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회 주택관리사보 1차 기출문제 · 해설

주택관리사보 1차 23회 필기 기출문제 120문항입니다. 먼저 아래 출제 분석으로 회차의 난이도와 단원 구성을 확인한 뒤, 문제마다 정답 · 해설 보기를 눌러 정답과 해설을 확인하세요.

23회 출제 분석

이 회차는 아직 회원 풀이 기록이 충분하지 않아 정답률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과목 구성과 문항 정보입니다.

과목문항
회계원리40
공동주택시설개론40
민법40

민법 문항과 회계처리기준을 적용하는 회계원리 문항의 정답·해설은 해당 회차 시험 시행일 당시 시행 중인 법령과 기준을 따릅니다. 이후 개정되었다면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으니 최신 법령을 함께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 기출문제(공공누리 제1유형) · Q-Net 바로 가기

회계원리

문제 1
자본을 증가시키는 거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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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자본은 수익이 발생하거나 주주가 출자할 때 증가하고, 비용·손실이 발생하거나 주주에게 분배할 때 감소합니다. 용역을 제공하고 수익을 인식하면 이익잉여금이 늘어나므로 자본이 증가합니다.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이 자본금으로 바뀔 뿐이라 자본총액이 변하지 않습니다. 자기주식 취득은 자본을 차감하므로 자본이 줄어듭니다. 소모품 외상 구입은 자산과 부채가 함께 늘 뿐 자본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건물을 장부금액보다 낮게 처분하면 처분손실이 생겨 자본이 감소합니다.
시험 포인트: 수익 인식은 자본 증가, 주식배당은 자본총액 불변, 자기주식 취득은 자본 감소입니다.
문제 2
시산표의 차변금액이 대변금액보다 크게 나타나는 오류에 해당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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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시산표는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가 같은지 확인하는 표로, 한쪽만 전기하거나 한쪽만 누락한 오류는 찾아낼 수 있습니다. 차입금 상환은 (차)차입금 (대)현금으로 분개하는데, 대변인 현금 전기를 빠뜨리면 차변금액만 남아 차변이 대변보다 커집니다. 미수금 회수는 (차)현금 (대)미수금이므로 차변인 현금 전기를 누락하면 오히려 대변이 커집니다. 거래 전체를 누락하거나 중복 기록한 경우, 계정을 반대로 기록한 경우는 차변과 대변이 같은 금액으로 움직여 시산표로 발견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대변 전기를 누락하면 차변이 커지고, 거래 누락·중복·계정 반대 기록은 시산표에서 발견되지 않습니다.
문제 3
유용한 재무정보의 질적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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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유용한 재무정보의 근본적 질적특성은 목적적합성과 표현충실성이며, 보강적 질적특성은 비교가능성, 검증가능성, 적시성, 이해가능성입니다. 중요성은 보강적 질적특성이 아니라 목적적합성의 한 측면(기업 특유의 측면)이므로, 보강적 질적특성에 중요성을 넣은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완벽한 표현충실성은 완전한 서술, 중립적 서술, 오류 없는 서술을 요구합니다. 일관성은 비교가능성을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같은 개념은 아닙니다. 목적적합한 정보는 의사결정에 차이가 나게 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시험 포인트: 보강적 질적특성은 비교가능성·검증가능성·적시성·이해가능성 네 가지이고 중요성은 목적적합성에 속합니다.
문제 4
20×1년 초에 설립한 (주)한국의 20×1년 말 수정전시산표상 소모품계정은 ₩50,000이었다. 기말실사 결과 미사용소모품이 ₩20,000일 때, 소모품에 대한 수정분개의 영향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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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소모품을 구입할 때 자산으로 처리했다면 기말에는 사용한 부분을 비용으로 바꾸는 수정분개를 합니다. 사용액은 50,000 - 20,000 = 30,000원이므로 (차)소모품비 30,000 (대)소모품 30,000으로 수정합니다. 따라서 비용이 30,000원 증가합니다. 이 분개로 자산은 30,000원 감소하고, 이익과 자본도 30,000원 감소합니다. 자본이나 자산이 증가한다는 설명, 이익이 20,000원 감소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고 부채는 영향이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자산처리법에서는 사용액(수정전 잔액 - 미사용액)을 소모품비로 인식합니다.
문제 5
(주)한국의 20×1년 초 자산과 부채는 각각 ₩500,000과 ₩300,000이었다. (주)한국의 20×1년도 총포괄이익이 ₩300,000이라면, 20×1년 말 재무상태표의 자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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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기초자본은 기초자산에서 기초부채를 뺀 금액이고, 다른 자본거래가 없다면 기말자본은 기초자본에 총포괄이익을 더한 금액입니다. 기초자본 = 500,000 - 300,000 = 200,000원이고, 기말자본 = 200,000 + 300,000 = 500,000원입니다. 총포괄이익은 당기순이익과 기타포괄손익을 합한 것으로 소유주와의 거래를 제외한 자본 변동 전체를 나타내므로 기초자본에 그대로 더합니다.
시험 포인트: 기말자본 = 기초자본 + 총포괄이익(소유주 거래가 없는 경우)입니다.
문제 6
(주)한국은 20×1년 7월 1일 특허권을 ₩960,000(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0)에 취득하여 사용하고 있다. 특허권의 경제적 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을 경우, 20×1년도에 특허권에 대한 상각비로 인식할 금액은? (단, 특허권은 월할상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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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무형자산의 경제적 효익이 소비되는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으면 정액법으로 상각합니다. 연간 상각비는 (960,000 - 0) ÷ 4년 = 240,000원이고, 7월 1일 취득이므로 20×1년에는 6개월분만 인식합니다. 240,000 × 6/12 = 120,000원입니다. 1년치 240,000원이나 이를 다른 기간으로 나눈 금액은 월할상각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소비 형태를 신뢰성 있게 정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정액법으로 상각합니다.
문제 7
유입가치를 반영하는 측정기준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역사적원가
ㄴ. 공정가치
ㄷ. 사용가치
ㄹ. 이행가치
ㅁ. 현행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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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개념체계는 측정기준을 역사적원가와 현행가치로 나누고, 현행가치에는 공정가치, 사용가치(부채는 이행가치), 현행원가가 있습니다. 이 가운데 자산을 취득하는 시장에서의 가격, 즉 유입가치를 반영하는 것은 역사적원가와 현행원가입니다. 공정가치, 사용가치, 이행가치는 자산을 팔거나 사용하고 부채를 이행할 때의 가치, 즉 유출가치를 반영합니다. 따라서 ㄱ과 ㅁ이 해당합니다.
시험 포인트: 유입가치는 역사적원가·현행원가, 유출가치는 공정가치·사용가치·이행가치입니다.
문제 8
재무제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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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이에 대하여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 자료를 통해 설명하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설명하면 정당화될 수 있다는 진술이 옳지 않습니다. 재무제표는 전체 재무제표에서 각각 동등한 비중으로 표시하고, 경영진은 작성 시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합니다. 현금흐름 정보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며, 재무제표의 목적은 정보이용자의 경제적 의사결정에 유용한 재무상태, 재무성과, 재무상태변동 정보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시험 포인트: 부적절한 회계정책은 공시나 주석으로 설명해도 정당화되지 않습니다.
문제 9
재무상태표에 나타나지 않는 계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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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재무상태표에는 자산, 부채, 자본 계정이 나타나고, 수익과 비용 계정은 포괄손익계산서에 나타납니다. 임차료는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비용 계정이므로 재무상태표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자본금과 이익준비금은 자본, 선급보험료는 아직 기간이 지나지 않은 보험료로 자산, 손실충당금은 매출채권 등에서 차감하는 평가계정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됩니다. 비슷한 이름이라도 선급·미지급이 붙으면 재무상태표 계정이라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임차료·보험료 같은 비용 계정은 손익계산서, 선급·미지급 계정은 재무상태표에 나타납니다.
문제 10
재무제표 구조와 내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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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K-IFRS에서는 수익과 비용의 어느 항목도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을 표시하는 보고서나 주석에 특별손익 항목으로 표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특별손익으로 표시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중요한 수익·비용 항목은 성격과 금액을 별도로 공시하고, 유동성 순서 배열법을 적용하면 모든 자산과 부채를 유동성 순서로 표시합니다. 중요한 정보가 누락되지 않으면 천 단위·백만 단위 표시가 가능하며 금액 단위를 공시합니다. 비용은 성격별·기능별 분류 중 신뢰성 있고 목적적합한 방법으로 분석 내용을 표시합니다.
시험 포인트: K-IFRS는 특별손익 항목 표시를 금지합니다.
문제 11
금융자산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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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금융자산은 현금, 다른 기업의 지분상품, 거래상대방에게서 현금 등 금융자산을 받을 계약상 권리 등을 말합니다. 선급비용은 미래에 현금이 아니라 재화나 용역을 받을 권리이므로 금융자산이 아닙니다. 현금은 그 자체로 금융자산이고, 대여금과 매출채권은 현금을 받을 계약상 권리, 투자사채는 원리금을 받을 권리가 있는 채무상품이므로 모두 금융자산입니다. 같은 이유로 선급금, 선수수익 등도 금융상품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재화·용역을 받을 권리인 선급비용·선급금은 금융자산이 아닙니다.
문제 12
(주)한국의 20×1년 말 현재 장부상 당좌예금계정잔액은 ₩22,500으로 은행측 예금잔액증명서상 금액과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잔액이 일치하지 않는 원인이 다음과 같을 때, 차이 조정 전 은행측 예금잔액증명서상 금액은?

○ 은행 미기입 예금 ₩2,000
○ 기발행 미인출 수표 5,000
○ 회사에 미통지된 입금액 3,000
○ 은행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한 이자수익 300
○ 은행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한 은행수수료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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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은행계정조정은 회사측과 은행측 잔액을 각각 수정해 같은 금액으로 맞추는 절차입니다. 회사측 수정: 22,500 + 미통지 입금 3,000 + 이자수익 300 - 은행수수료 200 = 25,600원입니다. 은행측은 은행 미기입 예금을 더하고 기발행 미인출 수표를 빼야 하므로, 조정 전 은행잔액을 X라 하면 X + 2,000 - 5,000 = 25,600, X = 28,600원입니다. 회사에 통지되지 않은 항목은 회사측, 은행이 아직 처리하지 않은 항목은 은행측에서 조정합니다.
시험 포인트: 미기입 예금은 은행측 가산, 미인출 수표는 은행측 차감, 미통지 입금·이자·수수료는 회사측에서 조정합니다.
문제 13
(주)한국은 액면금액이 ₩1,000,000인 사채를 발행하여 매년 말 이자를 지급하고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다. 사채와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표시이자율은?

○ 사채 발행금액: ₩875,650
○ 유효이자율: 연 10%
○ 1차년도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 ₩3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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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유효이자율법에서 이자비용은 기초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이고, 이자비용에서 표시이자(현금지급액)를 뺀 금액이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입니다. 1차년도 이자비용 = 875,650 × 10% = 87,565원입니다. 표시이자 = 87,565 - 37,565 = 50,000원이고, 표시이자율 = 50,000 ÷ 1,000,000 = 5%입니다. 할인발행이므로 표시이자율이 유효이자율 10%보다 낮다는 점과도 일치합니다.
시험 포인트: 할인발행차금 상각액 = 유효이자 - 표시이자이고, 표시이자는 액면금액 기준입니다.
문제 14
(주)한국의 20×1년 초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5,000이다. 매출채권과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도에 인식할 손상차손은?

○ 20×1년 3월 2일 당기 외상매출한 ₩7,500의 매출채권이 회수불가능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 20×1년 6월 3일 전기에 손실충당금으로 손상처리한 매출채권 ₩1,000이 회수되었다.
○ 20×1년 12월 31일 기말수정분개 전 매출채권 잔액은 ₩201,250이며, 매출채권 잔액의 미래현금흐름을 개별적으로 분석한 결과 ₩36,000의 손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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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손상이 확정되면 손실충당금과 먼저 상계하고 부족분은 손상차손으로 인식하며, 상각채권을 회수하면 손실충당금을 다시 늘립니다. 3월 2일 7,500원 손상 확정 시 충당금 5,000원을 모두 쓰고 2,500원은 손상차손입니다. 6월 3일 회수액 1,000원으로 충당금 잔액은 1,000원이 됩니다. 기말에 필요한 충당금 36,000원과의 차이 35,000원을 손상차손으로 추가 인식합니다. 20×1년 손상차손 = 2,500 + 35,000 = 37,5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손상차손 = 충당금 부족분으로 처리한 금액 + 기말 충당금 추가설정액입니다.
문제 15
(주)한국은 12월 1일 상품매입 대금 ₩30,000에 대해 당좌수표를 발행하여 지급하였다. 당좌수표 발행 당시 당좌예금 잔액은 ₩18,000이었고, 동 당좌계좌의 당좌차월 한도액은 ₩20,000이었다. 12월 20일 거래처로부터 매출채권 ₩20,000이 당좌예금으로 입금되었을 때 회계처리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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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당좌차월 약정이 있으면 예금 잔액을 넘어 발행한 수표 금액은 당좌차월(단기차입금)로 처리합니다. 12월 1일 30,000원을 발행했을 때 잔액 18,000원을 넘는 12,000원이 당좌차월입니다. 12월 20일 20,000원이 입금되면 먼저 당좌차월 12,000원을 갚고 남은 8,000원이 당좌예금이 됩니다. 따라서 (차)당좌예금 8,000, 당좌차월 12,000 (대)매출채권 20,000이 맞습니다. 전액을 당좌예금이나 당좌차월로 처리하거나 금액을 뒤바꾼 분개는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입금액은 당좌차월 상환에 먼저 충당하고 나머지를 당좌예금으로 처리합니다.
문제 16
유형자산의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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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유형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합니다. 판매를 위해 보유하는 자산은 재고자산이지 유형자산이 아닙니다. 수요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기 가동손실은 취득원가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제거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므로 총매각금액 기준은 틀립니다. 원가모형과 재평가모형은 유형자산 전체가 아니라 분류(유형)별로 선택해 같은 분류 내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시험 포인트: 감가상각방법·잔존가치·내용연수는 적어도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합니다.
문제 17
(주)한국의 20×1년 말 재무상태표에 표시된 현금및현금성자산은 ₩4,000이다. 다음 자료를 이용할 경우 당좌예금은?

