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회 주택관리사보 1차 기출문제 · 해설

주택관리사보 1차 26회 필기 기출문제 120문항입니다. 먼저 아래 출제 분석으로 회차의 난이도와 단원 구성을 확인한 뒤, 문제마다 정답 · 해설 보기를 눌러 정답과 해설을 확인하세요.

26회 출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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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문항
회계원리40
공동주택시설개론40
민법40

민법 문항과 회계처리기준을 적용하는 회계원리 문항의 정답·해설은 해당 회차 시험 시행일 당시 시행 중인 법령과 기준을 따릅니다. 이후 개정되었다면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으니 최신 법령을 함께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 기출문제(공공누리 제1유형) · Q-Net 바로 가기

회계원리

문제 1
재무제표 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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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K-IFRS는 부적절한 회계정책을 공시나 주석, 보충 자료로 설명하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정합니다. 따라서 설명하면 정당화된다는 서술이 옳지 않습니다.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해야 K-IFRS 준수를 기재할 수 있다는 점, 원칙적으로 자산·부채와 수익·비용을 상계하지 않는다는 점, 현금흐름 정보를 빼고 발생기준으로 작성한다는 점, 유사한 항목을 중요성 분류에 따라 구분 표시한다는 점은 모두 기준과 같습니다.
시험 포인트: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공시나 주석으로 정당화되지 않습니다.
문제 2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의 관련 문단에서 발췌되거나 파생된 용어의 정의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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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개념체계에서 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실체가 경제적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현재의무로 정의됩니다. 문제의 정의는 과거사건을 현재사건으로, 현재의무를 미래의무로 바꾸어 놓았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근본적 질적특성, 미이행계약, 인식, 중요한 정보의 정의는 개념체계의 표현과 일치합니다. 특히 인식은 구성요소의 정의를 충족하는 항목을 재무상태표나 재무성과표에 포함하기 위해 포착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함께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시험 포인트: 부채의 정의는 과거사건, 경제적자원의 이전, 현재의무 세 요소로 기억합니다.
문제 3
(주)한국의 재무제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기말부채는?
항목금액항목금액
기초자산₩12,000총수익₩30,000
기초부채₩7,000총비용₩26,500
기말자산₩22,000유상증자₩1,000
기말부채?현금배당₩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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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기말자본은 기초자본에 당기순이익과 유상증자를 더하고 현금배당을 빼서 구합니다. 기초자본은 기초자산 12,000에서 기초부채 7,000을 뺀 5,000이고, 당기순이익은 총수익 30,000에서 총비용 26,500을 뺀 3,500입니다. 기말자본은 5,000 + 3,500 + 1,000 - 500 = 9,000입니다. 기말부채는 기말자산 22,000에서 기말자본 9,000을 뺀 13,000이 됩니다. 나머지 금액들은 증자나 배당을 빠뜨리거나 반대로 반영했을 때 나오는 값입니다.
시험 포인트: 기말자본 = 기초자본 + 순이익 + 증자 - 배당, 부채 = 자산 - 자본 순서로 풉니다.
문제 4
(주)한국의 회계상 거래 중 비용이 발생하고 부채가 증가하는 거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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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당해 연도에 발생한 임차료를 지급하지 않으면 차변에 임차료(비용 발생), 대변에 미지급임차료(부채 증가)가 기록되므로 정답입니다. 전기 토지 처분 미수대금의 현금 회수는 자산끼리의 교환이고, 화재로 인한 컴퓨터 소실은 비용 발생과 자산 감소입니다. 대여금 이자수익을 기말에 인식하는 것은 미수이자(자산 증가)와 수익 발생이며, 전기 미지급 급여를 당좌수표로 지급하는 것은 부채 감소와 자산 감소입니다.
시험 포인트: 거래의 8요소 결합에서 비용 발생과 부채 증가의 대표 예는 미지급비용 계상입니다.
문제 5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되는 당기손익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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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처분하더라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기손익 항목이 아닙니다. 최초 인식된 토지재평가손실은 당기손실로, 원가모형 유형자산의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이익으로, 공정가치모형 투자부동산의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처리합니다. 사업결합에서 생긴 염가매수차익도 취득일에 당기이익으로 인식합니다.
시험 포인트: FVOCI 지분상품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이며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문제 6
외부감사인이 감사보고서에 표명하는 감사의견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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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외부감사인이 감사보고서에 표명하는 감사의견은 적정의견, 한정의견, 부적정의견, 의견거절의 네 가지입니다. 조정의견이라는 감사의견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적정의견은 재무제표가 중요성 관점에서 공정하게 표시된 경우, 한정의견은 일부 사항에 제한이나 이견이 있는 경우, 부적정의견은 왜곡표시가 중요하고 전반적인 경우, 의견거절은 충분한 감사증거를 얻지 못해 의견을 표명할 수 없는 경우에 표명합니다.
시험 포인트: 감사의견은 적정·한정·부적정·의견거절 네 종류입니다.
문제 7
다음에 설명하는 재무제표의 측정기준으로 옳은 것은?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할 때 받거나 부채를 이전할 때 지급하게 될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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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할 때 받거나 부채를 이전할 때 지급할 가격은 공정가치의 정의입니다. 공정가치는 유출가격 개념이며 시장참여자 관점을 반영합니다. 역사적원가는 자산 취득 시 지급한 대가에 거래원가를 더한 금액이고, 현행원가는 측정일에 동등한 자산을 취득할 때 지급할 대가입니다. 이행가치는 부채를 이행하며 이전할 현금의 현재가치, 사용가치는 자산 사용과 처분으로 얻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로 기업 특유의 가정을 반영합니다.
시험 포인트: 시장참여자와 정상거래, 매도·이전 가격이 나오면 공정가치입니다.
문제 8
(주)한국은 20×1년 초 현금 ₩1,000,000을 출자하여 설립하였으며, 이는 재고자산 200개를 구입할 수 있는 금액이다. 기중에 물가가 3% 상승하였으며, 기말 순자산은 ₩1,500,000이다. 20×1년 말 동 재고자산을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 개당 ₩6,000이라면, 실물자본유지개념에 의한 당기이익은? (단, 기중 자본거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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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실물자본유지개념에서는 기초의 실물생산능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금액을 넘는 부분만 이익으로 봅니다. 기초 자본으로 재고자산 200개를 살 수 있었으므로, 기말에 같은 200개를 사려면 200개 × 6,000 = 1,200,000이 필요합니다. 기말 순자산 1,500,000에서 1,200,000을 빼면 당기이익은 300,000입니다. 일반물가 3% 상승을 적용해 1,030,000을 유지자본으로 보는 것은 불변구매력 단위의 재무자본유지개념이므로 여기서는 쓰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실물자본유지는 개별 가격 변동, 불변구매력 재무자본유지는 일반물가 변동을 반영합니다.
문제 9
(주)한국은 20×1년 4월 1일에 사무실을 임대하고, 1년분 임대료로 ₩1,200(1개월 ₩100)을 현금 수취하여 이를 전액 수익으로 처리하였다. 20×1년 기말 수정분개가 정상적으로 처리되었을 때, 동 사무실 임대와 관련하여 수익에 대한 마감분개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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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4월 1일 받은 1년분 1,200을 전액 수익으로 처리했으므로, 기말에 차기분 3개월 300을 선수임대료로 대체하는 수정분개를 합니다. 수정 후 임대료 잔액은 9개월분 900이고, 마감 시 차변 임대료 900, 대변 집합손익 900으로 집합손익에 옮깁니다. 임대료 300과 선수임대료 300의 분개는 수정분개이고, 집합손익을 차변에 두는 분개는 비용 계정의 마감 방식입니다. 선수임대료는 부채라서 차기이월로 마감합니다.
시험 포인트: 수익 계정 마감은 차변 수익, 대변 집합손익입니다.
문제 10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도 재고자산의 매입과 매출 관련 거래내역이다. 실지재고조사법에 의한 가중평균법을 적용할 경우 매출원가는? (단, 재고자산감모손실과 평가손실은 없다.)
일자적요수량(단위)단위당 원가
1월 1일기초재고60₩10
3월 1일매입40₩15
6월 1일매출80
9월 1일매입60₩20
12월 1일매출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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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실지재고조사법의 가중평균법(총평균법)은 기말에 판매가능재고 전체의 평균단가를 한 번 계산합니다. 판매가능재고 원가는 60×10 + 40×15 + 60×20 = 600 + 600 + 1,200 = 2,400이고 수량은 160단위이므로 평균단가는 15입니다. 판매수량은 80 + 50 = 130단위이므로 매출원가는 130 × 15 = 1,950입니다. 판매 시점마다 평균단가를 다시 구하는 방식은 계속기록법의 이동평균법이므로 이 문제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실지재고조사법 가중평균은 기간 전체 총평균단가 하나로 계산합니다.
문제 11
(주)한국은 실지재고조사법을 적용하고 있다. 20×1년 8월 2일 폭우로 창고가 침수되어 보관 중인 상품이 모두 소실되었다. 다음은 (주)한국의 총계정원장과 전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서 얻은 자료이다. 전년도의 매출총이익률이 20×1년에도 유지된다고 가정할 때, 20×1년도 재해로 인해 소실된 추정 상품재고액은?

[20×1년 8월 2일 현재 총계정원장 자료]
○ 상품계정 차변잔액 ₩30,000
○ 매입계정 차변잔액 ₩400,000
○ 매입환출계정 대변잔액 ₩20,000
○ 매출계정 대변잔액 ₩500,000
○ 매출환입계정 차변잔액 ₩30,000

[전년도 포괄손익계산서 자료]
○ 매출액 ₩900,000
○ 매출원가 ₩6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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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매출총이익률법으로 소실 재고를 추정합니다. 전년도 매출총이익률은 (900,000 - 630,000) ÷ 900,000 = 30%이므로 매출원가율은 70%입니다. 당기 순매출액은 500,000 - 30,000 = 470,000이고 추정 매출원가는 470,000 × 70% = 329,000입니다. 순매입액은 400,000 - 20,000 = 380,000이므로 판매가능재고는 기초 30,000 + 380,000 = 410,000입니다. 소실 추정재고는 410,000 - 329,000 = 81,000입니다. 매출환입이나 매입환출을 빠뜨리면 다른 금액이 나옵니다.
시험 포인트: 매출총이익률법은 순매출액에 원가율을 곱해 매출원가를 추정합니다.
문제 12
다음은 화장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는 (주)한국의 20×1년 말 자료이다. (주)한국의 20×1년 기말재고자산은? (단, 제시된 금액은 모두 원가 금액이다.)

○ 판매를 위하여 창고에 보관중인 (주)한국의 화장품 ₩700,000
○ 전시관 내 홍보목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주)한국의 화장품 ₩10,000
○ 화장품 생산에 사용하는 (주)한국의 원재료 ₩120,000
○ 선적지인도조건으로 판매한 (주)한국의 화장품 중 현재 선적후 운송 중인 화장품 ₩90,000
○ 위탁판매계약을 하고 수탁자에게 보낸 (주)한국의 화장품 중 기말 현재 판매되지 않은 화장품 ₩50,000
○ 시용판매를 위해 고객에게 보낸 (주)한국의 화장품 중 매입의사표시를 받지 못한 시송품 ₩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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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기말재고자산에는 판매 목적 상품·제품과 생산에 쓸 원재료, 그리고 소유권이 남아 있는 미판매 재고가 포함됩니다. 창고 보관 화장품 700,000, 원재료 120,000, 수탁자가 아직 팔지 않은 적송품 50,000, 매입의사표시를 받지 못한 시송품 30,000을 더하면 900,000입니다. 홍보 목적으로 전시관에 제공하는 화장품은 판매 목적이 아니므로 제외하고, 선적지인도조건으로 판매해 운송 중인 화장품은 선적 시점에 소유권이 구매자에게 넘어갔으므로 제외합니다.
시험 포인트: 적송품·시송품은 판매자 재고, 선적지인도조건 운송 중 재고는 구매자 재고입니다.
문제 13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총매출액은?

