로 20×1년 말 장부금액은 ₩90,000입니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 ₩74,000과 사용가치 ₩70,000 중 큰 금액인 ₩74,000입니다. 손상차손은 장부금액 ₩90,000 - 회수가능액 ₩74,000 = ₩16,000입니다. 사용가치를 기준으로 하면 ₩20,000이 되어 틀리고, 감가상각 전 취득원가와 비교하는 것도 잘못입니다. 시험 포인트: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입니다.
문제 12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①관세 및 환급 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
②유형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
③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데 소요되는 원가
④설치원가 및 조립원가
⑤유형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종업원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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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는 구입가격과 경영진이 의도한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직접 관련 원가가 포함됩니다.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원가(광고·판촉 활동 원가)는 자산을 가동 상태로 만드는 원가가 아니라 발생 시 비용으로 처리합니다. 관세와 환급 불가능한 세금, 최초 추정 복구원가, 설치·조립원가, 매입·건설과 직접 관련된 종업원 급여는 모두 취득원가에 포함됩니다. 시험 포인트: 신상품 소개·광고 원가는 취득원가가 아닌 비용입니다.
문제 13
다음은 (주)한국의 기계장치 관련 내용이다. 유형자산 처분손익은? (단, 기계장치는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감가상각비는 월할계산한다.)
○ 취득(20×1년 1월 1일): 취득원가 ₩2,000,000, 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400,000, 정액법 적용 ○ 처분(20×3년 7월 1일): 처분금액 ₩1,100,000
①₩100,000 이익
②₩100,000 손실
③₩300,000 이익
④₩400,000 이익
⑤₩400,000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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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정액법 연간 감가상각비는 (₩2,000,000 - ₩400,000) ÷ 5년 = ₩320,000입니다. 20×1년 1월 1일부터 20×3년 7월 1일까지 2년 6개월이 지났으므로 감가상각누계액은 ₩320,000 × 2.5 = ₩800,000이고, 처분 시점 장부금액은 ₩2,000,000 - ₩800,000 = ₩1,200,000입니다. 처분금액 ₩1,100,000이 장부금액보다 ₩100,000 적으므로 ₩100,000 처분손실입니다. 20×3년의 6개월분 상각을 빠뜨리면 손익 방향과 금액이 달라집니다. 시험 포인트: 처분 연도에도 처분일까지 월할 감가상각한 뒤 손익을 계산합니다.
문제 14
(주)한국은 보유하고 있던 기계장치 A(장부금액 ₩40,000, 공정가치 ₩30,000)를 (주)대한의 기계장치 B(장부금액 ₩60,000, 공정가치 ₩50,000)와 교환하였다. 동 교환거래가 (가)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경우와 (나) 상업적 실질이 있는 경우에 (주)한국이 교환으로 취득한 기계장치 B의 취득원가는? (단, 기계장치 B의 공정가치가 기계장치 A의 공정가치보다 더 명백하다.)
①(가) ₩30,000, (나) ₩40,000
②(가) ₩40,000, (나) ₩30,000
③(가) ₩40,000, (나) ₩50,000
④(가) ₩60,000, (나) ₩30,000
⑤(가) ₩60,000, (나) ₩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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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교환은 손익을 인식하지 않으므로 취득자산의 원가를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측정해 (가)는 ₩40,000입니다. 상업적 실질이 있는 교환은 원칙적으로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치로 측정하지만, 취득한 자산의 공정가치가 더 명백하면 그 공정가치를 원가로 하므로 (나)는 기계장치 B의 공정가치 ₩50,000입니다. 상대방 장부금액 ₩60,000은 교환 원가 측정에 쓰이지 않고, 제공 자산의 공정가치 ₩30,000은 B의 공정가치가 더 명백하므로 쓰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상업적 실질이 없으면 제공자산 장부금액, 있으면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문제 15
무형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무형자산은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식별 가능한 화폐성자산이다.
②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한다.
③무형자산의 회계정책으로 원가모형이나 재평가모형을 선택할 수 있다.
④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이후에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로 인식할 수 없다.
무형자산은 물리적 실체는 없지만 식별할 수 있는 비화폐성자산입니다. 화폐성자산이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어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무형자산은 원가모형과 재평가모형 중 선택할 수 있고,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지출은 나중에 무형자산 원가로 바꿀 수 없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하면 상각하고 비한정이면 상각하지 않고 손상검사를 합니다. 시험 포인트: 무형자산은 식별 가능한 비화폐성자산입니다.
문제 16
(주)한국은 20×1년 초 시세차익 목적으로 건물(취득원가 ₩80,000, 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없음)을 취득하고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였다. (주)한국은 건물에 대하여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고 있으며, 20×1년 말과 20×2년 말 동 건물의 공정가치는 각각 ₩60,000과 ₩80,000으로 평가되었다. 동 건물에 대한 회계처리가 20×2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주)한국은 통상적으로 건물을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한다.)
①₩20,000 증가
②₩20,000 감소
③영향 없음
④₩40,000 증가
⑤₩40,00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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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투자부동산에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면 감가상각을 하지 않고,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0×1년 말 공정가치 ₩60,000에서 20×2년 말 ₩80,000으로 ₩20,000 상승했으므로 20×2년 당기순이익은 평가이익 ₩20,000만큼 증가합니다. 정액법 감가상각비는 공정가치모형에서 계상하지 않으므로 이를 차감해 영향이 없다고 보거나 감소로 본 계산은 틀렸습니다. 시험 포인트: 투자부동산 공정가치모형은 감가상각 없이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문제 17
금융자산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①미수이자
②다른 기업의 지분상품
③만기까지 인출이 제한된 정기적금
④거래상대방에게서 국채를 수취할 계약상의 권리
⑤선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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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금융자산은 현금, 다른 기업의 지분상품, 현금이나 다른 금융자산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 등을 말합니다. 선급금은 현금이 아니라 재화나 용역을 받을 권리이므로 금융자산이 아닙니다. 미수이자는 현금을 받을 계약상 권리이고, 다른 기업의 지분상품은 그 자체로 금융자산입니다. 인출이 제한된 정기적금도 예금이므로 금융자산이며, 국채를 수취할 계약상 권리는 다른 금융자산을 받을 권리라 금융자산에 해당합니다. 시험 포인트: 선급금·선급비용은 재화·용역을 받을 권리라 금융자산이 아닙니다.
문제 18
(주)한국은 A주식을 20×1년 초 ₩1,000에 구입하고 취득수수료 ₩20을 별도로 지급하였으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선택하여 분류하였다. A주식의 20×1년 말 공정가치는 ₩900, 20×2년 말 공정가치는 ₩1,200이고, 20×3년 2월 1일 A주식 모두를 공정가치 ₩1,100에 처분하였다. A주식에 관한 회계처리 결과로 옳지 않은 것은?
①A주식 취득원가는 ₩1,020이다.
②20×1년 총포괄이익이 ₩120 감소한다.
③20×2년 총포괄이익이 ₩300 증가한다.
④20×2년 말 재무상태표상 금융자산평가이익(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180이다.
⑤20×3년 당기순이익이 ₩100 감소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취득수수료를 원가에 더해 취득원가가 ₩1,020입니다. 20×1년 말 ₩900으로 평가해 평가손실 ₩120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어 총포괄이익이 ₩120 감소합니다. 20×2년 말 ₩1,200으로 ₩300 상승해 총포괄이익이 ₩300 증가하고, 평가이익 누계는 ₩180입니다. 처분 시에는 ₩1,100으로 평가해 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고, 누계액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므로 당기순이익 영향이 없습니다. 따라서 당기순이익이 ₩100 감소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FVOCI 지분상품의 평가손익은 처분 시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문제 19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거래처로부터 액면금액 ₩120,000인 6개월 만기 약속어음(이자율 연 6%)을 수취하였다. (주)한국이 20×1년 5월 1일 동 어음을 은행에 양도(할인율 연 9%)할 경우 수령할 현금은? (단, 동 어음양도는 금융자산 제거조건을 충족하며, 이자는 월할계산한다.)
①₩104,701
②₩118,146
③₩119,892
④₩121,746
⑤₩12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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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만기가치는 액면 ₩120,000에 6개월 이자 ₩120,000 × 6% × 6/12 = ₩3,600을 더한 ₩123,600입니다. 5월 1일에 양도하면 만기까지 2개월이 남으므로 할인료는 ₩123,600 × 9% × 2/12 = ₩1,854입니다. 수령할 현금은 ₩123,600 - ₩1,854 = ₩121,746입니다.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할인료를 계산하거나 보유기간 이자를 빠뜨리면 다른 금액이 나옵니다. 시험 포인트: 어음 할인 현금 = 만기가치 - 만기가치 × 할인율 × 잔여기간입니다.
문제 20
다음 (주)한국의 20×1년 말 항목 중 재무상태표상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합계액은? (단, 외국환 통화에 적용될 환율은 $1=₩1,100이다.)
○ 자기앞수표 ₩10,000 ○ 약속어음 ₩15,000 ○ 우편환증서 ₩40,000 ○ 차용증서 ₩6,000 ○ 만기가 도래한 공사채이자표 ₩2,000 ○ 외국환 통화 $10 ○ 양도성예금증서(취득: 20×1년 10월 1일, 만기: 20×2년 1월 31일) ₩1,000
(주)한국은 20×1년 초 회사채(액면금액 ₩100,000, 표시이자율 5%, 이자는 매년 말 후급, 만기 20×3년 말)를 ₩87,566에 구입하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20×1년 이자수익이 ₩8,757일 때, 20×2년과 20×3년에 인식할 이자수익의 합은? (단,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①₩10,000
②₩17,514
③₩17,677
④₩18,514
⑤₩18,677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상각후원가 측정 채권의 만기까지 총이자수익은 받을 현금 총액에서 취득원가를 뺀 금액입니다. 받을 현금은 액면 ₩100,000 + 표시이자 ₩5,000 × 3년 = ₩115,000이므로 총이자수익은 ₩115,000 - ₩87,566 = ₩27,434입니다. 20×1년 이자수익 ₩8,757을 빼면 20×2년과 20×3년 이자수익의 합은 ₩18,677입니다. 표시이자만 더한 ₩10,000은 할인액 상각분을 빠뜨린 금액입니다. 시험 포인트: 총이자수익 = 총수취현금 - 취득원가입니다.
문제 22
(주)한국은 20×1년 초 토지를 구입하고 다음과 같이 대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구분
20×1년 초
20×1년 말
20×2년 말
현금
₩1,000
₩2,000
₩2,000
20×1년 말 재무상태표상 토지(원가모형 적용)와 미지급금(상각후원가로 측정, 유효이자율 10% 적용)의 장부금액은? (단, 정상연금의 10% 2기간 현재가치계수는 1.7355이며,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①토지 ₩3,000, 미지급금 ₩1,653
②토지 ₩3,000, 미지급금 ₩1,818
③토지 ₩4,471, 미지급금 ₩1,653
④토지 ₩4,471, 미지급금 ₩1,818
⑤토지 ₩4,818, 미지급금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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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장기 연불 구입은 지급액의 현재가치로 원가를 측정합니다. 20×1년 말과 20×2년 말 ₩2,000씩의 현재가치는 ₩2,000 × 1.7355 = ₩3,471이므로 토지 취득원가는 ₩1,000 + ₩3,471 = ₩4,471입니다. 미지급금은 ₩3,471에 이자 10%를 더한 ₩3,818에서 20×1년 말 지급액 ₩2,000을 빼 ₩1,818입니다. 명목 합계 ₩5,000이나 현금 지급 전 금액 ₩3,000을 토지 원가로 본 보기는 현재가치를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시험 포인트: 장기 미지급 구입 자산은 현재가치로 측정하고 유효이자로 상각합니다.
문제 23
(주)한국은 20×1년 초 3년 만기 사채를 할인발행하여 매년 말 액면이자를 지급하고 상각후원가로 측정하였다. 20×2년 말 사채 장부금액이 ₩98,148이고, 20×2년 사채이자 관련 분개는 다음과 같다. 20×1년 말 사채의 장부금액은?
차) 이자비용 7,715 / 대) 현금 6,000, 사채할인발행차금 1,715
①₩90,433
②₩92,148
③₩94,863
④₩96,433
⑤₩99,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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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할인발행 사채는 매년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만큼 장부금액이 증가합니다. 20×2년 분개에서 상각액이 ₩1,715이므로 20×1년 말 장부금액은 20×2년 말 장부금액 ₩98,148에서 ₩1,715를 뺀 ₩96,433입니다. 검산하면 ₩96,433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이자비용 ₩7,715와 액면이자 ₩6,000의 차이가 상각액 ₩1,715와 맞습니다. 이자비용 전체를 빼거나 상각액을 더한 금액은 틀렸습니다. 시험 포인트: 할인발행 사채의 기말 장부금액 = 기초 장부금액 + 할인차금 상각액입니다.
손실충당금 계정을 정리하면 기초 ₩50,000에서 회수불능 제거 ₩70,000을 차감하고, 제거한 채권 중 현금 회수한 ₩40,000은 충당금을 다시 늘립니다. 그러면 손상차손 인식 전 잔액은 ₩50,000 - ₩70,000 + ₩40,000 = ₩20,000입니다. 기말잔액이 ₩80,000이 되려면 ₩60,000을 손상차손으로 추가 설정해야 합니다. 회수액을 반영하지 않으면 ₩100,000이 되고, 기말잔액 자체를 손상차손으로 보면 ₩80,000이 되어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제거 채권의 회수액은 손실충당금을 증가시킵니다.
(주)한국은 본사 신축을 위해 기존 건물이 있는 토지를 ₩500,000에 구입하였으며, 기타 발생한 원가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의 토지와 건물의 취득원가는?
○ 구건물이 있는 토지를 취득하면서 중개수수료 ₩4,000을 지급하였다. ○ 구건물 철거비용으로 ₩5,000을 지급하였으며, 철거시 발생한 폐자재를 ₩1,000에 처분하였다. ○ 토지 측량비와 정지비용으로 ₩2,000과 ₩3,000이 각각 발생하였다. ○ 신축건물 설계비로 ₩50,000을 지급하였다. ○ 신축건물 공사비로 ₩1,000,000을 지급하였다. ○ 야외 주차장(내용연수 10년) 공사비로 ₩100,000을 지출하였다.
①토지 ₩509,000, 건물 ₩1,000,000
②토지 ₩509,000, 건물 ₩1,050,000
③토지 ₩513,000, 건물 ₩1,050,000
④토지 ₩513,000, 건물 ₩1,150,000
⑤토지 ₩514,000, 건물 ₩1,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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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새 건물을 짓기 위해 구건물이 있는 토지를 사면 구입가격과 부대비용, 철거비용(폐자재 처분수입 차감)은 모두 토지 원가입니다. 토지는 ₩500,000 + 중개수수료 ₩4,000 + 철거비 ₩5,000 - 폐자재 ₩1,000 + 측량비 ₩2,000 + 정지비 ₩3,000 = ₩513,000입니다. 건물은 설계비 ₩50,000 + 공사비 ₩1,000,000 = ₩1,050,000입니다. 내용연수가 있는 야외 주차장은 구축물로 따로 처리하므로 건물에 넣으면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신축 목적 구건물 철거비는 토지 원가, 주차장은 구축물입니다.
