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21회 필기 기출문제 120문항입니다. 먼저 아래 출제 분석으로 회차의 난이도와 단원 구성을 확인한 뒤, 문제마다 정답 · 해설 보기를 눌러 정답과 해설을 확인하세요.
21회 출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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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문항
회계원리
40
공동주택시설개론
40
민법
40
민법 문항과 회계처리기준을 적용하는 회계원리 문항의 정답·해설은 해당 회차 시험 시행일 당시 시행 중인 법령과 기준을 따릅니다. 이후 개정되었다면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으니 최신 법령을 함께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 기출문제(공공누리 제1유형) · Q-Net 바로 가기
회계원리
문제 1
현금흐름표상 재무활동 현금흐름에 속하지 않는 것은?
①토지 취득에 따른 현금유출
②단기차입에 따른 현금유입
③주식 발행에 따른 현금유입
④회사채 발행에 따른 현금유입
⑤장기차입금 상환에 따른 현금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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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재무활동 현금흐름은 자본과 차입금의 크기·구성을 바꾸는 거래에서 생기며, 주식 발행, 사채 발행, 차입과 그 상환이 대표적입니다. 토지 취득에 따른 현금유출은 장기성 자산을 사들이는 거래이므로 투자활동 현금흐름에 속합니다. 따라서 재무활동이 아닌 것은 토지 취득입니다. 단기차입에 따른 현금유입, 주식 발행과 회사채 발행에 따른 현금유입, 장기차입금 상환에 따른 현금유출은 모두 재무활동 현금흐름입니다. 시험 포인트: 유형자산·토지의 취득과 처분은 투자활동, 차입·상환·주식 및 사채 발행은 재무활동입니다.
문제 2
다음은 (주)한국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이다. (주)한국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 통화 ₩100,000 ○ 우편환증서 10,000 ○ 타인발행 수표 50,000 ○ 타인발행 약속어음 60,000 ○ 만기가 도래한 사채이자표 30,000 ○ 취득 시 3개월 이내 만기가 도래하는 양도성예금증서 150,000
①₩190,000
②₩280,000
③₩290,000
④₩340,000
⑤₩4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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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현금및현금성자산에는 통화와 통화대용증권(타인발행수표, 우편환증서, 만기가 된 사채이자표 등), 요구불예금, 취득 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금융상품이 포함됩니다. 합계는 통화 100,000 + 우편환증서 10,000 + 타인발행수표 50,000 + 만기 도래 사채이자표 30,000 + 3개월 이내 만기 양도성예금증서 150,000 = 340,000원입니다. 타인발행 약속어음 60,000원은 매출채권(받을어음)으로 분류하므로 제외합니다. 시험 포인트: 약속어음은 현금성자산이 아니라 매출채권이며, 수표와 우편환증서는 현금에 포함됩니다.
문제 3
(주)한국은 20×1년 11월 1일 (주)대한의 보통주 100주를 ₩600,000에 취득하고 수수료 ₩1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주)한국은 취득한 보통주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으며, 20×1년 말 (주)대한의 보통주 공정가치는 주당 ₩5,000이었다. (주)한국이 20×2년 5월 10일 (주)대한의 주식 전부를 주당 ₩5,600에 처분한 경우 20×2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①₩40,000 감소
②₩60,000 증가
③₩80,000 증가
④₩100,000 감소
⑤₩110,00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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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거래원가를 당기비용으로 처리하고,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로 평가하여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20×1년 말 장부금액은 100주 × 5,000 = 500,000원이 됩니다. 20×2년 처분금액은 100주 × 5,600 = 560,000원이므로 처분이익은 560,000 - 500,000 = 60,000원입니다. 따라서 20×2년 당기순이익은 60,000원 증가합니다. 취득수수료 10,000원과 20×1년 평가손실은 20×1년에 이미 반영되어 20×2년 손익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처분손익은 직전 기말 공정가치(장부금액)와 처분금액의 차이로 계산합니다.
문제 4
(주)한국은 20×1년 7월 1일 거래처에 상품을 판매하고 이자부약속어음(액면금액 ₩480,000, 연 5%, 만기 5개월)을 수령하였다. (주)한국은 동 어음을 2개월 동안 보유 후 거래은행에 연 8%의 이자율로 할인하였다. 어음할인 시 인식해야 할 처분손실은? (단, 어음할인은 금융자산의 제거요건을 충족하며, 이자는 월할계산한다.)
①₩3,800
②₩6,000
③₩12,400
④₩13,600
⑤₩1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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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이자부어음을 할인하면 만기가치에서 할인료를 뺀 금액을 받고, 이를 할인 시점의 장부금액(액면 + 경과이자)과 비교해 처분손익을 구합니다. 만기가치는 480,000 + 480,000 × 5% × 5/12 = 490,000원입니다. 할인료는 490,000 × 8% × 3/12 = 9,800원이므로 현금수령액은 480,200원입니다. 할인 시점 장부금액은 480,000 + 480,000 × 5% × 2/12 = 484,000원입니다. 따라서 처분손실은 484,000 - 480,200 = 3,800원입니다. 경과이자 4,000원은 이자수익으로 따로 인식합니다. 시험 포인트: 할인료는 만기가치를 기준으로 잔여기간만큼 계산하고, 경과이자는 이자수익으로 분리합니다.
문제 5
(주)한국의 20×1년 말 손상평가 전 매출채권의 총 장부금액은 ₩220,000이고, 손실충당금 잔액은 ₩5,000이다. (주)한국이 20×1년 말에 인식해야 할 손상차손(환입)은? (단,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해 다음의 충당금 설정률표를 이용한다.)
연체기간
총 장부금액
기대신용손실률
연체되지 않음
₩100,000
0.3%
1일~30일
65,000
1%
31일~60일
30,000
5%
61일~90일
20,000
7%
91일 이상
5,000
10%
합계
₩220,000
①손상차손 ₩650
②손상차손 ₩4,350
③손상차손환입 ₩650
④손상차손환입 ₩950
⑤손상차손환입 ₩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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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충당금 설정률표를 쓰면 연체구간별 장부금액에 기대신용손실률을 곱해 기말 손실충당금을 구합니다. 100,000 × 0.3% = 300, 65,000 × 1% = 650, 30,000 × 5% = 1,500, 20,000 × 7% = 1,400, 5,000 × 10% = 500으로 합계는 4,350원입니다. 기존 손실충당금 잔액이 5,000원으로 필요액보다 650원 많으므로 그만큼 충당금을 줄이고 손상차손환입 650원을 인식합니다. 손상차손 4,350원은 기말 필요잔액을 그대로 비용으로 본 계산이라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기말 필요 충당금과 기존 잔액의 차이만큼 손상차손 또는 환입을 인식합니다.