○ 통화 ₩200
○ 보통예금 ₩300
○ 당좌예금 ?
○ 수입인지 400
○ 우편환증서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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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현금및현금성자산에는 통화, 통화대용증권(우편환증서, 자기앞수표 등), 요구불예금(보통예금, 당좌예금), 현금성자산이 포함됩니다. 수입인지는 비용이나 선급비용으로 처리하는 항목이라 현금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통화 200 + 보통예금 300 + 당좌예금 X + 우편환증서 500 = 4,000원이므로 X = 3,000원입니다. 수입인지 400원까지 더해 계산하면 2,600원이 나오는데, 이는 수입인지를 현금으로 본 잘못된 계산입니다.
시험 포인트: 우편환증서는 현금, 수입인지·우표는 현금이 아닙니다.
문제 18
20×1년 7월 초 (주)한국은 토지와 건물을 ₩2,400,000에 일괄 취득하였다. 취득 당시 토지의 공정가치는 ₩2,160,000이고, 건물의 공정가치는 ₩720,000이었으며, (주)한국은 건물을 본사 사옥으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건물에 대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도에 인식할 감가상각비는? (단, 건물에 대해 원가모형을 적용하며, 월할상각한다.)

○ 내용연수: 5년
○ 잔존가치: ₩60,000
○ 감가상각방법: 연수합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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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토지와 건물을 일괄 취득하면 총원가를 공정가치 비율로 배분합니다. 건물 원가 = 2,400,000 × 720,000/(2,160,000 + 720,000) = 600,000원입니다. 연수합계법 첫해 상각률은 5/15이므로 1년분 감가상각비 = (600,000 - 60,000) × 5/15 = 180,000원입니다. 7월 초 취득이라 6개월분만 인식하면 180,000 × 6/12 = 90,000원입니다. 공정가치 합계와 취득원가가 다르므로 건물 공정가치 720,000원을 그대로 원가로 쓰면 안 됩니다.
시험 포인트: 일괄구입 원가는 공정가치 비율로 배분하고, 연수합계법 첫해 상각률은 5/15입니다.
문제 19
(주)한국은 20×1년 초에 상환의무가 없는 정부보조금 ₩100,000을 수령하여 기계장치를 ₩200,000에 취득하였으며, 기계장치에 대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 내용연수: 5년
○ 잔존가치: ₩0
○ 감가상각방법: 정액법

정부보조금을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는 방법으로 회계처리 할 때, 20×1년 말 재무상태표에 표시될 기계장치의 장부금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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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정부보조금을 자산 장부금액에서 차감하는 방법(원가차감법)에서는 보조금을 기계장치 차감계정으로 표시하고, 감가상각비와 같은 비율로 상계합니다. 감가상각비 = 200,000 ÷ 5 = 40,000원, 보조금 상계액 = 100,000 ÷ 5 = 20,000원입니다. 기말 장부금액 = 200,000 - 40,000 - (100,000 - 20,000) = 80,000원입니다. 순액으로 보면 (200,000 - 100,000) × 4/5 = 80,000원과 같습니다.
시험 포인트: 원가차감법의 장부금액 = 취득원가 - 감가상각누계액 - 미상각 정부보조금입니다.
문제 20
재고자산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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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기초재고수량과 기말재고수량이 같더라도 기간 중 단가가 변동하면 선입선출법과 가중평균법의 기말재고 금액이 달라지므로 매출원가도 달라집니다. 항상 같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현재 장소·상태에 이르게 하는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저가법은 항목별 적용이 원칙입니다.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발생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도착지인도기준 미착상품은 도착 전까지 판매자 소유이므로 판매자의 재고입니다.
시험 포인트: 원가흐름 가정에 따른 매출원가 차이는 수량이 아니라 단가 변동 때문에 생깁니다.
문제 21
(주)한국은 20×1년 초 내용연수 종료 후 원상복구 의무가 있는 구축물을 ₩500,000에 취득하였다. 내용연수 종료시점의 복구비용은 ₩100,000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며, 복구비용의 현재가치 계산에 적용될 할인율은 연 10%이다. 구축물에 대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도 감가상각비와 복구충당부채전입액은? (단, 이자율 10%, 5기간에 대한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는 0.6209이다.)

○ 내용연수: 5년
○ 잔존가치: ₩50,000
○ 감가상각방법: 정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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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복구원가는 현재가치로 측정해 자산 원가와 복구충당부채에 함께 인식합니다. 복구충당부채 = 100,000 × 0.6209 = 62,090원이므로 구축물 원가 = 500,000 + 62,090 = 562,090원입니다. 감가상각비 = (562,090 - 50,000) ÷ 5 = 102,418원입니다. 복구충당부채전입액(이자비용) = 62,090 × 10% = 6,209원입니다. 복구원가를 빼고 계산한 90,000원이나 미래 복구비용을 단순히 나눈 20,000원은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복구충당부채 현재가치를 원가에 더해 상각하고, 매년 유효이자를 충당부채전입액으로 인식합니다.
문제 22
다음은 계속기록법을 적용하고 있는 (주)한국의 20×1년 재고자산에 대한 거래내역이다. 선입선출법을 적용한 경우의 매출원가는?
일자적요수량(개)단위당 원가
1월 1일기초재고100₩11
5월 1일판매30
7월 1일매입5020
8월 1일판매90
11월 1일매입15030
12월 1일판매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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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선입선출법은 계속기록법과 실지재고조사법 결과가 같아서 기말재고로 역산할 수 있습니다. 판매가능원가 = 100×11 + 50×20 + 150×30 = 1,100 + 1,000 + 4,500 = 6,600원입니다. 판매수량 30 + 90 + 140 = 260개, 기말수량 = 300 - 260 = 40개이며 가장 나중에 매입한 단가 30원짜리가 남습니다. 기말재고 = 40 × 30 = 1,200원이고, 매출원가 = 6,600 - 1,200 = 5,4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선입선출법은 기록 방법과 관계없이 매출원가가 같고 기말재고는 최근 매입분으로 구성됩니다.
문제 23
(주)한국은 20×1년 7월 1일 홍수로 인해 창고에 있는 상품재고 중 30%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였다. 다음은 소실된 상품재고를 파악하기 위한 20×1년 1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의 회계자료이다. (주)한국의 원가에 대한 이익률이 25%일 때 소실된 상품재고액은?

○ 20×1년 기초 재고자산은 ₩60,000이다.
○ 1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 발생한 매출액은 ₩1,340,000이고 매입액은 ₩1,260,000이다.
○ 7월 1일 현재 F.O.B. 선적지인도조건으로 매입하여 운송 중인 상품 ₩4,000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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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매출총이익률법으로 추정합니다. 원가에 대한 이익률 25%를 매출액 기준으로 바꾸면 0.25/1.25 = 20%이므로 매출원가율은 80%입니다. 매출원가 = 1,340,000 × 80% = 1,072,000원, 판매가능상품 = 60,000 + 1,260,000 = 1,320,000원, 추정 기말재고 = 248,000원입니다. 선적지인도조건 미착상품 4,000원은 회사 소유지만 창고에 없으므로 빼면 창고 재고는 244,000원입니다. 소실액 = 244,000 × 30% = 73,2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원가 기준 이익률은 매출 기준으로 바꾸고, 운송 중인 상품은 창고 재고에서 제외합니다.
문제 24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총매출액은?
항목금액항목금액
기초재고₩50,000매출할인₩6,000
기말재고30,000매출운임4,000
매입에누리5,000매출환입7,000
매입할인2,000매출총이익80,000
총매입액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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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매출원가와 매출총이익으로 순매출액을 구한 뒤 매출할인·환입을 더해 총매출액을 구합니다. 순매입액 = 400,000 - 5,000 - 2,000 = 393,000원, 매출원가 = 50,000 + 393,000 - 30,000 = 413,000원입니다. 순매출액 = 413,000 + 80,000 = 493,000원이고, 총매출액 = 493,000 + 매출할인 6,000 + 매출환입 7,000 = 506,000원입니다. 매출운임은 판매비(비용)라 매출액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매출할인·환입·에누리는 매출 차감, 매출운임은 판매비이며 매출액 계산에서 제외합니다.
문제 25
(주)한국은 다음과 같이 액면가 ₩1,000인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매각하였다. 11월 10일 매각 시점의 분개로 옳은 것은?
날짜적요금액주식수
11월 1일취득₩95050주
11월 5일매각97020주
11월 10일매각9303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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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자기주식처분이익과 처분손실은 서로 먼저 상계합니다. 11월 5일 20주를 970원에 팔아 처분이익 20 × 20 = 400원이 생겼습니다. 11월 10일 30주를 930원에 팔면 현금 27,900원, 자기주식 원가 30 × 950 = 28,500원이므로 손실 600원입니다. 이 손실은 먼저 처분이익 잔액 400원과 상계하고 나머지 200원만 처분손실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차)현금 27,900, 자기주식처분이익 400, 자기주식처분손실 200 (대)자기주식 28,500이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자기주식처분손실은 처분이익 잔액과 먼저 상계하고 남은 금액만 손실로 기록합니다.
문제 26
(주)한국은 상품을 ₩1,000에 취득하면서 현금 ₩500을 지급하고 나머지는 3개월 이내에 지급하기로 하였다. 이 거래가 발생하기 직전의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은 각각 70%와 60%이었다. 상품취득 거래가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에 미치는 영향은? (단, 상품거래에 대해 계속기록법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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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비율이 1(100%)보다 작을 때 분자와 분모에 같은 금액을 더하면 비율이 커집니다. 상품 1,000원 증가, 현금 500원 감소로 유동자산은 500원 늘고, 매입채무 500원으로 유동부채도 500원 늘어납니다. 유동비율 70%는 1보다 작으므로 같은 금액이 늘면 유동비율은 증가합니다. 당좌자산은 현금 500원이 줄고 재고자산은 당좌자산이 아니므로, 분자는 감소하고 분모는 증가해 당좌비율은 감소합니다.
시험 포인트: 재고자산은 유동자산이지만 당좌자산이 아니며, 1 미만 비율에 같은 금액을 더하면 비율이 올라갑니다.
문제 27
충당부채의 측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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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충당부채를 측정할 때 예상되는 자산 처분이익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처분이익이 충당부채를 생기게 한 사건과 밀접하더라도 마찬가지이므로 고려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충당부채 금액은 보고기간 말 현재의무를 이행하는 데 필요한 지출의 최선의 추정치이고, 관련 불확실성은 상황에 따라 판단해 처리합니다. 화폐의 시간가치가 중요하면 현재가치로 평가하며, 할인율은 부채 특유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입니다.
시험 포인트: 예상되는 자산 처분이익은 충당부채 측정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문제 28
(주)한국은 고객과 20×1년부터 3년간 용역제공 계약을 체결하고 용역을 제공하고 있다. 최초 계약 시 총계약금액은 ₩2,000이었다. 20×2년 중 용역계약원가의 상승으로 총계약금액을 ₩2,400으로 변경하였다. 용역제공과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주)한국이 인식할 20×2년도 용역계약손익은? (단, 진행률에 의해 계약수익을 인식하며, 진행률은 총추정계약원가 대비 누적발생계약원가로 산정한다.)
구분20×1년20×2년20×3년
당기발생계약원가₩320₩880₩800
총추정계약원가1,6002,0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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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진행기준에서는 누적 계약수익에서 전기까지 인식한 수익을 빼 당기 수익을 구합니다. 20×1년 진행률 = 320/1,600 = 20%, 계약수익 = 2,000 × 20% = 400원입니다. 20×2년 누적원가 = 320 + 880 = 1,200원, 진행률 = 1,200/2,000 = 60%이고, 누적수익 = 변경된 계약금액 2,400 × 60% = 1,440원입니다. 20×2년 수익 = 1,440 - 400 = 1,040원, 원가 880원이므로 이익은 16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계약금액이 변경되면 변경 후 금액에 누적진행률을 곱하고 전기 인식분을 뺍니다.
문제 29
(주)한국의 20×1년 1월 1일 유통보통주식수는 10,000주이다. 20×1년도에 발행된 보통주는 다음과 같다. 20×1년도 (주)한국의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단,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월수를 기준으로 계산한다.)