문제 27
(주)한국은 20×1년 초 기계장치(취득원가 ₩200,000, 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20,000, 정액법 적용)를 취득하였다. 20×3년 초 (주)한국은 20×3년을 포함한 잔존내용연수를 4년으로 변경하고, 잔존가치는 ₩30,000으로 변경하였다. 이러한 내용연수 및 잔존가치의 변경은 정당한 회계변경으로 인정된다. (주)한국의 20×3년 동 기계장치에 대한 감가상각비는? (단, 원가모형을 적용하며, 감가상각비는 월할계산한다.)
①₩23,000
②₩24,500
③₩28,333
④₩30,000
⑤₩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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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변경 전 연간 감가상각비는 (₩200,000 - ₩20,000) ÷ 5년 = ₩36,000이므로 20×2년 말 감가상각누계액은 ₩72,000, 장부금액은 ₩128,000입니다. 내용연수와 잔존가치 변경은 회계추정의 변경이라 전진적으로 처리합니다. 20×3년 감가상각비는 (₩128,000 - 새 잔존가치 ₩30,000) ÷ 잔존내용연수 4년 = ₩24,500입니다. 취득원가부터 다시 계산하거나 과거 상각액을 소급 수정하면 다른 금액이 나옵니다. 시험 포인트: 추정 변경은 변경 시점 장부금액부터 전진적으로 반영합니다.
(주)한국은 20×1년 12월 31일 직원이 회사자금을 횡령한 사실을 확인하였다. 12월 31일 현재 회사 장부상 당좌예금 잔액은 ₩65,000이었으며, 거래은행으로부터 확인한 당좌예금 잔액은 ₩56,000이다. 회사측 잔액과 은행측 잔액이 차이가 나는 이유가 다음과 같을 때, 직원이 회사에서 횡령한 것으로 추정되는 금액은?
○ 은행 미기입 예금 ₩4,500 ○ 기발행 미인출 수표 ₩5,200 ○ 회사에 미통지된 입금액 ₩2,200 ○ 은행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한 은행수수료 ₩1,500 ○ 발행한 수표 ₩2,000을 회사장부에 ₩2,500으로 기록하였음을 확인함
①₩9,000
②₩9,700
③₩10,400
④₩10,900
⑤₩3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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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회사측 잔액 ₩65,000에 미통지 입금액 ₩2,200을 더하고 은행수수료 ₩1,500을 빼며, ₩2,000짜리 수표를 ₩2,500으로 과다 기록한 ₩500을 더하면 ₩66,200입니다. 은행측 잔액 ₩56,000에 미기입 예금 ₩4,500을 더하고 기발행 미인출 수표 ₩5,200을 빼면 ₩55,300입니다. 정확한 잔액이 맞아야 하므로 그 차이 ₩66,200 - ₩55,300 = ₩10,900이 횡령 추정액입니다. 수표 기록 오류를 반대로 반영하면 ₩9,900 등으로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양쪽을 조정한 잔액의 차이가 원인 불명 차액(횡령액)입니다.
문제 30
자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자기주식을 취득하면 자본총액은 증가한다. ㄴ. 유상증자시에 자본금은 증가하나 자본총액은 변동하지 않는다. ㄷ. 무상증자시에 자본금은 증가하나 자본총액은 변동하지 않는다. ㄹ. 주식배당시에 자산총액과 자본총액은 변동하지 않는다. ㅁ. 주식분할로 인해 발행주식수가 증가하여도 액면가액은 변동이 없다. ㅂ. 임의적립금은 주주총회의 의결을 통해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이입한 후 배당할 수 있다.
①ㄱ, ㄴ, ㄷ
②ㄱ, ㅁ, ㅂ
③ㄴ, ㄷ, ㄹ
④ㄴ, ㄹ, ㅁ
⑤ㄷ, ㄹ,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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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무상증자는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옮기므로 자본금은 늘지만 자본총액은 변하지 않아 ㄷ이 옳습니다. 주식배당도 이익잉여금이 자본금으로 바뀔 뿐 자산·자본총액에 변동이 없어 ㄹ이 옳고, 임의적립금은 주주총회 의결로 미처분이익잉여금에 이입한 후 배당할 수 있어 ㅂ도 옳습니다. 자기주식 취득은 자본총액을 줄이고, 유상증자는 자본금과 자본총액을 모두 늘리며, 주식분할은 주식수가 늘고 액면가액은 낮아지므로 ㄱ·ㄴ·ㅁ은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무상증자·주식배당은 자본총액 불변, 주식분할은 액면가액 감소입니다.
문제 31
(주)한국은 20×1년 초 액면금액 ₩100,000의 사채(표시이자율 연 8%, 이자는 매년 말 후급, 유효이자율 연 10%, 만기 20×3년 말)를 ₩95,026에 발행하고 상각후원가로 측정하였다. 동 사채와 관련하여 20×3년 인식할 이자비용은? (단, 이자는 월할계산하며,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①₩9,503
②₩9,553
③₩9,653
④₩9,818
⑤₩9,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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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유효이자율법으로 장부금액을 이어서 계산합니다. 20×1년 이자비용은 ₩95,026 × 10% = ₩9,503, 상각액 ₩1,503으로 기말 장부금액 ₩96,529입니다. 20×2년 이자비용은 ₩9,653, 상각액 ₩1,653으로 기말 장부금액 ₩98,182입니다. 20×3년에는 만기에 장부금액이 액면 ₩100,000이 되어야 하므로 이자비용은 액면이자 ₩8,000 + 남은 할인액 ₩1,818 = ₩9,818입니다. ₩9,503과 ₩9,653은 각각 20×1년과 20×2년 이자비용입니다. 시험 포인트: 할인발행 사채의 이자비용은 해마다 증가합니다.
문제 32
(주)한국의 평균총자산액은 ₩40,000이고, 매출액순이익률은 5%이며, 총자산회전율(평균총자산 기준)이 3회일 경우, 당기순이익은?
①₩2,000
②₩4,000
③₩5,000
④₩6,000
⑤₩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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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총자산회전율은 매출액 ÷ 평균총자산이므로 매출액은 ₩40,000 × 3회 = ₩120,000입니다. 매출액순이익률은 당기순이익 ÷ 매출액이므로 당기순이익은 ₩120,000 × 5% = ₩6,000입니다. 평균총자산에 바로 이익률을 곱한 ₩2,000은 총자산이익률을 5%로 잘못 본 계산이고, 다른 금액들도 회전율과 이익률의 관계를 잘못 적용한 결과입니다. 듀퐁 분석으로 보면 총자산이익률은 5% × 3 = 15%입니다. 시험 포인트: 총자산이익률 = 매출액순이익률 × 총자산회전율입니다.
문제 33
(주)한국은 고저점법을 사용하여 전력비를 추정하고 있다. 20×1년 월별 전력비 및 기계시간에 근거한 원가추정식에 의하면, 전력비의 단위당 변동비는 기계시간당 ₩4이었다. 20×1년 최고 조업도수준은 1,100 기계시간이었고, 이 때 발생한 전력비는 ₩9,400이었다. 20×1년 최저 조업도수준에서 발생한 전력비가 ₩8,800일 경우의 조업도수준은?
①800 기계시간
②850 기계시간
③900 기계시간
④950 기계시간
⑤1,000 기계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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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고저점법의 단위당 변동비는 (최고 조업도 원가 - 최저 조업도 원가) ÷ (최고 조업도 - 최저 조업도)입니다. 원가 차이는 ₩9,400 - ₩8,800 = ₩600이고 단위당 변동비가 ₩4이므로 조업도 차이는 ₩600 ÷ ₩4 = 150 기계시간입니다. 따라서 최저 조업도는 1,100 - 150 = 950 기계시간입니다. 고정비는 ₩9,400 - 1,100 × ₩4 = ₩5,000이며, 950시간에 넣으면 ₩8,800이 되어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고저점법은 원가 차이를 조업도 차이로 나눠 변동비율을 구합니다.
문제 34
정상원가계산하에서 개별원가계산제도를 적용하는 경우, 과대 또는 과소 배분된 제조간접원가 배부차이를 비례배분법에 의해 조정할 때, 차이조정이 반영되는 계정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단, 모든 계정잔액은 “0”이 아니다.)
정상원가계산의 제조간접원가 배부차이를 비례배분법으로 조정할 때는 당기에 배부된 제조간접원가가 남아 있는 계정, 즉 기말재공품, 기말제품, 매출원가에 배분합니다. 따라서 ㄷ·ㅁ·ㅂ이 옳습니다. 기초재공품과 기초제품은 전기에 이미 원가가 확정된 금액이라 조정 대상이 아니고, 원재료는 아직 생산에 투입되지 않아 제조간접원가가 배부되지 않았으므로 제외됩니다. 시험 포인트: 배부차이 비례배분 대상은 기말재공품·기말제품·매출원가입니다.
문제 35
(주)한국은 표준원가계산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며, 단일 제품을 생산ㆍ판매하고 있다. 2분기의 예정생산량은 3,000단위였으나, 실제는 2,800단위를 생산하였다. 직접재료원가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 제품단위당 수량표준 2kg ○ 직접재료 단위당 가격표준 ₩300 ○ 실제 발생한 직접재료원가 ₩1,593,000 ○ 직접재료원가 수량차이 ₩120,000(불리)
(주)한국은 현재 판매사원에게 지급하고 있는 ₩150,000의 고정급여를 20×2년부터 판매수량 단위당 ₩700을 지급하는 판매수당으로 대체하기로 하였다.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할 경우, (주)한국이 20×1년과 동일한 영업이익을 20×2년에도 달성하기 위해 판매해야 할 수량은?
(주)한국은 ₩73,500에 구입한 원재료 A를 보유하고 있으나, 현재 제품생산에 사용할 수 없다. (주)한국은 원재료 A에 대해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대안을 고려하고 있다.
(대안 1) 원재료 A를 그대로 외부에 ₩45,600에 판매 (대안 2) 원재료 A에 ₩6,600의 다른 원재료를 혼합하여 원재료 B로 변환한 후, 외부에 ₩58,100에 판매
(주)한국이 (대안 2)를 선택하는 경우, (대안 1)에 비하여 증가 또는 감소하는 이익은?
①₩5,900 증가
②₩12,500 증가
③₩15,400 감소
④₩22,000 감소
⑤₩27,90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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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원재료 A의 구입원가 ₩73,500은 이미 지출되어 어떤 대안을 선택해도 바뀌지 않는 매몰원가이므로 의사결정에서 고려하지 않습니다. 대안 2는 대안 1보다 수익이 ₩58,100 - ₩45,600 = ₩12,500 많지만 추가 원재료 ₩6,600이 듭니다. 따라서 증분이익은 ₩12,500 - ₩6,600 = ₩5,900 증가입니다. 매몰원가를 빼서 손실로 계산하거나 추가 원가를 빼지 않은 금액은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매몰원가는 의사결정에 무관하고 증분수익과 증분원가만 비교합니다.
문제 39
(주)한국은 제품 A와 제품 B를 생산ㆍ판매하고 있으며, 제품 A의 20×1년도 공헌이익계산서는 다음과 같다.
구 분
금 액
매 출 액
₩1,200,000
변 동 비
810,000
공헌이익
₩390,000
고 정 비
480,000
영업이익
₩(90,000)
(주)한국의 경영자는 지난 몇 년 동안 계속해서 영업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제품 A의 생산중단을 고려하고 있다. 제품 A의 생산을 중단하더라도 고정비 중 ₩210,000은 계속해서 발생된다. (주)한국이 제품 A의 생산을 중단할 경우,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①₩100,000 증가
②₩100,000 감소
③₩120,000 증가
④₩120,000 감소
⑤₩180,00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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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제품 A를 중단하면 공헌이익 ₩390,000이 사라지고, 고정비 ₩480,000 중 계속 발생하는 ₩210,000을 뺀 ₩270,000만 회피됩니다. 영업이익 변화는 ₩270,000 - ₩390,000 = ₩120,000 감소입니다. 영업손실 ₩90,000만 보고 중단하면 이익이 늘어난다고 판단하면 틀리며, 회피불능 고정비를 무시하고 전체 고정비가 사라진다고 보아도 잘못된 결론이 나옵니다. 시험 포인트: 생산 중단은 상실 공헌이익과 회피가능 고정비를 비교합니다.
문제 40
(주)한국은 복수의 제품을 생산ㆍ판매하고 있으며, 활동기준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다. (주)한국은 제품원가계산을 위해 다음과 같은 자료를 수집하였다.
②조적구조는 벽돌, 석재, 블록, ALC 등과 같은 조적재를 결합재 없이 쌓아 올려 만든 구조이다.
③강구조란 각종 형강과 강판을 볼트, 리벳, 고력볼트, 용접 등의 접합방법으로 조립한 구조이다.
④기초란 건축물의 하중을 지반에 안전하게 전달시키는 구조 부분이다.
⑤철근콘크리트구조는 철근과 콘크리트를 일체로 결합하여 콘크리트는 압축력, 철근은 인장력에 유효하게 작용하는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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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조적구조는 벽돌, 석재, 블록 같은 조적재를 모르타르 등의 결합재로 접착하며 쌓아 올린 구조입니다. 결합재 없이 쌓는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커튼월은 공장에서 만든 부재를 현장에서 조립하는 비내력 외벽이 맞고, 강구조는 형강과 강판을 볼트·리벳·고력볼트·용접으로 접합한 구조입니다. 기초는 건물 하중을 지반에 전달하는 부분이며, 철근콘크리트구조는 콘크리트가 압축력을, 철근이 인장력을 부담합니다. 시험 포인트: 조적구조는 조적재를 모르타르 등 결합재로 쌓은 구조입니다.
문제 42
건축물의 구조설계에 적용하는 하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기본지상적설하중은 재현기간 100년에 대한 수직 최심적설깊이를 기준으로 한다.
②지붕활하중을 제외한 등분포활하중은 부재의 영향면적이 30m² 이상인 경우 저감할 수 있다.
③고정하중은 점유ㆍ사용에 의하여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최대하중으로, 용도별 최소값을 적용한다.
④풍하중에서 설계속도압은 공기밀도에 반비례하고 설계풍속에 비례한다.
⑤지진하중 산정 시 반응수정계수가 클수록 지진하중은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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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건축구조기준에서 기본지상적설하중은 재현기간 100년에 대한 수직 최심적설깊이를 기준으로 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지붕활하중을 제외한 등분포활하중은 영향면적이 36m² 이상일 때 저감할 수 있어 30m²는 틀립니다. 점유·사용으로 생기는 최대하중은 고정하중이 아니라 활하중입니다. 설계속도압은 공기밀도에 비례하고 설계풍속의 제곱에 비례하며, 반응수정계수가 클수록 지진하중은 감소합니다. 시험 포인트: 기본지상적설하중은 재현기간 100년 최심적설깊이 기준입니다.