○ 기초상품재고 ₩6,000
○ 총매입액 ₩14,000
○ 매입환출 ₩1,000
○ 매입할인 ₩2,000
○ 기말상품재고 ₩9,000
○ 매출에누리 ₩1,500
○ 매출할인 ₩2,500
○ 매출운임 ₩3,000
○ 매출총이익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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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순매입액은 총매입 14,000에서 매입환출 1,000과 매입할인 2,000을 뺀 11,000입니다. 매출원가는 기초 6,000 + 11,000 - 기말 9,000 = 8,000입니다. 매출총이익률이 20%이므로 순매출액은 8,000 ÷ 0.8 = 10,000입니다. 총매출액은 순매출액에 매출에누리 1,500과 매출할인 2,500을 다시 더한 14,000입니다. 매출운임은 매출액에서 차감하는 항목이 아니라 판매비이므로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매출에누리·할인은 매출 차감, 매출운임은 판매비로 구분합니다.
문제 14
(주)한국은 20×1년 초 사무용 건물(내용연수 10년, 잔존가치 ₩0, 정액법 상각)을 ₩800,000에 취득하였다. 건물에 대해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매년 말 재평가한다. 20×1년 말 공정가치가 ₩750,000일 때, 건물과 관련하여 20×1년 말 인식할 재평가잉여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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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재평가모형에서는 감가상각 후 장부금액과 공정가치를 비교해 증가분을 재평가잉여금(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0×1년 감가상각비는 800,000 ÷ 10년 = 80,000이므로 기말 장부금액은 720,000입니다. 공정가치가 750,000이므로 재평가잉여금은 750,000 - 720,000 = 30,000입니다. 취득원가 800,000과 공정가치를 바로 비교하면 손실처럼 보이지만, 감가상각을 먼저 반영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시험 포인트: 재평가는 감가상각 후 장부금액과 공정가치를 비교합니다.
문제 15
유형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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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정기적인 종합검사에서 발생하는 원가는 인식기준을 충족하면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대체의 일환으로 포함하고, 직전 검사 원가 중 남은 장부금액은 제거합니다. 따라서 모두 당기비용으로 처리한다는 서술이 옳지 않습니다. 새로운 시설 개설 원가와 영업 전부의 재배치 원가는 취득원가나 장부금액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감가상각액은 제조설비처럼 재고자산 등 다른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될 수 있으며,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가 유의적으로 달라지면 감가상각방법을 변경합니다.
시험 포인트: 종합검사 원가는 인식기준 충족 시 자산화합니다.
문제 16
해운업을 영위하는 (주)한국은 20×1년 초 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200,000의 해양구조물을 ₩1,400,000에 취득하였다. (주)한국은 해양구조물의 사용이 종료된 후 해체 및 원상복구를 해야 하는 의무를 부담하는데, 4년 후 복구비용으로 지출할 금액은 ₩200,000으로 추정된다. 미래 지출액의 현재가치 계산시 사용할 할인율은 연 5%이다. 감가상각방법으로 정액법을 사용할 경우 20×2년도의 감가상각비 금액은? (단, 할인율 연 5%, 4기간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는 0.822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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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복구의무의 현재가치는 취득원가에 포함합니다. 복구충당부채는 200,000 × 0.8227 = 164,540이므로 취득원가는 1,400,000 + 164,540 = 1,564,540입니다. 정액법 감가상각비는 (1,564,540 - 잔존가치 200,000) ÷ 4년 = 341,135이며 매년 같으므로 20×2년도에도 341,135입니다. 복구충당부채에서 생기는 이자비용(전입액)은 감가상각비가 아니라 별도의 금융원가로 처리하므로 더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복구원가 현재가치는 취득원가에 가산하고, 충당부채 이자는 감가상각비와 구분합니다.
문제 17
(주)한국은 20×1년 7월 1일 공장 내 기계장치를 ₩2,000,000에 취득하였다. 동 기계장치의 감가상각 및 처분과 관련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유형자산 처분손익은? (단, 기계장치는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감가상각비는 월할 계산한다.)

○ 감가상각: 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200,000, 연수합계법 적용
○ 처 분 일: 20×2년 12월 31일
○ 처분금액: ₩1,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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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연수합계법의 감가대상금액은 2,000,000 - 200,000 = 1,800,000이고 내용연수 합계는 10입니다. 1차 연도(20×1.7.1~20×2.6.30) 상각액은 1,800,000 × 4/10 = 720,000, 2차 연도 상각액은 1,800,000 × 3/10 = 540,000입니다. 처분일까지 누계액은 720,000 + 540,000 × 6/12 = 990,000이므로 장부금액은 2,000,000 - 990,000 = 1,010,000입니다. 처분금액 1,000,000과 비교하면 처분손실 10,000입니다.
시험 포인트: 기중 취득 자산의 연수합계법은 상각연도를 취득일 기준으로 나누어 월할 계산합니다.
문제 18
투자부동산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통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목적이 아닌, 장기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토지
ㄴ. 미래에 자가사용하기 위한 토지
ㄷ. 장래 용도를 결정하지 못한 채로 보유하고 있는 토지
ㄹ. 금융리스로 제공한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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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투자부동산은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 보유하는 부동산입니다. 통상적 영업과정의 판매목적이 아닌 장기 시세차익 목적의 토지(ㄱ)와 장래 용도를 결정하지 못한 채 보유하는 토지(ㄷ)는 투자부동산에 해당합니다. 미래에 자가사용할 토지(ㄴ)는 자가사용부동산으로 유형자산이고, 금융리스로 제공한 토지(ㄹ)는 리스제공자가 자산을 제거하고 리스채권을 인식하므로 투자부동산이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장래 용도 미결정 토지는 투자부동산, 자가사용 예정·금융리스 제공 부동산은 제외입니다.
문제 19
(주)한국의 기말 장부상 당좌예금계정 잔액은 ₩130,000이며, 은행으로부터 통지받은 잔액은 ₩10,000으로 불일치하였다. 불일치 원인이 다음과 같을 때, (주)한국이 장부에 잘못 기록한 매출채권 회수액(A)은?

○ 매출처로부터 수취하여 은행에 예입한 수표 ₩60,000이 부도 처리되었으나, 기말 현재 은행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하였다.
○ 은행 업무시간 이후에 ₩70,000을 입금하였으나, 기말 현재 은행 측이 미기입하였다.
○ 매입채무를 지급하기 위하여 ₩30,000의 수표를 발행하였으나, 기말 현재 아직 은행에서 결제되지 않았다.
○ 은행수수료가 ₩500 발생하였으나, 기말 현재 회사측 장부에 반영되지 않았다.
○ 매출처로부터 매출채권 회수액으로 받은 ₩50,000의 수표를 예입하면서, 회사 직원이 A금액으로 잘못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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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은행 측 잔액을 먼저 조정합니다. 10,000 + 미기입예금 70,000 - 기발행미결제수표 30,000 = 50,000이 올바른 잔액입니다. 회사 측은 130,000에서 부도수표 60,000과 은행수수료 500을 빼면 69,500이 됩니다. 이 금액이 50,000이 되려면 19,500을 더 빼야 하므로, 50,000짜리 수표를 실제보다 19,500 많게 기록한 것입니다. 따라서 잘못 기록한 금액 A는 50,000 + 19,500 = 69,500입니다. 부도수표는 은행이 이미 반영했으므로 회사 측에서만 조정합니다.
시험 포인트: 미기입예금·미결제수표는 은행 측, 부도수표·수수료·기록 오류는 회사 측에서 조정합니다.
문제 20
(주)한국의 20×1년 초 매출채권은 ₩800,000이며,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15,000이다. 20×1년도 매출채권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주)한국이 매출채권과 관련하여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할 손상차손은? (단, 매출채권에는 유의적 금융요소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고 가정한다.)

○ 20×1년도 매출액은 ₩1,000,000이며, 이 중 외상매출액은 ₩700,000이다.
○ 20×1년도에 감소된 매출채권은 총 ₩1,020,000으로, 이는 현금으로 회수된 ₩1,000,000과 회수불능이 확정되어 제거된 ₩20,000이다.
○ 20×1년 말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매출채권 잔액의 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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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기말 매출채권은 기초 800,000 + 외상매출 700,000 - 감소 1,020,000 = 480,000이고, 필요한 기말 손실충당금은 480,000 × 2% = 9,600입니다. 기초 충당금 15,000에서 회수불능으로 제거한 20,000을 차감하면 충당금이 5,000 부족한 상태가 됩니다. 이 부족분 5,000을 메우고 기말 잔액 9,600을 맞춰야 하므로 손상차손은 5,000 + 9,600 = 14,600입니다. 현금매출 300,000은 매출채권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기말 잔액 계산에서 제외합니다.
시험 포인트: 손상차손 = 기말 필요 충당금 - (기초 충당금 - 제거액)입니다.
문제 21
취득한 사채(채무상품)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한 경우의 회계처리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손상은 고려하지 않는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의 이자수익은 취득 시점의 유효이자율로 상각후원가에 대해 인식하며, 매 보고기간 말의 현행 시장이자율을 쓰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서술이 옳지 않습니다. 거래원가는 최초 공정가치에 가산하고, 처분 시 누적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당기손익 인식액은 상각후원가측정으로 분류했을 때와 같고, 할인취득한 경우 할인액 상각분만큼 이자수익이 표시이자 수취액보다 큽니다.
시험 포인트: FVOCI 채무상품의 당기손익은 상각후원가측정과 같고 공정가치 변동만 기타포괄손익입니다.
문제 22
(주)한국은 20×1년 7월 1일 (주)대한의 주식 200주를 취득일의 공정가치인 주당 ₩1,000에 취득하였다. 취득시 추가로 ₩5,000의 거래원가가 발생하였으며, (주)한국은 해당 주식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20×1년 9월 1일 (주)한국은 취득한 주식의 50%를 처분일의 공정가치인 주당 ₩800에 처분하였다. 20×1년 말 (주)대한 주식의 주당 공정가치가 ₩1,300일 때, 동 주식과 관련하여 (주)한국의 20×1년 포괄손익계산서의 당기순이익 증가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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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 5,000은 즉시 비용으로 처리합니다. 9월 1일 100주를 주당 800에 처분했으므로 장부금액 주당 1,000 대비 처분손실 100주 × 200 = 20,000이 생깁니다. 남은 100주는 기말 공정가치 1,300으로 평가하므로 평가이익 100주 × 300 = 30,000을 인식합니다. 당기순이익 영향은 -5,000 - 20,000 + 30,000 = 5,000 증가입니다. 거래원가를 취득원가에 넣거나 빠뜨리면 다른 금액이 나옵니다.
시험 포인트: FVPL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비용입니다.
문제 23
(주)한국의 20×1년 말 부채와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말 금융부채는?

○ 충당부채 ₩50,000
○ 선수금 ₩30,000
○ 매입채무 ₩60,000
○ 미지급금 ₩35,000
○ 장기차입금 ₩10,000
○ 사채 ₩40,000
○ 미지급법인세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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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금융부채는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하기로 한 계약상 의무입니다. 매입채무 60,000, 미지급금 35,000, 장기차입금 10,000, 사채 40,000이 해당하며 합계는 145,000입니다. 충당부채와 미지급법인세는 계약이 아니라 법령이나 의제의무에서 생기므로 금융부채가 아니고, 선수금은 현금이 아니라 재화나 용역을 제공할 의무이므로 금융부채에서 제외합니다.
시험 포인트: 선수금·충당부채·미지급법인세는 비금융부채입니다.
문제 24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액면금액 ₩1,000,000의 사채(만기 3년, 표시이자율 연 8%, 이자는 매년말 후급)를 ₩950,250에 발행하였다. 동 사채와 관련하여 (주)한국이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이자비용은 ₩95,025이다. (주)한국이 20×3년 1월 1일에 동 사채 전부를 ₩980,000에 조기상환하였을 때, 인식할 사채상환손익은? (단,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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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20×1년 이자비용 95,025 ÷ 발행가 950,250 = 10%이므로 유효이자율은 10%입니다. 20×1년 말 장부금액은 950,250 + (95,025 - 80,000) = 965,275입니다. 20×2년 이자비용은 965,275 × 10% = 96,527.5이므로 20×2년 말 장부금액은 965,275 + 16,527.5 = 981,802.5입니다. 20×3년 초 980,000에 상환하면 장부금액보다 1,802.5 적게 지급하므로 상환이익 약 1,803을 인식합니다. 액면금액과 상환가액만 비교한 20,000 이익은 할인발행차금 상각을 무시한 값입니다.
시험 포인트: 상환손익은 상환일 장부금액과 상환금액의 차이입니다.
문제 25
부채에 해당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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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소득세예수금은 급여 지급 시 종업원 소득세를 원천징수해 두었다가 세무서에 납부할 의무이므로 부채입니다. 미수금은 일반적 상거래 외의 거래에서 받을 돈이고, 받을어음은 상거래에서 받은 어음이며, 대여금은 빌려준 돈이므로 모두 자산입니다. 감자차손은 자본을 감소시키는 자본조정 항목으로 부채가 아닙니다. 예수금처럼 남의 돈을 잠시 맡아 두는 계정은 갚아야 할 의무라는 점에서 부채로 분류합니다.
시험 포인트: 예수금은 부채, 미수금·받을어음·대여금은 자산입니다.
문제 26
(주)한국의 20×1년 초 자본의 내역은 다음과 같다.
항목금액
보통주자본금(주당 액면금액 ₩500, 총발행주식수 4,000주)₩2,000,000
주식발행초과금(보통주)₩500,000
이익잉여금₩800,000
자본조정(20×0년 중 주당 ₩1,100에 취득한 자기주식 30주)₩(33,000)
자본총계₩3,267,000