문제 6
(주)한국은 20×1년 초 공장 신축공사(공사기간 3년, 계약금액 ₩8,000,000)를 수주하였으며, 공사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이 20×2년도에 인식할 공사이익은? (단, 수익은 진행기준으로 인식하며, 진행률은 발생한 누적계약원가에 기초하여 측정한다.)
20×1년
20×2년
20×3년
발생 누적계약원가
₩700,000
₩4,200,000
₩7,000,000
추가소요예정원가
6,300,000
2,800,000
-
①₩350,000
②₩500,000
③₩600,000
④₩800,000
⑤₩8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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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진행기준에서는 누적진행률로 누적이익을 구한 뒤 전기까지 인식한 이익을 빼서 당기 이익을 계산합니다. 20×1년 총예상원가는 700,000 + 6,300,000 = 7,000,000원, 진행률 10%, 예상총이익 1,000,000원이므로 20×1년 이익은 100,000원입니다. 20×2년 총예상원가는 4,200,000 + 2,800,000 = 7,000,000원, 진행률 60%이므로 누적이익은 600,000원입니다. 따라서 20×2년 공사이익은 600,000 - 100,000 = 500,0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당기 공사이익은 누적이익에서 전기까지의 누적이익을 차감해 구합니다.
문제 7
임직원에게 급여를 지급하면서 근로소득세와 4대 보험 등을 일시적으로 원천징수하였을 경우 사용하는 계정과목은?
①선급금
②미수금
③가수금
④선수금
⑤예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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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급여를 지급할 때 근로소득세나 4대 보험 근로자 부담분을 미리 떼어 두었다가 나중에 세무서나 공단에 납부하는 경우, 그 금액은 일시적으로 맡아 둔 돈이므로 부채인 예수금 계정으로 처리합니다. 선급금은 상품 대금을 미리 지급한 자산, 미수금은 상품 외 자산을 처분하고 받지 못한 자산입니다. 가수금은 입금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을 때 쓰는 임시 계정이고, 선수금은 상품 대금을 미리 받은 부채입니다. 시험 포인트: 원천징수한 소득세·보험료는 예수금, 원인 불명의 입금은 가수금입니다.
문제 8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 말 재고자산(상품) 관련 자료이다. (주)한국의 재고자산평가손실은? (단, 기초재고는 없으며, 단위원가 계산은 총평균법을 따른다.)
장부상 수량
장부상 총 장부금액
실사 수량
실사 순실현가능가치 총액
80개
₩2,400
75개
₩1,850
①₩30
②₩150
③₩400
④₩550
⑤₩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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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재고자산감모손실을 먼저 떼어내고, 남은 실사수량의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를 비교해 평가손실을 구합니다. 총평균 단위원가는 2,400 ÷ 80개 = 30원입니다. 감모 5개분 150원은 감모손실입니다. 실사수량 원가는 75개 × 30 = 2,250원이고 순실현가능가치는 1,850원이므로 재고자산평가손실은 2,250 - 1,850 = 400원입니다. 550원은 감모손실을 포함한 장부금액과 순실현가능가치의 차이이므로 평가손실이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평가손실은 실사수량 기준으로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의 차이를 계산합니다.
문제 9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에 업무용 차량(취득원가 ₩500,000, 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50,000)을 취득하여 연수합계법으로 감가상각하였다. (주)한국은 20×2년 초 동 차량의 잔존내용연수를 3년, 잔존가치를 ₩20,000으로 추정하여 변경하였으며, 동시에 감가상각방법을 정액법으로 변경하였다. 이러한 변경이 정당한 회계변경에 해당할 경우, (주)한국이 20×2년도에 인식할 동 차량의 감가상각비는? (단, 원가모형을 적용한다.)
①₩110,000
②₩125,000
③₩130,000
④₩145,000
⑤₩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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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내용연수·잔존가치·감가상각방법의 변경은 회계추정의 변경이므로 변경 시점의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이후 기간에 반영합니다. 연수합계는 15이므로 20×1년 감가상각비는 (500,000 - 50,000) × 5/15 = 150,000원이고, 20×2년 초 장부금액은 350,000원입니다. 변경 후 정액법으로 (350,000 - 20,000) ÷ 3년 = 110,000원을 20×2년 감가상각비로 인식합니다. 시험 포인트: 추정 변경은 소급하지 않고 변경 시점 장부금액에서 새 잔존가치를 빼 잔여내용연수로 나눕니다.
문제 10
재무정보의 질적 특성 중 목적적합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재무정보가 예측가치를 갖기 위해서는 그 자체가 예측치 또는 예상치이어야 한다.
②목적적합한 재무정보는 정보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차이가 나도록 할 수 있다.
③재무정보가 과거 평가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한다면 확인가치를 갖는다.
④정보가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경우 특정 보고기업의 재무정보에 근거한 정보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그 정보는 중요한 것이다.
⑤재무정보의 예측가치와 확인가치는 상호 연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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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목적적합한 재무정보는 정보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차이를 낼 수 있습니다. 재무정보가 예측가치를 가지려면 정보이용자가 미래 결과를 예측하는 데 투입요소로 쓸 수 있으면 충분하며, 정보 그 자체가 예측치이거나 예상치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 자체가 예측치여야 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과거 평가에 대한 피드백을 주면 확인가치가 있고, 예측가치와 확인가치는 상호 연관되어 있습니다. 누락·오기가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면 중요한 정보라는 설명도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예측가치는 예측의 투입요소로 쓰일 수 있으면 되고, 그 자체가 예측치일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 11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될 수 없는 것은?
①영업이익
②지분법손실
③중단영업손실
④법인세비용
⑤선수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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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포괄손익계산서에는 수익, 비용, 영업이익, 지분법손익, 법인세비용, 중단영업손익, 기타포괄손익 등이 표시됩니다. 선수수익은 대가를 미리 받았지만 아직 용역을 제공하지 않아 수익으로 인식하지 못한 금액이므로 재무상태표의 부채 항목입니다. 따라서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될 수 없습니다. 영업이익, 지분법손실, 중단영업손실, 법인세비용은 모두 포괄손익계산서 항목입니다. 시험 포인트: 선수수익·미지급비용은 부채, 미수수익·선급비용은 자산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합니다.
문제 12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 말 재무상태표 자료이다. (주)한국의 20×1년 말 이익잉여금은?
손상차손은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금액이며,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공정가치 - 처분부대원가)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입니다. 순공정가치는 155,000 - 5,000 = 150,000원이고 사용가치는 135,000원이므로 회수가능액은 150,000원입니다. 따라서 손상차손은 225,000 - 150,000 = 75,000원입니다. 사용가치를 기준으로 하면 90,000원, 처분부대원가를 빼지 않으면 70,000원이 나오지만 모두 기준을 잘못 적용한 값입니다. 시험 포인트: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입니다.