문제 43
벽 또는 일련의 기둥으로부터의 응력을 띠 모양으로 하여 지반 또는 지정에 전달하는 기초의 형식은?
①병용기초
②독립기초
③연속기초
④복합기초
⑤온통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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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벽이나 일렬로 늘어선 기둥의 하중을 띠 모양으로 이어진 기초판으로 지반에 전달하는 것은 연속기초(줄기초)입니다. 독립기초는 기둥 하나를 하나의 기초판으로 받치고, 복합기초는 두 개 이상의 기둥을 한 기초판으로 받칩니다. 온통기초는 건물 하부 전체를 하나의 기초판으로 만드는 매트 형식이며, 병용기초는 서로 다른 형식의 기초를 함께 쓰는 것으로 부등침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시험 포인트: 벽·일련의 기둥을 띠 모양으로 받치는 기초는 연속기초입니다.
문제 44
건축물에 발생하는 부등침하의 원인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서로 다른 기초 형식의 복합시공
②풍화암 지반에 기초를 시공
③연약지반의 분포 깊이가 다른 지반에 기초를 시공
④지하수위 변동으로 인한 지하수위의 상승
⑤증축으로 인한 하중의 불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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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부등침하는 건물 각 부분이 서로 다르게 침하하는 현상으로, 지반의 성질이 고르지 않거나 하중이 불균형할 때 생깁니다. 풍화암 지반은 비교적 단단하고 지지력이 있어 그 위에 기초를 시공하는 것 자체는 부등침하의 원인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서로 다른 기초 형식을 함께 쓰는 경우, 연약지반의 깊이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 지하수위 변동, 증축에 따른 하중 불균형은 모두 대표적인 부등침하 원인입니다. 시험 포인트: 이질 기초·연약층 깊이 차이·지하수위 변동·하중 불균형이 부등침하 원인입니다.
문제 45
철근콘크리트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콘크리트와 철근은 온도에 의한 선팽창계수가 비슷하여 일체화로 거동한다.
②알칼리성인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철근의 부식을 방지한다.
③이형철근이 원형철근보다 콘크리트와의 부착강도가 크다.
④철근량이 같을 경우, 굵은 철근을 사용하는 것이 가는 철근을 사용하는 것보다 콘크리트와의 부착에 유리하다.
⑤건조수축 또는 온도변화에 의하여 콘크리트에 발생하는 균열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되는 철근을 수축ㆍ온도철근이라 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철근과 콘크리트의 부착력은 철근 표면적에 비례하므로, 같은 철근량이면 가는 철근을 여러 개 쓰는 편이 표면적이 커서 부착에 유리합니다. 굵은 철근이 유리하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두 재료의 선팽창계수가 비슷해 일체로 거동하고, 알칼리성 콘크리트가 철근 부식을 막습니다. 이형철근은 표면 마디 때문에 원형철근보다 부착강도가 크며, 건조수축·온도변화 균열을 막는 철근을 수축·온도철근이라 합니다. 시험 포인트: 같은 철근량이면 가는 철근 여러 개가 부착에 유리합니다.
문제 46
미장공사의 품질 요구조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마감면이 평편도를 유지해야 한다.
②필요한 부착강도를 유지해야 한다.
③편리한 유지관리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④주름이 생기지 않아야 한다.
⑤균열의 폭과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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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미장 마감면은 평편도를 유지하고, 바탕과 필요한 부착강도를 확보하며, 유지관리가 편리하고 주름이 없어야 합니다. 균열은 발생 자체를 억제해야 하는 결함이므로 균열의 폭과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것은 품질 요구조건이 아닙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평편도, 부착강도, 유지관리성, 주름 방지는 모두 미장공사의 품질 요구조건에 해당합니다. 시험 포인트: 미장면은 균열이 없어야 하며 균열 간격 유지는 요구조건이 아닙니다.
문제 47
타일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모르타르는 건비빔한 후 3시간 이내에 사용하며, 물을 부어 반죽한 후 1시간 이내에 사용한다. ㄴ. 타일 1장의 기준치수는 타일치수와 줄눈치수를 합한 것으로 한다. ㄷ. 타일을 붙이는 모르타르에 시멘트 가루를 뿌리면 타일의 접착력이 좋아진다. ㄹ. 벽타일 압착 붙이기에서 타일의 1회 붙임면적은 모르타르의 경화속도 및 작업성을 고려하여 1.2m² 이하로 한다.
①ㄱ, ㄴ
②ㄱ, ㄷ
③ㄷ, ㄹ
④ㄱ, ㄴ, ㄹ
⑤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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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타일 붙임 모르타르는 건비빔 후 3시간 이내, 물을 넣어 반죽한 후 1시간 이내에 사용하므로 ㄱ이 옳습니다. 타일 기준치수는 타일치수에 줄눈치수를 더한 것이라 ㄴ도 옳고, 벽타일 압착 붙이기의 1회 붙임면적은 1.2m² 이하로 하므로 ㄹ도 옳습니다. 붙임 모르타르 위에 시멘트 가루를 뿌리면 표면이 급히 굳어 접착력이 오히려 떨어지므로 ㄷ은 틀립니다. 따라서 ㄱ, ㄴ, ㄹ입니다. 시험 포인트: 모르타르에 시멘트 가루를 뿌리면 타일 접착력이 떨어집니다.
문제 48
문 위틀과 문짝에 설치하여 문을 열면 자동적으로 조용히 닫히게 하는 장치로 피스톤 장치가 있어 개폐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창호 철물은?
①도어 체크
②플로어 힌지
③레버토리 힌지
④도어 스톱
⑤크리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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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도어 체크(도어 클로저)는 문 위틀과 문짝에 달아 열린 문이 자동으로 조용히 닫히게 하며, 내부 피스톤(유압) 장치로 닫히는 속도를 조절합니다. 플로어 힌지는 바닥에 묻어 무거운 문을 자동으로 닫히게 하는 철물이고, 레버토리 힌지는 화장실 칸막이 문에 쓰는 스프링 힌지입니다. 도어 스톱은 문이 벽에 부딪히지 않게 멈추는 철물이며, 크리센트는 미서기창을 잠그는 걸쇠입니다. 시험 포인트: 문 상부에 달아 닫힘 속도를 조절하는 철물은 도어 체크입니다.
문제 49
지붕 및 홈통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지붕의 물매가 1/6보다 큰 지붕을 평지붕이라고 한다.
②평잇기 금속 지붕의 물매는 1/4 이상이어야 한다.
③지붕 하부 데크의 처짐은 경사가 1/50 이하의 경우에 별도로 지정하지 않는 한 1/120 이내이어야 한다.
④처마홈통의 이음부는 겹침 부분이 최소 25mm 이상 겹치도록 제작하고 연결철물은 최대 60mm 이하의 간격으로 설치, 고정한다.
⑤선홈통은 최장 길이 3,000mm 이하로 제작ㆍ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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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표준시방서에서 선홈통은 최장 길이 3,000mm 이하로 제작·설치하도록 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평지붕은 물매가 1/6보다 큰 지붕이 아니라 1/6 이하로 완만한 지붕을 말합니다. 평잇기 금속 지붕은 이음부로 빗물이 스미기 쉬워 1/4보다 더 급한 물매가 요구되고, 데크 처짐 한도와 처마홈통 연결철물 간격도 시방서 수치와 다르게 제시되었습니다. 시험 포인트: 선홈통은 최장 3,000mm 이하로 제작합니다.
문제 50
다음은 공사비 구성의 분류표이다. ( )에 들어갈 항목으로 옳은 것은?
①공통경비
②직접경비
③직접공사비
④간접경비
⑤현장관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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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공사비 분류표에서 총공사비는 부가이윤과 총원가로, 총원가는 일반관리비부담금과 공사원가로 나뉩니다. 공사원가는 다시 간접공사비와 직접공사비로 나뉘며, 직접공사비는 재료비·노무비·외주비·경비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빈칸은 직접공사비입니다. 공통경비와 현장관리비는 간접공사비에 속하는 항목이고, 직접경비와 간접경비는 경비를 세분한 개념이라 재료비·노무비·외주비를 아우르는 상위 항목이 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공사원가 = 간접공사비 + 직접공사비(재료비·노무비·외주비·경비)입니다.
문제 51
콘크리트 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보 및 기둥의 측면 거푸집은 콘크리트 압축강도가 5MPa 이상일 때 해체할 수 있다.
②콘크리트의 배합에서 작업에 적합한 워커빌리티를 갖는 범위 내에서 단위수량은 될 수 있는 대로 적게 한다.
④VH(Vertical Horizontal) 분리타설은 수직부재를 먼저 타설하고 수평부재를 나중에 타설하는 공법이다.
⑤거푸집의 콘크리트 측압은 슬럼프가 클수록, 온도가 높을수록, 부배합일수록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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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거푸집 측압은 슬럼프가 클수록, 부배합일수록, 타설속도가 빠를수록 커지고, 온도가 낮을수록 응결이 늦어 커집니다. 온도가 높을수록 측압이 크다고 한 부분이 틀려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보·기둥 측면 거푸집은 압축강도 5MPa 이상이면 해체할 수 있고, 단위수량은 워커빌리티를 확보하는 범위에서 적게 합니다. 비비기부터 타설까지 25℃ 미만 120분, 25℃ 이상 90분이 한도이며, VH 분리타설은 수직부재를 먼저 칩니다. 시험 포인트: 거푸집 측압은 온도가 낮을수록 커집니다.
문제 52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 저하요인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수화반응으로 생긴 수산화칼슘
②기상작용으로 인한 동결융해
③부식성 화학물질과의 반응으로 인한 화학적 침식
④알칼리 골재반응
⑤철근의 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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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시멘트 수화반응으로 생기는 수산화칼슘은 콘크리트를 강알칼리성으로 만들어 철근 표면에 부동태 피막을 형성하고 부식을 막아 줍니다. 따라서 내구성 저하요인이 아닙니다. 수산화칼슘이 탄산가스와 반응해 알칼리성을 잃는 탄산화가 저하요인입니다. 동결융해, 화학적 침식, 알칼리 골재반응, 철근 부식은 모두 균열과 열화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내구성 저하요인입니다. 시험 포인트: 수산화칼슘은 철근을 보호하고, 이것이 사라지는 탄산화가 문제입니다.
문제 53
철골구조의 장점 및 단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강재는 재질이 균등하며, 강도가 커서 철근콘크리트에 비해 건물의 중량이 가볍다.
②장경간 구조물이나 고층 건축물을 축조할 수 있다.
③시공정밀도가 요구되어 공사기간이 철근콘크리트에 비해 길다.
④고열에 약해 내화설계에 의한 내화피복을 해야 한다.
⑤압축력에 대해 좌굴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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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철골구조는 부재를 공장에서 제작하고 현장에서 조립하므로 철근콘크리트구조보다 공사기간이 짧은 것이 장점입니다. 공사기간이 길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강재는 재질이 균등하고 강도가 커서 건물 자중이 가벼우며, 장경간·고층 건물에 적합합니다. 반면 고열에 약해 내화피복이 필요하고, 부재가 가늘어 압축력을 받으면 좌굴하기 쉬운 것이 단점입니다. 시험 포인트: 철골구조는 공기가 짧고, 내화성과 좌굴에 약합니다.
문제 54
철골구조 접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일반볼트접합은 가설건축물 등에 제한적으로 사용되며, 높은 강성이 요구되는 주요 구조부분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②언더 컷은 약한 전류로 인해 생기는 용접 결함의 하나이다.
③용접봉의 피복제 역할을 하는 분말상의 재료를 플럭스라 한다.
④고장력볼트 접합은 응력집중이 적으므로 반복응력에 강하다.
⑤고장력볼트 마찰접합부의 마찰면은 녹막이칠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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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언더컷은 용접 전류가 너무 높거나 운봉 속도가 빠를 때 모재 가장자리가 패여 용착금속이 채워지지 않는 결함입니다. 약한 전류 때문에 생긴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일반볼트접합은 가설건축물 등에 제한적으로 쓰고, 플럭스는 피복제 역할을 하는 분말 재료입니다. 고장력볼트 접합은 마찰로 힘을 전달해 응력집중이 적고 반복응력에 강하며, 마찰면에는 녹막이칠을 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언더컷은 과대 전류로 생기는 용접 결함입니다.
문제 55
조적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치장줄눈의 깊이는 1cm를 표준으로 한다.
②공간쌓기의 목적은 방습, 방음, 단열, 방한, 방서이며 공간폭은 1.0B 이내로 한다.
③벽돌의 하루 쌓기높이는 최대 1.8m까지 한다.
④아치쌓기는 조적조에서 문꼴 너비가 1.5m 이하일 때는 평아치로 해도 좋다.
⑤조적조의 2층 건물에서 2층 내력벽의 높이는 4m 이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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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건축물의 구조기준에서 조적식 구조인 2층 건축물의 2층 내력벽 높이는 4m를 넘을 수 없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치장줄눈의 깊이는 6mm 정도를 표준으로 하므로 1cm는 틀립니다. 공간쌓기의 공간폭은 보통 0.5B 이내로 하며, 벽돌의 하루 쌓기높이는 1.2m를 표준으로 최대 1.5m까지입니다. 평아치는 문꼴 너비가 1.0m 이하일 때 허용되므로 1.5m 이하라는 설명도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2층 조적조의 2층 내력벽 높이는 4m 이하입니다.
문제 56
일반유리를 연화점 이하의 온도에서 가열하고 찬 공기를 약하게 불어주어 냉각하여 만든 유리로 내풍압 강도가 우수하여 건축물의 외벽, 개구부 등에 사용되는 유리는 무엇인가?
①배강도유리
②강화유리
③망입유리
④접합유리
⑤로이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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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배강도유리는 판유리를 연화점 이하로 가열한 뒤 찬 공기를 약하게 불어 서서히 냉각해 만든 유리로, 일반 유리보다 내풍압 강도가 높아 외벽과 개구부에 씁니다. 강화유리는 연화점 부근까지 가열 후 급랭해 강도가 더 높고 파손 시 잘게 부서집니다. 망입유리는 철망을 넣은 유리, 접합유리는 두 장 사이에 필름을 끼운 유리, 로이유리는 저방사 금속막을 코팅한 단열 유리입니다. 시험 포인트: 약하게 냉각하면 배강도유리, 급랭하면 강화유리입니다.
문제 57
아스팔트 방수공사의 시공순서로 옳은 것은?