(주)한국은 20×1년 3월 1일 자기주식 30주를 주당 ₩1,200에 취득하였고, 20×1년 6월 30일 자기주식 40주를 주당 ₩1,300에 처분하였으며, 20×1년 10월 1일 자기주식 20주를 소각하였다. (주)한국은 20×1년도 당기순손실 ₩200,000과 기타포괄이익 ₩150,000을 보고하였다. 20×1년 말 (주)한국의 자본총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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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자본총계 변동은 자본에 영향을 주는 거래만 반영합니다. 자기주식 취득 30주 × 1,200 = 36,000은 자본 감소, 자기주식 처분 40주 × 1,300 = 52,000은 처분대가만큼 자본 증가입니다. 자기주식 소각은 자본 항목 사이의 대체일 뿐이어서 자본총계에 영향이 없습니다. 당기순손실 200,000은 감소, 기타포괄이익 150,000은 증가입니다. 따라서 3,267,000 - 36,000 + 52,000 - 200,000 + 150,000 = 3,233,000입니다.
시험 포인트: 자기주식 처분은 처분대가만큼 자본 증가, 소각은 자본총계 불변입니다.
문제 27
(주)한국은 제품 200단위(단위당 취득원가 ₩6,000)를 단위당 ₩10,000에 현금판매하였다. (주)한국은 동 제품판매와 관련하여 제품 판매 후 2주 이내에 고객이 반품을 요청하는 경우 전액 환불해 주고 있다. 동 제품판매에 대한 합리적인 반품률 추정치가 3%인 경우, (주)한국이 상기 제품의 판매시점에 인식할 매출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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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반품권이 있는 판매는 받을 권리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 즉 반품 예상분을 제외한 금액만 수익으로 인식하고 반품 예상분은 환불부채로 인식합니다. 총 판매대금은 200단위 × 10,000 = 2,000,000이고 반품률이 3%이므로 매출액은 2,000,000 × 97% = 1,940,000입니다. 반품 예상분 60,000은 환불부채가 되고, 그에 대응하는 원가 6단위 × 6,000 = 36,000은 반환제품회수권으로 인식합니다. 원가 기준 금액은 매출액이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반품권이 있는 판매는 반품 예상분을 제외해 수익을 인식합니다.
문제 28
(주)한국은 20×1년 초에 제품을 ₩300,000에 판매(제품을 실질적으로 인도함)하면서, 판매대금 중 ₩100,000은 판매 즉시 수취하고 나머지 ₩200,000은 향후 2년에 걸쳐 매년 말에 각각 ₩100,000씩 받기로 하였다. 동 거래에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어 있고, 판매계약의 할인율은 연 10%로 동 할인율은 별도 금융거래에 적용될 할인율에 해당한다. 판매대금의 회수가능성이 확실하다고 가정할 때, 상기 제품의 판매거래로 (주)한국이 20×1년에 인식하게 될 수익의 총액은? (단, 현재가치 계산시 다음의 현가표를 이용하며, 단수차이가 발생하는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기간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연 이자율 10%)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연 이자율 10%)
20.82641.7355
30.75132.4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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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있으면 수익은 현금판매가격에 해당하는 현재가치로 인식하고 나머지는 이자수익으로 나눕니다. 판매 시 매출은 즉시 수취분 100,000 + 100,000 × 1.7355 = 273,550입니다. 20×1년 이자수익은 미수 잔액 173,550 × 10% = 17,355입니다. 따라서 20×1년 수익 총액은 273,550 + 17,355 = 290,905입니다. 명목금액 300,000을 모두 매출로 보는 것은 금융요소를 무시한 처리입니다.
시험 포인트: 할부판매의 금융요소는 매출과 이자수익으로 구분합니다.
문제 29
(주)한국의 당기순이익은 ₩100,000이고, 장기차입금에서 발생한 이자비용은 ₩5,000이며, 보유하고 있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비는 ₩11,000이다. 당기 영업활동과 관련된 자산과 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다.

○ 재고자산의 증가 ₩8,000
○ 매출채권(손실충당금 차감후 순액)의 감소 ₩3,000
○ 매입채무의 감소 ₩4,200
○ 선수금의 증가 ₩2,000

(주)한국의 당기 영업활동 순현금유입액은? (단, 이자의 지급과 수취는 각각 재무활동과 투자활동으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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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간접법은 당기순이익에서 출발해 비현금 손익과 영업 외 활동 손익을 조정하고 영업 관련 자산·부채 변동을 반영합니다. 이자 지급을 재무활동으로 분류하므로 이자비용 5,000을 다시 더하고, 감가상각비 11,000도 더합니다. 재고자산 증가 8,000은 차감, 매출채권 감소 3,000은 가산, 매입채무 감소 4,200은 차감, 선수금 증가 2,000은 가산합니다. 100,000 + 5,000 + 11,000 - 8,000 + 3,000 - 4,200 + 2,000 = 108,800입니다.
시험 포인트: 영업자산 증가는 차감, 영업부채 증가는 가산합니다.
문제 30
(주)한국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은 ₩510,000이고, 우선주(비참가적, 비누적적)배당금은 ₩30,000이다. (주)한국의 20×1년도 기본주당순이익이 ₩30일 때,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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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기본주당순이익은 보통주 귀속 당기순이익을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눈 값입니다. 보통주 귀속 이익은 당기순이익 510,000에서 우선주배당금 30,000을 뺀 480,000입니다. 기본주당순이익이 30이므로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480,000 ÷ 30 = 16,000주입니다. 우선주배당금을 빼지 않으면 17,000주가 나오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비누적적 우선주는 해당 기간에 배당을 결의한 금액만 차감합니다.
시험 포인트: 주당순이익 분자는 당기순이익 - 우선주배당금입니다.
문제 31
(주)한국의 당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0%이고, 부채비율(=부채/자본)은 200%이며, 총자산은 ₩3,000,000이다. 당기 매출액순이익률이 5%일 때, 당기 매출액은? (단, 자산과 부채의 규모는 보고기간 중 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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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부채비율이 200%이므로 부채는 자본의 2배이고, 총자산 3,000,000 = 자본 + 2 × 자본에서 자본은 1,000,000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10%이므로 당기순이익은 1,000,000 × 10% = 100,000입니다. 매출액순이익률이 5%이므로 매출액은 100,000 ÷ 5% = 2,000,000입니다. 총자산을 자본으로 잘못 보면 순이익이 300,000이 되어 다른 금액이 나옵니다.
시험 포인트: 부채비율로 자본을 구한 뒤 ROE와 매출액순이익률을 차례로 적용합니다.
문제 32
(주)한국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는 다음과 같다.
손익구성항목금 액
매출액₩1,000,000
매출원가₩(600,000)
매출총이익₩400,000
기타영업비용₩(150,000)
영업이익₩250,000
이자비용₩(62,500)
당기순이익₩187,500

(주)한국의 20×2년도 손익을 추정한 결과, 매출액과 기타영업비용이 20×1년도 보다 각각 10%씩 증가하고, 20×2년도의 이자보상비율(=영업이익/이자비용)은 20×1년 대비 1.25배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매출원가율이 20×1년도와 동일할 것으로 예측될 때, (주)한국의 20×2년도 추정 당기순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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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20×2년 매출액은 1,100,000이고 매출원가율 60%를 유지하므로 매출원가는 660,000, 매출총이익은 440,000입니다. 기타영업비용은 165,000이므로 영업이익은 275,000입니다. 20×1년 이자보상비율은 250,000 ÷ 62,500 = 4배이고, 20×2년은 1.25배인 5배입니다. 따라서 20×2년 이자비용은 275,000 ÷ 5 = 55,000이고, 추정 당기순이익은 275,000 - 55,000 = 220,000입니다(법인세는 문제에 없음).
시험 포인트: 이자보상비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으로 이자비용을 역산합니다.
문제 33
(주)한국의 20×1년 발생 원가는 다음과 같다.
직접재료원가직접노무원가제조간접원가
₩10,000₩20,000₩24,000

20×1년 기초재공품이 ₩5,000이고, 기말재공품이 ₩4,000일 때, 20×1년 당기제품제조원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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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당기총제조원가는 직접재료원가 10,000 + 직접노무원가 20,000 + 제조간접원가 24,000 = 54,000입니다. 당기제품제조원가는 당기총제조원가에 기초재공품을 더하고 기말재공품을 뺀 금액이므로 54,000 + 5,000 - 4,000 = 55,000입니다. 당기총제조원가 54,000을 그대로 답으로 고르거나 재공품 가감 방향을 반대로 하면 다른 금액이 나옵니다.
시험 포인트: 당기제품제조원가 = 기초재공품 + 당기총제조원가 - 기말재공품입니다.
문제 34
(주)한국은 두 개의 보조부문(S1, S2)과 두 개의 제조부문(P1, P2)을 운영하며, 단계배부법을 사용하여 보조부문원가를 제조부문에 배분한다. 보조부문원가 배분 전 S1에 집계된 원가는 ₩120,000이고, S2에 집계된 원가는 ₩110,000이다. 부문간의 용역수수관계가 다음과 같을 때, P1에 배분될 총 보조부문원가는? (단, S1 부문원가를 먼저 배분한다.)
제공\사용S1S2P1P2
S120%20%20%40%
S230%-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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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자기부문 소비분은 배분에서 제외합니다. S1의 120,000은 자기소비 20%를 뺀 80%를 기준으로 S2 20/80, P1 20/80, P2 40/80으로 배분하므로 S2 30,000, P1 30,000, P2 60,000입니다. S2의 총원가는 110,000 + 30,000 = 140,000이며, 단계배부법에서는 이미 배분을 마친 S1에 다시 배분하지 않으므로 P1과 P2에 42:28로 나눕니다. P1 몫은 140,000 × 0.6 = 84,000입니다. P1의 총 보조부문원가는 30,000 + 84,000 = 114,000입니다.
시험 포인트: 단계배부법은 먼저 배분한 부문으로 되돌려 배분하지 않고, 자기소비분은 제외합니다.
문제 35
(주)한국은 표준원가계산을 사용한다.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고정제조간접원가 조업도차이는? (단, 재공품 재고는 없다.)

○ 고정제조간접원가 실제발생액: ₩119,700
○ 제품 단위당 표준기계시간: 8시간
○ 고정제조간접원가 예산차이: ₩6,300(유리)
○ 기준조업도: 4,200기계시간
○ 목표 제품 생산량: 525단위
○ 실제 제품 생산량: 510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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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고정제조간접원가 예산액은 실제 119,700에 유리한 예산차이 6,300을 더한 126,000입니다. 기준조업도 4,200기계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표준배부율은 30입니다.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시간은 510단위 × 8시간 = 4,080시간이고 배부액은 4,080 × 30 = 122,400입니다. 조업도차이는 예산 126,000 - 배부액 122,400 = 3,600이며, 배부액이 예산보다 작으므로 불리한 차이입니다.
시험 포인트: 조업도차이 = 고정예산 - 표준배부액, 배부 부족이면 불리합니다.
문제 36
단일 제품을 생산하는 (주)한국은 선입선출법을 적용하여 종합원가계산을 한다. 전환원가(가공원가)는 전체 공정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 생산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으며, 괄호 안의 숫자는 전환원가 완성도를 의미한다.
기초재공품당기착수량기말재공품
100단위 (40%)1,000단위200단위 (50%)