○ 4월 1일 무상증자 10%를 실시하였다.
○ 9월 1일 유상으로 신주 15%를 공정가치로 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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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무상증자는 자원 유입 없이 주식 수만 늘므로 기초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고 소급 조정하고, 공정가치 유상증자는 발행일부터 가중합니다. 무상증자 후 기초 주식수 = 10,000 × 1.1 = 11,000주(1년 전체)입니다. 9월 1일 유상증자 = 11,000 × 15% = 1,650주이고 4개월분이므로 1,650 × 4/12 = 550주입니다.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11,000 + 550 = 11,550주입니다.
시험 포인트: 무상증자는 기초 시점으로 소급하고, 공정가치 유상증자는 납입일부터 월할 가중합니다.
문제 30
(주)한국의 20×1년 재무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도 매출액은?

○ 평균재고자산: ₩100,000
○ 재고자산회전율: 5회
○ 매출총이익: ₩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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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재고자산회전율 = 매출원가 ÷ 평균재고자산이므로 매출원가는 평균재고자산에 회전율을 곱해 구합니다. 매출원가 = 100,000 × 5 = 500,000원입니다. 매출액 = 매출원가 + 매출총이익 = 500,000 + 50,000 = 550,000원입니다. 회전율을 매출액 기준으로 계산하면 500,000원이 나오는데, 이 문항은 매출총이익을 함께 제시해 매출원가 기준 회전율로 풀도록 한 것입니다.
시험 포인트: 재고자산회전율 = 매출원가 ÷ 평균재고자산, 매출액 = 매출원가 + 매출총이익입니다.
문제 31
수익인식 5단계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수행의무를 식별
ㄴ. 고객과의 계약을 식별
ㄷ. 거래가격을 산정
ㄹ. 거래가격을 계약 내 수행의무에 배분
ㅁ.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을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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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은 5단계로 인식합니다. 먼저 고객과의 계약을 식별하고(ㄴ), 계약에 포함된 수행의무를 식별한 뒤(ㄱ), 거래가격을 산정하고(ㄷ), 그 거래가격을 계약 내 수행의무에 배분한 다음(ㄹ),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ㅁ). 따라서 ㄴ → ㄱ → ㄷ → ㄹ → ㅁ 순서입니다. 수행의무 식별을 계약 식별보다 앞에 두거나, 배분을 거래가격 산정보다 먼저 두는 배열은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계약 식별 → 수행의무 식별 → 거래가격 산정 → 배분 → 수익 인식 순서입니다.
문제 32
(주)한국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의 이자비용은 ₩800(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 ₩80 포함)이다. 20×1년도 이자와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이자지급으로 인한 현금유출액은?
구분기초잔액기말잔액
미지급이자₩92₩132
선급이자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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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이자지급액은 이자비용에서 현금 유출이 없는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을 빼고, 관련 자산·부채 변동을 반영해 구합니다. 현금성 이자비용 = 800 - 80 = 720원입니다. 미지급이자가 92원에서 132원으로 40원 늘면 그만큼 덜 지급한 것이므로 차감하고, 선급이자가 40원에서 52원으로 12원 늘면 더 지급한 것이므로 가산합니다. 이자지급액 = 720 - 40 + 12 = 692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미지급이자 증가는 현금유출 차감, 선급이자 증가는 현금유출 가산, 할인차금 상각액은 제외합니다.
문제 33
(주)한국의 20×1년 6월 영업자료에서 추출한 정보이다.
항목금액항목금액
직접노무원가₩170,000기타제조간접원가₩70,000
간접노무원가100,000기초직접재료재고액10,000
감가상각비(본부사옥)50,000기말직접재료재고액15,000
보험료(공장설비)30,000기초재공품재고액16,000
판매수수료20,000기말재공품재고액27,000

6월 중 당기제품제조원가가 ₩554,000이라면 6월의 직접재료 매입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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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당기제품제조원가에서 거꾸로 올라가 직접재료원가와 매입액을 구합니다. 제조간접원가 = 간접노무원가 100,000 + 공장설비 보험료 30,000 + 기타 70,000 = 200,000원이며, 본부사옥 감가상각비와 판매수수료는 판매관리비라 제외합니다. 당기총제조원가 = 554,000 + 기말재공품 27,000 - 기초재공품 16,000 = 565,000원입니다. 직접재료원가 = 565,000 - 170,000 - 200,000 = 195,000원이고, 매입액 = 195,000 + 기말 15,000 - 기초 10,000 = 200,0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본사·판매 관련 원가는 제조원가에서 빼고, 재공품·재료 재고 변동으로 역산합니다.
문제 34
(주)한국은 표준원가계산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20×1년 기준조업도 900기계작업시간 하에서 변동제조간접원가 예산은 ₩153,000이며, 고정제조간접원가 예산은 ₩180,000이다. 당기의 실제기계작업시간은 840시간, 실제 발생된 변동제조간접원가는 ₩147,000이었다. 조업도차이가 ₩10,000(불리)인 것으로 나타났다면, 변동제조간접원가 능률차이(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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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고정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 = 180,000 ÷ 900 = 200원, 변동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 = 153,000 ÷ 900 = 170원입니다. 조업도차이 = (기준조업도 - 표준시간) × 200 = 10,000원 불리이므로 표준시간 = 900 - 50 = 850시간입니다. 변동제조간접원가 능률차이 = (실제시간 840 - 표준시간 850) × 170 = -1,700원으로 1,700원 유리합니다. 실제 변동제조간접원가 147,000원은 소비차이 계산에 쓰이고 능률차이에는 쓰이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조업도차이로 실제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시간을 역산한 뒤 능률차이를 구합니다.
문제 35
(주)한국은 두 개의 보조부문(S1, S2)과 두 개의 제조부문(P1, P2)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각 부문원가와 용역수수관계는 다음과 같다.
구분보조부문 S1보조부문 S2제조부문 P1제조부문 P2계
부문원가₩250,000₩152,000--
S1-402040100%
S240-4020100%

상호배부법으로 보조부문원가를 배부한 결과, S1의 총부문원가는 S2로부터 배부받은 금액 ₩120,000을 포함하여 ₩370,000이었다. P2에 배부되는 보조부문원가 합계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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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상호배부법에서 각 보조부문의 총원가 = 자기 부문원가 + 다른 보조부문에서 배부받은 원가입니다. S1 총원가가 370,000원이므로 S2 총원가 = 152,000 + 370,000 × 40% = 300,000원이고, S2가 S1에 배부하는 금액 300,000 × 40% = 120,000원과도 일치합니다. P2 배부액 = S1의 40% + S2의 20% = 370,000 × 40% + 300,000 × 20% = 148,000 + 60,000 = 208,0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상호배부법은 보조부문 총원가(자기 원가 + 배부받은 원가)에 사용비율을 곱해 배부합니다.
문제 36
(주)한국은 세 가지 결합제품(A, B, C)을 생산하고 있으며, 결합원가는 분리점에서의 상대적 판매가치에 의해 배분된다.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구분ABC합계
결합원가 배분액?₩10,000?₩100,000
분리점에서의 판매가치₩80,000??200,000
추가가공원가3,0002,000₩5,000
추가가공 후 판매가치85,00042,000120,000

결합제품 C를 추가가공하여 모두 판매하는 경우 결합제품 C의 매출총이익은? (단, 공손과 감손, 재고자산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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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분리점 판매가치법에서는 결합원가를 분리점 판매가치 비율로 배분하므로 배분비율이 모든 제품에 같습니다. 배분비율 = 100,000 ÷ 200,000 = 50%입니다. B의 배분액이 10,000원이므로 B의 판매가치는 20,000원이고, C의 판매가치 = 200,000 - 80,000 - 20,000 = 100,000원, C의 결합원가 배분액 = 50,000원입니다. C의 매출총이익 = 추가가공 후 판매가치 120,000 - 결합원가 50,000 - 추가가공원가 5,000 = 65,0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분리점 판매가치법에서는 결합원가 ÷ 총판매가치 비율이 모든 제품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문제 37
(주)한국은 정상원가계산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며, 직접노무시간을 기준으로 제조간접원가를 배부하고 있다. (주)한국의 20×1년 제조간접원가는 다음과 같이 추정된다.

y = 30,000 + 400x (x: 직접노무시간, y: 제조간접원가)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단, 직접노무시간 1,000시간 까지는 관련범위 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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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원가함수 y = 30,000 + 400x에서 30,000원은 고정원가, 400원은 시간당 변동원가입니다. 400시간일 때 변동예산(실제 조업도에 맞춘 예산)은 고정원가를 포함한 30,000 + 400 × 400 = 190,000원이므로 160,000원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160,000원은 변동원가 부분만입니다). 200시간이면 30,000 + 80,000 = 110,000원, 300시간이면 150,000 ÷ 300 = 500원이 예정배부율입니다. 기울기는 시간당 400원 증가, 0시간일 때는 고정원가 30,0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변동예산액은 고정원가와 조업도에 따른 변동원가를 모두 포함합니다.
문제 38
(주)한국의 20×1년 제품 생산ㆍ판매와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항목금액항목금액
판매량20,000단위공헌이익률30%
매출액₩2,000,000손익분기점 판매량16,000단위

20×2년 판매량이 20×1년 보다 20% 증가한다면 영업이익의 증가액은? (단, 다른 조건은 20×1년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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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판매량이 늘어날 때 고정원가가 같다면 영업이익 증가액은 증가한 판매량 × 단위당 공헌이익입니다. 단위당 판매가격 = 2,000,000 ÷ 20,000 = 100원, 단위당 공헌이익 = 100 × 30% = 30원입니다. 판매량 증가분 = 20,000 × 20% = 4,000단위이므로 영업이익 증가액 = 4,000 × 30 = 120,000원입니다. 참고로 고정원가 = 16,000 × 30 = 480,000원이며, 영업이익은 120,000원에서 240,000원으로 늘어납니다.
시험 포인트: 고정원가가 일정하면 영업이익 증가액 = 판매량 증가분 × 단위당 공헌이익입니다.
문제 39
(주)한국은 한 종류의 제품 X를 매월 150,000단위씩 생산ㆍ판매하고 있다. 단위당 판매가격과 변동원가는 각각 ₩75과 ₩45이며, 월 고정원가는 ₩2,000,000으로 여유생산능력은 없다. (주)한국은 (주)대한으로부터 매월 제품 Y 10,000단위를 공급해 달라는 의뢰를 받았다. (주)한국은 제품 X의 생산라인을 이용하여 제품 Y를 즉시 생산할 수 있다. 그러나 (주)한국이 (주)대한의 주문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제품 X의 생산ㆍ판매량 8,000단위를 포기해야 하고, 제품 Y를 생산ㆍ판매하면 단위당 ₩35의 변동원가가 발생한다. (주)한국이 현재의 이익을 유지하려면 이 주문에 대한 가격을 최소한 얼마로 책정해야 하는가? (단, 재고자산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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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여유생산능력이 없으므로 특별주문 최소가격은 증분원가에 포기하는 공헌이익(기회원가)을 더해 구합니다. 제품 X의 단위당 공헌이익 = 75 - 45 = 30원이고, 8,000단위를 포기하면 30 × 8,000 = 240,000원을 잃습니다. 이를 Y 10,000단위로 나누면 단위당 24원입니다. 최소가격 = Y의 단위당 변동원가 35 + 24 = 59원입니다. 고정원가 2,000,000원은 주문 수락과 관계없이 발생하므로 고려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유휴설비가 없으면 최소가격 = 단위당 증분원가 + 단위당 기회원가입니다.
문제 40
(주)한국의 20×1년 종합예산의 일부 자료이다.
구분2월3월4월
매출액₩100,000₩200,000₩300,000

월별 매출은 현금매출 60%와 외상매출 40%로 구성되며, 외상매출은 판매된 다음 달에 40%, 그 다음 달에 나머지가 모두 회수된다. 20×1년 4월 말 매출채권 잔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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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외상매출은 다음 달 40%, 그다음 달 60%가 회수되므로, 4월 말에는 4월 외상매출 전액과 3월 외상매출의 60%가 남습니다. 4월 외상매출 = 300,000 × 40% = 120,000원으로 아직 전액 미회수입니다. 3월 외상매출 = 200,000 × 40% = 80,000원 중 4월에 40%가 회수되어 60%인 48,000원이 남습니다. 2월 외상매출은 4월까지 모두 회수되었습니다. 4월 말 매출채권 = 120,000 + 48,000 = 168,0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기말 매출채권은 회수 일정상 아직 받지 못한 외상매출 잔액의 합입니다.