ㄱ. 바탕면 처리 및 청소 ㄴ. 아스팔트 바르기 ㄷ. 아스팔트 프라이머 바르기 ㄹ. 아스팔트 방수지 붙이기 ㅁ. 방수층 누름
①ㄱ-ㄴ-ㄷ-ㄹ-ㅁ
②ㄱ-ㄴ-ㄹ-ㄷ-ㅁ
③ㄱ-ㄷ-ㄴ-ㄹ-ㅁ
④ㄱ-ㄷ-ㄹ-ㄴ-ㅁ
⑤ㄱ-ㄹ-ㄴ-ㄷ-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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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아스팔트 방수는 먼저 바탕면을 처리하고 청소한 뒤, 바탕과 방수층의 부착을 좋게 하는 아스팔트 프라이머를 바릅니다. 그다음 녹인 아스팔트를 바르고 아스팔트 방수지(펠트·루핑)를 붙이는 과정을 반복해 방수층을 만들고, 마지막으로 보호를 위해 방수층 누름을 합니다. 따라서 ㄱ-ㄷ-ㄴ-ㄹ-ㅁ 순서입니다. 프라이머보다 아스팔트를 먼저 바르거나 방수지를 먼저 붙이는 순서는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아스팔트 방수는 바탕처리 → 프라이머 → 아스팔트 → 방수지 → 누름 순입니다.
문제 58
방습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방수모르타르의 바름 두께 및 횟수는 정한 바가 없을 때 두께 15mm 내외의 1회 바름으로 한다.
②방습공사 시공법에는 박판시트계, 아스팔트계, 시멘트 모르타르계, 신축성 시트계 등이 있다.
③아스팔트 펠트, 비닐지의 이음은 100mm 이상 겹치고 필요할 때는 접착제로 접착한다.
④방습도포는 첫 번째 도포층을 12시간 동안 양생한 후에 반복해야 한다.
⑤콘크리트, 블록, 벽돌 등의 벽체가 지면에 접하는 곳은 지상 100∼200mm 내외 위에 수평으로 방습층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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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방습도포는 첫 번째 도포층을 24시간 동안 양생한 후에 다음 도포를 반복해야 합니다. 12시간이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방수모르타르는 정한 바가 없으면 두께 15mm 내외 1회 바름으로 하고, 방습공사에는 박판시트계, 아스팔트계, 시멘트 모르타르계, 신축성 시트계가 있습니다. 아스팔트 펠트·비닐지는 100mm 이상 겹치며, 지면에 접하는 벽체는 지상 100~200mm 위에 수평 방습층을 둡니다. 시험 포인트: 방습도포는 첫 층을 24시간 양생 후 반복합니다.
문제 59
도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유성페인트는 내화학성이 우수하여 콘크리트용 도료로 널리 사용된다.
②철재면 바탕만들기는 일반적으로 가공장소에서 바탕재 조립 전에 한다.
③기온이 10℃ 미만이거나 상대습도가 80%를 초과할 때는 도장작업을 피한다.
④뿜칠 시공 시 약 40cm 정도의 거리를 두고 뿜칠넓이의 1/4 정도가 겹치도록 한다.
⑤롤러도장은 붓도장보다 도장속도가 빠르며 일정한 도막두께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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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철재면 바탕만들기(녹 제거·청소 등)는 일반적으로 가공장소에서 부재를 조립하기 전에 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유성페인트는 알칼리에 약해 콘크리트면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도장작업은 기온 5℃ 미만이거나 상대습도 85% 초과일 때 피합니다. 뿜칠은 약 30cm 거리에서 뿜칠넓이의 1/3 정도가 겹치게 하며, 롤러도장은 속도가 빠르지만 붓도장보다 일정한 도막두께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시험 포인트: 철재면 바탕만들기는 가공장소에서 조립 전에 합니다.
문제 60
화단벽체를 조적으로 시공하고자 한다. 길이 12m, 높이 1m, 두께 1.5B(내부 콘크리트(시멘트) 벽돌 1.0B, 외부 붉은 벽돌 0.5B)로 쌓을 때 콘크리트(시멘트) 벽돌과 붉은 벽돌의 소요량은? (단, 벽돌의 크기는 표준형(190×90×57mm)으로 하고, 줄눈은 10mm로 하며, 소수점 이하는 무조건 올림으로 한다.)
①콘크리트(시멘트) 벽돌: 945매, 붉은 벽돌: 1,842매
②콘크리트(시멘트) 벽돌: 1,842매, 붉은 벽돌: 927매
③콘크리트(시멘트) 벽돌: 1,842매, 붉은 벽돌: 945매
④콘크리트(시멘트) 벽돌: 1,878매, 붉은 벽돌: 927매
⑤콘크리트(시멘트) 벽돌: 1,878매, 붉은 벽돌: 945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표준형 벽돌(줄눈 10mm)의 m²당 정미량은 0.5B 75매, 1.0B 149매이고, 벽면적은 12m × 1m = 12m²입니다. 붉은 벽돌 0.5B는 75 × 12 = 900매에 할증률 3%를 적용해 927매입니다. 콘크리트(시멘트) 벽돌 1.0B는 149 × 12 = 1,788매에 할증률 5%를 적용하면 1,877.4매이고 소수점을 올려 1,878매입니다. 할증을 빼거나 두 벽돌의 할증률을 바꿔 적용하면 다른 수량이 나옵니다. 시험 포인트: 벽돌 할증률은 붉은 벽돌 3%, 시멘트 벽돌 5%입니다.
문제 61
건축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①배관 내를 흐르는 물과 배관 표면과의 마찰력은 물의 속도에 반비례한다.
②물체의 열전도율은 그 물체 1kg을 1℃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을 말한다.
③공기가 가지고 있는 열량 중, 공기의 온도에 관한 것이 잠열, 습도에 관한 것이 현열이다.
④동일한 양의 물이 배관 내를 흐를 때 배관의 단면적이 2배가 되면 물의 속도는 1/4배가 된다.
⑤실외의 동일한 장소에서 기압을 측정하면 절대압력이 게이지압력보다 큰 값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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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절대압력은 게이지압력에 대기압을 더한 값이므로 같은 장소에서 측정하면 절대압력이 게이지압력보다 큽니다. 배관 마찰손실은 유속에 반비례하지 않고 유속의 제곱에 비례합니다. 물체 1kg을 1℃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은 열전도율이 아니라 비열입니다. 온도에 관한 열이 현열, 습도(수분 상태 변화)에 관한 열이 잠열이며, 유량이 같을 때 단면적이 2배가 되면 유속은 1/2배가 됩니다. 시험 포인트: 절대압력 = 게이지압력 + 대기압입니다.
문제 62
급수설비의 수질오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저수조에 설치된 넘침관 말단에는 철망을 씌워 벌레 등의 침입을 막는다.
②물탱크에 물이 오래 있으면 잔류염소가 증가하면서 오염 가능성이 커진다.
③크로스커넥션이 이루어지면 오염 가능성이 있다.
④세면기에는 토수구 공간을 확보하여 배수의 역류를 방지한다.
⑤대변기에는 버큠브레이커(vacuum breaker)를 설치하여 배수의 역류를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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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물탱크에 물이 오래 머물면 소독을 위해 넣은 잔류염소가 시간이 지나며 감소해 세균 번식 등 오염 가능성이 커집니다. 잔류염소가 증가한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넘침관 말단에 철망을 씌워 벌레 침입을 막고, 음용 배관과 다른 배관이 연결되는 크로스커넥션은 오염 원인이 됩니다. 세면기는 토수구 공간을 확보하고 대변기 세정밸브에는 버큠브레이커를 달아 역류를 방지합니다. 시험 포인트: 저수 시간이 길면 잔류염소가 줄어 오염 위험이 커집니다.
문제 63
고가수조방식에서 양수펌프의 전양정이 50m이고, 시간당 30m³를 양수할 경우의 펌프 축동력은 약 몇 kW인가? (단, 펌프의 효율은 60%로 한다.)
①5.2
②6.8
③8.6
④10.5
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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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펌프 축동력은 물의 밀도·중력가속도·유량·양정의 곱을 효율로 나누어 구합니다. 유량은 30m³/h ÷ 3,600 = 약 0.00833m³/s입니다. 축동력 = 1,000 × 9.8 × 0.00833 × 50 ÷ 0.6 ≈ 6,806W이므로 약 6.8kW입니다. 효율을 곱해 버리면 약 2.5kW가 되고, 시간당 유량을 초당으로 환산하지 않으면 값이 크게 달라집니다. 공식으로는 kW = Q(m³/min) × H ÷ (6.12 × 효율)으로도 같은 값을 얻습니다. 시험 포인트: 축동력은 수동력을 효율로 나눈 값입니다.
문제 64
다음 중 고층건물에서 급수조닝을 하는 이유와 관련 있는 것은?
①엔탈피
②쇼트서킷
③캐비테이션
④수격작용
⑤유인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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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고층건물을 한 계통으로 급수하면 하층부의 급수압력이 지나치게 높아져 수격작용, 소음·진동, 기구 파손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건물을 높이별로 나누어 적정 수압으로 공급하는 급수조닝을 하며, 이와 관련 있는 것은 수격작용입니다. 엔탈피는 열량 개념, 쇼트서킷은 공기·물의 단락 흐름, 캐비테이션은 펌프 흡입 측 압력 저하로 기포가 생기는 현상이고, 유인작용은 트랩 봉수 파괴 원인이라 급수조닝 목적과 거리가 멉니다. 시험 포인트: 급수조닝은 하층부 과대 수압과 수격작용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문제 65
급탕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간접가열식은 직접가열식보다 수처리를 더 자주 해야 한다.
②유량이 균등하게 분배되도록 역환수방식을 적용한다.
③동일한 배관재를 사용할 경우 급탕관은 급수관보다 부식이 발생하기 쉽다.
④개별식은 중앙식에 비해 배관에서의 열손실이 작다.
⑤일반적으로 개별식은 단관식, 중앙식은 복관식 배관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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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간접가열식은 보일러에서 만든 증기나 고온수로 저탕조 안의 물을 가열하므로 보일러 내부에 새 물이 계속 들어오지 않아 스케일이 적게 생깁니다. 따라서 직접가열식보다 수처리를 덜 해도 되어, 더 자주 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역환수방식은 유량을 균등하게 분배하고, 급탕관은 온도가 높아 급수관보다 부식이 쉽습니다. 개별식은 배관이 짧아 열손실이 작고, 보통 개별식은 단관식, 중앙식은 복관식을 씁니다. 시험 포인트: 간접가열식은 보일러 스케일이 적어 대규모 설비에 적합합니다.
문제 66
배수설비 트랩의 일반적인 용도로 옳지 않은 것은?
①기구트랩 - 바닥 배수
②S트랩 - 소변기 배수
③U트랩 - 가옥 배수
④P트랩 - 세면기 배수
⑤드럼트랩 - 주방싱크 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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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바닥 배수에는 벨트랩(플로어 트랩) 같은 바닥배수용 트랩을 쓰고, 기구트랩은 위생기구에 직접 붙는 트랩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라 바닥 배수 용도로 짝지은 것이 옳지 않습니다. S트랩은 소변기·대변기 등에, P트랩은 세면기처럼 벽체 배수관에 연결하는 기구에 씁니다. U트랩은 가옥 배수관에 설치하는 가옥트랩이고, 드럼트랩은 봉수가 잘 파괴되지 않아 주방싱크 배수에 씁니다. 시험 포인트: 바닥 배수는 벨트랩, 가옥 배수는 U트랩입니다.
문제 67
배수 및 통기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①배수관 내에 유입된 배수가 상층부에서 하층부로 낙하하면서 증가하던 속도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을 때의 속도를 종국유속이라 한다.
②도피통기관은 배수수직관의 상부를 그대로 연장하여 대기에 개방한 통기관이다.
③루프통기관은 고층건물에서 배수수직관과 통기수직관을 연결하여 설치한 것이다.
④신정통기관은 모든 위생기구마다 설치하는 통기관이다.
⑤급수탱크의 배수방식은 간접식보다 직접식으로 해야 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배수가 수직관을 낙하하면 속도가 증가하다가 관벽과 공기의 마찰 저항과 균형을 이루어 더 이상 빨라지지 않는데, 이때의 속도를 종국유속이라 합니다. 배수수직관 상부를 연장해 대기에 개방한 것은 신정통기관이고, 배수수직관과 통기수직관을 연결하는 것은 결합통기관입니다. 위생기구마다 설치하는 것은 각개통기관이며, 급수탱크는 오염 방지를 위해 직접식이 아닌 간접배수로 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종국유속은 낙하 배수의 속도가 일정해진 상태의 속도입니다.
문제 68
위생기구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위생기구는 청소가 용이하도록 흡수성, 흡습성이 없어야 한다.
②위생도기는 외부로부터 충격이 가해질 경우 파손 가능성이 있다.
③유닛화는 현장 공정이 줄어들면서 공기단축이 가능하다.
④블로아웃식 대변기는 사이펀볼텍스식 대변기에 비해 세정음이 작아 주택이나 호텔 등에 적합하다.
⑤대변기에서 세정밸브방식은 연속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무소, 학교 등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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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블로아웃식 대변기는 세정밸브의 강한 수압으로 오물을 불어내므로 세정음이 커서 학교, 공장 같은 곳에 적합합니다. 사이펀볼텍스식보다 세정음이 작아 주택·호텔에 적합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사이펀볼텍스식은 소용돌이와 사이펀 작용을 이용해 조용합니다. 위생기구는 흡수성·흡습성이 없어야 하고, 위생도기는 충격에 깨질 수 있으며, 유닛화는 공기를 단축합니다. 세정밸브방식은 연속사용이 가능해 사무소·학교에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블로아웃식은 세정음이 커서 주택에 부적합합니다.
문제 69
도시가스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가스의 공급압력은 고압, 중압, 저압으로 구분되어 있다.
②건물에 공급하는 가스의 압력을 조정하고자 할 때는 정압기를 이용한다.
③가스계량기와 화기(그 시설 안에서 사용하는 자체화기는 제외)는 2m 이상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④압력조정기의 안전점검은 1년에 1회 이상 실시한다.
⑤가스계량기와 전기개폐기와의 거리는 30cm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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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가스계량기는 전기개폐기와 60cm 이상 거리를 유지해야 하므로 30cm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가스 공급압력은 고압·중압·저압으로 구분하고, 건물에 공급하는 압력은 정압기로 조정합니다. 가스계량기와 화기 사이는 2m 이상 떨어뜨려야 하며, 압력조정기는 1년에 1회 이상 안전점검을 합니다. 시험 포인트: 가스계량기와 전기개폐기 이격거리는 60cm 이상입니다.
문제 70
유도등 및 유도표지의 화재안전기준상 유도등의 전원에 관한 기준이다. ( )에 들어갈 내용이 순서대로 옳은 것은?