문제 14
(주)한국은 20×1년 4월 1일에 기계장치(취득원가 ₩1,200,000, 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0)를 취득하여 연수합계법으로 감가상각하였다. 20×2년 말 기계장치의 감가상각누계액은? (단, 원가모형을 적용하며, 감가상각은 월할상각한다.)
①₩100,000
②₩240,000
③₩320,000
④₩640,000
⑤₩6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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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연수합계법에서 기중 취득하면 상각연도(취득일부터 1년 단위)별 금액을 회계연도에 월할로 나눠 배분합니다. 연수합계는 15이므로 1차 상각연도 금액은 1,200,000 × 5/15 = 400,000원, 2차 상각연도는 1,200,000 × 4/15 = 320,000원입니다. 20×1년은 400,000 × 9/12 = 300,000원입니다. 20×2년은 400,000 × 3/12 + 320,000 × 9/12 = 100,000 + 240,000 = 340,000원입니다. 따라서 20×2년 말 감가상각누계액은 300,000 + 340,000 = 640,0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연수합계법 기중 취득은 상각연도별 금액을 회계연도에 월할로 나눠 더합니다.
문제 15
(주)한국은 20×1년 초 토지를 ₩100,000에 취득하였으며 재평가모형을 적용하여 매년 말 재평가하고 있다. 토지의 공정가치가 다음과 같을 때 20×2년도 당기이익으로 인식할 금액은?
구분
20×1년 말
20×2년 말
공정가치
₩80,000
₩130,000
①₩0
②₩20,000
③₩30,000
④₩50,000
⑤₩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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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재평가모형에서 장부금액이 감소하면 당기손실로 인식하고, 이후 증가하면 과거에 당기손실로 인식한 금액까지는 당기이익으로, 그 초과분은 기타포괄이익(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합니다. 20×1년 말 100,000원에서 80,000원으로 줄어 재평가손실 20,000원을 당기손실로 인식했습니다. 20×2년 말 50,000원 증가분 중 20,000원은 당기이익, 나머지 30,000원은 재평가잉여금입니다. 따라서 20×2년 당기이익은 20,0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재평가 증가분은 과거 당기손실 인식액만큼 먼저 당기이익으로 환입합니다.
문제 16
유형자산의 감가상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감가상각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시작한다.
②감가상각방법은 자산의 미래경제적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반영한다.
③감가상각방법의 변경은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한다.
④감가상각대상금액을 내용연수 동안 체계적으로 배부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⑤잔존가치와 내용연수의 변경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감가상각방법은 자산의 미래경제적효익이 소비되는 형태를 반영해야 하며, 적어도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합니다. 감가상각방법의 변경은 회계정책의 변경이 아니라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보아 전진적으로 처리하므로 회계정책의 변경이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감가상각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시작하고, 감가상각대상금액을 체계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정액법·체감잔액법·생산량비례법 등을 쓸 수 있습니다. 잔존가치와 내용연수의 변경도 회계추정의 변경입니다. 시험 포인트: 감가상각방법·내용연수·잔존가치의 변경은 모두 회계추정의 변경입니다.
문제 17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 상품(원가) 관련 자료이다. (주)한국의 20×1년 기말재고자산은?
○ 20×1년 말 창고에 보관 중인 (주)한국의 상품(실사금액) ₩500,000 ○ (주)한국이 수탁자에게 적송한 상품 중 20×1년 말 판매되지 않은 적송품 20,000 ○ (주)한국이 시용판매를 위해 고객에게 발송한 상품 ₩130,000 중 20×1년 말 매입의사 표시가 없는 시송품 50,000 ○ 20×1년 말 선적지인도조건으로 (주)한국이 판매하여 운송 중인 상품 100,000 ○ 20×1년 말 선적지인도조건으로 (주)한국이 매입하여 운송 중인 상품 120,000
①₩570,000
②₩620,000
③₩690,000
④₩720,000
⑤₩7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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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기말재고에는 창고 보관분뿐 아니라 소유권이 회사에 있는 재고가 모두 포함됩니다. 창고 실사 500,000원에 미판매 적송품 20,000원, 매입의사 표시가 없는 시송품 50,000원, 선적지인도조건으로 매입해 운송 중인 상품 120,000원을 더하면 690,000원입니다. 선적지인도조건으로 판매해 운송 중인 상품 100,000원은 선적 시점에 소유권이 구매자에게 넘어갔으므로 제외합니다. 시송품은 발송액 130,000원 전체가 아니라 매입의사가 표시되지 않은 50,000원만 포함합니다. 시험 포인트: 선적지인도조건은 선적 시점에 소유권이 이전되므로 매입분은 포함, 판매분은 제외합니다.
문제 18
(주)한국은 A은행으로부터 ₩2,000,000(3년 만기)을 차입하여 만기가 도래한 B은행 차입금 ₩1,000,000을 즉시 상환하고 잔액은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다. 동 차입 및 상환 거래가 유동비율과 부채비율에 미치는 영향은? (단, 자본은 ₩0보다 크다.)
(주)한국은 20×1년 12월 1일 ₩1,000,000의 상품을 신용조건(5/10, n/60)으로 매입하였다. (주)한국이 20×1년 12월 9일에 매입대금을 전액 현금 결제한 경우의 회계처리는? (단, 상품매입 시 총액법을 적용하며, 실지재고조사법으로 기록한다.)
①(차변) 매입채무 900,000 / (대변) 현금 900,000
②(차변) 매입채무 950,000 / (대변) 현금 950,000
③(차변) 매입채무 1,000,000 / (대변) 현금 1,000,000
④(차변) 매입채무 1,000,000 / (대변) 현금 900,000, 매입(할인) 100,000
⑤(차변) 매입채무 1,000,000 / (대변) 현금 950,000, 매입(할인) 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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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신용조건 5/10, n/60은 10일 이내에 결제하면 5%를 할인해 주고, 늦어도 60일 이내에 전액을 지급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12월 1일 매입분을 12월 9일에 결제했으므로 할인기간 안에 해당하여 1,000,000 × 5% = 50,000원을 할인받습니다. 총액법에서는 매입채무 1,000,000원을 전액 차변에 제거하고, 현금 950,000원과 매입할인 50,000원을 대변에 기록합니다. 할인 없이 1,000,000원을 지급하거나 할인율을 10%로 본 회계처리는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5/10, n/60에서 앞의 숫자가 할인율, 뒤의 숫자가 할인기간입니다.
문제 21
자산을 증가시키면서 동시에 수익을 발생시키는 회계거래는?
①상품판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수령하였다.
②은행으로부터 설비투자자금을 차입하였다.
③건물에 대한 화재보험계약을 체결하고 1년분 보험료를 선급하였다.