공동주택시설개론

문제 41
건축물에 작용하는 하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풍하중과 지진하중은 수평하중이다.
ㄴ. 고정하중과 활하중은 단기하중이다.
ㄷ. 사무실 용도의 건물에서 가동성 경량 칸막이벽은 고정하중이다.
ㄹ. 지진하중 산정 시 반응수정계수가 클수록 지진하중은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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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풍하중과 지진하중은 건물을 옆으로 미는 수평하중입니다. 지진하중은 반응수정계수로 나누어 산정하므로 이 계수가 클수록 설계 지진하중이 감소합니다. 따라서 ㄱ과 ㄹ이 옳습니다. 고정하중과 활하중은 상시 작용하는 장기하중이고, 풍하중·지진하중·적설하중 등이 단기하중으로 분류됩니다. 사무실의 가동성 경량 칸막이벽은 위치를 옮길 수 있어 고정하중이 아니라 활하중으로 취급합니다.
시험 포인트: 고정·활하중은 장기하중, 가동성 경량 칸막이벽은 활하중, 반응수정계수가 클수록 지진하중은 작아집니다.
문제 42
건축구조의 시공과정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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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건축구조는 시공과정에 따라 습식구조와 건식구조, 현장구조와 조립구조로 나눕니다. 습식은 물을 쓰는 콘크리트·조적 등이고, 건식은 물을 쓰지 않는 철골·목조 등이며, 현장구조는 현장에서 직접 만드는 방식, 조립구조는 공장 제작 부재를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입니다. 라멘구조는 기둥과 보를 강접합한 골조로, 구조형식(구성양식)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므로 시공과정 분류가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시공과정 분류는 습식·건식·현장·조립, 라멘은 구조형식 분류입니다.
문제 43
( )에 들어갈 기초 명칭으로 옳은 것은?

○ ( ㄱ )기초: 기둥이나 벽체의 밑면을 기초판으로 확대하여 상부구조의 하중을 지반에 직접 전달하는 기초
○ ( ㄴ )기초: 지하실 바닥 전체를 일체식으로 축조하여 상부구조의 하중을 지반 또는 지정에 전달하는 기초
○ ( ㄷ )기초: 벽 또는 일련의 기둥으로부터의 응력을 띠모양으로 하여 지반 또는 지정에 전달하는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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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기초판을 넓혀 상부 하중을 말뚝 없이 지반에 바로 전달하는 기초를 직접기초라 하고, 독립·복합·연속·온통기초가 모두 여기에 속합니다. 지하실 바닥 전체를 하나의 판으로 만든 것은 온통기초(매트기초)이고, 벽이나 일렬의 기둥 아래를 띠 모양으로 받친 것은 연속기초(줄기초)입니다. 따라서 ㄱ 직접, ㄴ 온통, ㄷ 연속의 조합이 옳습니다. 독립기초는 기둥 하나를 단독 기초판으로 받치는 형식입니다.
시험 포인트: 바닥 전체 일체는 온통기초, 띠 모양은 연속기초, 기초판으로 직접 전달하면 직접기초입니다.
문제 44
흙막이 공사에서 발생하는 현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히빙: 사질지반이 급속 하중에 의해 전단저항력을 상실하고 마치 액체와 같이 거동하는 현상
ㄴ. 파이핑: 부실한 흙막이의 이음새 또는 구멍을 통한 누수로 인해 토사가 유실되는 현상
ㄷ. 보일링: 연약한 점성토 지반에서 땅파기 외측의 흙의 중량으로 인하여 땅파기된 저면이 부풀어 오르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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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파이핑은 흙막이 벽의 이음새나 틈으로 물이 새면서 토사가 함께 빠져나가 물길이 생기는 현상이므로 ㄴ만 옳습니다. ㄱ은 사질지반이 급격한 하중으로 액체처럼 거동하는 액상화(퀵샌드) 현상을 설명한 것이지 히빙이 아닙니다. ㄷ은 연약 점토지반에서 배면 흙의 중량 때문에 굴착 바닥이 부풀어 오르는 현상으로 히빙에 해당합니다. 보일링은 사질지반에서 수위차로 물과 모래가 함께 솟구치는 현상입니다.
시험 포인트: 점토지반 바닥 융기는 히빙, 사질지반 물·모래 분출은 보일링, 틈새 누수로 토사 유실은 파이핑입니다.
문제 45
콘크리트 줄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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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콜드 조인트는 계획하지 않은 이음으로, 먼저 친 콘크리트가 굳기 시작한 뒤 시간 차를 두고 이어 칠 때 생기는 불량 줄눈입니다. 동결융해 방지를 위해 일부러 설치하는 줄눈이 아니므로 옳지 않습니다. 신축줄눈은 수축·팽창에 대응하고, 조절줄눈은 균열 위치를 유도하며, 지연줄눈은 초기 수축을 진행시킨 뒤 나중에 채우는 줄눈입니다. 슬라이딩 조인트는 단순지지된 슬래브나 보가 수평으로 미끄러지도록 둔 줄눈입니다.
시험 포인트: 콜드 조인트는 타설 시간 차로 생기는 비계획 이음입니다.
문제 46
철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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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띠철근은 기둥 주근을 일정 간격으로 감싸 주근의 좌굴을 막고 전단력에 저항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갈고리는 철근 끝을 구부려 콘크리트와의 정착을 확보하는 것이고, 하중 분산·균열 제어는 배력근 등의 역할입니다. 표면에 마디와 리브를 둔 것은 이형철근이며 원형철근은 표면이 매끈합니다. 스터럽은 보의 전단보강용입니다. SD400의 400은 항복강도 400MPa 이상을 뜻합니다.
시험 포인트: 띠철근은 좌굴 방지·전단보강, 스터럽은 보 전단보강, SD 뒤 숫자는 항복강도입니다.
문제 47
콘크리트의 슬럼프 시험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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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슬럼프 시험은 슬럼프 콘에 굳지 않은 콘크리트를 채운 뒤 콘을 들어 올려 내려앉은 높이를 재는 시험입니다. 이 값으로 반죽질기, 즉 타설과 다짐이 얼마나 쉬운지를 나타내는 시공연도(워커빌리티)를 판단합니다. 크리프는 지속하중에 의한 장기 변형, 중성화는 탄산화로 알칼리성이 떨어지는 현상, 내구성과 수밀성은 경화 콘크리트의 성질이라 슬럼프 시험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슬럼프 시험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시공연도를 측정합니다.
문제 48
철근콘크리트 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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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보와 슬래브의 이어붓기는 전단력이 가장 작은 스팬 중앙 부근에서 수직으로 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옳습니다. 일평균 기온 4°C 이하에서 동결 우려가 있으면 한중 콘크리트로 시공하며, 서중 콘크리트는 고온기에 적용합니다. 간격재(스페이서)는 철근 피복두께를 확보하는 재료이고, 거푸집 간격 유지는 격리재(세퍼레이터)의 역할입니다. 보 하부주근은 인장이 큰 중앙부를 피해 단부에서 잇습니다. 배합강도는 소요강도보다 크게 정합니다.
시험 포인트: 보 이어붓기는 스팬 중앙 수직, 4°C 이하는 한중 콘크리트입니다.
문제 49
철골구조의 접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볼트접합은 주요 구조부재의 접합에 주로 사용된다.
ㄴ. 용접금속과 모재가 융합되지 않고 겹쳐지는 용접결함을 언더컷이라고 한다.
ㄷ. 볼트접합에서 게이지라인 상의 볼트 중심간 간격을 피치라고 한다.
ㄹ. 용접을 먼저 시공하고 고력볼트를 시공하면 용접이 전체하중을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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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볼트 중심 사이의 간격을 게이지라인 방향으로 잰 것이 피치이므로 ㄷ은 옳습니다. 용접을 먼저 하고 고력볼트를 나중에 시공하면 강성이 큰 용접이 전체 하중을 부담하므로 ㄹ도 옳습니다. 주요 구조부재에는 고력볼트나 용접을 쓰고 일반 볼트접합은 가설물이나 경미한 부재에 주로 씁니다. 용접금속이 모재와 융합되지 않고 겹쳐지는 결함은 오버랩이며, 언더컷은 모재가 패여 홈이 생긴 결함입니다.
시험 포인트: 겹침 결함은 오버랩, 모재가 파인 홈은 언더컷, 용접 선시공이면 용접이 전 하중을 부담합니다.
문제 50
시멘트 모르타르 미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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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미장 바름은 바탕에 가까운 초벌일수록 부착력과 강도를 위해 부배합(시멘트 많음)으로 하고, 정벌로 갈수록 균열을 줄이기 위해 빈배합으로 합니다. 문제의 설명은 이를 반대로 적어 옳지 않습니다. 모래는 바름 두께에 지장이 없는 한 굵은 것을 쓰고, 천장 초벌 두께 6mm·전체 15mm 이하가 표준입니다. 초벌 후 충분히 건조해 균열을 낸 뒤 재벌하며, 바탕은 물축이기하고 거칠게 해 둡니다.
시험 포인트: 미장은 바탕 쪽 부배합, 바깥 쪽 빈배합입니다.
문제 51
조적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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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인방보는 창문 위 하중을 좌우 벽체로 전달하는 부재이므로 양쪽 기둥이나 벽체에 200mm 이상 물리도록 설치해야 합니다. 50mm로 제시한 설명은 걸침 길이가 부족해 옳지 않습니다. 창대벽돌은 윗면을 15° 정도 경사지게 옆세워 쌓고 위끝을 창대 밑으로 15mm 정도 물리며, 창문틀 사이는 모르타르로 채운 뒤 방수처리합니다. 공간쌓기 벽에서는 콘크리트가 공간으로 떨어지지 않게 막고 인방보를 설치합니다.
시험 포인트: 인방보는 좌우 벽체에 200mm 이상 물립니다.
문제 52
다음에서 설명하는 타일붙임공법은?