비상전원은 다음 각 호의 기준에 적합하게 설치하여야 한다. 1. 축전지로 할 것 2. 유도등을 ( ㄱ )분 이상 유효하게 작동시킬 수 있는 용량으로 할 것. 다만, 다음 각 목의 특정소방대상물의 경우에는 그 부분에서 피난층에 이르는 부분의 유도등을 ( ㄴ )분 이상 유효하게 작동시킬 수 있는 용량으로 하여야 한다. 가. 지하층을 제외한 층수가 11층 이상의 층 나. 지하층 또는 무창층으로서 용도가 도매시장ㆍ소매시장ㆍ여객자동차터미널ㆍ지하역사 또는 지하상가
①ㄱ: 10, ㄴ: 20
②ㄱ: 15, ㄴ: 30
③ㄱ: 15, ㄴ: 60
④ㄱ: 20, ㄴ: 30
⑤ㄱ: 20, 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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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유도등의 비상전원은 축전지로 하고, 유도등을 20분 이상 유효하게 작동시킬 수 있는 용량이어야 합니다. 다만 지하층을 제외한 층수가 11층 이상인 층과, 지하층 또는 무창층으로서 도매시장·소매시장·여객자동차터미널·지하역사·지하상가인 경우에는 피난층에 이르는 부분의 유도등을 60분 이상 작동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ㄱ은 20, ㄴ은 60입니다. 10·15분이나 30분은 기준과 다릅니다. 시험 포인트: 유도등 비상전원은 20분, 고층·지하상가 등은 60분 이상입니다.
문제 71
증기난방 설비의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①감압밸브
②응축수탱크
③팽창탱크
④응축수펌프
⑤버킷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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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팽창탱크는 온수난방에서 물이 가열되어 늘어나는 부피를 흡수하는 장치로 증기난방의 구성요소가 아닙니다. 증기난방에서는 증기 압력을 낮추는 감압밸브, 방열기에서 생긴 응축수만 통과시키는 증기트랩(버킷트랩 등), 응축수를 모으는 응축수탱크, 이를 보일러로 돌려보내는 응축수펌프가 쓰입니다. 따라서 감압밸브, 응축수탱크, 응축수펌프, 버킷트랩은 모두 증기난방 설비에 해당합니다. 시험 포인트: 팽창탱크는 온수난방, 증기트랩·응축수펌프는 증기난방 장치입니다.
문제 72
전기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변압기 1대의 용량산정은 건축물 내의 설치장소에 따라 건축의 장비 반입구, 반입통로, 바닥강도 등을 고려한다.
②제1종 접지공사 시 접지선으로 공칭단면적 6mm² 이상의 연동선을 사용한다.
③공동주택의 세대당 부하용량은 단위세대의 전용면적이 85m² 이하의 경우 3kW로 한다.
④전압구분상 직류의 고압기준은 750V 초과 7,000V 이하이다.
⑤전동기의 역률을 개선하기 위해 콘덴서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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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주택건설기준상 세대당 전기 부하용량은 전용면적 60m² 이하이면 3kW이고, 60m²를 초과하면 초과 면적에 따라 용량을 더해야 합니다. 따라서 85m² 이하이면 3kW로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변압기 용량산정 시 반입구·통로·바닥강도를 고려하고, 시험 당시 기준으로 제1종 접지공사 접지선은 6mm² 이상 연동선을 썼습니다. 당시 직류 고압은 750V 초과 7,000V 이하였고, 전동기 역률 개선에는 콘덴서를 설치합니다. 시험 포인트: 세대당 부하용량 3kW는 전용면적 60m² 이하 기준입니다.
문제 73
난방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보일러의 정격출력은 난방부하와 급탕부하의 합이다.
②노통연관 보일러는 증기나 고온수 공급이 가능하다.
③표준상태에서 증기방열기의 표준방열량은 약 756W/m²이다.
④온수방열기의 표준방열량 산정시 실내온도는 18.5℃를 기준으로 한다.
⑤지역난방용으로 수관식 보일러를 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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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보일러의 정격출력은 난방부하, 급탕부하, 배관부하, 예열부하를 모두 합한 값입니다. 난방부하와 급탕부하의 합만으로 정격출력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으며, 그 합은 상용출력을 구하는 데 쓰는 일부 요소입니다. 노통연관 보일러는 증기와 고온수를 모두 공급할 수 있고, 증기방열기의 표준방열량은 약 756W/m²입니다. 온수방열기 표준방열량은 실내온도 18.5℃를 기준으로 하며, 지역난방에는 수관식 보일러를 주로 씁니다. 시험 포인트: 정격출력 = 난방 + 급탕 + 배관 + 예열부하입니다.
문제 74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배선공사는?
○ 굴곡이 많은 장소에 적합하다. ○ 기계실 등에서 전동기로 배선하는 경우나 건물의 확장부분 등에 배선하는 경우에 적용된다.
①합성수지몰드 공사
②플로어덕트 공사
③가요전선관 공사
④금속몰드 공사
⑤버스덕트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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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가요전선관 공사는 자유롭게 구부릴 수 있는 전선관을 써서 굴곡이 많은 장소, 전동기로 연결하는 배선, 진동이 있는 곳이나 건물 확장부분 배선에 적합합니다. 합성수지몰드와 금속몰드 공사는 노출된 벽면을 따라 몰드 안에 전선을 넣는 방식이고, 플로어덕트 공사는 바닥 콘크리트에 덕트를 묻어 사무실 바닥 콘센트를 공급합니다. 버스덕트 공사는 대전류 간선을 보내는 데 씁니다. 시험 포인트: 굴곡이 많고 전동기 연결 배선에는 가요전선관 공사를 씁니다.
문제 75
난방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증기난방은 온수난방에 비해 열의 운반능력이 크다.
②온수난방은 증기난방에 비해 방열량 조절이 용이하다.
③온수난방은 증기난방에 비해 예열시간이 짧다.
④복사난방은 바닥구조체를 방열체로 사용할 수 있다.
⑤복사난방은 대류난방에 비해 실내온도 분포가 균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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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온수난방은 열용량이 큰 물을 데워 순환시키므로 증기난방보다 예열시간이 길고, 대신 식는 데도 오래 걸립니다. 예열시간이 짧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증기난방은 증발잠열을 이용해 열 운반능력이 크고, 온수난방은 수온 조절로 방열량 조절이 쉽습니다. 복사난방은 바닥 등 구조체를 방열면으로 쓸 수 있고, 대류난방보다 실내 상하 온도 분포가 균등합니다. 시험 포인트: 온수난방은 증기난방보다 예열시간이 깁니다.
문제 76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급탕배관이 벽이나 바닥을 통과할 경우 온수 온도변화에 따른 배관의 신축이 쉽게 이루어지도록 벽(바닥)과 배관 사이에 설치하여 벽(바닥)과 배관을 분리시킨다.
①슬리브
②공기빼기밸브
③신축이음
④서모스탯
⑤열감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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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슬리브는 배관이 벽이나 바닥을 관통하는 부분에 미리 묻어 두는 관으로, 배관과 구조체를 분리해 온도변화에 따른 신축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게 하고 나중에 교체·수리도 쉽게 해 줍니다. 공기빼기밸브는 배관 내 공기를 배출하고, 신축이음은 배관 중간에서 신축량을 흡수하는 이음입니다. 서모스탯은 온도를 감지해 기기를 제어하는 장치이고, 열감지기는 화재를 감지하는 소방 기기입니다. 시험 포인트: 벽·바닥 관통부에서 배관을 분리하는 것은 슬리브입니다.
⑤옥내에 설치하는 비상용 승강기의 승강장 바닥면적은 승강기 1대당 6m² 이상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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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파이널 리미트 스위치는 일반 리미트 스위치가 작동하지 않아 카가 최상층이나 최하층을 지나쳤을 때 전원을 차단하는 장치입니다. 정격속도 이상일 때 전원을 끊고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것은 조속기의 역할이라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교류 엘리베이터는 주로 저속도용이고, 과부하 계전기는 전기적 안전장치입니다. 기어레스식은 고속의 직류 엘리베이터에 쓰며, 옥내 비상용 승강기 승강장은 1대당 6m² 이상이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과속 감지는 조속기, 종단층 초과 운행 차단은 파이널 리미트 스위치입니다.
문제 78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상 홈네트워크를 설치하는 경우 홈네트워크장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①월패드
②단지서버
③예비전원장치
④홈게이트웨이
⑤원격검침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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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기준에서 홈네트워크장비는 홈게이트웨이, 세대단말기(월패드), 단지네트워크장비, 단지서버, 예비전원장치처럼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장비입니다. 원격검침시스템은 원격제어기기, 감지기 등과 함께 홈네트워크망에 연결해 쓰는 홈네트워크사용기기에 해당하므로 홈네트워크장비가 아닙니다. 월패드, 단지서버, 예비전원장치, 홈게이트웨이는 모두 홈네트워크장비입니다. 시험 포인트: 원격검침시스템은 홈네트워크장비가 아니라 홈네트워크사용기기입니다.
문제 79
공동주택에서 난방설비, 급수설비 등의 제어 및 상태감시를 위해 사용되는 현장제어 장치는?
①SPD
②PID
③VAV
④DDC
⑤VV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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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DDC(Direct Digital Control)는 현장에 설치되어 센서 신호를 받아 디지털 방식으로 난방·급수 등 설비를 직접 제어하고 상태를 감시하는 현장제어 장치입니다. SPD는 서지(이상전압)로부터 기기를 보호하는 장치이고, PID는 비례·적분·미분을 이용한 제어 방식의 이름입니다. VAV는 송풍량을 바꾸는 가변풍량 공조방식이며, VVVF는 전압과 주파수를 함께 바꿔 전동기 속도를 제어하는 방식으로 엘리베이터 등에 씁니다. 시험 포인트: 설비의 현장 디지털 제어·감시 장치는 DDC입니다.
문제 80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령에서 정하고 있는 소방시설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비상콘센트설비, 연소방지설비는 소화활동설비이다.
②연결송수관설비, 상수도소화용수설비는 소화용수설비이다.
③옥내소화전설비, 옥외소화전설비는 소화설비이다.
④시각경보기, 자동화재속보설비는 경보설비이다.
⑤인명구조기구, 비상조명등은 피난구조설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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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연결송수관설비는 소방대가 건물 안에서 소화활동을 하도록 돕는 소화활동설비이고, 상수도소화용수설비만 소화용수설비입니다. 두 설비를 모두 소화용수설비라 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비상콘센트설비와 연소방지설비는 소화활동설비, 옥내·옥외소화전설비는 소화설비가 맞습니다. 시각경보기와 자동화재속보설비는 경보설비이고, 인명구조기구와 비상조명등은 피난구조설비에 해당합니다. 시험 포인트: 연결송수관설비는 소화활동설비입니다.
민법
문제 81
관습법상의 권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온천에 관한 권리는 관습법상의 물권이다. ㄴ. 미등기 무허가건물의 양수인은 사실상의 소유권이라는 관습법상의 물권을 취득한다. ㄷ. 지역주민이 관련 법령에 따른 근린공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경우, 그들에게 배타적인 관습법상의 공원이용권이 인정된다.
①ㄱ
②ㄴ
③ㄷ
④ㄴ, ㄷ
⑤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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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물권은 법률 또는 관습법에 의하지 않고는 임의로 창설할 수 없어, 판례는 관습법상 물권을 매우 제한적으로 인정합니다. 판례는 온천에 관한 권리를 관습법상 물권으로 보지 않으므로 ㄱ은 틀립니다. 미등기 무허가건물의 양수인에게 소유권에 준하는 관습법상 물권인 사실상의 소유권도 인정하지 않아 ㄴ도 틀립니다. 주민이 근린공원을 자유롭게 이용한다고 해서 배타적인 관습법상 공원이용권이 생기지도 않으므로 ㄷ도 틀립니다. 따라서 ㄱ, ㄴ, ㄷ 모두 옳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온천권·사실상 소유권·공원이용권은 관습법상 물권이 아닙니다.
문제 82
미혼인 18세의 甲은 친권자인 모(母) 乙과 생계를 같이 하고 있으며, 이웃의 丙을 친아버지처럼 의지하며 살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丙의 甲에 대한 수권행위가 있더라도 甲이 丙의 대리인으로 행한 법률행위는 미성년임을 이유로 취소할 수 있다.
②甲은 자신의 재산을 丙에게 준다는 유언을 할 수 없다.
③乙이 甲에게 특정한 영업을 허락하였다면, 乙은 그 영업에 관한 법정대리권을 상실하므로 더 이상 그 영업에 대한 허락을 취소할 수 없다.
④甲이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요하는 법률행위를 乙의 동의없이 하였다면, 甲은 乙의 동의 없음을 이유로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없다.
⑤甲이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요하는 법률행위를 하면서 상대방에게 단순히 자신이 능력자라고 사언(詐言)한 경우라면, 乙의 동의 없음을 이유로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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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미성년자가 속임수로 능력자로 믿게 한 경우 취소할 수 없지만(민법 제17조), 판례는 단순히 능력자라고 말한 것만으로는 속임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따라서 甲은 乙의 동의 없음을 이유로 취소할 수 있어 옳은 설명입니다. 대리인은 행위능력자임을 요하지 않아 甲의 대리행위는 미성년을 이유로 취소할 수 없습니다. 17세 이상이면 유언할 수 있고, 영업 허락은 취소할 수 있으며, 미성년자 본인도 취소권자입니다. 시험 포인트: 단순히 능력자라고 말한 것은 취소권을 배제하는 속임수가 아닙니다.
문제 83
태아의 권리능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태아는 유류분권에 관하여 이미 출생한 것으로 본다.
②태아인 동안에는 모(母)가 법정대리인으로서 법률행위를 할 수 있다.
③태아가 타인의 불법행위로 인하여 사산된 경우, 태아의 손해배상청구권은 그 법정상속인에게 상속된다.
④태아를 피보험자로 하는 상해보험계약은 그 효력이 인정되지 않는다.
⑤태아에 대한 유증이 그 방식을 갖추지 못하여 무효이더라도 증여로서의 효력은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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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태아는 상속순위에 관하여 이미 출생한 것으로 보므로, 상속권을 전제로 하는 유류분권에 관해서도 출생한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옳은 설명입니다. 판례는 정지조건설에 따라 태아인 동안에는 법정대리인이 없다고 보므로 모가 대리할 수 없습니다. 태아가 사산되면 권리능력을 취득하지 못해 상속될 손해배상청구권도 없습니다. 판례는 태아를 피보험자로 하는 상해보험계약을 유효로 보며, 태아는 증여계약의 수증자가 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태아는 상속·유증·불법행위 손해배상에서 출생한 것으로 봅니다.
문제 84
제한능력자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성년후견인은 원칙적으로 피성년후견인의 재산상 법률행위에 대한 동의권, 대리권 및 취소권이 있다.
②피성년후견인의 법률행위는 일상생활에 필요하고 그 대가가 과도하지 않은 것이라도 성년후견인이 취소할 수 있다.
③한정후견인은 피한정후견인의 모든 법률행위에 대한 동의권, 대리권 및 취소권이 있다.
④특정후견심판으로 특정후견인이 선임되더라도 피특정후견인의 행위능력은 제한되지 않는다.