기초재공품 원가에 포함된 전환원가는 ₩96,000이고, 당기에 발생한 전환원가는 ₩4,800,000이다. 완성품환산량 단위당 전환원가는? (단, 공손과 감손은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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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선입선출법의 완성품환산량은 기초재공품을 완성하는 작업분, 당기착수 완성분, 기말재공품 작업분으로 나눕니다. 완성품은 100 + 1,000 - 200 = 900단위입니다. 전환원가 환산량은 기초재공품 100 × 60% = 60, 당기착수 완성 800, 기말재공품 200 × 50% = 100으로 합계 960입니다. 선입선출법은 당기발생원가만 나누므로 4,800,000 ÷ 960 = 5,000입니다. 기초재공품 원가 96,000을 포함하면 평균법 방식이 되어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선입선출법은 당기 작업량과 당기발생원가만으로 단위원가를 구합니다.
문제 37
(주)한국의 20×1년 기초 제품재고수량은 없고, 기말 제품재고수량은 1,000단위이다. 단위당 변동제조원가는 ₩400이고,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는 ₩100이다. 20×1년 전부원가계산에 의한 영업이익은 변동원가계산에 의한 영업이익보다 얼마 더 많은가? (단, 재공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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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전부원가계산은 고정제조간접원가를 제품원가에 포함하므로 기말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만큼 비용이 이연됩니다. 변동원가계산은 이를 전액 당기비용으로 처리합니다. 기초재고가 없으므로 두 방법의 영업이익 차이는 기말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와 같고, 1,000단위 × 100 = 100,000입니다. 단위당 변동제조원가 400은 두 방법 모두 재고원가에 포함되므로 차이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이익 차이 = 기말재고 고정제조간접원가 - 기초재고 고정제조간접원가입니다.
문제 38
(주)한국은 20×1년 단위당 판매가격이 ₩500이고, 단위당 변동원가가 ₩300인 단일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총고정원가는 ₩600,000이고, (주)한국에 적용되는 법인세율은 20%이다. 20×1년 법인세차감후순이익 ₩40,000을 달성하기 위한 20×1년 제품 판매수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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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법인세차감후순이익 40,000을 세전이익으로 바꾸면 40,000 ÷ (1 - 0.2) = 50,000입니다. 단위당 공헌이익은 500 - 300 = 200입니다. 목표 판매수량은 (총고정원가 600,000 + 세전목표이익 50,000) ÷ 200 = 3,250단위입니다. 세후이익 40,000을 그대로 쓰면 3,200단위가 되고, 손익분기점은 600,000 ÷ 200 = 3,000단위이므로 목표이익을 반영하지 않은 값입니다.
시험 포인트: 세후 목표이익은 (1 - 세율)로 나누어 세전이익으로 바꾼 뒤 적용합니다.
문제 39
(주)한국은 단일제품을 생산ㆍ판매한다. 제품의 단위당 판매가격은 ₩1,000, 단위당 변동원가는 ₩500, 총고정원가는 ₩1,800,000이다. 10월 중에 700단위를 단위당 ₩600에 구입하겠다는 특별주문을 받았다. 유휴생산능력은 충분하지만 700단위를 추가생산하기 위해 초과근무수당이 단위당 ₩80씩 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특별주문을 수락하는 것이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특별주문은 정규 판매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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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유휴생산능력이 충분하므로 고정원가는 변하지 않고, 특별주문의 증분수익과 증분원가만 비교합니다. 단위당 증분이익은 판매가격 600 - 변동원가 500 - 초과근무수당 80 = 20입니다. 700단위를 받으면 영업이익은 700 × 20 = 14,000 증가합니다. 초과근무수당을 빠뜨리면 70,000 증가가 되고, 정규 판매가격과 비교해 거절해야 한다고 보는 것도 정규 판매에 영향이 없다는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유휴설비가 있으면 특별주문은 증분 공헌이익으로 판단합니다.
문제 40
(주)한국은 제품 단위당 2kg의 재료를 사용하며, 재료의 kg당 가격은 ₩50이다. (주)한국은 다음 분기 재료 목표사용량의 30%를 분기말 재료 재고로 유지한다. 2분기 목표생산량은 1,000단위이고, 3분기 목표생산량은 1,200단위이다. 2분기의 재료구입 예산은? (단, 재공품 재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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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재료구입량은 생산 사용량 + 기말재고 - 기초재고입니다. 2분기 사용량은 1,000단위 × 2kg = 2,000kg입니다. 기말재고는 3분기 사용량 1,200 × 2 = 2,400kg의 30%인 720kg이고, 기초재고는 2분기 사용량의 30%인 600kg입니다. 구입량은 2,000 + 720 - 600 = 2,120kg이므로 구입 예산은 2,120 × 50 = 106,000입니다. 재고 증감을 무시하면 100,000이 나옵니다.
시험 포인트: 재료구입예산 = (사용량 + 기말재고 - 기초재고) × 단가입니다.

공동주택시설개론

문제 41
하중과 변형에 관한 용어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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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응력도는 외력을 받은 부재 단면에 생기는 단위면적당 내력의 크기로, 응력을 단면적으로 나눈 값입니다. 따라서 응력도의 정의를 설명한 내용이 옳습니다. 고정하중에는 구조체·마감재뿐 아니라 고정된 기계설비 하중도 포함됩니다. 외력을 제거하면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는 성질은 소성이 아니라 탄성입니다. 등분포 활하중은 영향면적 등에 따라 저감할 수 있습니다. 밑면전단력은 구조물 유효무게에 비례합니다.
시험 포인트: 응력도는 단위면적당 힘, 원상 회복은 탄성, 밑면전단력은 유효무게에 비례합니다.
문제 42
흙의 휴식각을 고려하여 별도의 흙막이를 설치하지 않는 터파기 공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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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오픈 컷 공법은 흙막이를 두지 않고 흙의 휴식각(안식각)을 고려해 비탈면을 두면서 굴착하는 공법으로, 부지에 여유가 있을 때 쓰입니다. 역타 공법은 지하 구조체를 흙막이로 쓰며 위에서 아래로 시공합니다. 어스앵커 공법은 흙막이벽을 앵커로 지지합니다. 아일랜드 공법은 중앙부를 먼저 파서 구조물을 만든 뒤 주변부를 굴착하고, 트렌치 컷 공법은 주변부를 먼저 파서 구조물을 만든 뒤 중앙부를 굴착하는 방식으로 모두 흙막이가 필요합니다.
시험 포인트: 흙막이 없이 비탈면을 두고 파는 공법은 오픈 컷입니다.
문제 43
철근콘크리트 보의 균열 및 배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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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보의 전단력은 지점(단부)에서 가장 크고 중앙부로 갈수록 작아지므로, 전단에 저항하는 늑근은 단부에 촘촘하게, 중앙부에 성기게 배근합니다. 따라서 늑근을 중앙부에 많이 배근한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전단균열은 단부 쪽에서 비스듬한 사인장 균열로 나타납니다. 양단 고정보의 단부는 상부에 인장이 생기므로 주근을 상부에 둡니다. 주근은 휨 인장에 저항해 휨균열을 억제하고, 휨균열은 보 중앙부 하단에서 수직에 가깝게 발생합니다.
시험 포인트: 늑근은 전단력이 큰 단부에 촘촘히 배근합니다.
문제 44
철근 및 철근 배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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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1방향 슬래브에서 주근은 단변방향으로 배근하며 배력철근보다 바깥쪽(인장측 표면에 가까운 쪽)에 두어 유효깊이를 크게 합니다. 따라서 주근을 배력철근보다 바깥쪽에 배근한다는 설명이 옳습니다. 피복두께는 콘크리트 표면에서 가장 바깥 철근, 즉 늑근 표면까지의 거리입니다. SD400은 항복강도 400 N/mm²인 이형철근입니다. 나선기둥의 주근은 최소 6개입니다. 배력철근은 장변방향으로 배근합니다.
시험 포인트: 슬래브 주근은 단변방향·바깥쪽, 배력철근은 장변방향·안쪽입니다.
문제 45
철골공사 용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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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스터드 볼트는 철골보와 콘크리트 슬래브를 일체화하는 전단연결재(시어 커넥터)로, 두 부재 사이의 전단력을 전달합니다. 휨 연결 철물이라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커버플레이트는 플랜지에 덧대어 단면을 키워 휨모멘트에 저항합니다. 스티프너는 웨브에 붙여 웨브의 좌굴을 막습니다. 플랜지는 보의 상하부 판으로 휨모멘트를 부담합니다. 크레이터는 용접 비드 끝부분이 오목하게 패이는 용접결함입니다.
시험 포인트: 스터드 볼트는 합성보의 전단연결재입니다.
문제 46
철근과 콘크리트의 부착력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콘크리트의 압축강도
ㄴ. 철근의 피복두께
ㄷ. 철근의 항복강도
ㄹ. 철근 표면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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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철근과 콘크리트의 부착력은 콘크리트의 압축강도가 클수록, 피복두께가 충분할수록 커지며, 원형철근보다 마디가 있는 이형철근처럼 표면 상태가 거칠수록 커집니다. 따라서 콘크리트 압축강도, 피복두께, 철근 표면 상태가 부착력에 영향을 주는 요인입니다. 철근의 항복강도는 철근 자체가 견디는 인장 성능으로, 부착력을 좌우하는 요인이 아닙니다. 이 밖에 철근의 묻힘길이, 다짐 정도 등도 부착력에 영향을 줍니다.
시험 포인트: 부착력은 콘크리트 강도·피복두께·철근 표면에 좌우되고 항복강도와는 무관합니다.
문제 47
구조 형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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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트러스는 부재를 삼각형으로 핀 접합한 구조로, 하중을 절점에 작용시키면 각 부재에는 축방향력(인장력·압축력)만 생기고 전단력·휨모멘트는 생기지 않는다고 봅니다. 따라서 부재에 전단력이 작용한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조적조는 벽돌 등을 모르타르로 쌓는 습식구조로 벽식에 적합합니다. 철근콘크리트 라멘구조와 플랫슬래브는 일체식 습식구조이며, 플랫슬래브는 보 없이 바닥판을 기둥이 직접 지지합니다. 현수구조는 케이블의 인장력으로 하중을 지지하는 건식구조입니다.
시험 포인트: 트러스 부재에는 축방향력만 작용합니다.
문제 48
적산 및 견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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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여비·교통비·통신비 중 현장에서 발생하는 것은 공사원가의 경비에 포함되고, 본사에서 발생하는 것은 일반관리비에 포함됩니다. 본사와 현장의 비용을 모두 일반관리비로 본 설명이 틀렸습니다. 할증률은 판재 10%, 각재 5%, 붉은벽돌 3%, 유리 1% 순으로 작아집니다. 이윤은 노무비·경비·일반관리비 합계액의 15%를 넘지 못합니다. 10 m² 이하 소단위 공사는 품을 최대 50%까지 할증할 수 있고, 품셈은 단위 작업의 재료·노무 수량을 정한 것으로 단가와 무관합니다.
시험 포인트: 현장 경비와 본사 일반관리비를 구분합니다.
문제 49
벽돌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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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미식쌓기는 다섯 켜는 길이쌓기, 그 위 한 켜는 마구리쌓기로 하여 뒷벽에 물려 쌓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벽량은 내력벽 길이 합계를 바닥면적으로 나눈 값으로 150 mm/m² 이상이어야 합니다. 공간쌓기에서 주 벽체는 특별한 정함이 없으면 바깥벽으로 합니다. 벽돌을 쐐기 모양으로 다듬어 쌓는 아치는 막만든아치이고, 거친 아치는 보통 벽돌을 쓰고 줄눈을 쐐기 모양으로 합니다. 벽돌 품질기준으로 소성도는 콘크리트 벽돌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미식쌓기는 5켜 길이쌓기 + 1켜 마구리쌓기입니다.
문제 50
미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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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작업면의 종석이 빠져나간 자리와 기포를 메우기 위해 종석을 뺀 반죽을 발라 채우는 작업은 눈먹임입니다. 덧먹임은 바르기의 접합부나 균열 틈새, 구멍 등에 반죽한 재료를 밀어 넣어 때우는 작업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습니다. 미장재료는 공기 중에서 굳는 기경성(진흙·석회질)과 물과 반응해 굳는 수경성(석고·시멘트질)으로 나뉩니다. 석고플라스터는 다른 재료와 섞어 쓰지 않으며, 단열 모르타르는 외단열이 더 효과적입니다.
시험 포인트: 종석 빠진 자리를 메우는 것은 눈먹임, 틈새를 때우는 것은 덧먹임입니다.
문제 51
타일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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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붙임시간(오픈 타임)은 붙임 모르타르를 바른 뒤 타일을 붙일 수 있는 시간으로, 떠붙이기·압착·개량압착·동시줄눈 등 공법과 계절에 따라 다르게 관리합니다. 모두 동일하게 관리한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치장줄눈은 타일을 붙이고 3시간 정도 지난 뒤 줄눈파기를 합니다. 붙임 모르타르 배합비는 용적비로 정합니다. 흡수성은 토기질, 도기질, 석기질, 자기질 순으로 낮아집니다. 타일은 벽타일을 먼저, 바닥타일을 나중에 붙입니다.
시험 포인트: 오픈 타임은 공법마다 다르게 관리합니다.
문제 52
도료의 사용목적이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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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도료는 표면에 얇은 도막을 만들어 부재를 보호하고 미관을 높이는 재료입니다. 사용목적으로는 녹 발생을 막는 방청, 물의 침투를 막는 방수, 불에 견디게 하는 내화(방화도료), 색채와 광택을 주는 미장 효과 등이 있습니다. 도막은 매우 얇아 구조 부재의 단면을 늘리는 역할을 하지 못하므로 단면증가는 도료의 사용목적이 아닙니다. 단면 보강은 콘크리트 증타나 강판 접착 같은 보강공법으로 합니다.
시험 포인트: 도료는 보호(방청·방수·내화)와 미관(광택)이 목적입니다.
문제 53
치장을 목적으로 벽면에 구멍을 규칙적으로 만들어 쌓는 벽돌 쌓기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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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영롱쌓기는 벽돌 벽면에 구멍을 규칙적으로 내어 쌓아 장식 효과를 주는 쌓기 방법입니다. 공간쌓기는 벽 사이에 공기층을 두어 단열·방습·방음 효과를 얻는 방법입니다. 내화쌓기는 내화벽돌을 써서 굴뚝·보일러실 등 고열 부위를 쌓는 방법입니다. 불식쌓기(프랑스식)는 한 켜에 길이와 마구리를 번갈아 놓는 방식이고, 영식쌓기는 길이쌓기 켜와 마구리쌓기 켜를 번갈아 쌓아 가장 튼튼한 방식입니다.
시험 포인트: 구멍을 내어 장식하는 쌓기는 영롱쌓기입니다.
문제 54
다음 조건으로 산출한 타일의 정미수량은?