전용 전동공구(vibrator)를 사용해 타일을 눌러 붙여 면을 고르고, 줄눈 부분의 배어나온 모르타르(mortar)를 줄눈봉으로 눌러서 마감하는 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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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밀착공법(동시줄눈공법)은 바탕에 붙임 모르타르를 바르고 진동공구(바이브레이터)로 타일을 눌러 붙이며, 이때 줄눈으로 배어 나온 모르타르를 줄눈봉으로 눌러 마감합니다. 떠붙임공법은 타일 뒷면에 모르타르를 얹어 하나씩 붙이는 방식이고, 개량떠붙임은 바탕을 고른 뒤 얇게 떠붙이는 방식입니다. 개량압착붙임은 바탕과 타일 양쪽에 모르타르를 바르는 방식이며, 접착제공법은 유기질 접착제를 사용합니다.
시험 포인트: 진동공구로 눌러 붙이고 줄눈을 동시에 처리하면 밀착공법입니다.
문제 53
외부에서는 열쇠로, 내부에서는 작은 손잡이를 돌려서 열 수 있는 창호철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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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나이트 래치는 실린더 자물쇠의 일종으로 바깥에서는 열쇠로, 안에서는 작은 손잡이(노브)를 돌려 여는 창호철물입니다. 도어체크는 열린 문이 저절로 천천히 닫히게 하는 장치이고, 크레센트는 미서기·오르내리창의 잠금장치입니다. 패스너는 부재를 고정하는 체결철물이며, 레버토리 힌지는 공중화장실 칸막이 문에 쓰여 문이 약간 열린 상태로 유지되게 하는 경첩입니다.
시험 포인트: 밖은 열쇠, 안은 손잡이로 여는 철물은 나이트 래치입니다.
문제 54
반사유리나 컬러유리의 한쪽 면을 은으로 코팅한 것으로 열의 이동을 최소화시켜 주는 에너지 절약형 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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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로이(Low-E)유리는 유리 표면에 은 등 금속 박막을 코팅해 적외선(열)은 반사하고 가시광선은 통과시키는 에너지 절약형 유리입니다. 망입유리는 철망을 넣어 파손 시 비산을 막는 유리이고, 스팬드럴유리는 뒷면에 세라믹 도료를 입혀 불투명하게 만든 외장용 유리입니다. 복층유리는 두 장 이상 사이에 공기층을 두어 단열하고, 프리즘유리는 빛을 굴절시켜 채광 방향을 바꿉니다.
시험 포인트: 은 코팅으로 열 이동을 줄이는 유리는 로이유리입니다.
문제 55
신축성 시트계 방습자재가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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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방습자재는 박판 시트계, 아스팔트계, 시멘트 모르타르계, 신축성 시트계 등으로 나뉩니다. 신축성 시트계에는 비닐 필름 방습지, 폴리에틸렌 방습층, 방습층 테이프, 교착성이 있는 플라스틱 아스팔트 방습층이 속합니다. 아스팔트 필름 방습층은 아스팔트 펠트 등과 함께 아스팔트계 방습자재로 분류되므로 신축성 시트계가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아스팔트 필름 방습층은 아스팔트계, 비닐·폴리에틸렌·방습 테이프는 신축성 시트계입니다.
문제 56
도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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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녹막이도장의 첫 번째 녹막이칠은 조립 후에는 칠하기 어려운 부분이 생기므로 공장에서 조립하기 전에 도장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조립 후 도장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뿜칠은 건을 도장면에서 300mm 정도 떨어뜨려 평행하게 이동하며, 압력이 낮으면 표면이 거칠고 높으면 칠이 많이 유실됩니다. 롤러칠은 평활하고 넓은 면에 쓰고, 솔질은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칠합니다.
시험 포인트: 첫 녹막이칠은 조립 전 공장에서 합니다.
문제 57
경량철골 천장틀이나 배관 등을 매달기 위하여 콘크리트에 미리 묻어 넣은 철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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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인서트는 콘크리트 타설 전에 미리 묻어 두는 철물로, 나중에 볼트를 끼워 경량철골 천장틀이나 배관, 덕트 등을 매다는 데 씁니다. 익스팬션 볼트는 이미 굳은 콘크리트에 구멍을 뚫고 박아 벌어지게 하여 고정하는 볼트이고, 드라이브 핀은 화약 발사총으로 박는 못입니다. 코펜하겐 리브는 음향 조절용 목재 리브 판이며, 멀리온은 창호를 세로로 나누는 중간 선대입니다.
시험 포인트: 콘크리트에 미리 매립해 천장재를 매다는 철물은 인서트입니다.
문제 58
지붕의 형태와 명칭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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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합각지붕으로 표시된 그림은 네 면이 모두 경사져 용마루 없이 한 점으로 모이는 지붕으로, 모임지붕에 해당하므로 연결이 옳지 않습니다. 합각지붕은 아래쪽은 모임지붕처럼 네 면이 경사지고 위쪽 양 끝에 박공(삼각형 벽면)이 생기는 형태입니다. 한쪽으로만 경사진 외쪽지붕, 양쪽 경사에 박공면이 드러나는 박공지붕, 수평에 가까운 평지붕, 처마 부분에 덧붙인 눈썹지붕은 그림과 명칭이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네 면 경사는 모임지붕, 모임지붕 위에 박공을 더하면 합각지붕입니다.
문제 59
소요수량 산출 시 할증률이 가장 작은 재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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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표준품셈의 재료 할증률은 유리 1%, 도료 2%, 이형철근 3%, 일반용 합판 3%, 석고보드 5% 수준입니다. 유리는 규격품을 치수에 맞춰 주문 재단하므로 손실이 적어 할증률이 가장 작습니다. 이형철근과 일반용 합판은 절단 손실을 고려해 3%를 적용하고, 석고보드는 파손이 잦아 5%를 적용합니다.
시험 포인트: 유리 1%, 도료 2%, 이형철근·일반 합판 3%, 석고보드·시멘트벽돌 5%입니다.
문제 60
면적 100 m²인 벽체를 콘크리트(시멘트) 벽돌(190×90×57 mm)을 이용하여 0.5 B 두께로 쌓을 때 콘크리트(시멘트) 벽돌의 소요량은? (단, 줄눈은 10 mm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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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표준형 벽돌(190×90×57mm)을 줄눈 10mm로 0.5B 쌓기할 때 정미량은 1m²당 75매입니다. 벽면 1m²에 들어가는 개수는 1 ÷ (0.19+0.01) × 1 ÷ (0.057+0.01) ≒ 5 × 14.9 ≒ 75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미량 = 100m² × 75매 = 7,500매
콘크리트(시멘트) 벽돌의 할증률 5%를 더하면 소요량 = 7,500 × 1.05 = 7,875매입니다. 7,500매는 할증을 뺀 정미량이고, 7,725매는 붉은벽돌 할증률 3%를 적용한 값입니다.
시험 포인트: 0.5B 표준형 벽돌은 75매/m², 시멘트벽돌 할증 5%를 더해 소요량을 구합니다.
문제 61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상 전기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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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인버터는 전력용 반도체소자의 스위칭으로 직류전력을 교류전력으로 바꾸는 장치입니다. 교류를 직류로 바꾸는 장치는 컨버터(정류기)이므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저압 옥내간선은 손상 우려가 없는 곳에 시설하고, 주택용 분전반은 신발장·옷장 같은 은폐 장소를 피해 노출된 장소에 둡니다. 분산형전원과 단순 병렬운전의 정의는 판단기준의 내용과 일치합니다.
시험 포인트: 인버터는 직류를 교류로, 컨버터는 교류를 직류로 바꿉니다.
문제 62
급탕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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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직접가열식은 보일러에서 물을 직접 데우므로 열교환 손실이 없어 열효율이 좋고, 간접가열식은 열교환기를 거쳐 효율은 다소 낮지만 보일러에 스케일이 덜 끼어 대규모 건물에 적합합니다. 따라서 간접가열식이 열효율이 더 좋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팽창관에는 밸브를 두지 않고, 급탕관은 환탕관보다 관경을 크게 합니다. 서모스탯은 저탕탱크 온도를 유지하며, 복관식은 순환으로 수전을 열자마자 온수가 나오게 합니다.
시험 포인트: 열효율은 직접가열식이 좋고, 간접가열식은 대규모 건물에 적합합니다.
문제 63
수도법령상 절수설비와 절수기기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별도의 부속이나 기기를 추가로 장착하지 아니하고도 일반 제품에 비하여 물을 적게 사용하도록 생산된 수도꼭지 및 변기를 절수설비라고 한다.
ㄴ. 절수형 수도꼭지는 공급수압 98 kPa에서 최대토수유량이 1분당 6.0 리터 이하인 것. 다만, 공중용 화장실에 설치하는 수도꼭지는 1분당 5 리터 이하인 것이어야 한다.
ㄷ. 절수형 대변기는 공급수압 98 kPa에서 사용수량이 8 리터 이하인 것이어야 한다.
ㄹ. 절수형 소변기는 물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거나, 공급수압 98 kPa에서 사용수량이 3 리터 이하인 것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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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수도법령상 절수설비는 별도 부속을 달지 않아도 물을 적게 쓰도록 생산된 수도꼭지·변기이고, 절수기기는 일반 제품에 추가로 장착하는 기기이므로 ㄱ은 옳습니다. 절수형 수도꼭지는 98kPa에서 최대토수유량 1분당 6.0리터 이하(공중용 화장실 5리터 이하)이므로 ㄴ도 옳습니다. 절수형 대변기는 사용수량 6리터 이하, 절수형 소변기는 물을 쓰지 않거나 2리터 이하여야 하므로 ㄷ의 8리터, ㄹ의 3리터는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절수형 수도꼭지 6L/분, 대변기 6L, 소변기 2L 이하입니다.
문제 64
위생기구의 세정(플러시)밸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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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버큠 브레이커는 급수관 내부가 부압이 될 때 공기를 흡입시켜, 이미 사용한 물이 역사이펀 작용으로 급수관에 역류하는 것을 막는 기구입니다. 자기사이펀 작용은 트랩 봉수가 자체 배수 흐름으로 빠지는 현상이라 버큠 브레이커의 역할 설명으로 옳지 않습니다. 버큠 브레이커는 플러시밸브 2차측에 달고, 플러시밸브에는 핸들식·전자식·절수형이 있습니다. 소음이 크고 순간 유량이 많아 가정용으로는 드물며 급수관은 25mm 이상이 필요합니다.
시험 포인트: 버큠 브레이커는 역사이펀에 의한 역류를 방지합니다.
문제 65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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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집중구내통신실은 국선·국선단자함 등 통신설비를 설치하는 공간으로 MDF실이라 부릅니다. TPS는 통신배관실로, 통신용 파이프 샤프트와 통신단자함을 설치하는 별도 공간이므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월패드는 홈네트워크장비에 포함되고, 세대 안에는 원격제어 조명제어기를 1구 이상 설치합니다. 예비부품은 5% 이상 5년간 확보를 권장하고, 무인택배함은 소형주택의 경우 세대수의 약 10~15%를 권장합니다.
시험 포인트: 집중구내통신실은 MDF실, 통신배관실은 TPS입니다.
문제 66
하수도법령상 용어의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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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하수도법상 하수는 사람의 생활이나 경제활동으로 오염된 물(오수)과 건물·도로 등의 부지에서 하수도로 들어오는 빗물·지하수를 모두 포함합니다. 빗물·지하수를 제외한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하수도는 하수와 분뇨를 유출·처리하는 시설의 총체이고, 분류식하수관로는 오수와 빗물·지하수를 따로 흐르게 하는 관로입니다. 공공하수도는 지자체가 설치·관리하는 하수도이며, 배수설비는 하수를 공공하수도로 유입시키는 배수관 등입니다.
시험 포인트: 하수에는 오수뿐 아니라 빗물·지하수도 포함됩니다.
문제 67
최근 공동주택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설치가 확대되고 있다. 다음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령”의 일부분이다.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제18조의4(충전시설 설치대상 시설 등) 법 제11조의2제1항 각 호 외의 부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이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시설로서 「주차장법」 제2조제7호에 따른 주차단위구획을 100개 이상 갖춘 시설 중 전기자동차 보급현황ㆍ보급계획ㆍ운행현황 및 도로여건 등을 고려하여 특별시ㆍ광역시ㆍ특별자치시ㆍ도ㆍ특별자치도의 조례로 정하는 시설을 말한다.
1. …생략…
2. 「건축법 시행령」 제3조의5 및 별표 1 제2호에 따른 공동주택 중 다음 각 목의 시설
가. ( )세대 이상의 아파트