⑤특정후견의 심판을 하는 경우에 특정후견의 기간이나 사무범위를 정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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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특정후견은 일시적 후원이나 특정한 사무에 대한 후원이 필요할 때 하는 것으로, 특정후견인이 선임되어도 피특정후견인의 행위능력은 제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옳은 설명입니다. 피성년후견인의 법률행위는 원칙적으로 취소할 수 있어 성년후견인에게 동의권은 없습니다. 일상생활에 필요하고 대가가 과도하지 않은 행위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한정후견인의 동의권은 가정법원이 정한 범위에 한정되고, 특정후견 심판에서는 기간이나 사무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특정후견은 행위능력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문제 85
부재와 실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외국에 장기 체류하더라도 그 소재가 분명하고 소유재산을 타인을 통하여 직접 관리하고 있는 자는 민법상 부재자라고 할 수 없다.
②부재자에게 1순위 상속인이 있는 경우에 2순위 상속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실종선고를 청구할 수 있는 이해관계인이 아니다.
③실종선고를 받은 자가 생존해 있더라도 실종선고가 취소되지 않는 한 그 사망의 효과는 지속된다.
④부재자가 실종선고를 받은 경우에 실종자는 그 선고일까지 생존한 것으로 본다.
⑤부재자가 돌아올 가망이 전혀 없는 경우에도 생존해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면 실종선고를 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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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실종선고를 받은 자는 실종기간이 만료한 때에 사망한 것으로 봅니다(민법 제28조). 선고일까지 생존한 것으로 본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소재가 분명하고 재산을 타인을 통해 관리하는 장기 해외체류자는 부재자가 아니고, 1순위 상속인이 있으면 2순위 상속인은 실종선고 청구의 이해관계인이 아닙니다. 실종선고는 취소되기 전까지 생존 사실만으로 효과가 깨지지 않으며, 생존이 증명된 자는 실종선고를 받을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실종선고의 사망 간주 시점은 실종기간 만료 시입니다.
문제 86
법인 아닌 사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구성원 개인은 총유재산의 보존을 위한 소를 단독으로 제기할 수 없다.
②법인 아닌 사단의 채무에 대해서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구성원 각자가 그 지분비율에 따라 개인재산으로 책임을 진다.
③구성원들의 집단적 탈퇴로 분열되기 전 사단의 재산이 분열된 각 사단의 구성원들에게 각각 총유적으로 귀속되는 형태의 분열은 허용되지 않는다.
④법인 아닌 사단이 그 소유토지의 매매를 중개한 중개업자에게 중개수수료를 지급하기로 한 약정은 총유물의 관리ㆍ처분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⑤사원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총유물에 대한 매매계약이 체결된 후, 그 채무의 존재를 승인하여 소멸시효를 중단시키는 행위는 총유물의 관리ㆍ처분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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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법인 아닌 사단의 재산은 구성원의 총유이고, 사단의 채무도 사단 재산으로 책임지므로 구성원 각자가 지분비율로 개인재산으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판례상 구성원 개인은 총유재산 보존을 위한 소를 단독으로 제기할 수 없고, 사단 재산이 분열된 각 사단에 총유적으로 귀속되는 형태의 분열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중개수수료 지급약정이나 매매계약 후의 채무승인은 총유물의 관리·처분행위가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법인 아닌 사단의 채무에 구성원은 개인재산으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문제 87
민법상 재단법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1인의 설립자에 의한 재단법인 설립행위는 상대방 없는 단독행위이다.
②재단법인의 설립을 위해서는 반드시 재산의 출연이 있어야 한다.
③출연재산이 부동산인 경우 법인의 설립등기만으로도 그 재산은 제3자에 대한 관계에서 법인에게 귀속된다.
④재단법인의 설립을 위하여 서면에 의한 증여를 하였더라도, 착오에 기한 의사표시를 이유로 증여의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
⑤법인 아닌 재단에게도 부동산에 관한 등기능력이 인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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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판례는 재단법인 출연재산이 부동산이면 출연자와 법인 사이에서는 등기 없이도 법인 성립 시 법인에 귀속되지만, 제3자에 대한 관계에서는 법인 명의의 등기가 있어야 법인에 귀속된다고 봅니다. 설립등기만으로 제3자에게도 귀속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1인 설립자의 설립행위는 상대방 없는 단독행위이고, 재산 출연은 필수입니다. 서면 증여라도 착오를 이유로 취소할 수 있고, 법인 아닌 재단도 부동산 등기능력이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출연 부동산은 제3자 관계에서 등기해야 법인에 귀속됩니다.
문제 88
민법상 비영리법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법인의 설립은 법원의 허가를 요한다.
②법인은 주무관청의 설립허가를 받음으로써 성립한다.
③법인의 해산 및 청산사무는 주무관청이 검사, 감독한다.
④사단법인의 사원의 지위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양도 또는 상속할 수 없다.
⑤사단법인의 정관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총사원 4분의 3 이상의 동의가 있는 때에 한하여 이를 변경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사단법인 사원의 지위는 양도하거나 상속할 수 없으므로(민법 제56조) 옳은 설명이며, 판례는 정관으로 달리 정하면 양도·상속을 허용합니다. 비영리법인의 설립에는 법원이 아니라 주무관청의 허가가 필요하고, 법인은 허가만으로 성립하지 않고 주된 사무소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해야 성립합니다. 해산과 청산은 주무관청이 아니라 법원이 검사·감독하며, 정관 변경에는 총사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시험 포인트: 사원 지위는 원칙적으로 양도·상속할 수 없습니다.
문제 89
민법상 법인의 이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법원이 선임한 이사의 직무대행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법인의 통상사무만을 집행할 수 있다.
②이사의 임면에 관한 사항은 정관의 필요적 기재사항이다.
③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사는 법인의 사무에 관하여 각자 법인을 대표한다.
④법인과 이사의 이익이 상반하는 사항에 관하여는 임시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⑤이사의 대표권 제한이 정관에 기재되었더라도 그에 대한 등기를 마치지 않으면 법인은 그 정관규정을 알고 있는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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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법인과 이사의 이익이 상반하는 사항에 관하여는 이사에게 대표권이 없고, 이해관계인이나 검사의 청구로 법원이 특별대리인을 선임합니다(민법 제64조). 임시이사를 선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으며, 임시이사는 이사가 없거나 결원으로 손해가 생길 염려가 있을 때 선임합니다. 직무대행자는 통상사무만 집행하고, 이사의 임면은 정관의 필요적 기재사항이며, 이사는 각자 대표합니다. 대표권 제한은 등기하지 않으면 악의의 제3자에게도 대항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이익상반 사항은 임시이사가 아니라 특별대리인이 대표합니다.
문제 90
물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부합한 동산의 주종을 구별할 수 있는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각 동산의 소유자는 부합 당시의 가액 비율로 합성물을 공유한다.
②반려동물의 권리능력을 인정하는 관습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③제사주재자에게는 자기 유골의 매장장소를 지정한 피상속인의 의사에 구속되어야 할 법률적 의무가 없다.
④건물의 개수는 공부상의 등록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건물의 상태 등 객관적 사정과 소유자의 의사 등 주관적 사정을 참작하여 결정된다.
⑤분할이 가능한 토지의 일부에도 유치권이 성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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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동산끼리 부합하여 주된 동산과 부속된 동산을 구별할 수 있으면 합성물의 소유권은 주된 동산의 소유자에게 귀속합니다. 가액 비율로 공유하는 것은 주종을 구별할 수 없는 경우이므로(민법 제257조)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반려동물의 권리능력을 인정하는 관습법은 없고, 판례상 제사주재자는 피상속인의 유골 매장장소 지정 의사에 법적으로 구속되지 않습니다. 건물의 개수는 객관적·주관적 사정으로 정하며, 분할 가능한 토지 일부에도 유치권이 성립합니다. 시험 포인트: 주종 구별 가능하면 주된 동산 소유자, 불가능하면 가액 비율로 공유합니다.
문제 91
주물과 종물, 원물과 과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주물과 다른 사람의 소유에 속하는 물건은 원칙적으로 종물이 될 수 없다.
②유치권자는 금전을 유치물의 과실로 수취한 경우, 이를 피담보채권의 변제에 충당할 수 있다.
③종물을 주물의 처분에 따르도록 한 법리는 권리 상호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④매수인이 매매대금을 모두 지급하였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이후의 과실수취권은 매수인에게 귀속된다.
⑤주물 소유자의 사용에 공여되고 있더라도 주물 그 자체의 효용과 직접 관계가 없는 물건은 종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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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종물은 주물의 처분에 따른다는 법리는 물건뿐 아니라 권리 상호간에도 적용됩니다. 판례는 원본채권 양도 시 이자채권, 건물 처분 시 대지 임차권 등에 이를 유추 적용합니다. 따라서 권리 상호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종물은 주물 소유자의 소유여야 하고, 주물 자체의 효용과 직접 관계가 없으면 종물이 아닙니다. 유치권자는 수취한 과실을 피담보채권 변제에 충당할 수 있고, 대금을 모두 지급한 매수인은 이후 과실수취권을 가집니다. 시험 포인트: 종물 법리는 권리 상호간에도 유추 적용됩니다.
문제 92
권리변동의 원인과 그 성질이 올바르게 연결된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지명채권의 양도는 채권 자체를 이전하는 처분행위로 이행 문제가 남지 않는 준물권행위이므로 ㄱ이 옳습니다. 해약금으로서의 계약금계약은 계약금을 실제로 교부해야 성립하는 요물계약이라 ㄴ도 옳고, 무권대리행위의 추인은 본인의 일방적 의사표시로 효력이 생기는 단독행위라 ㄷ도 옳습니다. 점유취득시효에 의한 소유권취득은 전 소유자의 권리를 이어받는 것이 아니라 원시취득이므로 ㄹ은 틀립니다. 따라서 ㄱ, ㄴ, ㄷ입니다. 시험 포인트: 취득시효에 의한 소유권취득은 원시취득입니다.
문제 93
법률행위의 목적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법원은 당사자의 주장이 없으면 신의칙에 반하는 것인지를 직권으로 판단할 수 없다.
②법령에서 정한 한도를 초과하는 부동산 중개수수료 약정은 그 초과한 부분뿐만 아니라 약정 전체가 무효이다.
③반사회적 행위에 의하여 조성된 재산을 소극적으로 은닉하기 위한 임치계약은 반사회적 행위에 해당한다.
④허위로 수사기관에 진술하고 대가를 받기로 하는 약정은 급부의 상당성 여부를 판단할 필요 없이 반사회적 행위로서 무효이다.
⑤불공정한 법률행위에서 ‘궁박’이라 함은 경제적 원인에 기인한 것만을 의미하고, 정신적 또는 심리적 원인에 기인한 것은 포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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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판례는 수사기관에서 허위로 진술하는 대가로 금전을 받기로 한 약정은 급부의 상당성을 따질 필요 없이 반사회적 행위로서 무효라고 봅니다. 따라서 옳은 설명입니다. 신의칙 위반은 강행규정 위반이므로 당사자 주장이 없어도 법원이 직권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법정 한도를 넘은 중개수수료 약정은 초과 부분만 무효입니다. 반사회적 행위로 조성한 재산을 소극적으로 은닉하는 임치계약은 반사회적 행위가 아니고, 궁박에는 정신적·심리적 원인도 포함됩니다. 시험 포인트: 허위진술 대가 약정은 금액과 무관하게 반사회적 행위로 무효입니다.
문제 94
의사와 표시의 불일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진의 아닌 의사표시에서 ‘진의’란 표의자가 진정으로 마음속에서 바라는 사항을 뜻한다.
②진의 아닌 의사표시는 상대방이 악의인 경우에만 무효이므로 상대방의 과실 여부는 그 효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③통정허위표시에 기초하여 새로운 이해관계를 맺은 제3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악의로 추정된다.
④부동산의 가장양수인으로부터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 보전의 가등기를 받은 자는 통정허위표시의 제3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⑤채무자의 법률행위가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되더라도 통정허위표시의 요건을 갖추면 무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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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판례는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인 사해행위라도 통정허위표시의 요건을 갖추면 무효라고 봅니다. 따라서 옳은 설명입니다. 진의 아닌 의사표시의 진의는 마음속으로 바라는 사항이 아니라 특정한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려는 표의자의 생각을 말합니다. 진의 아닌 의사표시는 상대방이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 무효이므로 과실도 영향을 줍니다. 허위표시의 제3자는 선의로 추정되며, 가장양수인에게서 가등기를 받은 자도 제3자에 해당합니다. 시험 포인트: 사해행위라도 통정허위표시 요건을 갖추면 무효입니다.
문제 95
착오 또는 사기에 의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당사자의 합의로 착오의 의사표시 취소에 관한 민법 제109조제1항의 적용을 배제할 수 있다.
②상대방의 대리인은 상대방과 동일시되지 않으므로 그의 기망행위는 제3자의 기망행위에 해당한다.
③출연재산이 재단법인의 기본재산인지 여부는 착오에 의한 출연행위의 취소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④제3자의 기망행위로 불법행위가 성립한 경우, 피해자가 제3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상대방과의 계약을 취소할 필요가 없다.
⑤착오로 인하여 표의자가 경제적인 불이익을 입지 않았다면 법률행위 내용의 중요 부분에 대한 착오라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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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판례는 상대방의 대리인처럼 상대방과 동일시할 수 있는 자의 기망행위는 제3자의 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따라서 상대방이 알았는지와 관계없이 취소할 수 있고, 제3자 기망이라 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착오 취소 규정은 당사자 합의로 배제할 수 있고, 출연재산이 기본재산인지는 착오 취소에 영향이 없습니다. 제3자의 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은 계약 취소 없이 청구할 수 있으며, 경제적 불이익이 없으면 중요 부분의 착오가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상대방의 대리인은 사기에서 제3자가 아닙니다.
문제 96
묵시적 의사표시에 의해서도 그 효력이 발생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임대차계약에 대한 합의해지의 의사표시 ㄴ. 법률행위에 조건을 붙이는 의사표시 ㄷ. 무효인 법률행위를 추인하는 의사표시 ㄹ. 소멸시효의 진행을 중단시키는 승인의 의사표시
①ㄱ
②ㄱ, ㄹ
③ㄴ, ㄷ
④ㄴ, ㄷ, ㄹ
⑤ㄱ,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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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의사표시는 명시적으로뿐 아니라 행동 등을 통한 묵시적 방법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판례는 임대차의 합의해지, 법률행위에 조건을 붙이는 의사표시, 무효인 법률행위의 추인을 모두 묵시적으로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소멸시효 중단사유인 승인도 특별한 형식이 필요 없는 관념의 통지라 이자 지급, 기한 유예 요청 같은 묵시적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ㄱ, ㄴ, ㄷ, ㄹ 모두 묵시적 의사표시로 효력이 생깁니다. 시험 포인트: 합의해지·조건·무효행위 추인·시효중단 승인은 묵시적으로도 가능합니다.
문제 97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임의대리권은 대리인에 대한 한정후견 개시에 의하여 소멸한다.
②무권대리행위의 추인은 다른 의사표시가 없는 한 추인한 때부터 효력이 생긴다.
③법정대리인은 본인의 승낙이 있거나 부득이한 사유있는 때가 아니면 복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한다.
④법률 또는 수권행위에 다른 정한 바가 없으면, 수인의 대리인은 공동으로 본인을 대리한다.