○ 바닥크기: 11.2 m × 6.4 m
○ 개소: 2 개소
○ 타일크기: 150 mm × 150 mm
○ 줄눈간격: 1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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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타일 정미수량은 줄눈을 포함한 타일 1매의 크기로 면적을 나누어 구합니다. 타일 1매가 차지하는 길이는 150 + 10 = 160 mm입니다. 가로 11.2 m ÷ 0.16 m = 70매, 세로 6.4 m ÷ 0.16 m = 40매이므로 한 개소에 70 × 40 = 2,800매가 필요합니다. 2개소이므로 2,800 × 2 = 5,600매입니다. 2,800매는 한 개소만 계산한 값이고, 줄눈을 빼고 150 mm로만 나누면 실제보다 많은 수량이 나옵니다.
시험 포인트: 정미수량은 (타일+줄눈) 크기로 나누고 개소 수를 곱합니다.
문제 55
철골조 내화피복 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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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뿜칠공법은 내화재를 뿜어 붙이므로 복잡한 형상에도 시공이 가능하지만, 피복두께가 균일하지 않고 두께 관리가 어려운 것이 단점입니다. 균일한 피복두께 확보가 용이하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내화피복은 화재 시 정해진 시간 동안 철골 내력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성형판 붙임공법은 작업능률이 좋으나 판이 깨질 우려가 있습니다. 타설공법은 거푸집을 설치하고 콘크리트 등을 부어 피복합니다. 미장공법은 5 m²당 1개소 단위로 핀 등으로 두께를 확인합니다.
시험 포인트: 뿜칠공법은 형상 제약이 적지만 두께가 불균일합니다.
문제 56
창호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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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피봇 힌지는 문의 위아래에 축을 두어 회전시키는 철물로, 중량문을 지지하는 데 쓰이지만 스스로 문을 닫는 기능은 없습니다. 자동으로 닫히는 중량 자재문에는 바닥에 묻는 플로어 힌지를 씁니다. 따라서 피봇 힌지 설명이 틀렸습니다. 알루미늄 창호는 알칼리에 약하므로 콘크리트·모르타르와 직접 닿지 않게 합니다. 도어스톱은 문이 벽에 부딪혀 파손되는 것을 막습니다. 크레센트는 미서기창·오르내리창의 잠금장치이며, 도어체크는 문을 자동으로 닫히게 합니다.
시험 포인트: 자동으로 닫히는 중량문 철물은 플로어 힌지입니다.
문제 57
유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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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열선반사유리는 판유리 표면에 금속산화물 등의 얇은 반사막을 코팅해 태양열(적외선)을 반사시키는 유리입니다. 유리 원료에 소량의 금속산화물을 첨가해 적외선을 흡수하게 만든 것은 열선흡수유리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습니다. 강화유리는 판유리를 고온으로 가열한 뒤 급랭해 강도를 높입니다. 복층유리는 중공층으로 단열·방음·결로 방지 효과가 좋습니다. 로이유리는 은 등의 저방사 막을 코팅해 단열성을 높이고, 접합유리는 필름으로 파편 비산을 막습니다.
시험 포인트: 표면 코팅은 열선반사유리, 원료 첨가는 열선흡수유리입니다.
문제 58
방수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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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아스팔트 프라이머는 바탕면에 먼저 바르는 묽은 아스팔트 용액으로, 바탕에 스며들어 방수층과 바탕면의 부착력을 높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기온·습도·강우 등 기상조건은 방수층 품질에 큰 영향을 줍니다. 수압이 크고 깊은 지하실에는 안방수보다 바깥방수가 적합합니다. 도막 방수는 액상 재료를 발라 이음매 없는 막을 만드므로 일체성이 좋습니다. 아스팔트 방수층은 손상을 막기 위해 보호누름이 필요합니다.
시험 포인트: 아스팔트 프라이머는 바탕과 방수층의 부착을 돕습니다.
문제 59
아스팔트 방수와 비교한 시멘트 액체방수의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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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시멘트 액체방수는 바탕 콘크리트에 방수제를 섞은 모르타르를 발라 방수층을 만드는 공법입니다. 방수층이 바탕면에 노출되어 있어 균열 등 결함부를 찾아내기 쉽고 보수도 쉽습니다. 따라서 결함부 발견이 어렵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아스팔트 방수에 비해 방수층의 신축성이 작아 바탕의 움직임에 따라 균열이 생기기 쉽습니다. 재료비가 싸서 공사비가 저렴하고, 공정이 단순해 시공기간이 짧습니다.
시험 포인트: 시멘트 액체방수는 결함 발견·보수가 쉽지만 신축성이 작아 균열에 약합니다.
문제 60
콘크리트(시멘트) 벽돌을 사용하는 조적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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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콘크리트 벽돌의 하루 쌓기 높이는 1.2 m(18켜 정도)를 표준으로 하고 최대 1.5 m(22켜 정도) 이하로 합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표준형 벽돌 크기는 190 mm × 90 mm × 57 mm입니다. 내력 조적벽은 하중이 고르게 분산되도록 통줄눈이 아닌 막힌줄눈으로 시공합니다. 치장줄눈 파기는 줄눈 모르타르가 굳기 전에 합니다. 줄눈의 표준 너비는 10 mm입니다.
시험 포인트: 하루 쌓기 1.2 m 표준·1.5 m 이하, 표준형 190×90×57, 줄눈 10 mm입니다.
문제 61
급수방식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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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고가수조방식은 옥상 수조에서 중력으로 물을 내려보내므로 수조와의 높이차에 따라 급수압이 정해집니다. 아래층일수록 압력이 높고 위층일수록 낮아 층마다 압력이 다르므로, 모든 층의 압력이 동일하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펌프직송방식은 저수조가 있어 단수 시에도 남은 양만큼 급수할 수 있고, 옥상 수조가 없어 옥상 하중을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고가수조방식은 수조를 두 번 거쳐 오염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도직결방식은 본관 압력에 따라 급수압이 변합니다.
시험 포인트: 고가수조방식은 층에 따라 급수압이 달라집니다.
문제 62
급수설비의 펌프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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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서징은 펌프 운전 중 압력·유량이 주기적으로 변동하는 현상으로, 배관 내 잔류 공기가 원인이 되므로 불필요한 공기를 제거하면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공동현상은 흡입양정을 작게 해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실양정은 흡입양정과 토출양정의 합이며, 배관 손실수두까지 더한 것은 전양정입니다. 전양정은 회전수의 제곱에 비례합니다. 축동력은 회전수의 세제곱에 비례하므로 회전수를 2배로 하면 8배가 됩니다.
시험 포인트: 상사법칙은 유량∝N, 양정∝N², 축동력∝N³입니다.
문제 63
건축설비의 기초사항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순수한 물은 1기압 하에서 4 ℃일 때 밀도가 가장 작다.
ㄴ. 정지해 있는 물에서 임의의 점의 압력은 모든 방향으로 같고 수면으로부터 깊이에 비례한다.
ㄷ. 배관에 흐르는 물의 마찰손실수두는 관의 길이와 마찰계수에 비례하고 유속의 제곱에 비례한다.
ㄹ. 관경이 달라지는 수평관 속에서 물이 정상 흐름을 할 때, 관경이 클수록 유속이 느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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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정지한 물속 한 점의 압력은 모든 방향으로 같고 깊이에 비례합니다. 다르시-바이스바흐 식에 따라 마찰손실수두는 관 길이와 마찰계수, 유속의 제곱에 비례하고 관경에 반비례합니다. 연속방정식에 따라 유량이 일정하면 관경이 클수록 유속은 느려집니다. 따라서 ㄴ, ㄷ, ㄹ이 옳습니다. 순수한 물은 1기압에서 약 4 ℃일 때 밀도가 가장 크므로 ㄱ은 틀렸습니다.
시험 포인트: 물은 4 ℃에서 밀도가 최대이고, 마찰손실은 유속의 제곱에 비례합니다.
문제 64
급수설비의 수질오염방지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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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수조의 유입구와 유출구가 가까우면 물이 짧은 경로로만 흐르고 나머지 부분에 물이 고여 정체에 의한 오염이 생깁니다. 그래서 유입구와 유출구는 가능한 한 멀리 떨어뜨려 수조 안의 물이 고르게 순환하도록 해야 하므로 거리를 짧게 한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음용수와 다른 계통이 섞이는 크로스 커넥션은 금지합니다. 수조·배관은 내식성 재료를 씁니다. 땅밑 저수조는 분뇨·쓰레기 등 유해물질로부터 5 m 이상 띄웁니다. 세면기에는 역류를 막는 토수구 공간을 둡니다.
시험 포인트: 수조 유입구와 유출구는 멀리 두어 정체를 막습니다.
문제 65
기존 벽체의 열관류율을 0.25 W/m²·K에서 0.16 W/m²·K로 낮추고자 할 때, 추가해야 할 단열재의 최소 두께(mm)는 얼마인가? (단, 단열재의 열전도율은 0.04 W/m·K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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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열관류율의 역수가 열관류저항입니다. 기존 벽체의 저항은 1/0.25 = 4.0 m²·K/W, 목표 저항은 1/0.16 = 6.25 m²·K/W이므로 단열재로 추가할 저항은 6.25 − 4.0 = 2.25 m²·K/W입니다. 단열재의 열저항은 두께 ÷ 열전도율이므로 두께 = 2.25 × 0.04 = 0.09 m, 즉 90 mm입니다. 열관류율의 차이(0.09)에 바로 열전도율을 곱하거나 나누면 틀린 값이 나오므로 반드시 저항(역수)으로 바꿔 더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열관류율은 역수로 바꿔 저항을 더하고, 두께 = 열저항 × 열전도율입니다.
문제 66
배관의 신축에 대응하기 위해 설치하는 이음쇠가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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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배관의 신축이음에는 엘보 여러 개를 조합한 스위블 조인트, 관을 구부린 신축곡관(루프형), 관이 미끄러지며 신축을 흡수하는 슬리브형, 주름관을 이용한 벨로즈형 등이 있습니다. 컨트롤 조인트는 콘크리트 바닥·벽에 의도적으로 줄눈을 두어 수축 균열이 그 위치에서 생기도록 유도하는 균열 유발 줄눈으로, 배관 이음쇠가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컨트롤 조인트는 콘크리트 균열 유발 줄눈입니다.
문제 67
난방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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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바닥복사난방은 복사열로 인체를 직접 데우므로 대류난방보다 실내 평균온도를 낮게 유지해도 같은 쾌적감을 얻습니다. 실 평균온도가 낮아 외부로 빠져나가는 손실열량이 적으므로 손실열량이 많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기계환수식은 응축수 탱크의 물을 응축수 펌프로 보일러에 보냅니다. 플로트트랩은 부력을 이용하는 기계식 트랩입니다. 건식환수는 환수주관이 보일러 수면보다 위에 있습니다. 마찰에 의한 압력손실은 유체 밀도에 비례합니다.