나. 기숙사
3. 시ㆍ도지사, 특별자치도지사, 특별자치시장,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이 설치한 「주차장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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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환경친화적 자동차법 시행령은 주차단위구획 100개 이상을 갖춘 시설 중 시·도 조례로 정하는 시설을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대상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주택 가운데에는 500세대 이상의 아파트와 기숙사가 대상으로 규정되어 있었습니다. 따라서 빈칸에는 500이 들어갑니다. 100은 주차단위구획 기준 수이고, 나머지 세대 수는 조문 내용과 다릅니다.
시험 포인트: 충전시설 설치대상은 주차구획 100개 이상 시설 중 500세대 이상 아파트·기숙사 등입니다.
문제 68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상 용어의 정의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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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주방화재는 주방의 동식물유를 취급하는 조리기구에서 일어나는 화재로 K급 화재라 하며, 소화기의 적응 화재 표시도 'K'로 합니다. C급 화재는 통전 중인 전기설비에서 나는 전기화재이므로 주방화재를 C급으로 표시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대형소화기는 운반대와 바퀴가 있고 A급 10단위·B급 20단위 이상, 소형소화기는 1단위 이상 대형 미만입니다. 주거용 주방자동소화장치와 B급 유류화재의 정의는 기준과 같습니다.
시험 포인트: A 일반, B 유류, C 전기, K 주방화재입니다.
문제 69
기존 열관류저항이 3.0 m²ㆍK/W인 벽체에 열전도율 0.04 W/mㆍK인 단열재 40 mm를 보강하였다. 이 때 단열이 보강된 벽체의 열관류율(W/m²ㆍK)은 약 얼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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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단열재의 열저항은 두께를 열전도율로 나누어 구합니다.
단열재 열저항 = 0.04m ÷ 0.04W/m·K = 1.0m²·K/W
보강 후 전체 열관류저항 = 3.0 + 1.0 = 4.0m²·K/W
열관류율은 열관류저항의 역수이므로 1 ÷ 4.0 = 0.25W/m²·K입니다. 두께를 mm 그대로 넣거나 기존 저항에 열관류율을 더하면 다른 값이 나오므로 단위 환산과 직렬 저항 합산 순서에 주의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열저항 = 두께/열전도율, 직렬 저항은 더하고 열관류율은 그 역수입니다.
문제 70
LPG와 L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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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LPG는 프로판·부탄이 주성분으로 단위 체적당 발열량이 LNG보다 큽니다. 따라서 LNG의 발열량이 LPG보다 크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LNG는 메탄이 주성분이고, 천연가스를 약 -162°C로 냉각해 액화한 것입니다. 정제 과정에서 불순물이 제거되어 무공해·무독성 가스로 분류되며, 도시가스로 공급되어 냉난방·급탕·취사 등 가정용으로도 쓰입니다. LNG는 공기보다 가볍고 LPG는 공기보다 무겁다는 점도 함께 출제됩니다.
시험 포인트: 발열량은 LPG가 LNG보다 크고, LNG 주성분은 메탄입니다.
문제 71
하수도법령상 개인하수처리시설의 관리기준에 관한 내용의 일부분이다.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제33조(개인하수처리시설의 관리기준) ① …생략…
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기간마다 그 시설로부터 배출되는 방류수의 수질을 자가측정하거나 「환경분야 시험ㆍ검사 등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따른 측정대행업자가 측정하게 하고, 그 결과를 기록하여 3년 동안 보관할 것
가. 1일 처리용량이 200세제곱미터 이상인 오수처리시설과 1일 처리대상 인원이 2천 명 이상인 정화조: ( ㄱ )회 이상
나. 1일 처리용량이 50세제곱미터 이상 200세제곱미터 미만인 오수처리시설과 1일 처리대상 인원이 1천 명 이상 2천 명 미만인 정화조: ( ㄴ )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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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하수도법 시행규칙의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기준은 규모가 클수록 방류수 수질 측정을 자주 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1일 처리용량 200m³ 이상 오수처리시설과 처리대상 인원 2천 명 이상 정화조는 6개월마다 1회 이상, 50m³ 이상 200m³ 미만 오수처리시설과 1천 명 이상 2천 명 미만 정화조는 연 1회 이상 측정합니다. 측정 결과는 기록하여 3년간 보관합니다.
시험 포인트: 대규모는 6개월마다 1회, 중규모는 연 1회 수질 측정입니다.
문제 72
유도등 및 유도표지의 화재안전기준상 통로유도등 설치기준의 일부분이다.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제6조(통로유도등 설치기준) ① 통로유도등은 특정소방대상물의 각 거실과 그로부터 지상에 이르는 복도 또는 계단의 통로에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라 설치하여야 한다.
1. 복도통로유도등은 다음 각 목의 기준에 따라 설치할 것
가. 복도에 설치할 것
나. 구부러진 모퉁이 및 ( ㄱ )마다 설치할 것
다. 바닥으로부터 높이 ( ㄴ )의 위치에 설치할 것. 다만, 지하층 또는 무창층의 용도가 도매시장ㆍ소매시장ㆍ여객자동차터미널ㆍ지하역사 또는 지하상가인 경우에는 복도ㆍ통로 중앙부분의 바닥에 설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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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유도등 및 유도표지의 화재안전기준상 복도통로유도등은 복도에 설치하되 구부러진 모퉁이와 보행거리 20m마다 설치합니다. 설치 높이는 바닥으로부터 1m 이하이며, 지하층·무창층의 도매시장·소매시장·여객자동차터미널·지하역사·지하상가는 복도·통로 중앙 바닥에 설치합니다. 직선거리 기준이나 1.5m 이상·2m 이하 높이는 복도통로유도등 기준과 맞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복도통로유도등은 보행거리 20m마다, 바닥에서 1m 이하에 설치합니다.
문제 73
다음 중 배수트랩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벨트랩
ㄴ. 버킷트랩
ㄷ. 그리스트랩
ㄹ. P트랩
ㅁ. 플로트트랩
ㅂ. 드럼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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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배수트랩은 배수관 속 하수가스와 벌레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게 봉수를 담아 두는 장치입니다. 벨트랩(바닥 배수), 그리스트랩(주방 기름 분리), P트랩(세면기 등), 드럼트랩(봉수량이 많은 원통형)이 배수트랩에 해당합니다. 버킷트랩과 플로트트랩은 증기난방 배관에서 응축수만 배출하고 증기는 막는 증기트랩이므로 배수트랩이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버킷·플로트·열동트랩은 증기트랩, 벨·P·S·드럼·그리스트랩은 배수트랩입니다.
문제 74
바닥 복사난방에 관한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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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바닥 복사난방은 바닥 전체가 방열면이 되어 복사열로 실내를 데우므로 실내 상하 온도차가 작고 쾌적성이 높습니다. 대류를 이용하는 증기난방보다 상하 온도차가 항상 크다는 설명은 반대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방열기가 없어 바닥 이용도가 높고, 문을 열어 두어도 복사열로 난방 효과가 있습니다. 반면 배관이 매설되어 고장 발견과 수리가 어렵고, 아래층으로의 열손실을 막기 위해 방열면 배면에 단열층이 필요합니다.
시험 포인트: 복사난방은 상하 온도차가 작고 쾌적하지만 매설배관 수리가 어렵습니다.
문제 75
엘리베이터의 안전장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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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완충기는 카가 최하층을 지나쳐 떨어질 때 스프링이나 유체로 카, 균형추 또는 평형추의 충격을 흡수하는 장치이므로 옳습니다. 파이널 리미트 스위치는 카가 최상층·최하층을 넘어 운행하는 것을 막는 장치이고, 과부하감지장치는 정원·적재 초과 시 운행을 멈추게 합니다. 외부와의 연락은 비상통화장치의 역할입니다. 과속조절기는 정격 속도를 넘을 때 전원을 끊고 비상정지장치를 작동시키며, 문 끼임 시 재개방은 도어 안전장치의 기능입니다.
시험 포인트: 충격 흡수는 완충기, 초과운행 방지는 리미트 스위치, 과속 감지는 과속조절기입니다.
문제 76
급수설비의 양수펌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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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펌프의 회전수를 바꿔 양수량을 조절하는 방식을 변속운전방식이라 하므로 옳습니다. 볼류트펌프와 터빈펌프는 회전차의 원심력을 이용하는 원심식(터보형) 펌프이며 용적형이 아닙니다. 같은 특성의 펌프를 직렬로 연결하면 양정이 늘고, 병렬로 연결해야 유량이 늘어납니다. 상사법칙에 따라 양수량은 회전수에 비례합니다. 공동현상을 막으려면 흡입양정을 낮춰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양수량은 회전수에 비례, 직렬은 양정 증가, 공동현상 방지는 흡입양정을 낮춥니다.
문제 77
500인이 거주하는 아파트에서 급수온도는 5 °C, 급탕온도는 65 °C 일 때, 급탕가열장치의 용량(kW)은 약 얼마인가? (단, 1인 1일당 급탕량은 100 L/dㆍ인, 물의 비열은 4.2 kJ/kgㆍK, 1일 사용량에 대한 가열능력 비율은 1/7, 급탕가열장치 효율은 100 %, 이 외의 조건은 고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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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1일 급탕량 = 500인 × 100L = 50,000L/d입니다.
가열능력 비율 1/7을 적용하면 시간당 가열량 = 50,000 ÷ 7 ≒ 7,143L/h(물 1L ≒ 1kg)입니다.
가열량 = 7,143kg/h × 4.2kJ/kg·K × (65 − 5)K ≒ 1,800,000kJ/h
kW로 바꾸면 1,800,000 ÷ 3,600 = 500kW입니다. 3,600으로 나누지 않거나 1/7을 빠뜨리면 다른 값이 나오므로 시간 단위 환산에 주의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가열장치 용량 = 1일 급탕량 × 가열능력비율 × 비열 × 온도차 ÷ 3,600입니다.
문제 78
난방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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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증기난방은 열매 온도가 높아 순환은 빠르지만 증기량으로 방열량을 세밀하게 조절하기 어려워 부하변동 대응이 어렵습니다. 반대로 쉽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으며, 방열량 조절은 온수난방이 유리합니다. 온풍난방은 가습장치로 습도를 조절할 수 있고, 온수난방은 예열시간이 길어 간헐운전에 부적합합니다. 역환수방식은 각 방열기의 배관 길이를 같게 해 유량을 균등하게 분배하며, 증기난방 환수관은 응축수 때문에 부식이 잘 일어납니다.
시험 포인트: 부하변동 대응과 방열량 조절은 온수난방이 증기난방보다 쉽습니다.
문제 79
배수 및 통기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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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배수수평관의 청소구는 관경 100mm 이하이면 15m 이내마다, 100mm를 넘으면 30m 이내마다 설치합니다. 20m와 35m로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결합통기관은 배수수직관과 통기수직관을 연결해 압력변화를 완화하고, 통기수평지관은 기구 물넘침선보다 150mm 이상 높게 세웁니다. 신정통기관은 배수수직관 상부를 연장해 대기에 개방하며 관경을 줄이지 않습니다. 소벤트·섹스티아방식은 신정통기방식을 변형한 특수통기방식입니다.
시험 포인트: 청소구 간격은 관경 100mm 이하 15m, 초과 30m입니다.
문제 80
다음 중 펌프의 실양정 산정 시 필요한 요소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마찰손실수두
ㄴ. 압력수두
ㄷ. 흡입양정
ㄹ. 속도수두
ㅁ. 토출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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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실양정은 펌프가 물을 실제로 들어 올리는 수직 높이로, 흡입수면에서 펌프 중심까지의 흡입양정과 펌프 중심에서 토출수면까지의 토출양정을 더한 값입니다. 따라서 ㄷ과 ㅁ만 필요합니다. 마찰손실수두, 압력수두, 속도수두는 실양정에 더해 펌프의 전양정을 구할 때 추가로 고려하는 요소입니다.
시험 포인트: 실양정 = 흡입양정 + 토출양정, 전양정은 여기에 마찰손실·압력·속도수두를 더합니다.