⑤본인이 특정한 법률행위를 위임한 경우, 임의대리인이 본인의 지시에 좇아 그 행위를 하였다면, 본인은 자기의 과실로 알지 못한 사정에 관하여 그 대리인의 부지를 주장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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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특정한 법률행위를 위임받은 임의대리인이 본인의 지시에 따라 행위를 한 경우, 본인은 자기가 안 사정 등에 관하여 대리인의 부지를 주장하지 못합니다(민법 제116조 제2항). 따라서 옳은 설명입니다. 대리권은 대리인의 사망, 성년후견 개시, 파산으로 소멸하고 한정후견 개시는 소멸사유가 아닙니다. 추인은 계약 시로 소급하고, 본인 승낙이나 부득이한 사유가 필요한 복임권 제한은 임의대리인에 관한 것이며, 수인의 대리인은 각자대리가 원칙입니다. 시험 포인트: 본인 지시에 따른 대리행위에서 본인은 대리인의 부지를 주장하지 못합니다.
문제 98
甲으로부터 대리권을 수여받지 않은 乙이 甲을 대리하여 丙과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현대리는 성립하지 않았고,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乙의 무권대리를 丙이 안 경우, 丙은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甲에게 추인 여부의 확답을 최고할 수 있다.
②계약 당시 乙의 무권대리를 丙이 알았다면, 丙은 甲을 상대로 계약을 철회할 수 없다.
③계약을 철회하고자 하는 丙은 乙에게 대리권이 없음을 알지 못하였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④계약 당시 乙의 무권대리를 丙이 알지 못하였다면, 甲의 추인이 있을 때까지 丙은 乙을 상대로 계약을 철회할 수 있다.
⑤甲이 乙에게 무권대리행위에 대한 추인의 의사표시를 하였다면, 甲은 추인 사실을 알지 못한 丙에 대하여 그 추인으로 대항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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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판례는 상대방이 철회한 경우 그 효과를 다투는 본인이 상대방의 악의, 즉 대리권 없음을 알았다는 사실을 주장·증명해야 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철회하려는 丙이 자신의 선의를 증명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최고권은 악의의 상대방도 행사할 수 있고, 철회권은 계약 당시 선의인 상대방만 가지며 본인의 추인 전까지 본인이나 무권대리인에게 행사할 수 있습니다. 추인을 무권대리인에게 한 경우 상대방이 알기 전에는 상대방에게 대항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무권대리 상대방의 악의는 철회를 다투는 본인이 증명합니다.
문제 99
표현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무권대리행위라도 표현대리가 성립하면 무권대리의 성질이 유권대리로 전환된다.
②권한을 넘은 표현대리에서 정당한 이유의 존부는 대리행위가 행하여질 때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③강행법규 위반으로 무효인 법률행위에도 표현대리에 관한 법리가 준용될 수 있다.
④표현대리가 성립하는 경우, 상대방에게 과실이 있으면 과실상계의 법리를 유추적용하여 본인의 책임을 경감할 수 있다.
⑤유권대리에 관한 주장 속에는 표현대리의 주장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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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권한을 넘은 표현대리에서 정당한 이유가 있는지는 대리행위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그 후의 사정은 고려하지 않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표현대리가 성립해도 무권대리의 성질이 유권대리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강행법규 위반으로 무효인 법률행위에는 표현대리 법리가 준용되지 않습니다. 표현대리가 성립하면 본인이 전적인 책임을 지며 과실상계 법리를 유추 적용해 책임을 줄일 수 없고, 유권대리 주장 속에 표현대리 주장이 포함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정당한 이유는 대리행위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문제 100
법률행위의 취소와 추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법률행위가 취소되면 그 법률행위는 처음부터 무효인 것으로 본다.
②취소의 원인이 종료된 후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를 추인하는 경우,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임을 알고 추인해야 그 효력이 생긴다.
③법률행위가 취소된 경우, 취소권자는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의 추인에 의하여 취소된 법률행위를 유효하게 할 수 있다.
④법률행위가 취소된 경우, 취소권자는 취소의 원인이 종료된 후 무효인 법률행위의 추인에 따라 그 법률행위를 유효하게 할 수 있다.
⑤가분적인 법률행위의 일부분에만 취소사유가 있는 경우, 나머지 부분의 효력을 유지하려는 당사자의 가정적 의사가 있다면 그 일부만의 취소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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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법률행위가 취소되면 처음부터 무효가 되므로 더 이상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가 아닙니다. 따라서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의 추인으로 유효하게 만들 수 없고,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다만 판례는 취소원인이 종료된 후 무효행위의 추인 요건을 갖추면 다시 유효로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취소할 수 있는 행위의 추인은 취소원인 종료 후 그 사실을 알고 해야 하며, 가분적 법률행위는 가정적 의사가 있으면 일부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취소된 법률행위는 무효행위 추인으로만 다시 유효로 할 수 있습니다.
문제 101
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정지조건부 법률행위에 있어서 조건이 성취되었다는 사실은 권리를 취득하고자 하는 자가 증명하여야 한다.
②조건을 붙이고자 하는 의사가 외부에 표시되지 않더라도 조건부 법률행위로 인정된다.
③법률행위의 조건이 선량한 풍속에 반하는 경우, 원칙적으로 조건만 무효로 될 뿐 그 법률행위가 무효로 되는 것은 아니다.
④불능조건이 정지조건이면 조건 없는 법률행위가 된다.
⑤당사자 사이에는 의사표시로 조건 성취의 효력을 소급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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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정지조건부 법률행위에서 조건이 성취되었다는 사실은 그 효력 발생으로 권리를 취득하려는 자가 증명해야 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조건을 붙이려는 의사는 외부에 표시되어야 하며, 내심에만 있으면 조건이 되지 않습니다. 조건이 선량한 풍속에 반하면 조건만이 아니라 법률행위 전체가 무효입니다. 불능조건이 정지조건이면 법률행위는 무효이고, 해제조건이면 조건 없는 법률행위가 됩니다. 당사자는 의사표시로 조건 성취의 효력을 소급시킬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정지조건 성취는 권리를 취득하려는 자가 증명합니다.
문제 102
법령 또는 약정 등으로 달리 정한 바가 없는 경우, 기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기간계산에 관한 민법 규정은 공법관계에 적용되지 않는다.
②기간을 월 또는 연으로 정한 때에는 역(曆)에 의하여 계산한다.
③기간의 말일이 토요일 또는 공휴일에 해당한 때에는 기간은 그 익일로 만료한다.
④기간을 일 또는 주로 정한 때에는 그 기간이 오전 영시로부터 시작하지 않는 경우, 기간의 초일은 산입하지 아니한다.
⑤연령계산에는 출생일을 산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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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민법의 기간 계산 규정은 법령, 재판상 처분, 법률행위에 다른 정함이 없으면 적용되며, 사법관계뿐 아니라 공법관계에도 일반적으로 적용됩니다. 공법관계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기간을 월이나 연으로 정하면 역에 따라 계산하고, 말일이 토요일이나 공휴일이면 그 익일로 만료합니다. 일·주 단위 기간이 오전 영시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초일을 산입하지 않으며, 연령계산에는 출생일을 산입합니다. 시험 포인트: 민법의 기간 계산 규정은 공법관계에도 적용됩니다.
문제 103
소멸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정지조건부 권리는 조건이 성취된 때부터 소멸시효가 진행한다.
②당사자가 본래의 소멸시효 기산일과 다른 기산일을 주장하는 경우, 법원은 본래의 소멸시효 기산일을 기준으로 소멸시효를 계산하여야 한다.
③공동불법행위자 사이에 인정되는 구상권의 소멸시효는 구상권자가 공동면책행위를 한 때부터 진행한다.
④특정물 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에 기한 매수인의 손해배상청구권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목적물을 인도받은 때부터 소멸시효가 진행한다.
⑤채권자가 선택권자인 선택채권은 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는 때부터 소멸시효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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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판례는 기산일이 변론주의 대상이므로, 당사자가 본래의 기산일과 다른 기산일을 주장하면 법원은 당사자가 주장하는 기산일을 기준으로 소멸시효를 계산해야 한다고 봅니다. 본래 기산일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정지조건부 권리는 조건 성취 시부터, 공동불법행위자 사이의 구상권은 공동면책행위를 한 때부터 진행합니다. 하자담보 손해배상청구권은 목적물 인도 시부터, 채권자가 선택권자인 선택채권은 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는 때부터 진행합니다. 시험 포인트: 소멸시효 기산일은 당사자가 주장하는 날을 기준으로 합니다.
문제 104
소멸시효의 중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과세처분의 취소 또는 무효 확인의 소는 소멸시효 중단사유인 재판상 청구에 해당하지 않는다.
②권리의 일부에 대하여 소를 제기한 것이 명백한 경우, 원칙적으로 그 일부뿐만 아니라 나머지 부분에 대하여도 시효중단의 효력이 발생한다.
③채권자가 파산법원에 대한 파산채권신고를 한 경우, 시효중단의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다.
④주채무자에 대한 시효의 중단은 보증인에 대하여 그 효력이 있다.
⑤소멸시효가 중단된 때에는 그 시효의 진행이 일시 중지되었다가 중단사유가 종료한 때로부터 다시 이어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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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주채무자에 대한 시효의 중단은 보증인에 대하여도 효력이 있으므로(민법 제440조) 옳은 설명입니다. 판례는 과세처분의 취소나 무효확인 소송을 과오납금 반환청구권에 관한 재판상 청구로 보아 시효중단을 인정합니다. 권리 일부만 청구한 것이 명백하면 그 일부에만 중단 효력이 생깁니다. 파산채권 신고는 파산절차참가로서 시효중단 사유이고, 시효가 중단되면 이미 지난 기간은 산입하지 않고 중단사유가 끝난 때부터 새로 진행합니다. 시험 포인트: 주채무자에 대한 시효중단은 보증인에게도 효력이 있습니다.
문제 105
건물의 중간생략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은 중간생략등기를 금지하고 있다. ㄴ. 최종 매수인이 최초 매도인에게 직접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당사자 전원이 중간생략등기에 관한 합의를 하여야 한다. ㄷ. 적법한 원인행위에 의해 중간생략등기가 마쳐진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등기는 유효하다. ㄹ. 중간생략등기를 하기로 한 경우, 중간자의 채무불이행이 있어도 최초 매도인은 최종 매수인 명의로의 소유권이전등기 이행을 거절할 수 없다.
①ㄱ, ㄴ
②ㄴ, ㄹ
③ㄷ, ㄹ
④ㄱ, ㄴ, ㄷ
⑤ㄱ,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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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은 중간생략등기를 금지하고 위반을 처벌하므로 ㄱ이 옳습니다. 판례상 최종 매수인이 최초 매도인에게 직접 이전등기를 청구하려면 관계 당사자 전원의 중간생략등기 합의가 필요해 ㄴ도 옳습니다. 이 금지 규정은 단속규정이라 적법한 원인행위에 따라 마쳐진 중간생략등기는 유효하므로 ㄷ도 옳습니다. 합의가 있어도 최초 매도인은 중간자에 대한 대금청구권을 잃지 않아, 중간자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이행을 거절할 수 있어 ㄹ은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중간생략등기 금지는 단속규정이라 실체에 맞는 등기는 유효합니다.
문제 106
선의취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선의취득에 관한 민법 제249조는 동산질권에 준용한다.
②연립주택의 입주권은 선의취득의 대상이 아니다.
③동산을 경매로 취득하는 것은 선의취득을 위한 거래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④점유개정에 의한 점유취득만으로는 선의취득이 인정되지 않는다.
⑤금전 아닌 유실물이 선의취득의 목적물인 경우, 유실자는 유실한 날로부터 2년내에 그 물건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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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판례는 경매도 선의취득의 요건인 거래행위에 해당한다고 보아, 경매로 동산을 취득한 경우에도 선의취득이 성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거래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선의취득 규정은 동산질권에 준용되고, 연립주택 입주권처럼 동산이 아닌 권리는 선의취득의 대상이 아닙니다. 점유개정만으로는 선의취득이 인정되지 않으며, 도품·유실물은 피해자나 유실자가 도난·유실한 날부터 2년 안에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경매로 취득한 동산도 선의취득할 수 있습니다.
문제 107
점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과실(過失)없이 과실(果實)을 수취하지 못한 악의의 점유자는 회복자에 대하여 그 과실(果實)의 대가를 보상하여야 한다.
②전후 양시에 점유한 사실이 있는 때에는 그 점유는 계속한 것으로 추정한다.
③점유자가 점유하고 있는 동산에 대하여 행사하는 권리는 적법하게 보유한 것으로 추정함이 원칙이다.
④선의의 점유자라도 본권에 관한 소에 패소한 때에는 그 소가 제기된 때로부터 악의의 점유자로 본다.
⑤타주점유자에게도 유익비상환청구권이 인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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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악의의 점유자는 수취한 과실을 반환해야 하고, 소비하였거나 과실(過失)로 훼손 또는 수취하지 못한 과실(果實)의 대가를 보상해야 합니다(민법 제201조 제2항). 과실 없이 수취하지 못했다면 보상의무가 없어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전후 양시에 점유하면 계속 점유로 추정되고, 점유자가 행사하는 권리는 적법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선의 점유자도 본권 소송에 패소하면 소 제기 시부터 악의로 보며, 타주점유자도 유익비상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악의 점유자는 과실(過失)로 수취하지 못한 과실(果實)만 보상합니다.
문제 108
甲(1/3 지분)과 乙(2/3 지분)이 공유하는 X토지를 乙이 단독으로 丙에게 임대한 후 丁과 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나 丁명의로의 이전등기는 마쳐지지 않았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乙의 丙에 대한 임대행위는 X토지의 관리방법으로서 적법하다.
②丙은 甲에 대하여 X토지의 사용에 따른 부당이득반환의무를 부담하지 아니한다.
③乙과 丁사이의 매매계약은 무효이다.
④甲이 X토지에 관한 공유물분할 청구의 소를 제기한 경우, 법원은 甲이 청구한 분할방법에 구애받지 않고 공유자의 지분 비율에 따른 합리적인 분할을 하면 된다.
⑤甲이 1년 이상 X토지의 관리비용 기타 의무의 이행을 지체한 경우, 乙은 상당한 가액으로 甲의 지분을 매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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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공유자 한 명이 공유물 전체를 매도하는 계약도 타인의 권리 매매와 같이 채권계약으로서는 유효합니다. 매매계약이 무효가 아니므로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과반수 지분권자인 乙의 임대는 적법한 관리행위이고, 판례상 과반수 지분권자에게서 사용을 허락받은 丙은 소수지분권자 甲에게 부당이득반환의무가 없습니다. 법원은 청구된 분할방법에 구애받지 않고 합리적으로 분할하며, 1년 이상 관리비용 의무를 지체한 공유자의 지분은 다른 공유자가 매수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공유물 전체 매매도 채권계약으로서는 유효합니다.
문제 109
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지상권설정등기를 하면서 지료를 등기하지 않은 경우, 지상권설정자는 그 지상권을 양수한 자에게 지료를 청구할 수 없다.