④전기에 외상으로 매입한 상품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⑤경영컨설팅 용역을 제공하고 그 대금은 외상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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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자산 증가와 수익 발생이 동시에 일어나려면 대가를 받을 권리가 생기면서 수익이 인식되어야 합니다. 경영컨설팅 용역을 제공하고 대금을 외상으로 하면 (차)매출채권 (대)용역수익으로 기록되므로 자산이 늘고 수익이 발생합니다. 계약금 수령은 자산과 부채(계약부채) 증가, 설비자금 차입은 자산과 부채 증가입니다. 보험료 선급은 자산끼리의 교환이고, 외상매입 대금 지급은 자산과 부채의 감소입니다. 시험 포인트: 용역을 제공하고 외상으로 하면 매출채권(자산) 증가와 수익 발생이 함께 일어납니다.
문제 22
(주)한국의 20×1년 초 미지급임차료 계정잔액은 ₩1,500이었다. 20×1년 말 수정후시산표상 임차료 관련 계정잔액이 다음과 같을 때, (주)한국이 임차와 관련하여 20×1년도에 지급한 현금 총액은?
○ 임차료 ₩12,000 ○ 선급임차료 300
①₩12,300
②₩12,800
③₩13,500
④₩13,800
⑤₩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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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현금지급액은 당기 비용에 미지급비용 감소분과 선급비용 증가분을 더해 구합니다. 기초 미지급임차료 1,500원은 기말 시산표에 없으므로 전액 지급되었고, 기말 선급임차료 300원은 당기에 미리 지급한 금액입니다. 따라서 지급한 현금은 임차료 12,000 + 미지급임차료 감소 1,500 + 선급임차료 증가 300 = 13,8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미지급비용 감소와 선급비용 증가는 현금지급액을 비용보다 크게 만듭니다.
문제 23
다음 수정분개의 누락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차변) 이자비용 1,000 / (대변) 미지급이자 1,000
①비용, 부채, 자본이 과대 표시된다.
②비용, 부채, 자본이 과소 표시된다.
③비용, 자본이 과대 표시되고 부채는 과소 표시된다.
④비용, 자본이 과소 표시되고 부채는 과대 표시된다.
⑤비용, 부채가 과소 표시되고 자본은 과대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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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미지급이자를 인식하는 수정분개는 당기 발생한 이자비용과 아직 지급하지 않은 부채를 함께 기록하는 것입니다. 이를 누락하면 비용 1,000원이 과소 계상되고 부채인 미지급이자도 1,000원 과소 표시됩니다. 비용이 적게 잡히면 당기순이익이 과대해지고 이익잉여금을 통해 자본도 과대 표시됩니다. 따라서 비용과 부채는 과소, 자본은 과대 표시된다는 설명이 옳습니다. 비용·부채·자본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본 나머지 설명은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발생비용 누락은 비용·부채 과소, 이익·자본 과대로 이어집니다.
문제 24
다음 회계연도로 잔액이 이월되지 않는 계정과목은?
①이익잉여금
②유형자산처분이익
③미지급비용
④감가상각누계액
⑤자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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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자산·부채·자본 계정은 실재계정으로 기말 잔액이 다음 회계연도로 이월되고, 수익·비용 계정은 명목계정으로 결산 때 집합손익으로 마감되어 잔액이 0이 됩니다. 유형자산처분이익은 수익(차익) 계정이므로 다음 연도로 잔액이 이월되지 않습니다. 이익잉여금과 자본금은 자본, 미지급비용은 부채, 감가상각누계액은 자산 차감계정으로 모두 이월됩니다. 시험 포인트: 수익·비용 계정은 마감되어 이월되지 않고, 재무상태표 계정은 이월됩니다.
문제 25
(주)한국은 20×1년 초 임대목적으로 건물(취득원가 ₩1,000,000, 내용연수 10년, 잔존가치 ₩100,000, 정액법 상각)을 취득하여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였다. 20×1년 12월 31일 건물의 공정가치가 ₩1,000,000일 경우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①₩0
②₩90,000 증가
③₩90,000 감소
④₩100,000 증가
⑤₩100,00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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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임대목적으로 보유하는 건물은 투자부동산이며,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면 감가상각을 하지 않고 매 기말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취득원가 1,000,000원과 20×1년 말 공정가치 1,000,000원이 같으므로 평가손익이 없고, 감가상각비도 인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0원입니다. 정액법 감가상각비 90,000원을 반영한 계산은 원가모형을 적용한 경우입니다. 시험 포인트: 투자부동산 공정가치모형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고 공정가치 변동만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문제 26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사채(액면금액 ₩100,000, 3년 만기 일시상환)를 발행하고, 상각후원가로 측정하였다. 액면이자는 연 5%로 매년 말 지급조건이며, 발행 당시 유효이자율은 연 8%이다. 20×3년 1월 1일 사채를 액면금액으로 조기상환하였을 경우, 사채상환손익은? (단, 금액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며, 단수차이가 있으면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주)한국은 20×1년 10월 1일 기계장치(잔존가치 ₩1,000, 내용연수 5년, 정액법 상각)를 ₩121,000에 현금으로 취득하면서 기계장치를 소모품비로 잘못 기입하였다. 20×1년 결산 시 장부를 마감하기 전에 동 오류를 확인한 경우, 필요한 수정분개는? (단, 원가모형을 적용하며, 감가상각은 월할상각한다.)
기계장치를 소모품비로 잘못 처리했으므로 비용을 취소하고 자산으로 대체한 뒤, 당기분 감가상각비를 추가로 인식해야 합니다. 대체 분개는 (차)기계장치 121,000 (대)소모품비 121,000입니다. 감가상각비는 (121,000 - 1,000) ÷ 5년 × 3/12 = 6,000원이므로 (차)감가상각비 6,000 (대)감가상각누계액 6,000을 함께 기록합니다. 현금으로 대체하면 현금이 이중으로 감소하고, 24,000원은 1년치 상각액이라 월할 계산에 맞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자산을 비용으로 잘못 처리했으면 비용을 자산으로 대체하고 누락된 감가상각을 추가합니다.
문제 28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는 부채로서 충당부채의 인식 요건에 해당하는 것은?
①ㄱ
②ㄴ
③ㄷ
④ㄹ
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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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으로 현재의무가 있고, 경제적효익이 있는 자원의 유출 가능성이 높으며,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합니다. 표에서 유출 가능성이 높고 신뢰성 있게 추정 가능한 ㄱ이 충당부채 인식 요건에 해당합니다. ㄴ처럼 유출 가능성은 높지만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거나, ㄷ·ㄹ처럼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경우는 우발부채로 주석에 공시합니다. ㅁ처럼 가능성이 희박하면 공시도 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충당부채는 유출 가능성 높음과 신뢰성 있는 추정이 모두 충족되어야 합니다.