민법

문제 81
관습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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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판례는 미등기 무허가건물의 양수인은 이전등기를 마치지 않으면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하고, 소유권에 준하는 관습상의 물권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를 인정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민법은 물권을 법률이나 관습법으로 창설할 수 있다고 정하고, 민사에 관하여 법률이 없으면 관습법, 관습법이 없으면 조리에 따릅니다. 사실인 관습은 법령의 효력이 없고 당사자의 의사를 보충하는 데 그치며, 전체 법질서에 부합하지 않게 된 관습법은 효력이 부정됩니다.
시험 포인트: 미등기 무허가건물 양수인에게 관습상 물권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문제 82
신의성실의 원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법령에 위반되어 무효임을 알고서도 법률행위를 한 자가 강행법규 위반을 이유로 무효를 주장하는 것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신의칙에 반한다.
ㄴ. 신의성실의 원칙에 반하는 것은 강행규정에 위배되는 것이다.
ㄷ. 일반보증의 경우에도 채권자의 권리행사가 신의칙에 반하여 허용될 수 없는 때에는 예외적으로 보증인의 책임을 제한할 수 있다.
ㄹ. 아파트 분양자는 아파트단지 인근에 대규모 공동묘지가 조성되어 있는 사실을 수분양자에게 고지할 신의칙상의 의무를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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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강행법규를 위반한 자가 스스로 무효를 주장해도, 이를 배척하면 강행법규의 취지가 몰각되므로 원칙적으로 신의칙에 반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그래서 ㄱ만 옳지 않습니다. ㄴ은 판례가 신의칙 위반을 강행규정 위반으로 보아 당사자 주장이 없어도 법원이 직권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한 내용입니다. ㄷ은 일반보증에서도 예외적으로 보증인의 책임을 제한할 수 있다는 판례, ㄹ은 대규모 공동묘지 조성 사실에 대한 분양자의 고지의무를 인정한 판례로 모두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강행법규 위반자의 무효 주장은 신의칙에 반하지 않습니다.
문제 83
형성권이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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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형성권은 권리자의 일방적 의사표시만으로 법률관계를 발생·변경·소멸시키는 권리입니다. 채권자대위권은 채권자가 자기 채권을 보전하기 위해 채무자의 권리를 대신 행사하는 권리로, 그 자체로 법률관계를 형성하는 권리가 아니므로 형성권이 아닙니다. 취소권, 상계권, 약정해지권, 매매의 일방예약 완결권은 모두 일방적 의사표시로 효과가 생기는 전형적인 형성권입니다. 반면 채권자취소권은 재판상 행사해야 하는 형성권으로 분류된다는 점과 구별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채권자대위권은 형성권이 아닙니다.
문제 84
주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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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민법은 생활의 근거되는 곳을 주소로 하면서 주소는 동시에 두 곳 이상 있을 수 있다고 정하여 복수주의를 취합니다. 따라서 주소가 동시에 두 곳 이상 있을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주소를 알 수 없으면 거소를 주소로 보고, 국내에 주소가 없는 자도 국내의 거소를 주소로 봅니다. 당사자는 어느 행위에 관하여 가주소를 정할 수 있고 그 행위에 관하여는 가주소를 주소로 봅니다. 법인의 주소는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에 있는 것으로 합니다.
시험 포인트: 민법은 주소 복수주의를 취합니다.
문제 85
17세인 甲은 2020. 6. 10. 법정대리인 乙의 동의 및 처분허락 없이 자신의 노트북을 丙에게 50만원에 팔기로 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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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미성년자와 계약한 상대방은 계약 당시 미성년자임을 몰랐다면 추인이 있기 전까지 의사표시를 철회할 수 있고, 제한능력자에게도 철회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의의 丙이 甲에게 철회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습니다. 甲은 미성년자라도 단독으로 취소할 수 있고, 乙도 추인할 수 있습니다. 확답 촉구는 제한능력자가 능력자가 되기 전에는 법정대리인에게 해야 하므로 17세인 甲에게는 할 수 없습니다. 확답 촉구권은 상대방의 선의·악의와 관계없이 인정됩니다.
시험 포인트: 철회권은 선의 상대방만, 확답 촉구권은 선악 불문입니다.
문제 86
부재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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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법원의 처분허가를 얻어 재산관리인이 부재자 재산을 처분한 뒤 그 허가결정이 취소되더라도, 취소는 장래에 향하여만 효력이 있어 이미 한 처분행위는 소급하여 무효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처분이 소급하여 효력을 잃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판례는 법인을 부재자로 보지 않고, 법원이 선임한 재산관리인을 법정대리인으로 봅니다. 부재자는 선임 후에도 스스로 재산관리인을 정할 수 있으며, 선임된 재산관리인이 있으면 부재자 본인에 대한 공시송달은 효력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처분허가 취소는 소급효가 없습니다.
문제 87
민법상 법인의 이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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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판례는 정관에 이사의 해임사유를 정해 두었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정관에 없는 사유로 이사를 해임할 수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이사 결원 시 법원은 특별대리인이 아닌 임시이사를 선임합니다. 이사가 여럿이면 정관에 다른 규정이 없는 한 사무집행은 이사의 과반수로 결정합니다.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중 체결한 계약은 가처분이 취하되어도 유효로 되지 않고, 이사회 결의의 무효는 이해관계인이 언제든 주장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정관상 해임사유가 있으면 그 외 사유로 해임할 수 없습니다.
문제 88
민법상 법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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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판례는 사단법인의 정관을 자치법규로 보아 작성자의 주관이나 해석 당시 사원의 다수결로 자의적으로 해석할 수 없고, 객관적 기준에 따라 해석해야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다수결로 자의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법인은 반드시 이사를 두어야 하고, 공익을 해하는 행위를 하면 주무관청이 허가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감사는 임의기관이라 정관에 그 임면방법이 없어도 정관은 유효합니다. 사원 지위의 양도·상속 금지 규정은 판례상 임의규정입니다.
시험 포인트: 정관은 객관적으로 해석하며 다수결로 자의 해석할 수 없습니다.
문제 89
민법상 법인의 해산과 청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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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민법은 법인의 해산과 청산을 법원이 검사·감독한다고 정합니다. 주무관청이 아니라 법원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설립허가·사무 감독은 주무관청이지만, 해산 이후 청산 단계의 감독은 법원으로 넘어간다는 점을 구별해야 합니다. 청산절차 규정은 제3자의 이해관계와 직결되므로 강행규정이고, 청산인은 필요하면 임시총회를 소집할 수 있습니다. 청산 중의 법인은 변제기 전의 채권도 변제할 수 있으며, 청산종결등기를 마쳤더라도 청산사무가 남아 있으면 그 범위에서 청산법인으로 존속합니다.
시험 포인트: 해산·청산의 검사·감독은 법원이 합니다.
문제 90
법인 아닌 사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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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판례는 종중을 자연발생적 종족집단으로 보아, 특별한 조직행위나 성문의 규약이 없어도 법인 아닌 사단으로 인정합니다. 따라서 조직행위와 성문 규약이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법인 아닌 사단의 소유물은 사원의 총유에 속하고, 법인격을 전제로 하는 규정을 제외한 사단법인 규정이 유추적용됩니다. 실체를 갖춘 교회의 대표자가 교회를 위해 취득한 권리의무는 교회에 귀속되며, 사단법인의 하부조직도 독자적 실체가 있으면 별개의 비법인사단이 됩니다.
시험 포인트: 종중은 성문 규약 없이도 비법인사단입니다.
문제 91
물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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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판례는 건물 신축공사가 중단되어 사회통념상 독립한 건물로 볼 수 없는 정착물이 토지에 설치된 경우, 그 정착물은 토지의 부합물로 봅니다. 종물이 아니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부동산의 일부도 지상권·전세권 같은 용익물권의 객체가 될 수 있고, 유체·유골은 매장·제사·공양의 대상이 되는 유체물입니다. 토지소유권은 정당한 이익이 있는 범위에서 토지의 상하에 미치며, 최소한의 기둥과 지붕, 주벽이 갖추어지면 독립한 건물로 인정됩니다.
시험 포인트: 미완성 정착물은 토지의 종물이 아니라 부합물입니다.
문제 92
주물과 종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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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이미 변제기에 도달한 이자채권은 원본채권과 분리하여 양도할 수 있고 원본채권의 양도에 당연히 수반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함께 양도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종물은 주물 자체의 효용에 이바지해야 하고, 당사자는 특약으로 종물을 제외하거나 종물만 따로 처분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 소유의 물건은 종물이 아니어서 저당권 효력이 미치지 않으며, 건물 저당권 실행 시 건물 소유 목적의 토지임차권도 매수인에게 이전됩니다.
시험 포인트: 변제기 도래한 이자채권은 원본과 함께 양도되지 않습니다.
문제 93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로 무효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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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부첩관계는 선량한 풍속에 반하고, 그 관계의 종료를 해제조건으로 한 증여는 결국 부첩관계의 유지를 조건으로 하는 것이어서 증여계약 자체가 반사회질서 법률행위로 무효라는 것이 판례입니다. 양도소득세 회피 목적의 미등기 전매나 공과금을 매수인이 부담하는 특약은 유효합니다. 강제집행을 면하려고 허위 근저당권등기를 마치는 행위는 통정허위표시의 문제일 뿐 반사회질서 행위는 아닙니다. 도박채권자가 이를 모르는 제3자와 체결한 매매계약도 무효가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부첩관계 종료를 해제조건으로 한 증여는 무효입니다.
문제 94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무상증여에는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ㄴ. 불공정한 법률행위로서 무효인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추인에 의하여 무효인 법률행위가 유효로 될 수 없다.
ㄷ. 급부와 반대급부가 현저히 균형을 잃은 법률행위는 궁박ㆍ경솔 또는 무경험으로 인해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ㄹ. 어떠한 법률행위가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해당하는지는 이행기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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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불공정한 법률행위는 대가관계가 있는 행위에 적용되므로 무상증여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ㄱ 옳음). 불공정한 법률행위로 무효인 행위는 추인하더라도 유효로 되지 않습니다(ㄴ 옳음). 반면 급부와 반대급부가 현저히 균형을 잃었다고 하여 궁박·경솔·무경험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되지 않으므로, 무효를 주장하는 측이 이를 증명해야 합니다(ㄷ 틀림). 불공정 여부는 이행기가 아니라 법률행위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ㄹ 틀림). 따라서 ㄱ, ㄴ이 정답입니다.
시험 포인트: 불공정성 판단 기준 시점은 법률행위 당시입니다.
문제 95
甲은 乙의 부동산을 매수하였는데 계약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어 이를 이유로 매매계약을 취소하고자 한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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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착오를 이유로 취소하려는 자는 법률행위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었다는 사실과 함께 그 착오가 없었다면 의사표시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을 증명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판례는 하자담보책임과 착오 취소의 경합을 인정합니다. 중대한 과실은 취소를 막으려는 상대방이 증명해야 합니다. 매도인이 계약을 해제한 뒤에도 매수인은 착오 취소로 손해배상 등의 불이익을 면할 수 있습니다. 경과실에 의한 착오 취소는 위법하지 않아 불법행위책임이 생기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중과실의 증명책임은 상대방에게 있습니다.
문제 96
甲은 자신의 X토지를 매도할 것을 미성년자 乙에게 위임하고 대리권을 수여하였다. 乙은 甲을 대리하여 丙과 X토지의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는데, 계약체결 당시 丙의 위법한 기망행위가 있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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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대리인은 행위능력자임을 요하지 않으므로, 본인 甲은 대리인 乙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乙이 체결한 매매계약을 취소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사기 여부 같은 의사표시의 하자는 대리인 乙을 표준으로 결정하지만, 그로 인한 취소권은 효과가 귀속되는 본인 甲에게 있습니다. 위임계약은 각 당사자가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사기로 착오에 빠진 경우 착오와 사기의 요건을 각각 갖추면 어느 쪽으로든 취소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대리인은 행위능력자일 필요가 없습니다.
문제 97
의사표시의 효력발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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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의사표시의 상대방이 받을 때 제한능력자이면 의사표시자는 그 의사표시로 대항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피특정후견인은 행위능력이 제한되지 않아 제한능력자가 아니므로, 상대방이 피특정후견인이라면 대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발송 후 표의자가 제한능력자가 되어도 효력에 영향이 없습니다. 보통우편은 발송만으로 도달이 추정되지 않습니다. 도달하면 상대방이 몰라도 효력이 생기고, 정관에 따라 사임 효력이 아직 생기지 않았다면 사임의사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피특정후견인은 제한능력자가 아닙니다.
문제 98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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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법률행위로 대리권을 받은 임의대리인은 본인의 승낙이 있거나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때에만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선임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임의대리권은 원인된 법률관계의 종료로 소멸하고, 다툼이 없는 채무의 이행은 본인의 허락 없이 쌍방대리할 수 있습니다. 복대리인은 본인의 대리인이므로 그 권한 내에서 한 의사표시는 직접 본인에게 효력이 생깁니다. 매매계약 체결과 이행에 관한 포괄적 대리권에는 대금 지급기일 연기 권한도 포함됩니다.
시험 포인트: 임의대리인의 복임권은 원칙적으로 없습니다.
문제 99
표현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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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판례는 대리인이 사자를 통해 권한 외의 행위를 한 경우에도, 상대방이 그 사자를 대리인으로 믿을 정당한 이유가 있으면 권한을 넘은 표현대리가 성립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성립을 부정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대리권수여 표시에 의한 표현대리는 상대방의 선의·무과실이 필요하고, 사실혼 부부의 일상가사대리권도 기본대리권이 됩니다. 정당한 이유는 대리행위 당시가 기준이고, 대리권 소멸 후 선임한 복대리인의 행위에도 표현대리가 성립합니다.
시험 포인트: 사자를 통한 권한 외 행위에도 표현대리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문제 100
협의의 무권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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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무권대리인의 상대방에 대한 책임은 무과실책임이므로, 무권대리행위가 제3자의 기망 등 위법행위로 야기되었더라도 책임이 부정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따라서 책임이 부정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추인은 원칙적으로 의사표시 전부에 대해 해야 하고, 내용을 변경한 추인은 상대방의 동의가 없으면 효력이 없습니다. 본인의 추인이나 추인거절이 없으면 상대방은 최고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추인의 상대방에는 직접 상대방뿐 아니라 그 권리의 승계인도 포함됩니다.
시험 포인트: 무권대리인의 책임은 무과실책임입니다.
문제 101