시험 포인트: 복사난방은 실온이 낮아도 쾌적해 열손실이 적습니다.
문제 68
난방설비에 사용되는 부속기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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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버킷트랩은 기계식 트랩으로, 응축수가 고이면 버킷이 가라앉아 밸브가 열리고 증기가 차면 떠올라 닫히는 부력(증기와 응축수의 밀도차)을 이용합니다. 온도차를 이용하는 것은 열동식(온도조절식) 트랩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습니다. 방열기 밸브와 공기빼기 밸브는 증기와 온수에 모두 쓰입니다. 리턴콕은 온수 방열기 환수측에 달아 유량을 조절합니다. 2중 서비스 밸브는 방열기 밸브와 열동트랩을 한 몸으로 조합한 것입니다.
시험 포인트: 버킷트랩은 부력, 열동트랩은 온도차를 이용합니다.
문제 69
보일러에 관한 용어의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정격출력은 난방부하, 급탕부하, 예열부하의 합이다.
ㄴ. 보일러 1마력은 1시간에 100 ℃의 물 15.65 kg을 증기로 증발시킬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ㄷ. 저위발열량은 연소직전 상변화에 포함되는 증발잠열을 포함한 열량을 말한다.
ㄹ. 이코노마이저(economizer)는 에너지 절약을 위하여 배열에서 회수된 열을 급수 예열에 이용하는 방법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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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보일러 1마력은 100 ℃의 물 15.65 kg을 1시간에 같은 온도의 증기로 바꾸는 능력입니다. 이코노마이저는 배기가스의 폐열로 급수를 예열하는 장치입니다. 따라서 ㄴ, ㄹ이 옳습니다. 정격출력은 난방부하, 급탕부하, 배관부하, 예열부하를 모두 더한 것이므로 배관부하가 빠진 ㄱ은 틀렸습니다. 저위발열량은 고위발열량에서 수증기의 증발잠열을 뺀 열량이므로 잠열을 포함한다는 ㄷ도 틀렸습니다.
시험 포인트: 정격출력 = 난방+급탕+배관+예열부하, 저위발열량은 잠열 제외입니다.
문제 70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령상 화재를 진압하거나 인명구조활동을 위하여 사용하는 소화활동설비에 해당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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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령상 소화활동설비는 화재 진압이나 인명구조 활동에 쓰는 설비로 제연설비, 연결송수관설비, 연결살수설비, 비상콘센트설비, 무선통신보조설비, 연소방지설비가 해당합니다. 따라서 무선통신보조설비가 정답입니다. 이산화탄소소화설비는 소화설비, 비상방송설비와 자동식사이렌설비는 경보설비, 상수도소화용수설비는 소화용수설비에 속합니다.
시험 포인트: 소화활동설비는 제연·연결송수관·연결살수·비상콘센트·무선통신보조·연소방지설비입니다.
문제 71
스프링클러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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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체절운전은 펌프의 성능시험을 목적으로 토출측 개폐밸브를 잠근 상태, 즉 유량이 0인 상태에서 펌프를 운전하는 것입니다. 개방한 상태에서 운전한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충압펌프는 배관 압력손실을 보충해 주펌프가 자주 기동하지 않게 합니다. 건식스프링클러헤드는 물과 오리피스를 분리해 동파를 막습니다. 유수검지장치는 물의 흐름을 자동으로 감지해 신호·경보를 냅니다. 가지배관은 헤드가 설치된 배관입니다.
시험 포인트: 체절운전은 토출측 밸브를 닫고 운전하는 것입니다.
문제 72
수도법령상 절수설비와 절수기기의 종류 및 기준에 관한 일부 내용이다.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가. 수도꼭지
1) 공급수압 98 kPa에서 최대토수유량이 1분당 ( ㄱ ) 리터 이하인 것. 다만, 공중용 화장실에 설치하는 수도꼭지는 1분당 ( ㄴ ) 리터 이하인 것이어야 한다.
2) 샤워용은 공급수압 98 kPa에서 해당 수도꼭지에 샤워호스(hose)를 부착한 상태로 측정한 최대토수유량이 1분당 ( ㄷ ) 리터 이하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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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수도법령상 절수형 수도꼭지는 공급수압 98 kPa에서 최대토수유량이 1분당 6리터 이하여야 하고, 공중용 화장실에 설치하는 수도꼭지는 1분당 5리터 이하여야 합니다. 샤워용 수도꼭지는 같은 수압에서 샤워호스를 부착한 상태로 측정한 최대토수유량이 1분당 7.5리터 이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ㄱ은 6, ㄴ은 5, ㄷ은 7.5가 들어갑니다. 공중용 화장실 기준이 일반 수도꼭지보다 더 엄격하다는 점을 기억하면 구별하기 쉽습니다.
시험 포인트: 수도꼭지 6 L, 공중화장실 5 L, 샤워 7.5 L(분당) 이하입니다.
문제 73
통기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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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각개통기관은 기구 트랩 하류에서 세운 뒤 배수의 동수구배선보다 위에서 수직으로 올려야 배수가 통기관으로 흘러들지 않습니다. 동수구배선보다 아래에 둔다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통기관 말단은 악취가 실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인접건물의 문·창과 떨어뜨립니다. 결합통기관은 배수수직관과 통기수직관을 연결해 압력 변동을 완화합니다. 통기수직관은 빗물수직관과 연결하지 않습니다. 각개통기관은 기구 넘침면보다 15 cm 정도 위에서 통기수평지관과 접속합니다.
시험 포인트: 각개통기관은 동수구배선보다 위에서 세워 올립니다.
문제 74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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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상 단지네트워크장비는 집중구내통신실 또는 통신배관실에 설치합니다. 따라서 이 내용이 옳습니다. 무인택배함은 소형주택의 경우 세대수의 약 10~15%, 중형주택 이상은 15~20% 정도 설치를 권장합니다. 예비부품은 5% 이상을 5년간 확보할 것을 권장합니다. 전자출입시스템의 접지단자는 프레임 내부에 설치합니다. 차수판·차수막이 없는 통신배관실에는 50 mm 이상의 문턱을 설치합니다.
시험 포인트: 단지네트워크장비는 집중구내통신실 또는 통신배관실에 둡니다.
문제 75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에서 정하고 있는 홈네트워크 사용기기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무인택배시스템
ㄴ. 홈게이트웨이
ㄷ. 차량출입시스템
ㄹ. 감지기
ㅁ. 세대단말기
ㅂ. 원격검침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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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은 설비를 홈네트워크망, 홈네트워크장비, 홈네트워크 사용기기로 나눕니다. 홈네트워크 사용기기에는 원격제어기기, 원격검침시스템, 감지기, 전자출입시스템, 차량출입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무인택배시스템, 차량출입시스템, 감지기, 원격검침시스템이 해당합니다. 홈게이트웨이와 세대단말기는 단지네트워크장비·단지서버 등과 함께 홈네트워크장비에 속합니다.
시험 포인트: 홈게이트웨이·세대단말기는 사용기기가 아니라 홈네트워크장비입니다.
문제 76
배관 내 유체의 역류를 방지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배관부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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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체크 밸브는 유체를 한 방향으로만 흐르게 하고 반대 방향의 흐름을 자동으로 막는 역류 방지용 밸브로, 스윙형과 리프트형 등이 있습니다. 게이트 밸브는 배관을 완전히 열거나 닫는 데 쓰이며 마찰손실이 작습니다. 스트레이너는 배관 속 이물질을 걸러 기기를 보호합니다. 글로브 밸브는 유량 조절에 적합하지만 마찰손실이 큽니다. 감압 밸브는 높은 압력을 일정한 낮은 압력으로 낮춰 공급합니다.
시험 포인트: 역류 방지는 체크 밸브입니다.
문제 77
수변전 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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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부하율은 일정 기간의 평균전력을 최대전력으로 나눈 비율로, 값이 클수록 설비가 고르게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뜻합니다. 부하율이 작을수록 효율적이라는 설명이 틀렸습니다. 전용면적 60 m² 이하 세대의 전기 부하용량은 3.0 kW로 합니다. 역률개선용 콘덴서는 변압기·전동기 등에 병렬로 설치합니다. 수용률은 부하설비 용량 합계에 대한 최대수용전력의 백분율입니다. 부등률은 부하별 최대전력 발생 시간차를 반영해 합성 최대수요전력을 구하는 계수입니다.
시험 포인트: 부하율은 클수록 설비가 효율적으로 쓰이는 것입니다.
문제 78
엘리베이터의 안전장치 중 카 부문에 설치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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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비상정지장치는 카가 과속으로 내려갈 때 조속기의 작동에 연동해 레일을 붙잡아 카를 멈추게 하는 장치로, 카에 설치됩니다. 조속기는 카의 속도를 감시하는 장치로 기계실(권상기 쪽)에 설치됩니다. 전자제동장치는 권상기에 붙어 전동기를 제동합니다. 리밋 스위치와 종점정지 스위치는 카가 최상층·최하층을 지나치지 않도록 승강로에 설치합니다.
시험 포인트: 카에 붙는 안전장치는 비상정지장치, 속도 감시는 기계실의 조속기입니다.
문제 79
바닥면적 100 m², 천장고 2.7 m인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의 평균조도를 480 럭스(lx)로 설계하고자 한다. 이 때 조명률을 0.5에서 0.6으로 개선할 경우 줄일 수 있는 조명기구의 개수는? (단, 조명기구의 개당 광속은 4,000 루멘(lm), 보수율은 0.8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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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광속법에 따라 조명기구 개수 N = (평균조도 × 면적) ÷ (개당 광속 × 조명률 × 보수율)입니다. 조명률 0.5일 때 N = (480 × 100) ÷ (4,000 × 0.5 × 0.8) = 48,000 ÷ 1,600 = 30개입니다. 조명률 0.6일 때 N = 48,000 ÷ (4,000 × 0.6 × 0.8) = 48,000 ÷ 1,920 = 25개입니다. 따라서 줄일 수 있는 개수는 30 − 25 = 5개입니다. 천장고 2.7 m는 계산에 쓰이지 않는 조건입니다.
시험 포인트: 광속법 N = EA ÷ (FUM)이며 조명률이 높을수록 기구 수가 줄어듭니다.
문제 80
전기 배선 기호 중 지중매설 배선을 나타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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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옥내 배선 기호에서 지중매설 배선은 긴 선과 점이 번갈아 나오는 일점쇄선으로 표시합니다. 따라서 일점쇄선 기호가 정답입니다. 실선은 천장은폐 배선, 굵은 파선은 바닥은폐 배선, 점선은 노출 배선을 나타냅니다. 긴 선 사이에 점이 두 개씩 들어간 이점쇄선은 지중매설 배선 기호가 아닙니다. 배선 기호는 선의 모양만으로 구별하므로 실선·파선·점선·일점쇄선의 짝을 함께 외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포인트: 천장은폐 실선, 바닥은폐 파선, 노출 점선, 지중매설 일점쇄선입니다.