문제 29
다음은 (주)한국의 20×1년도 재무제표 자료이다. (주)한국의 20×1년도 당기순이익이 ₩500,000일 때, 현금흐름표상 간접법으로 산출한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정상영업주기는 상품을 매입해 보유하는 기간(재고자산회전기간)과 판매 후 대금을 회수하는 기간(매출채권회전기간)의 합입니다. 재고자산회전기간은 360 ÷ 4 = 90일, 매출채권회전기간은 360 ÷ 5 = 72일이므로 정상영업주기는 162일입니다. 매입채무회전기간 60일을 빼면 현금순환주기 102일이 되지만, 문제의 정의와 다릅니다. 총자산회전율은 정상영업주기 계산에 쓰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정상영업주기 = 재고자산회전기간 + 매출채권회전기간입니다.
문제 31
(주)한국은 20×2년 9월 1일 구형 컴퓨터를 신형 컴퓨터로 교환하면서 현금 ₩1,130,000을 지급하였다. 구형 컴퓨터(취득원가 ₩1,520,000, 잔존가치 ₩20,000, 내용연수 5년, 정액법 상각)는 20×1년 1월 1일 취득하였으며, 교환시점의 공정가치는 ₩1,000,000이었다. 동 교환이 상업적 실질이 있는 경우 (주)한국이 인식할 처분손익은? (단,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감가상각은 월할상각한다.)
①₩0
②₩20,000 손실
③₩20,000 이익
④₩30,000 손실
⑤₩30,000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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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상업적 실질이 있는 교환은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처리하고, 공정가치와 장부금액의 차이를 처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구형 컴퓨터의 연간 감가상각비는 (1,520,000 - 20,000) ÷ 5 = 300,000원입니다. 20×1년 1월 1일부터 20×2년 9월 1일까지 20개월이므로 감가상각누계액은 500,000원이고, 장부금액은 1,020,000원입니다. 공정가치 1,000,000원과 비교하면 처분손실은 20,000원입니다. 지급한 현금 1,130,000원은 신형 컴퓨터 취득원가에 더해질 뿐 처분손익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상업적 실질이 있는 교환은 제공 자산의 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차이가 처분손익입니다.
문제 32
(주)한국의 20×1년 기초 자산총액은 ₩110,000이고, 기말 자산총액과 기말 부채총액은 각각 ₩150,000과 ₩60,000이다. 20×1년 중 현금배당 ₩10,000을 결의하고 지급하였으며, ₩25,000을 유상증자하였다. 20×1년도 당기순이익이 ₩30,000일 때, 기초 부채총액은?
당기총제조원가는 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제조간접원가의 합이며 본사 비용은 판매비와관리비라 제외합니다. 제조간접원가는 간접노무원가 1,000 + 공장 감가상각비 250 + 공장 전기료 120 + 기타 제조간접원가 1,000 = 2,370원입니다. 당기총제조원가는 3,000 + 2,000 + 2,370 = 7,370원입니다. 당기제품제조원가는 7,370 + 기초재공품 6,000 - 기말재공품 5,000 = 8,370원입니다. 본사 감가상각비와 전기료를 포함하면 8,720원이 되어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당기제품제조원가 = 당기총제조원가 + 기초재공품 - 기말재공품이며 본사 비용은 제외합니다.
문제 34
(주)한국의 최근 2개월간 생산량 및 제조원가가 다음과 같을 때, 6월의 기타제조원가는? (단, 5월과 6월의 단위당 변동원가와 고정원가총액은 동일하다.)
①₩37,000
②₩38,000
③₩40,000
④₩41,000
⑤₩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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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직접재료원가는 변동원가, 고정임차료는 고정원가이므로 이를 먼저 구한 뒤 합계에서 빼서 기타제조원가를 구합니다. 5월 직접재료원가 18,000원을 생산량 9,000단위로 나누면 단위당 2원이므로 6월은 10,000단위 × 2 = 20,000원입니다. 고정임차료는 6월에도 8,000원입니다. 따라서 6월 기타제조원가는 70,000 - 20,000 - 8,000 = 42,000원입니다. 5월 기타제조원가 39,000원보다 3,000원 늘어난 것은 그 안에 변동원가가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시험 포인트: 변동원가는 단위당 원가로 조업도에 비례시키고, 고정원가는 총액을 그대로 둡니다.
문제 35
(주)한국의 최근 3개월간 매출액은 다음과 같다.
구분
4월
5월
6월
매출액
₩100,000
₩120,000
₩156,000
월별 매출액은 현금매출 60%와 외상매출 40%로 구성된다. 외상매출은 판매된 달에 40%, 판매된 다음 달에 58%가 현금으로 회수되고, 2%는 회수불능으로 처리된다. 6월의 현금유입액은?
①₩118,560
②₩121,440
③₩137,760
④₩146,400
⑤₩14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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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6월 현금유입은 6월 현금매출, 6월 외상매출 중 당월 회수분, 5월 외상매출 중 다음 달 회수분으로 구성됩니다. 6월 현금매출은 156,000 × 60% = 93,600원입니다. 6월 외상매출 62,400원의 40%인 24,960원이 6월에 회수됩니다. 5월 외상매출 48,000원의 58%인 27,840원도 6월에 회수됩니다. 합계는 93,600 + 24,960 + 27,840 = 146,400원입니다. 회수불능 2%는 현금으로 들어오지 않으므로 제외합니다. 시험 포인트: 현금예산은 매출 발생 월이 아니라 회수 월 기준으로 현금유입을 집계합니다.
문제 36
(주)한국은 단일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20×1년의 예산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손익분기점 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만일 제품A의 생산을 중단하면 제품A의 고정원가 ₩320,000 중 ₩190,000을 절감할 수 있다. 제품A의 생산 중단이 (주)한국의 20×1년도 예산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①₩90,000 증가
②₩90,000 감소
③₩130,000 증가
④₩190,000 감소
⑤₩190,00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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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제품 생산 중단 여부는 중단으로 잃는 공헌이익과 절감되는 회피가능 고정원가를 비교해 판단합니다. 제품A를 중단하면 공헌이익 280,000원이 사라지고, 고정원가 중 190,000원만 절감됩니다. 나머지 130,000원은 중단해도 계속 발생하는 회피불가능원가입니다. 따라서 영업이익은 280,000 - 190,000 = 90,000원 감소합니다. 제품A가 영업손실을 보고 있어도 중단하면 회사 전체 이익은 오히려 줄어듭니다. 시험 포인트: 생산 중단 의사결정은 상실 공헌이익과 회피가능 고정원가만 비교합니다.
문제 39
(주)한국은 단일제품을 생산한다. 20×1년의 단위당 판매가격은 ₩200, 고정원가총액은 ₩450,000,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5,000단위이다. (주)한국이 20×1년에 목표이익 ₩135,000을 얻기 위해서는 몇 단위의 제품을 판매해야 하는가?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에 설립되었다. 20×1년부터 20×4년까지 생산량 및 판매량은 다음과 같으며, 원가흐름 가정은 선입선출법이다.