무효와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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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는 취소되기 전까지는 유효하고, 취소권을 행사해야 비로소 처음부터 무효였던 것으로 됩니다. 취소하지 않아도 처음부터 무효라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확정된 경우 취소는 그 상대방에 대한 의사표시로 하고, 제한능력자는 받은 이익이 현존하는 한도에서 상환하면 됩니다. 무효인 가등기를 유효한 등기로 전용하는 약정은 그때부터 유효할 뿐 소급하지 않습니다. 무효인 법률행위는 법률효과가 없으므로 그 침해로 인한 손해배상도 청구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취소할 수 있는 행위는 취소 전까지 유효합니다.
문제 102
기간의 만료점이 빠른 시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2020년 6월 2일 오전 0시 정각부터 4일간
ㄴ. 2020년 5월 4일 오후 2시 정각부터 1개월간
ㄷ. 2020년 6월 10일 오전 10시 정각부터 1주일 전(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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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ㄱ은 오전 0시부터 시작하므로 초일을 산입하여 6월 2일부터 4일간, 즉 6월 5일 24시에 만료합니다. ㄴ은 시간 도중부터 시작하므로 초일을 산입하지 않고 5월 5일부터 1개월을 계산하여 6월 4일 24시에 만료합니다. ㄷ은 기간을 거꾸로 계산하는 경우로, 6월 10일을 빼고 6월 9일부터 7일을 역산하면 6월 3일이 마지막 날이 되어 6월 3일 오전 0시(6월 2일 24시)에 만료합니다. 따라서 ㄷ, ㄴ, ㄱ 순서입니다.
시험 포인트: 역산에도 초일 불산입 원칙이 적용됩니다.
문제 103
소멸시효의 중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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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채무자가 피고로서 응소하여 적극적으로 권리를 주장하고 그것이 받아들여진 경우의 시효중단 효력은 원고가 소를 제기한 때가 아니라 피고가 응소한 때에 생깁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재판상 청구는 소가 각하되더라도 최고의 효력이 있고, 시효가 중단되면 중단사유가 끝난 때부터 새로 진행합니다. 승인에는 상대방 권리에 관한 처분능력이나 권한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부진정연대채무자 1인에 대한 이행청구는 다른 채무자에게 시효중단의 효력이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응소에 의한 시효중단은 응소한 때 효력이 생깁니다.
문제 104
소멸시효에 걸리는 권리는?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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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소멸시효는 채권과 소유권 이외의 재산권에 적용됩니다. 물상보증인이 채무를 대신 변제하여 채무자에게 갖는 구상권은 채권이므로 소멸시효에 걸립니다. 점유권과 유치권은 점유라는 사실상태에 기초한 권리로 점유가 있는 한 존속하므로 소멸시효에 걸리지 않습니다. 주위토지통행권은 상린관계에서 법률상 당연히 인정되는 권리이고, 소유권에 기한 방해제거청구권도 소유권에서 파생하는 물권적 청구권이므로 소멸시효의 대상이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소유권과 그에 기한 물권적 청구권은 소멸시효에 걸리지 않습니다.
문제 105
등기의 추정력이 깨지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건물 소유권보존등기의 명의자가 건물을 신축한 것이 아닌 경우
ㄴ. 등기부상 등기명의자의 공유지분의 분자 합계가 분모를 초과하는 경우
ㄷ. 소유권보존등기의 명의인이 부동산을 양수받은 것이라 주장하는데 전(前) 소유자가 양도사실을 부인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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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소유권보존등기는 원시취득 사실을 공시하는 등기이므로, 명의자가 건물을 신축한 사람이 아니라면 추정력이 깨집니다(ㄱ). 공유지분의 분자 합계가 분모를 초과하는 등기는 그 자체로 모순이 있어 추정력이 인정되지 않습니다(ㄴ). 보존등기 명의인이 전 소유자로부터 양수했다고 주장하는데 전 소유자가 양도 사실을 부인하면, 원시취득자가 아님이 드러나 역시 추정력이 깨진다는 것이 판례입니다(ㄷ). 따라서 ㄱ, ㄴ, ㄷ 모두 해당합니다.
시험 포인트: 보존등기의 추정력은 원시취득이 부정되면 깨집니다.
문제 106
부동산물권의 변동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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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토지거래허가구역 안의 토지를 허가 없이 전전매매하고 최종 매수인 앞으로 마친 중간생략등기는 적법한 허가 없이 이루어진 것이어서 무효라는 것이 판례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등기는 물권변동의 효력발생요건일 뿐 효력존속요건이 아닙니다. 무효등기 유용의 합의는 묵시적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상속에 의한 취득은 법률 규정에 의한 물권변동이라 등기 없이 효력이 생깁니다. 미등기건물을 승계취득자 명의로 바로 보존등기한 경우 실체관계에 부합하여 유효합니다.
시험 포인트: 허가구역 토지의 중간생략등기는 무효입니다.
문제 107
공동소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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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총유물의 관리 및 처분은 정관이나 규약에 정함이 없으면 사원총회의 결의에 의해야 하므로, 사원 각자가 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판례는 총유재산의 보존행위도 사원총회 결의를 거쳐야 한다고 봅니다. 합유자는 합유물의 분할을 청구하지 못하고, 합유는 조합체의 해산이나 합유물의 양도로 종료합니다. 공유자의 지분은 균등한 것으로 추정하며, 공유자는 다른 공유자의 동의 없이 공유물을 처분하거나 변경하지 못합니다.
시험 포인트: 총유물의 관리·처분은 사원총회 결의로 합니다.
문제 108
전세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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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전세권 존속기간이 만료되면 전세권의 용익물권적 권능이 소멸하므로, 전세권을 목적으로 한 저당권자는 전세권 자체에 대해 저당권을 실행할 수 없고 전세금반환채권에 물상대위하여 권리를 행사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인도는 전세권의 성립요건이 아닙니다. 전세권설정자가 부속물매수를 청구하면 전세권자는 정당한 이유 없이 거절하지 못합니다. 전세권자는 유지·수선 의무가 있어 필요비를 청구할 수 없고, 설정행위로 양도·임대를 금지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존속기간 만료 후에는 전세금반환채권에 물상대위합니다.
문제 109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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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유치권자는 채권의 변제를 받기 위하여 유치물을 경매할 수 있습니다. 우선변제권은 없지만 경매권은 인정되므로, 경매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유치권은 점유를 요건으로 하므로 점유를 잃으면 소멸합니다. 유치권을 행사하고 있어도 피담보채권의 소멸시효는 그대로 진행합니다. 채무자는 상당한 담보를 제공하고 유치권의 소멸을 청구할 수 있고, 유치권자가 유치물에 필요비를 지출하면 소유자에게 그 상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유치권자는 경매권은 있으나 우선변제권은 없습니다.
문제 110
甲은 X토지와 그 지상에 Y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Y건물을 乙에게 매도하고 乙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쳐주었다. 그 후 丙은 乙의 채권자가 신청한 강제경매에 의해 Y건물의 소유권을 취득하였다. 乙과 丙의 각 소유권취득에는 건물을 철거한다는 등의 조건이 없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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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지료가 협의나 판결로 결정되지 않았다면 지체가 있다고 볼 수 없으므로, 2년 이상 지체를 이유로 지상권 소멸을 청구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乙은 관습상 법정지상권을 취득하고, 건물을 경매로 취득한 丙은 지상권도 등기 없이 취득하므로 甲은 철거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건물을 개축해도 법정지상권은 인정됩니다. 지상권 등기 없이 건물만 양수한 丁은 甲에게 법정지상권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지료가 결정되지 않았으면 지료 연체를 이유로 소멸청구할 수 없습니다.
문제 111
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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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판례는 물상보증인은 채무를 부담하지 않고 담보물로 책임을 질 뿐이며 그 책임 범위도 확정되지 않으므로, 수탁보증인과 달리 사전구상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저당권의 효력은 부합물과 종물에 미치고, 압류 이후의 차임채권에도 미칩니다. 저당부동산에 전세권을 취득한 제3자는 저당권자에게 피담보채권을 변제하고 저당권 소멸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저당권은 피담보채권과 분리하여 양도하거나 다른 채권의 담보로 하지 못합니다.
시험 포인트: 물상보증인에게는 사전구상권이 없습니다.
문제 112
甲이 5,000만원의 채권을 담보하기 위해, 채무자 乙소유의 X부동산과 물상보증인 丙소유의 Y부동산에 각각 1번 저당권을 취득하였다. 그 후 丁이 4,000만원의 채권으로 X부동산에, 戊가 3,000만원의 채권으로 Y부동산에 각각 2번 저당권을 취득하였다. 甲이 X부동산과 Y부동산에 대하여 담보권실행을 위한 경매를 신청하여 X부동산은 6,000만원, Y부동산은 4,000만원에 매각되어 동시에 배당하는 경우, 이자 및 경매비용 등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甲이 Y부동산의 매각대금에서 배당받을 수 있는 금액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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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채무자 소유 부동산과 물상보증인 소유 부동산에 공동저당이 설정되어 동시배당하는 경우, 각 부동산 경매대가에 비례한 안분배당 규정이 적용되지 않고 채무자 소유 부동산의 경매대가에서 먼저 배당해야 한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물상보증인의 변제자대위 기대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甲은 채무자 乙 소유 X부동산 매각대금 6,000만원에서 채권 5,000만원 전액을 배당받습니다. 남은 1,000만원은 丁에게 가고, 甲이 Y부동산 매각대금에서 받을 금액은 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채무자 소유 부동산에서 먼저 배당합니다.
문제 113
쌍무계약상 채무이행이 불능인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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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계약을 해제하더라도 손해배상 청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이행불능을 이유로 해제한 채권자는 이행불능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함께 청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청구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원시적·객관적 전부불능인 계약은 무효입니다. 채무자 책임으로 후발적 이행불능이 되면 채권자는 최고 없이 해제할 수 있고 손해배상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채권자의 수령지체 중 쌍방 책임 없는 사유로 불능이 되면 채무자는 상대방에게 이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해제와 손해배상 청구는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문제 114
채권자대위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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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채권자는 피보전채권의 이행기 전에는 법원의 허가 없이 대위권을 행사할 수 없지만 보존행위는 예외입니다. 피대위채권의 시효중단을 위한 이행청구는 보존행위이므로 이행기 전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채무자의 채권자취소권도 대위행사할 수 있습니다. 재산분할청구권은 심판으로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면 피보전채권이 될 수 있습니다. 채무자가 이미 권리를 재판상 행사했다면 대위할 수 없고,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 같은 특정채권 보전에는 무자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보존행위는 이행기 전에도 대위할 수 있습니다.
문제 115
2020. 3. 2. 甲은 乙에게 자신의 X토지를 1억 원에 매도하겠다는 뜻과 함께 승낙기간을 2020. 3. 10.로 정한 내용의 서면을 발송하였고, 위 서면이 2020. 3. 4. 乙에게 도달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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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청약은 상대방에게 도달하면 철회하지 못하므로, 3월 4일 도달한 청약은 3월 10일 오전 0시에 원칙적으로 철회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격지자 사이의 계약은 승낙 통지를 발송한 때 성립하므로 3월 10일 성립이라는 설명은 틀립니다. 승낙기간이 지나거나 변경을 가한 승낙은 새로운 청약으로 보므로, 甲이 이를 승낙하면 계약이 성립합니다. 교차청약은 두 청약이 모두 상대방에게 도달한 때 성립하므로 3월 4일이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도달한 청약은 철회하지 못합니다.
문제 116
동시이행의 관계에 있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가압류등기가 있는 부동산매매에서 매도인의 소유권이전등기의무 및 가압류등기의 말소의무와 매수인의 대금지급의무
ㄴ. 주택임대인과 임차인 사이의 임대차보증금 반환의무와 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해 마쳐진 임차권등기의 말소의무
ㄷ. 채권담보의 목적으로 마쳐진 가등기의 말소의무와 피담보채무의 변제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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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가압류등기가 있는 부동산 매매에서 매도인의 소유권이전등기의무와 가압류등기 말소의무는 매수인의 대금지급의무와 동시이행관계에 있습니다(ㄱ). 반면 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한 임차권등기는 임차인의 권리 보전을 위한 담보적 기능만 하므로 임대인의 보증금 반환의무가 먼저 이행되어야 하고 동시이행관계가 아닙니다(ㄴ). 채권담보 목적의 가등기 말소의무도 피담보채무를 먼저 변제해야 하는 관계라 동시이행이 아닙니다(ㄷ). 따라서 ㄱ만 해당합니다.
시험 포인트: 임차권등기 말소보다 보증금 반환이 먼저입니다.
문제 117
계약금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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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계약금 전부를 나중에 지급하기로 한 경우, 교부자가 이를 지급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지급을 청구하거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금약정을 해제할 수 있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계약금계약은 주계약에 종된 계약이어서 주계약이 취소되면 효력을 잃습니다. 위약벌은 손해배상액 예정 규정을 유추적용하여 감액할 수 없습니다. 토지거래허가 전 유동적 무효 상태에서도 해약금 해제는 가능하며, 해약금 해제에는 손해배상의무가 생기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위약벌은 감액할 수 없고 해약금 해제에는 손해배상이 없습니다.
문제 118
계약의 해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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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합의해제는 당사자의 새로운 계약으로 기존 계약을 소멸시키는 것이므로, 손해배상에 관한 특약이나 별도의 의사표시가 없다면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해제의 의사표시에는 원칙적으로 조건과 기한을 붙이지 못합니다. 원상회복청구권의 소멸시효는 해제한 때부터 진행하고, 그 반환 범위는 선의·악의를 불문하고 받은 이익 전부입니다. 해제 전에 목적 부동산을 가압류한 채권자는 보호되는 제3자입니다.
시험 포인트: 합의해제에는 특약이 없으면 손해배상 청구가 없습니다.
문제 119
부당이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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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계약상 급부가 상대방뿐 아니라 제3자에게 이익이 되었더라도, 급부한 당사자는 제3자에게 직접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채무 없음을 알고 변제하면 반환을 청구하지 못하고, 착오로 한 변제라도 도의관념에 적합하면 반환을 청구하지 못합니다. 수익자의 악의는 주장자가 증명하며, 토지 점유로 인한 부당이득반환채무는 이행청구를 받은 때부터 지체책임을 집니다.
시험 포인트: 계약상 급부에서 제3자에 대한 직접 청구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문제 120
공동불법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공동불법행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행위자 사이에 행위공동의 인식이 전제되어야 한다.
ㄴ. 공동불법행위자 중 1인에 대한 상계는 다른 공동불법행위자에게 공동면책의 효력이 없다.
ㄷ. 공동불법행위자 중 1인에 대하여 구상의무를 부담하는 다른 공동불법행위자가 여럿인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들의 구상권자에 대한 채무는 분할채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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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공동불법행위는 행위자 사이에 공모나 공동의 인식이 없어도 행위가 객관적으로 관련·공동하면 성립하므로 ㄱ은 틀립니다. 판례는 부진정연대채무자 1인이 한 상계도 변제와 같이 채권의 만족을 가져오므로 다른 채무자에게 공동면책의 효력이 있다고 보아, ㄴ도 틀립니다. 공동불법행위자 1인에게 구상의무를 지는 다른 공동불법행위자가 여럿이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구상채무는 각자의 부담부분에 따른 분할채무입니다(ㄷ 옳음). 따라서 ㄷ만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공동불법행위는 객관적 공동으로 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