②1필의 토지의 일부에는 지상권을 설정할 수 없다.
③지상권설정등기 후 그 존속기간 중에는 지상물인 건물이 멸실되어도 지상권이 소멸하지 않는다.
④하나의 채무를 담보하기 위하여 나대지(裸垈地)에 저당권과 함께 지상권을 설정한 경우, 피담보채권이 소멸하면 그 지상권도 소멸한다.
⑤지상권자는 타인에게 그 권리를 양도하거나 그 권리의 존속기간 내에서 그 토지를 임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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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지상권은 1필 토지의 일부에도 설정할 수 있고, 이 경우 그 범위를 등기하면 됩니다. 설정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판례상 지료를 등기하지 않으면 지상권 양수인에게 지료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지상권은 토지 사용권이라 존속기간 중 건물이 멸실되어도 소멸하지 않습니다. 나대지에 저당권과 함께 설정한 담보지상권은 피담보채권이 소멸하면 함께 소멸하며, 지상권자는 권리를 양도하거나 존속기간 내에서 토지를 임대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1필 토지의 일부에도 지상권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문제 110
甲이 乙소유의 대지에 전세권을 취득한 후 丙에 대한 채무의 담보로 그 전세권에 저당권을 설정하여 주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甲과 乙은 전세권을 설정하면서 존속기간을 6개월로 정할 수 있다.
②설정행위로 금지하지 않은 경우, 甲은 전세권의 존속기간 중에 丙에게 전세권을 양도할 수 있다.
③전세권의 존속기간 중에 甲은 전세권을 보유한 채, 전세금반환채권을 丙에게 확정적으로 양도할 수 없다.
④전세권의 갱신 없이 甲의 전세권의 존속기간이 만료되면, 丙은 甲의 전세권 자체에 대하여 저당권을 실행할 수 없다.
⑤존속기간의 만료로 甲의 전세권이 소멸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乙은 丙에게 전세금을 반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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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판례는 전세권 존속기간이 만료되면 전세권설정자는 전세권자에게 전세금을 반환하면 되고, 저당권자는 물상대위로 전세금반환채권을 압류하는 방법으로 권리를 행사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乙이 丙에게 반환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대지 전세권은 최단기간 제한이 없어 6개월로 정할 수 있습니다. 전세권은 양도할 수 있고, 존속 중 전세금반환채권만 확정적으로 양도할 수 없으며, 기간 만료 후에는 전세권 자체에 저당권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전세권 저당권자는 기간 만료 후 물상대위로 전세금반환채권에 권리를 행사합니다.
문제 111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피담보채권의 변제기가 도래하지 않은 동안에는 유치권이 성립하지 아니한다.
②유치권자가 스스로 유치물인 주택에 거주하며 사용하는 것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유치물의 보존에 필요한 사용에 해당하지 않는다.
③유치권자가 채무자의 승낙 없이 채무자 소유인 유치물을 타인에게 대여하면 이로써 즉시 유치권은 소멸한다.
④유치권행사는 피담보채권의 소멸시효 중단사유에 해당한다.
⑤유치권에 의한 경매에서 유치권자는 일반채권자 보다 우선하여 배당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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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유치권은 피담보채권의 변제기가 도래해야 성립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판례는 유치권자가 유치물인 주택에 거주하며 사용하는 것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보존에 필요한 사용으로 봅니다. 채무자 승낙 없이 유치물을 대여하면 즉시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채무자가 유치권 소멸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유치권 행사는 피담보채권의 소멸시효 진행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유치권에 의한 경매는 형식적 경매라 우선배당권이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유치권은 변제기가 도래해야 성립하고 우선변제권이 없습니다.
문제 112
근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저당권과 달리 근저당권은 채권최고액을 정하여 등기하여야 한다.
②피담보채무의 이자는 채권최고액에서 제외된다.
③피담보채권의 확정 전에 발생한 원본채권에 관하여 그 확정 후에 발생한 이자채권은 피담보채권의 범위에 속하지 않는다.
④채권자는 피담보채권이 확정되기 전에 그 채권의 일부를 양도하여 근저당권의 일부양도를 할 수 있다.
⑤확정된 피담보채무액이 채권최고액을 초과하더라도 근저당권설정자인 채무자는 채권최고액을 변제하고 근저당권의 말소를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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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근저당권은 장래 증감·변동하는 불특정 채권을 담보하므로 채권최고액을 정해 등기해야 하고, 일반 저당권은 채권액을 등기합니다. 따라서 옳은 설명입니다. 피담보채무의 이자는 채권최고액에 포함되고, 확정 전 원본채권의 확정 후 이자도 최고액 범위에서 담보됩니다. 판례는 확정 전에 채권 일부를 양도해도 근저당권이 따라 이전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채무자 겸 설정자는 확정 채무 전액을 변제해야 말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근저당권은 채권최고액을 등기하고, 이자도 최고액에 포함됩니다.
문제 113
채권자취소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채권자취소권은 상대방에 대한 의사표시로 행사할 수 있다. ㄴ. 채무자를 상대로 채권자취소권을 행사할 수 없다. ㄷ. 채권자취소권 행사에 따른 원상회복은 가액반환이 원칙이다.
①ㄱ
②ㄴ
③ㄱ, ㄷ
④ㄴ, ㄷ
⑤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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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채권자취소권은 재판상으로만, 즉 소를 제기하는 방법으로 행사해야 하므로 상대방에 대한 의사표시로 행사할 수 있다는 ㄱ은 틀립니다. 취소소송의 피고는 수익자나 전득자이고 채무자는 피고가 될 수 없으므로 ㄴ이 옳습니다. 사해행위 취소에 따른 원상회복은 원물반환이 원칙이고, 원물반환이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할 때 가액반환을 하므로 ㄷ은 틀립니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ㄴ뿐입니다. 시험 포인트: 채권자취소권은 소로 수익자·전득자를 상대로 행사하고 원물반환이 원칙입니다.
문제 114
변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특정물의 인도가 채권의 목적인 때에는 채무자는 채권발생 당시의 현상대로 그 물건을 인도하여야 한다.
②채무의 변제로 타인의 물건을 인도한 채무자는 채권자에게 손해를 배상하고 물건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③채무자가 채권자의 승낙없이 본래의 채무이행에 갈음하여 동일한 가치의 물건으로 급여한 때에는 변제와 같은 효력이 있다.
④채무의 성질 또는 당사자의 의사표시로 변제장소를 정하지 아니한 경우 특정물의 인도는 채권자의 현주소에서 하여야 한다.
⑤법률상 이해관계 있는 제3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채무자의 의사에 반하여 변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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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채무의 변제는 제3자도 할 수 있지만 이해관계 없는 제3자는 채무자의 의사에 반하여 변제하지 못합니다. 법률상 이해관계 있는 제3자는 채무자 의사에 반해서도 변제할 수 있으므로(민법 제469조) 옳은 설명입니다. 특정물은 이행기의 현상대로 인도해야 하고, 타인 물건을 인도한 채무자는 다시 유효한 변제를 해야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대물변제에는 채권자 승낙이 필요하며, 특정물 인도는 채권 성립 당시 그 물건이 있던 장소에서 합니다. 시험 포인트: 이해관계 있는 제3자는 채무자 의사에 반해도 변제할 수 있습니다.
문제 115
청약과 승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승낙기간을 정한 청약은 청약자가 그 기간 내에 승낙의 통지를 받지 못한 때에는 그 효력을 잃는다.
②승낙의 연착 통지를 하여야 할 청약자가 연착의 통지를 하면 계약이 성립한다.
③청약자는 연착된 승낙을 새로운 청약으로 볼 수 있다.
④당사자간에 동일한 내용의 청약이 상호교차된 경우에는 양청약이 상대방에게 도달한 때에 계약이 성립한다.
⑤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가 필요 없는 경우, 계약은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이 있는 때에 성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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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승낙 통지가 연착했지만 보통이라면 기간 내에 도달할 수 있었던 발송이면, 청약자는 지체 없이 연착 통지를 해야 하고 이를 하지 않으면 승낙이 연착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계약이 성립합니다. 연착 통지를 하면 계약은 성립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승낙기간 내에 승낙 통지를 받지 못하면 청약은 효력을 잃고, 연착된 승낙은 새 청약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교차청약은 양 청약이 도달한 때, 의사실현은 승낙으로 볼 사실이 있는 때 계약이 성립합니다. 시험 포인트: 연착 통지를 하지 않아야 계약이 성립합니다.
문제 116
계약의 해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당사자 일방이 이행을 제공하더라도 상대방이 그 채무를 이행하지 아니할 것이 객관적으로 명백한 경우, 그 일방은 이행의 제공 없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②매도인의 매매목적물에 관한 소유권이전의무가 매수인의 귀책사유만으로 이행불능이 된 경우, 매수인은 그 이행불능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③계약의 목적달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부수적 채무의 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④당사자 일방이 이행지체를 이유로 적법하게 계약을 해제한 경우, 상대방은 계약을 이행할 책임을 면한다.
⑤계약이 해제된 경우 그 원상회복의 범위를 정함에 있어서는 과실상계가 적용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판례는 계약 해제에 따른 원상회복의무는 손해배상과 성질이 달라 그 범위를 정할 때 과실상계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상대방이 이행하지 않을 것이 객관적으로 명백하면 이행 제공 없이 해제할 수 있고, 매수인 귀책사유로 매도인 의무가 이행불능이 되면 매수인은 해제할 수 없습니다. 부수적 채무 불이행만으로는 해제할 수 없으며, 적법한 해제가 되면 상대방은 계약을 이행할 책임을 면합니다. 시험 포인트: 해제에 따른 원상회복에는 과실상계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문제 117
乙은 사과나무를 식재하여 과수원을 운영할 목적으로 甲소유의 X임야에 대해 甲과 존속기간을 10년으로 하는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차임지급시기에 대한 관습 또는 다른 약정이 없으면 乙은 甲에게 매월말에 차임을 지급하여야 한다.
②산사태로 X임야가 일부 유실되어 복구가 필요한 경우, 乙은 甲에게 그 복구를 청구할 수 없다.
③甲이 X임야에 산사태 예방을 위해 필요한 옹벽설치공사를 하려는 경우, 乙은 과수원 운영을 이유로 이를 거부할 수 없다.
④乙이 X임야에 대하여 유익비를 지출하여 그 가액이 증가된 경우, 甲에게 임대차종료 전에도 그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⑤임대차가 존속기간의 만료로 종료되는 경우, 乙이 식재한 사과나무들이 존재하는 때에도 乙은 甲에게 갱신을 청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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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임대인이 임대물의 보존에 필요한 행위를 하는 때에는 임차인은 이를 거절하지 못하므로(민법 제624조) 乙은 옹벽설치공사를 거부할 수 없어 옳은 설명입니다. 차임은 동산·건물·대지는 매월 말에, 그 밖의 토지는 매년 말에 지급하므로 임야는 매월 말이 아닙니다. 임대인은 수선의무를 지므로 乙은 복구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유익비는 임대차 종료 시에 상환을 청구하며, 식목 목적 토지임대차가 기간 만료로 끝나고 수목이 현존하면 갱신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임대인의 보존행위는 임차인이 거절할 수 없습니다.
문제 118
위임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수임인은 보수의 약정이 없는 경우에도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진다.
②위임인은 수임인이 위임사무의 처리에 필요한 비용을 미리 청구한 경우 이를 지급하여야 한다.
③무상위임의 수임인이 위임사무의 처리를 위하여 과실없이 손해를 받은 때에는 위임인에 대하여 그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④수임인이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 위임사무를 처리할 수 없게 된 경우, 제3자에게 그 사무를 처리하게 할 수 있다.
⑤수임인이 위임인의 승낙을 얻어서 제3자에게 위임사무를 처리하게 한 경우, 위임인에 대하여 그 선임감독에 관한 책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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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수임인이 위임인의 승낙을 얻어 제3자에게 위임사무를 처리하게 한 경우에도 복대리인 선임에 관한 규정이 준용되어 위임인에게 그 선임·감독에 관한 책임을 집니다. 책임이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수임인은 무상이라도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지고, 위임인은 수임인이 청구한 비용을 미리 지급해야 합니다. 수임인이 사무처리 중 과실 없이 손해를 받으면 위임인에게 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제3자에게 사무를 처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복위임한 수임인은 선임·감독 책임을 집니다.
문제 119
매도인의 담보책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특정물매매의 경우 목적물에 하자가 있더라도 악의의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②변제기에 도달한 채권의 매도인이 채무자의 자력을 담보한 때에는 매매계약 당시의 자력을 담보한 것으로 추정한다.
③무효인 강제경매절차를 통하여 하자있는 권리를 경락받은 자는 경매의 채무자나 채권자에게 담보책임을 물을 수 없다.
④매매계약 내용의 중요 부분에 착오가 있는 경우, 매수인은 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이 성립하는지와 상관없이 착오를 이유로 그 매매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⑤종류매매의 경우 인도된 목적물에 하자가 있는 때에는 선의의 매수인은 하자없는 물건을 청구하는 동시에 손배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종류매매에서 인도된 물건에 하자가 있으면 선의·무과실의 매수인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대신에 하자 없는 물건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민법 제581조 제2항). 완전물급부청구는 해제·손해배상에 갈음하는 것이라 동시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악의의 매수인은 해제할 수 없고, 변제기에 도달한 채권은 계약 당시 자력을 담보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무효인 경매의 경락인은 담보책임을 물을 수 없고, 착오 취소는 담보책임과 별개로 가능합니다. 시험 포인트: 완전물급부청구권은 해제·손해배상에 갈음하여 행사합니다.
문제 120
불법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사용자가 피용자의 선임 및 그 사무감독에 상당한 주의를 한 때에는 피용자가 그 사무집행에 관하여 제3자에게 가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없다.
②도급인은 도급 또는 지시에 관하여 중대한 과실이 있는 경우, 수급인이 그 일에 관하여 제3자에게 가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③공작물의 설치 또는 보존의 하자로 인하여 타인이 손해를 입은 경우, 1차적으로 공작물의 소유자가 배상책임을 진다.
④교사자나 방조자도 공동행위자로서 공동불법행위책임을 질 수 있다.
⑤대리감독자인 교사의 보호ㆍ감독책임은 소속 학교에서의 교육활동 및 이와 밀접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생활관계에 한하여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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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공작물의 설치·보존의 하자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1차적으로 공작물의 점유자가 배상책임을 지고, 점유자가 손해 방지에 필요한 주의를 다했으면 소유자가 책임을 집니다(민법 제758조). 1차적으로 소유자가 책임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사용자는 선임·감독에 상당한 주의를 한 때 면책되고, 도급인은 도급이나 지시에 중대한 과실이 있으면 책임을 집니다. 교사자·방조자도 공동행위자로 보며, 교사의 감독책임은 교육활동과 밀접한 생활관계에 한정됩니다. 시험 포인트: 공작물 책임은 점유자가 1차, 소유자가 2차로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