구분
20×1년
20×2년
20×3년
20×4년
생산량
6,000단위
9,000단위
4,000단위
5,000단위
판매량
6,000단위
6,000단위
6,000단위
6,000단위
전부원가계산과 변동원가계산을 적용한 결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단위당 판매가격, 단위당 변동원가, 연간 고정원가총액은 매년 동일하다.)
①변동원가계산 하에서 20×1년과 20×2년의 영업이익은 동일하다.
②변동원가계산에 의한 단위당 제품원가는 매년 동일하다.
③20×1년부터 20×4년까지의 영업이익 합계는 전부원가계산과 변동원가계산에서 동일하다.
④20×1년에는 전부원가계산 영업이익과 변동원가계산 영업이익이 동일하다.
⑤전부원가계산 하에서 20×4년의 영업이익은 20×2년의 영업이익보다 크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변동원가계산은 고정제조간접원가를 기간비용으로 처리하므로 판매량·가격·원가가 같으면 매년 영업이익과 단위당 제품원가가 같습니다. 20×1년은 생산량과 판매량이 같고 재고가 없어 두 방법의 이익이 같고, 4년간 총생산량과 총판매량이 같아 합계도 같습니다. 고정원가를 F라 하면, 20×2년 전부원가 이익은 기말재고 3,000단위에 이연된 F/3만큼 변동원가 이익보다 큽니다. 20×4년에는 기초재고 1,000단위(20×3년 생산분)에 담긴 F/4가 비용화되어 변동원가 이익보다 작습니다. 따라서 20×4년 이익이 20×2년보다 크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전부원가 이익 - 변동원가 이익 = 기말재고 고정원가 - 기초재고 고정원가입니다.
공동주택시설개론
문제 41
건축구조의 분류로 옳은 것은?
①조적식구조 - 목구조
②습식구조 - 철골구조
③일체식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
④가구식구조 - 철근콘크리트구조
⑤건식구조 - 벽돌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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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건축구조는 구성 방식에 따라 조적식·가구식·일체식으로, 시공 방식에 따라 습식·건식으로 나눕니다.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는 철골 주위에 철근을 배근하고 콘크리트를 부어 전체를 한 덩어리로 만들므로 일체식구조에 속합니다. 목구조는 가구식, 철골구조는 건식, 철근콘크리트구조는 일체식, 벽돌구조는 조적식이자 습식구조이므로 나머지 연결은 모두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일체식은 철근콘크리트·철골철근콘크리트, 가구식은 목구조·철골구조, 조적식은 벽돌·블록·돌구조입니다.
문제 42
건축물의 하중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지진하중은 지반종류의 영향을 받는다.
②풍하중은 지형의 영향을 받는다.
③고정하중은 구조체의 자중을 포함한다.
④적설하중은 지붕형상의 영향을 받는다.
⑤가동성 경량칸막이벽은 고정하중에 포함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고정하중은 구조체 자중과 마감재, 고정된 설비처럼 위치가 변하지 않는 하중이고, 활하중은 사용 중 이동하거나 바뀌는 하중입니다. 가동성 경량칸막이벽은 위치를 옮길 수 있으므로 고정하중이 아니라 활하중으로 취급합니다. 지진하중은 지반종류, 풍하중은 지형과 주변 조건, 적설하중은 지붕 형상과 경사의 영향을 받으며 고정하중에 구조체 자중이 포함된다는 설명도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위치를 옮길 수 있는 경량칸막이벽은 활하중에 포함됩니다.
문제 43
기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직접기초: 지지력이 확보되는 굳은 지반에 기초판을 설치하여 상부구조의 하중을 지지하는 기초
②말뚝기초: 지지말뚝이나 마찰말뚝으로 상부구조의 하중을 지반에 전달하는 기초
③연속기초: 건물전체의 하중을 두꺼운 하나의 기초판으로 지반에 전달하는 기초
④복합기초: 2개 이상의 기둥으로부터의 하중을 하나의 기초판을 통해 지반에 전달하는 기초
⑤독립기초: 독립된 기둥 1개의 하중을 1개의 기초판으로 지반에 전달하는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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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연속기초(줄기초)는 벽체나 일렬로 놓인 기둥 아래에 기초판을 길게 연속시켜 하중을 지반에 전달하는 기초입니다. 건물 전체의 하중을 두꺼운 하나의 기초판으로 지반에 전달하는 것은 온통기초(매트기초)이므로 연속기초 설명이 틀립니다. 직접기초, 말뚝기초, 복합기초, 독립기초의 정의는 모두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건물 하부 전체를 하나의 판으로 받치면 온통기초, 벽 아래로 길게 이어지면 연속기초입니다.
문제 44
표준관입시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점성토 지반에서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②N값은 로드를 지반에 76cm 관입시키는 타격 횟수이다.
③N값이 10∼30인 모래지반은 조밀한 상태이다.
④표준관입시험에 사용하는 추의 무게는 65.3kgf이다.
⑤모래지반에서는 흐트러지지 않은 시료의 채취가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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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표준관입시험은 63.5kg 해머를 76cm 높이에서 떨어뜨려 샘플러를 30cm 관입시키는 데 필요한 타격 횟수(N값)를 구하는 시험으로, 주로 사질토에서 실시합니다. 모래는 쉽게 흐트러지므로 불교란 시료를 얻기 어렵다는 설명이 옳습니다. 점성토에서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설명은 틀리고, 76cm는 낙하높이이지 관입깊이가 아닙니다. N값 10~30인 모래는 중간 정도의 상대밀도이며, 추의 무게는 63.5kg입니다. 시험 포인트: 표준관입시험은 63.5kg 해머, 76cm 낙하, 30cm 관입 타격 횟수입니다.
문제 45
철근콘크리트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일반적으로 압축력은 콘크리트, 인장력은 철근이 부담한다.
②압축강도 50MPa 이상의 콘크리트는 내구성과 내화성이 매우 우수하다.
③콘크리트의 강한 알칼리성은 철근 부식 방지에 효과적이다.
④철근과 콘크리트의 선팽창계수는 거의 같다.
⑤철근량이 동일한 경우 굵은 철근보다 가는 철근을 배근하는 것이 균열제어에 유리하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철근콘크리트는 압축에 강한 콘크리트와 인장에 강한 철근을 결합한 구조로, 두 재료의 선팽창계수가 비슷하고 콘크리트의 알칼리성이 철근 부식을 막아 줍니다. 압축강도가 높은 고강도 콘크리트는 조직이 치밀해 화재 시 내부 수증기압이 빠져나가지 못해 폭렬이 생기기 쉬우므로 내화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같은 철근량이면 가는 철근을 여러 개 배근하는 편이 부착면적이 커서 균열제어에 유리합니다. 시험 포인트: 고강도 콘크리트는 화재 시 폭렬 위험이 커 내화성에 불리합니다.