민법

문제 81
관습법과 사실인 관습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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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판례는 관습법이 성립한 뒤라도 사회 구성원이 더 이상 법적 구속력을 확신하지 않거나, 사회질서의 변화로 적용 시점의 전체 법질서에 부합하지 않게 되면 법적 규범으로서의 효력이 부정된다고 봅니다. 관습법상 법정지상권·분묘기지권처럼 관습법으로 물권이 창설될 수 있습니다. 사실인 관습은 법령으로서의 효력이 없고 법률행위 해석의 기준이 될 뿐이며, 원칙적으로 당사자가 주장·증명해야 합니다. 법적 확신으로 승인된 규범은 관습법의 정의입니다.
시험 포인트: 관습법은 법질서에 반하게 되면 효력을 잃고, 사실인 관습은 해석 기준에 그칩니다.
문제 82
권리와 의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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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민법은 주된 권리의 소멸시효가 완성하면 종속된 권리에 그 효력이 미친다고 규정하므로, 주된 권리가 시효로 소멸하면 이자채권 같은 종된 권리도 소멸합니다. 매매예약 완결권은 일방의 의사표시로 매매를 성립시키는 형성권입니다. 채권자취소권은 반드시 재판상 행사해야 하는 형성권입니다. 동시이행항변권 같은 연기적 항변권은 청구권 행사를 일시 저지할 뿐 소멸시키지 않습니다. 임대인의 해지권은 행사상 일신전속권이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주된 권리의 시효소멸은 종된 권리에도 미칩니다.
문제 83
권리능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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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실종선고는 실종자의 종래 주소를 중심으로 한 사법상 법률관계를 종료시키는 제도일 뿐 권리능력 자체를 빼앗지 않으므로, 실종자가 다른 곳에서 생존하는 한 권리능력은 유지됩니다. 판례는 태아가 살아서 출생한 때 소급하여 권리능력을 취득한다고 보아, 출생 전 법정대리인에 의한 수증행위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인정사망의 추정력은 반증으로 깨집니다. 권리능력은 출생으로 생기고 가족관계등록은 보고적 의미입니다. 동일 위난 사망은 동시사망으로 추정됩니다.
시험 포인트: 실종선고는 권리능력을 박탈하지 않고, 동시사망은 간주가 아니라 추정입니다.
문제 84
17세인 甲은 법정대리인 乙의 동의 없이 丙으로부터 고가의 자전거를 구입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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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미성년자와 계약한 상대방이 계약 당시 미성년자임을 몰랐다면 추인이 있기 전까지 계약을 철회할 수 있고, 그 철회의 의사표시는 제한능력자에게도 할 수 있습니다. 제한능력자가 능력자가 된 후에는 그 본인에게 추인 여부의 확답을 촉구할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단독으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법정대리인은 미성년자가 미성년인 동안에도 추인할 수 있습니다. 확답촉구권은 상대방의 선의·악의를 묻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철회권은 선의의 상대방만, 확답촉구권은 선악 불문하고 인정됩니다.
문제 85
제한능력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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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속임수로 취소권이 배제되는 경우 중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있는 것으로 믿게 한 경우는 미성년자와 피한정후견인에게만 적용됩니다. 피성년후견인은 동의를 받아도 유효한 법률행위를 할 수 없으므로 동의서를 위조했더라도 후견인은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특정후견은 행위능력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피한정후견인에게 성년후견을 개시할 때는 한정후견 종료 심판을 해야 합니다. 의사무능력자도 심판 없이는 피성년후견인이 아니고, 후견 종료 후에도 취소권은 남습니다.
시험 포인트: 동의서 위조로 취소권이 배제되는 것은 미성년자·피한정후견인뿐입니다.
문제 86
부재자의 재산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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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판례는 법원이 선임한 재산관리인의 권한은 부재자의 사망이 확인되었더라도 법원이 선임결정을 취소하지 않는 한 소멸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법원은 선임한 관리인에게 부재자 재산에서 보수를 지급할 수 있고, 선임 관리인은 언제든 사임할 수 있습니다. 부재자가 둔 관리인이라도 부재자의 생사가 분명하지 않으면 관리인 등의 청구로 개임할 수 있으며, 허가 없는 매각 후 법원 허가를 얻으면 추인한 것으로 봅니다.
시험 포인트: 선임결정이 취소되기 전까지 재산관리인의 권한은 유지됩니다.
문제 87
주물과 종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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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점유취득시효는 점유를 요건으로 하므로, 주물을 시효취득하더라도 종물을 따로 점유하지 않았다면 그 효력이 종물에 미치지 않습니다. 종물은 주물의 처분에 따른다는 규정은 처분행위에 관한 것이고 점유에 의한 원시취득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부동산도 종물이 될 수 있고, 이 규정은 임의규정이어서 특약으로 종물을 제외할 수 있습니다. 저당권의 효력은 설정 후의 종물에도 미치며, 판례는 주유소 건물의 주유기를 종물로 봅니다.
시험 포인트: 시효취득은 종물을 점유해야 종물에 효력이 미칩니다.
문제 88
물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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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1필 토지의 일부도 다른 부분과 구분되는 객관적 징표가 있으면 시효취득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부동산 시효취득은 등기를 해야 소유권을 취득하므로 분필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분필 없이 독립하여 소유권을 취득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물건의 용법에 따라 수취하는 산출물은 천연과실이고, 특정된 집합동산에는 양도담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미분리 천연과실은 명인방법으로 독립한 소유권 객체가 되며, 기둥·지붕·주벽을 갖추면 독립한 건물로 인정됩니다.
시험 포인트: 토지 일부의 시효취득도 소유권 취득에는 분필과 등기가 필요합니다.
문제 89
민법상 법인의 설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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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사단법인의 정관변경은 총사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있어야 하고, 여기에 더해 주무관청의 허가를 얻지 않으면 효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허가 없이도 효력이 생긴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법인은 법률의 규정에 의하지 않으면 성립하지 못하고, 사단법인 설립행위는 2인 이상이 정관을 작성해 기명날인하는 요식행위입니다. 설립등기는 주된 사무소 소재지에서 하며, 정관과 다른 해석을 총회 결의로 표명해도 사원을 구속하지 못한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시험 포인트: 정관변경은 총사원 3분의 2 동의와 주무관청 허가가 모두 필요합니다.
문제 90
甲의 임의대리인 乙은 甲의 승낙을 얻어 복대리인 丙을 선임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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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복대리인은 대리인이 자기 이름으로 선임하지만 대리인의 대리인이 아니라 본인의 대리인으로서 본인을 대리합니다. 복대리인을 선임해도 대리인의 대리권은 소멸하지 않습니다. 복대리권은 대리인의 대리권에 기초하므로 대리인이 사망하면 함께 소멸합니다. 복대리인도 임의대리인이어서 본인의 승낙이나 부득이한 사유가 있어야 다시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지명으로 선임했더라도 부적임을 알고 통지나 해임을 게을리하면 책임을 집니다.
시험 포인트: 복대리인은 본인의 대리인이며, 그 권한은 대리인의 대리권에 종속됩니다.
문제 91
법인 아닌 사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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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판례는 법인 아닌 사단이 타인 간의 금전채무를 보증하는 행위는 채무 부담행위일 뿐 총유물 자체의 관리·처분이 아니므로 총유물의 관리·처분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를 관리·처분행위라고 한 설명이 틀립니다. 고유한 의미의 종중은 종중원이 임의로 탈퇴할 수 없고, 사원이 집합체로서 물건을 소유하면 총유입니다. 총유재산 보존을 위한 소도 구성원 개인이 단독으로 제기할 수 없으며, 이사의 대표권 제한 등기 규정은 유추적용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비법인사단의 보증행위는 총유물의 관리·처분행위가 아닙니다.
문제 92
민법상 법인의 해산 및 청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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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청산절차에 관한 규정은 제3자의 이해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강행규정이므로, 이에 반하는 잔여재산 처분행위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무효입니다. 법인의 목적 달성은 사단·재단 공통의 해산사유입니다. 청산법인은 변제기에 이르지 않은 채권도 변제할 수 있습니다. 해산사유는 사단법인 정관에서는 기재사항이지만 재단법인의 필요적 기재사항은 아닙니다. 청산종결등기가 되었더라도 청산사무가 남아 있으면 그 범위에서 법인은 존속합니다.
시험 포인트: 청산 규정은 강행규정이고, 청산사무가 끝나야 법인이 소멸합니다.
문제 93
권리의 원시취득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유실물을 습득하여 적법하게 소유권을 취득한 경우
ㄴ. 금원을 대여하면서 채무자 소유의 건물에 저당권을 설정 받은 경우
ㄷ. 점유취득시효가 완성되어 점유자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가 마쳐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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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원시취득은 타인의 권리에 기초하지 않고 새로 권리를 취득하는 것입니다. 유실물 습득에 의한 소유권 취득은 법률 규정에 따른 원시취득입니다. 점유취득시효로 등기를 마쳐 소유권을 취득하는 것도 판례상 원시취득입니다. 반면 채무자 소유 건물에 저당권을 설정받는 것은 소유자의 권리 일부를 넘겨받는 설정적 승계취득입니다. 따라서 원시취득에 해당하는 것은 ㄱ과 ㄷ입니다.
시험 포인트: 시효취득·유실물 습득·선의취득은 원시취득, 제한물권 설정은 설정적 승계취득입니다.
문제 94
사회질서에 반하는 법률행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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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판례는 양도소득세 일부를 회피하려고 실제 거래가액보다 낮은 금액을 계약서에 적은 매매계약이 사회질서에 반하는 법률행위로서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반면 형사사건의 성공보수 약정, 변호사 아닌 자가 승소를 조건으로 소송물 일부를 양도받기로 한 약정, 보험금을 노리고 체결한 생명보험계약, 사실 증언을 조건으로 통상 용인 수준을 넘는 대가를 받기로 한 약정은 모두 반사회적 법률행위로 무효입니다.
시험 포인트: 세금 회피용 다운계약서 매매는 반사회적 법률행위가 아닙니다.
문제 95
불공정한 법률행위(민법 제104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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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판례는 경매는 당사자의 자유로운 의사가 아닌 법원의 절차로 이루어지므로, 매각대금이 시가보다 현저히 저렴하더라도 불공정한 법률행위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불공정한 법률행위 규정은 대가관계가 없는 무상계약에는 적용되지 않지만, 대가관계를 상정할 수 있는 단독행위에는 적용될 수 있습니다. 궁박·경솔·무경험은 법률행위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하며, 불공정한 법률행위는 절대적 무효라 추인해도 유효가 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경매와 무상계약에는 불공정한 법률행위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문제 96
통정허위표시에 기초하여 새로운 법률상 이해관계를 맺은 ‘제3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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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통정허위표시의 제3자는 허위표시의 외형을 기초로 새로운 법률상 이해관계를 맺은 자를 말합니다. 판례는 채권의 가장양수인으로부터 추심을 위해 채권을 양수한 자는 독자적인 이해관계를 맺은 것이 아니어서 제3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반면 가장 근저당권의 피담보채권을 가압류한 자, 가장 전세권에 저당권을 취득한 자, 가장매수인에게서 가등기권을 취득한 자, 가장 양수한 채권을 압류·추심한 채권자는 제3자에 해당합니다.
시험 포인트: 추심 목적의 채권 양수인은 허위표시의 제3자가 아닙니다.
문제 97
착오에 의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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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판례는 매도인이 매수인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적법하게 해제한 후에도, 매수인은 해제로 인한 손해배상책임 등을 면하기 위해 착오를 이유로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취소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경제적 불이익이 없으면 중요부분의 착오가 아니고, 상대방이 착오를 알고 이용했다면 중과실이 있어도 취소할 수 있습니다. 재단법인 기본재산이어도 출연행위는 취소할 수 있으며, 중과실의 증명책임은 상대방에게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계약이 해제된 후에도 착오를 이유로 한 취소가 가능합니다.
문제 98
사기ㆍ강박에 의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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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판례는 상대방의 대리인처럼 상대방과 동일시할 수 있는 자만 제3자에서 제외하고, 단순한 피용자는 제3자에 의한 사기의 제3자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피용자가 제3자가 아니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시가를 고지하지 않은 것만으로는 기망이 아니고, 제3자에게 불법행위 손해배상을 청구할 때 계약을 취소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망으로 동기의 착오가 생기면 사기와 착오가 경합할 수 있고, 부당이득반환청구권과 손해배상청구권도 경합합니다.
시험 포인트: 상대방의 단순 피용자는 제3자 사기의 제3자에 해당합니다.
문제 99
의사표시의 효력발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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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의사표시자가 통지를 발송한 후 사망하거나 제한능력자가 되어도 의사표시의 효력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격지자 간의 계약은 승낙의 통지를 발송한 때 성립합니다. 사원총회 소집은 1주간 전에 통지를 발송하면 되는 발신주의입니다. 판례는 보통우편은 내용증명과 달리 발송만으로 도달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의사표시가 상대방에게 도달하면 효력이 생기므로 상대방이 알기 전이라도 철회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발신 후 사망·제한능력은 효력에 영향이 없고, 격지자 계약과 총회 소집은 발신주의입니다.
문제 100
표현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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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판례는 표현대리가 성립하면 본인은 표현대리행위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고, 상대방에게 과실이 있더라도 과실상계의 법리를 유추적용해 본인의 책임을 줄일 수 없다고 봅니다. 대리권을 추단할 수 있는 직함 사용을 승낙하면 대리권 수여의 표시가 있는 것으로 봅니다. 복대리인의 권한도 기본대리권이 됩니다. 강행법규 위반으로 무효인 행위에는 표현대리가 성립하지 않으며, 유권대리 주장에 표현대리 주장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표현대리에는 과실상계가 유추적용되지 않습니다.
문제 101
甲의 무권대리인 乙이 甲을 대리하여 丙과 매매계약을 체결하였고, 그 당시 丙은 제한능력자가 아닌 乙이 무권대리인임을 과실 없이 알지 못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표현대리는 성립하지 않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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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무권대리인의 상대방에 대한 책임은 무과실책임이므로, 무권대리행위가 제3자의 위법행위로 야기되어 무권대리인에게 과실이 없더라도 책임이 부정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무권대리 계약은 본인이 추인하지 않으면 본인에게 효력이 없습니다. 추인을 무권대리인에게만 하고 상대방이 몰랐다면 선의의 상대방은 철회할 수 있습니다. 본인을 상속한 무권대리인의 추인거절은 신의칙에 반하며, 이행·손해배상청구권의 시효는 선택할 수 있는 때부터 진행합니다.
시험 포인트: 무권대리인의 책임은 과실을 묻지 않는 무과실책임입니다.