문제 46
콘크리트 구조물에 발생하는 균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보의 전단균열은 부재축에 경사방향으로 발생하는 균열이다.
②침하균열은 배근된 철근 직경이 클수록 증가한다.
③건조수축균열은 물시멘트비가 높을수록 증가한다.
④소성수축균열은 풍속이 약할수록 증가한다.
⑤온도균열은 콘크리트 내ㆍ외부의 온도차와 부재단면이 클수록 증가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소성수축균열은 타설 직후 굳기 전에 표면의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면서 생기는 균열입니다. 그래서 풍속이 강하고 기온이 높으며 습도가 낮을수록 증발이 빨라져 균열이 늘어나므로 풍속이 약할수록 증가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전단균열은 부재축에 경사지게 생기고, 침하균열은 철근 직경이 클수록, 건조수축균열은 물시멘트비가 높을수록, 온도균열은 내외부 온도차와 단면이 클수록 증가합니다. 시험 포인트: 소성수축균열은 바람이 강하고 건조할수록 많이 발생합니다.
문제 47
철근콘크리트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콘크리트를 이어 칠 경우 콘크리트 표면에 나타난 레이턴스는 제거한 후 작업한다.
②거푸집은 콘크리트 중량, 작업하중, 측압 등에 견딜 수 있어야 한다.
③철근의 피복두께를 유지하기 위해 긴결재를 사용한다.
④슬럼프시험은 워커빌리티 검사방법의 일종이다.
⑤동결융해작용을 받지 않는 콘크리트 구조물에 사용되는 잔골재는 내구성(안정성)시험을 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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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철근의 피복두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간격재(스페이서)와 고임재를 사용합니다. 긴결재(폼타이)는 거푸집 양쪽 판을 서로 연결하여 간격을 유지하고 측압에 견디게 하는 철물이므로 피복두께 유지용이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이어치기 전에는 레이턴스를 제거해야 하고, 거푸집은 콘크리트 중량·작업하중·측압에 견뎌야 합니다. 슬럼프시험은 워커빌리티 측정 방법이며, 동결융해를 받지 않는 구조물의 잔골재는 안정성 시험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피복두께는 간격재, 거푸집 간격은 긴결재(폼타이)로 유지합니다.
문제 48
철골구조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부재의 길이가 길고 두께가 얇아 좌굴이 발생하기 쉽다.
②H형강 보에서 플랜지의 국부좌굴 방지를 위해 스티프너를 사용한다.
③아크용접을 할 때 비드(bead) 끝에 오목하게 패인 결함을 크레이터(crater)라 한다.
④밀시트(mill sheet)는 강재의 품질보증서로 제조번호, 강재번호, 화학성분, 기계적 성질 등이 기록되어 있다.
⑤공장제작 및 현장조립으로 공사의 표준화를 도모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철골 부재는 길고 얇아 좌굴에 취약하며, 판보나 H형강 보에서는 웨브의 좌굴을 막기 위해 스티프너를 설치합니다. 따라서 스티프너가 플랜지의 국부좌굴 방지용이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플랜지의 보강에는 커버플레이트 등을 사용합니다. 크레이터는 용접 비드 끝의 오목한 결함이고, 밀시트는 강재의 성분과 기계적 성질을 적은 품질보증서입니다. 공장제작·현장조립으로 공사를 표준화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스티프너는 웨브의 좌굴을 방지하는 보강재입니다.
문제 49
철골구조의 고장력볼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토크-전단형(T/S) 고장력볼트는 너트 측에만 1개의 와셔를 사용한다.
②볼트는 1차 조임 후 1일 정도의 안정화를 거친 다음 본조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③볼트는 원칙적으로 강우 및 결로 등 습한 상태에서 본조임해서는 안 된다.
④볼트 끼우기 중 나사부분과 볼트머리는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한다.
⑤볼트 조임 및 검사용 토크렌치와 축력계의 정밀도는 ±3% 오차범위 이내가 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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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고장력볼트는 1차 조임, 금매김, 본조임의 순서로 시공하며, 1차 조임한 볼트는 같은 날 본조임까지 마치는 것이 원칙입니다. 1차 조임 후 1일 정도 안정화를 거쳐 본조임한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토크-전단형 볼트는 너트 쪽에만 와셔 1개를 쓰고, 비나 결로로 젖은 상태에서는 본조임하지 않습니다. 끼울 때 나사부와 머리를 보호하고, 토크렌치와 축력계의 정밀도는 ±3% 이내로 관리합니다. 시험 포인트: 고장력볼트는 1차 조임 → 금매김 → 본조임을 당일에 완료합니다.
문제 50
조적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벽돌의 하루 쌓기높이는 1.2m(18켜 정도)를 표준으로 하고 최대 1.8m(27켜 정도) 이내로 한다.
②벽돌의 치장줄눈 깊이는 6mm로 한다.
③블록쌓기 줄눈너비는 가로 및 세로 각각 10mm를 표준으로 한다.
④ALC블록의 하루 쌓기높이는 1.8m를 표준으로 하고 최대 2.4m 이내로 한다.
⑤블록은 살두께가 큰 편이 위로 가게 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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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벽돌의 하루 쌓기높이는 1.2m(18켜 정도)를 표준으로 하고 최대 1.5m(22켜 정도) 이내로 합니다. 최대 1.8m(27켜 정도)라는 설명은 기준을 넘으므로 틀립니다. 하루에 너무 높이 쌓으면 아래 줄눈 모르타르가 굳기 전에 하중이 커져 벽체가 변형되기 쉽습니다. 치장줄눈 깊이 6mm, 블록 줄눈너비 10mm, ALC블록 하루 쌓기높이 표준 1.8m·최대 2.4m, 블록은 살두께가 큰 편을 위로 쌓는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벽돌 하루 쌓기는 표준 1.2m, 최대 1.5m입니다.
문제 51
미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미장두께는 각 미장층별 발라 붙인 면적의 평균 바름두께를 말한다. ㄴ. 라스 또는 졸대바탕의 마감두께는 바탕먹임을 포함한 바름층 전체의 두께를 말한다. ㄷ. 콘크리트바탕 등의 표면 경화 불량은 두께가 2mm 이하의 경우 와이어 브러시 등으로 불량부분을 제거한다. ㄹ. 외벽의 콘크리트 바탕 등 날짜가 오래되어 먼지가 붙어 있는 경우에는 초벌바름작업 전날 물로 청소한다.