문제 102
법률행위의 무효와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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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판례는 양도금지특약에 반한 집합채권 양도가 무효인 경우에도 채무자는 일부 개별 채권을 특정하여 추인할 수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일부 채권을 특정해 추인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취소한 법률행위도 무효행위 추인의 요건을 갖추면 다시 추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토지거래허가를 배제하는 계약은 확정적 무효입니다. 무권리자 처분행위의 추인은 무권리자나 상대방 어느 쪽에 해도 되며, 취소할 수 있는 행위의 추인은 취소할 수 있음을 알고 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집합채권 양도의 무효는 개별 채권 단위로 일부 추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 103
법률행위의 부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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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판례는 조건 성취로 불이익을 받을 당사자가 신의칙에 반해 조건 성취를 방해한 경우, 그 방해행위가 없었더라면 조건이 성취되었으리라고 추산되는 시점에 조건이 성취된 것으로 의제한다고 봅니다. 방해행위가 있었던 시점이 아니므로 그 설명이 틀립니다. 조건에는 조건의사와 그 표시가 필요하고, 정지조건부라는 사실은 효과 발생을 다투는 자가 증명합니다. 기한이익 상실특약은 형성권적 특약으로 추정되며, 주채무자의 기한이익 포기는 보증인에게 효력이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조건 성취 의제 시점은 방해가 없었다면 성취되었을 시점입니다.
문제 104
소멸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소유권에 기한 물권적 청구권은 소멸시효에 걸리지 않는다.
ㄴ. 하자담보책임에 기한 토지 매수인의 손해배상청구권은 제척기간에 걸리므로 소멸시효의 적용이 배제된다.
ㄷ. 사실상 권리의 존재나 권리행사 가능성을 알지 못하였다는 사유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소멸시효의 진행을 방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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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소유권은 소멸시효에 걸리지 않으므로 소유권에 기한 물권적 청구권도 소멸시효의 대상이 아닙니다. 소멸시효는 법률상 장애가 없으면 진행하므로, 권리의 존재나 행사 가능성을 사실상 알지 못했다는 사정은 원칙적으로 시효 진행을 막지 못합니다. 반면 판례는 하자담보책임에 기한 매수인의 손해배상청구권은 제척기간과 별도로 소멸시효 규정도 적용되어 목적물을 인도받은 때부터 시효가 진행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과 ㄷ입니다.
시험 포인트: 하자담보 손해배상청구권에는 제척기간과 소멸시효가 함께 적용됩니다.
문제 105
물권변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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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공유지분의 포기는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로서 법률행위에 의한 부동산 물권변동이므로, 다른 공유자 앞으로 이전등기를 해야 지분이 귀속된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이전등기 없이 귀속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입목은 명인방법 등 별도 공시방법을 갖추면 토지와 독립해 거래할 수 있습니다. 지역권은 20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시효로 소멸하고, 시효취득의 효력은 점유 개시 시로 소급합니다. 공유물분할 조정조서가 작성되어도 등기를 마쳐야 공유관계가 소멸합니다.
시험 포인트: 공유지분 포기와 협의분할 조정은 등기를 해야 효력이 생깁니다.
문제 106
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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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동일 부동산에 같은 사람 명의로 보존등기가 중복된 경우에는 1부동산 1등기기록 원칙에 따라 먼저 된 등기가 유효하고 뒤에 된 등기는 무효입니다. 등기는 물권의 효력발생요건일 뿐 존속요건이 아니어서 등기가 불법 말소되어도 물권은 소멸하지 않습니다. 합의해제에 따른 매도인의 말소등기청구권은 물권적 청구권입니다. 적법하게 매수했다면 위조 서류로 마친 등기도 실체관계에 부합해 유효이며, 무효등기 유용 합의는 묵시적으로도 가능합니다.
시험 포인트: 동일인 명의 중복 보존등기는 후행 등기가 무효입니다.
문제 107
점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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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점유물이 점유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멸실·훼손된 경우 현존이익 범위에서 배상하는 것은 선의의 자주점유자에 한하고, 타주점유자는 선의라도 손해 전부를 배상해야 합니다. 따라서 선의의 타주점유자가 현존이익만 배상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판례는 건물 유치권자를 부지 점유자로 보지 않고, 미등기건물의 사실상 처분권자는 부지 점유에 따른 부당이득반환의무를 진다고 봅니다. 간접점유에는 점유매개관계가 필요하고, 계약명의신탁의 신탁자 점유는 타주점유입니다.
시험 포인트: 현존이익 배상은 선의이면서 자주점유인 경우만입니다.
문제 108
부동산점유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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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시효완성자와 소유자 사이에는 계약관계가 없으므로, 소유자가 시효완성 후 부동산을 처분해도 채무불이행책임은 생기지 않습니다. 판례는 소유자가 시효완성 사실을 알고 처분한 경우 불법행위책임을 질 수 있다고 봅니다. 압류나 가압류는 점유를 깨뜨리지 못하므로 취득시효 중단사유가 아닙니다. 시효기간 중 등기명의자가 같으면 임의 시점을 기산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시효완성자는 채권적 등기청구권을 가지며 점유로 인한 부당이득반환의무를 지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시효완성 후 소유자의 처분은 채무불이행이 아니라 불법행위가 문제됩니다.
문제 109
공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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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공유물분할청구 소송은 형식적 형성소송이므로 법원은 청구권자가 요구한 분할방법에 구애받지 않고 공유자의 지분 비율에 따라 합리적으로 분할하면 됩니다. 판례는 공유자 1인이 무단 임대한 경우 보증금이 아니라 차임 상당액을 부당이득으로 반환해야 한다고 봅니다. 무단점유자에 대한 부당이득반환채권은 지분 비율에 따른 분할채권입니다. 소수지분권자는 다른 소수지분권자에게 공유물 인도를 청구할 수 없고 방해배제만 구할 수 있으며, 구분소유적 공유는 위치와 면적을 모두 증명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공유물분할 방법은 법원이 재량으로 정합니다.
문제 110
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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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지상권을 설정하는 물권적 합의는 처분행위이므로 처분권한이 필요하지만, 지상권 설정계약 자체는 채권계약이어서 처분권한이 없는 자도 체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체결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시효취득한 분묘기지권자는 토지소유자가 지료를 청구한 날부터 지료를 지급해야 합니다. 토지만 이전등기된 경우와 토지 임대차계약을 맺은 경우에는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담보 목적의 지상권은 피담보채권이 시효로 소멸하면 함께 소멸합니다.
시험 포인트: 처분권한은 물권행위에 필요하고, 채권계약은 처분권한 없이도 체결할 수 있습니다.
문제 111
민사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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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유치권은 일정한 요건을 갖추면 법률상 당연히 성립하는 법정담보물권이므로, 약정담보물권이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다만 판례는 당사자가 유치권을 배제하는 특약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유치권의 불가분성은 목적물이 분할 가능하거나 수개의 물건이어도 적용됩니다. 판례는 채무자뿐 아니라 유치물 소유자도 상당한 담보를 제공하고 소멸을 청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수급인 소유의 신축건물에는 유치권이 성립하지 않고, 매도인은 매매대금을 위해 유치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유치권은 법정담보물권이지만 배제특약은 유효합니다.
문제 112
저당권의 객체가 될 수 없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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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민법상 저당권의 객체는 부동산과 지상권·전세권이고, 특별법에 따라 등기된 입목, 광업권 등도 저당권의 목적이 될 수 있습니다. 지역권은 요역지 소유권에 부종하여 그와 분리해 양도하거나 다른 권리의 목적으로 할 수 없으므로 저당권의 객체가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저당권의 객체가 될 수 없는 것은 지역권입니다.
시험 포인트: 지상권·전세권은 저당권의 객체가 되지만 지역권은 될 수 없습니다.
문제 113
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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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판례는 저당권설정자로부터 용익권을 설정받은 자가 저당토지에 건물을 신축한 후 저당권설정자가 그 건물의 소유권을 취득했다면 저당권자가 토지와 건물의 일괄경매를 청구할 수 있다고 봅니다. 확정 전 채무자 추가는 이해관계인의 승낙이 필요 없습니다. 저당권부 채권에 질권을 설정하면 부기등기로 저당권에도 효력이 미치고, 무담보채권에 질권 설정 후 저당권이 설정되어도 저당권은 질권의 목적이 됩니다. 제3취득자는 설정자 의사에 반해도 변제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설정자가 건물 소유권을 취득하면 일괄경매가 가능합니다.
문제 114
甲이 乙에 대한 매매대금채권을 丙에게 양도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채권양도의 통지는 양도인이 해야 하므로 丙이 甲의 대리인으로서 채권양도의 통지에 관한 위임을 받았더라도 丙에 의한 양도통지는 효력이 없다.
ㄴ. 甲이 乙과의 양도금지특약에 반하여 매매대금채권을 양도하였는데, 丙이 그 특약을 경과실로 알지 못하였다면 丙은 乙을 상대로 그 양수금의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
ㄷ. 乙이 채권양도에 관하여 이의를 보류하지 않고 승낙하였으나 그 전에 甲의 매매대금채권과 상계적상에 있는 채권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러한 사정을 알고 있었던 丙의 양수금 지급청구에 대해서 乙은 상계로 대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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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채권양도 통지는 양도인이 해야 하지만, 판례는 양수인이 양도인의 대리인으로서 위임을 받아 통지하는 것도 유효하다고 보므로 ㄱ이 틀립니다. 양도금지특약은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하고 판례상 중과실만 악의와 같이 보므로, 경과실로 몰랐던 양수인은 양수금을 청구할 수 있어 ㄴ은 옳습니다. 이의를 보류하지 않은 승낙이 있어도 양수인이 대항사유를 알았다면 채무자는 상계로 대항할 수 있어 ㄷ도 옳습니다. 따라서 옳지 않은 것은 ㄱ입니다.
시험 포인트: 양수인도 대리인으로서 양도통지를 할 수 있습니다.
문제 115
보증채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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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주채무자의 부탁으로 보증인이 된 자가 출재로 면책시킨 경우, 구상권에는 면책된 날 이후의 법정이자와 피할 수 없는 비용 기타 손해배상이 포함됩니다. 장래의 채무에 대해서도 보증할 수 있습니다. 주채무자에 대한 시효중단은 보증인에게도 효력이 있습니다. 보증인은 보증채무에 관해 위약금이나 손해배상액을 예정할 수 있습니다. 판례는 보증의사 표시를 위한 기명날인은 타인이 대행해도 된다고 봅니다.
시험 포인트: 수탁보증인의 구상권에는 면책일 이후 법정이자와 손해배상이 포함됩니다.
문제 116
계약의 해제와 해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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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판례는 합의해제·해지는 당사자 간 새로운 계약이므로 해제의 효과에 관한 민법 규정이 적용되지 않고, 별도 약정이 없으면 반환할 금전에 받은 날부터의 이자를 붙일 의무가 없다고 봅니다. 해제와 해지의 의사표시는 모두 철회할 수 없습니다. 계약을 해제해도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당사자 일방이 여럿이면 그중 1인의 해제권이 소멸하면 다른 당사자의 해제권도 소멸합니다. 이행불능을 이유로 한 해제에는 반대급부의 이행제공이 필요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합의해제·해지에는 이자 가산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문제 117
매도인의 담보책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변제기에 이르지 않은 채권의 매도인이 채무자의 자력을 담보한 경우, 변제기의 자력을 담보한 것으로 추정한다.
ㄴ. 매매의 목적 부동산에 설정된 저당권 행사로 매수인이 그 소유권을 취득할 수 없는 경우, 저당권 설정 사실에 관하여 악의의 매수인은 그 입은 손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ㄷ. 매매의 목적이 된 권리가 타인에게 속하여 매도인이 그 권리를 취득한 후 매수인에게 이전할 수 없는 때에는 매수인이 계약 당시 그 권리가 매도인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알았더라도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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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변제기에 이르지 않은 채권의 매도인이 채무자의 자력을 담보하면 변제기의 자력을 담보한 것으로 추정되므로 ㄱ은 옳습니다. 저당권 행사로 소유권을 취득할 수 없거나 잃은 매수인은 선의·악의를 묻지 않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어 ㄴ은 틀립니다. 타인 권리 매매에서 매도인이 권리를 이전할 수 없을 때 계약 당시 그 사실을 안 악의의 매수인은 해제만 할 수 있고 손해배상은 청구할 수 없으므로 ㄷ도 틀립니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입니다.
시험 포인트: 저당권 실행에 따른 담보책임은 악의의 매수인도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문제 118
도급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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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수급인은 담보책임이 없음을 약정한 경우에도 알고서 고지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담보책임이 없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목적물 인도가 필요 없는 경우 보수는 일을 완성한 후 지체 없이 지급해야 합니다. 수급인이 일을 완성하기 전에는 도급인이 손해를 배상하고 해제할 수 있습니다. 하자가 중요하지 않은데 보수에 과다한 비용이 들면 하자보수를 청구할 수 없으며, 부동산공사 수급인은 저당권설정청구권을 가집니다.
시험 포인트: 담보책임 면제특약이 있어도 알고 고지하지 않은 하자는 책임을 집니다.
문제 119
부당이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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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선의의 수익자가 이익을 받은 후 법률상 원인 없음을 안 때에는 그 안 때부터 악의의 수익자로서 반환책임을 집니다. 이익을 받은 때로 소급하지 않으므로 그 설명이 틀립니다. 채무 없음을 알고 변제한 때는 반환을 청구하지 못하는 비채변제입니다. 변제기 전 채무를 변제해도 반환을 청구하지 못합니다. 악의의 수익자는 받은 이익에 이자를 붙여 반환하고 손해도 배상해야 하며, 불법원인급여는 원칙적으로 반환을 청구하지 못합니다.
시험 포인트: 사후에 악의가 된 수익자는 안 때부터 악의의 책임을 집니다.
문제 120
甲의 고의와 乙의 과실이 경합한 공동불법행위로 丙에게 1억 원의 손해가 발생하였는데, 甲과 乙에 대한 丙의 과실이 각각 10%와 50%가 인정되었고 甲이 丙의 부주의를 이용한 사실이 밝혀졌다. 그 후 甲이 丙에게 3,000만 원을 변제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이자나 지연배상금은 고려하지 않고,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의 손해배상액을 산정할 때 丙의 과실을 참작해야 한다.
ㄴ. 乙의 손해배상액을 산정할 때 丙의 과실을 참작해야 한다.
ㄷ. 甲의 丙에 대한 잔존 손해배상채무는 7,000만 원이다.
ㄹ. 乙의 丙에 대한 잔존 손해배상채무는 2,0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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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판례는 피해자의 부주의를 이용해 고의로 불법행위를 한 자는 과실상계를 주장할 수 없다고 보므로, 甲의 배상액은 1억 원이고 丙의 과실을 참작한다는 ㄱ은 틀립니다. 과실로 가담한 乙은 과실상계가 허용되어 ㄴ은 옳고, 乙의 배상액은 50%를 뺀 5,000만 원입니다. 판례는 다액채무자가 일부 변제하면 자기 혼자 부담하는 부분부터 소멸한다고 봅니다. 甲의 단독 부담 부분은 5,000만 원이므로 3,000만 원 변제는 여기에 충당됩니다. 甲의 잔존채무는 7,000만 원으로 ㄷ은 옳고, 乙의 잔존채무는 5,000만 원 그대로여서 ㄹ은 틀립니다. 따라서 옳지 않은 것은 ㄱ, ㄹ입니다.
시험 포인트: 일부 연대에서 다액채무자의 일부 변제는 단독 부담 부분에 먼저 충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