①ㄱ
②ㄴ
③ㄱ, ㄹ
④ㄴ, ㄷ
⑤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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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미장공사에서 마감두께는 바름층 전체의 두께를 말하지만, 라스나 졸대바탕일 때는 바탕먹임 두께를 제외합니다. 따라서 바탕먹임을 포함한다는 ㄴ이 틀립니다. ㄱ의 미장두께는 각 미장층별로 발라 붙인 면적의 평균 바름두께가 맞습니다. ㄷ처럼 표면 경화 불량이 2mm 이하이면 와이어 브러시 등으로 불량부분을 제거하고, ㄹ처럼 오래되어 먼지가 붙은 외벽 바탕은 초벌바름 전날 물로 청소하는 것이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라스·졸대바탕의 마감두께에는 바탕먹임 두께를 넣지 않습니다.
문제 52
타일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치장줄눈파기는 타일을 붙이고 3시간이 경과한 후 실시한다.
②타일의 접착력 시험결과 인장 부착강도는 0.39MPa이상이어야 한다.
③바탕 모르타르 바닥면은 물고임이 없도록 구배를 유지하되 1/100을 넘지 않도록 한다.
④타일의 탈락(박락)은 떠붙임 공법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모르타르의 시간경과로 인한 강도저하가 주요 원인이다.
⑤내장타일의 크기가 대형화되면서 발생하는 타일의 옆면 파손은 벽체 모서리 등에 신축조정줄눈을 설치하여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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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타일 탈락(박락)은 주로 압착공법에서 붙임 모르타르를 바른 뒤 오픈타임이 지나 접착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타일을 붙일 때 많이 발생합니다. 떠붙임 공법은 타일 뒷면에 모르타르를 충분히 얹어 붙이므로 박락이 상대적으로 적어, 떠붙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치장줄눈파기는 붙인 뒤 3시간 경과 후, 인장 부착강도는 0.39MPa 이상, 바닥 구배는 1/100을 넘지 않게 하고, 대형 타일 옆면 파손은 신축조정줄눈으로 방지합니다. 시험 포인트: 타일 박락은 압착공법의 오픈타임 초과가 주원인입니다.
문제 53
저절로 문은 닫히지만 15cm 정도는 열려있도록 하기 위해 사용되는 창호철물은?
①레버토리 힌지(lavatory hinge)
②도어 클로저(door closer)
③크레센트(crescent)
④실린더 자물쇠(cylinder lock)
⑤피봇 힌지(pivot hi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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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레버토리 힌지는 공중화장실 칸막이 문 등에 쓰는 창호철물로, 스프링이 내장되어 문이 저절로 닫히지만 완전히 닫히지 않고 15cm 정도 열린 상태로 멈춥니다. 그래서 사용 여부를 밖에서 알 수 있습니다. 도어 클로저는 문을 완전히 자동으로 닫아 주는 장치이고, 크레센트는 미서기창을 잠그는 철물입니다. 실린더 자물쇠는 잠금장치, 피봇 힌지는 문 상하부를 축으로 지지하는 중량문용 철물입니다. 시험 포인트: 15cm 정도 열린 상태로 멈추는 화장실 문 철물은 레버토리 힌지입니다.
문제 54
유리공사와 관련된 용어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구조 개스킷: 클로로프렌 고무 등으로 압출성형에 의해 제조되어 유리의 보호 및 지지기능과 수밀기능을 지닌 개스킷
④핀홀(pin hole): 유리를 프레임에 고정하기 위해 유리와 프레임에 설치하는 작은 구멍
⑤클린 컷: 유리의 절단면에 구멍 흠집, 단면결손, 경사단면 등이 없도록 절단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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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핀홀은 유리 표면이나 코팅막에 생기는 바늘구멍 모양의 미세한 결함을 뜻합니다. 유리를 프레임에 고정하기 위해 뚫는 구멍이라는 설명은 용어 정의에 맞지 않아 틀립니다. 구조 개스킷은 클로로프렌 고무 등으로 만들어 유리의 지지와 수밀 기능을 하고, 그레이징 개스킷은 염화비닐 등으로 만든 유리끼움용 개스킷입니다. 로이유리는 은 코팅으로 방사율과 열관류율을 낮춘 유리이고, 클린 컷은 흠집이나 결손 없이 깨끗이 절단된 상태입니다. 시험 포인트: 핀홀은 고정용 구멍이 아니라 표면·코팅막의 미세한 구멍 결함입니다.
문제 55
건축물의 방수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아스팔트방수: 아스팔트 펠트 및 루핑 등을 용융아스팔트로 여러 겹 적층하여 방수층을 형성하는 공법이다.
②합성고분자 시트방수: 신장력과 내후성, 접착성이 우수하며, 여러 겹 적층하여 방수층을 형성하는 공법이다.
③아크릴 고무계 도막방수: 방수제에 포함된 수분의 증발 및 건조에 의해 도막을 형성하는 공법이다.
④시트 도막 복합방수: 기존 시트 또는 도막을 이용한 단층 방수공법의 단점을 보완한 복층 방수공법이다.
⑤시멘트액체방수: 시공이 용이하며 경제적이지만 방수층 자체에 균열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건조수축이 심한 노출환경에서는 사용을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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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합성고분자 시트방수는 신장력·내후성이 좋은 합성고분자 시트를 접착제나 고정철물로 바탕에 붙이는 공법으로, 보통 시트 한 겹으로 방수층을 만드는 단층 방수입니다. 여러 겹 적층한다는 설명은 아스팔트방수의 특징이므로 틀립니다. 아스팔트방수는 여러 겹을 붙이고, 아크릴 고무계 도막방수는 수분 증발로 도막을 만듭니다. 시트 도막 복합방수는 단층 공법의 단점을 보완한 복층 공법이며, 시멘트액체방수는 균열에 약해 건조수축이 심한 노출부에는 피합니다. 시험 포인트: 여러 겹 적층은 아스팔트방수, 합성고분자 시트방수는 단층 시공입니다.
문제 56
방습공사에 사용되는 박판시트계 방습자재가 아닌 것은?
①폴리에틸렌 방습층
②종이 적층 방습자재
③펠트, 아스팔트 필름 방습층
④금속박과 종이로 된 방습자재
⑤플라스틱 금속박 방습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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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방습공사 표준시방서는 방습자재를 형태에 따라 구분하며, 박판시트계에는 종이 적층 방습자재, 펠트·아스팔트 필름 방습층, 금속박과 종이로 된 방습자재, 플라스틱 금속박 방습자재 등이 속합니다. 폴리에틸렌 방습층은 플라스틱 필름계 방습자재로 분류되므로 박판시트계가 아닙니다. 나머지 자재는 모두 종이·펠트·금속박 등을 겹친 박판시트계에 해당합니다. 시험 포인트: 폴리에틸렌 방습층은 플라스틱 필름계로, 박판시트계와 구분합니다.
문제 57
도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불투명한 도장일 때 하도, 중도, 상도의 색깔은 가능한 달리한다.
②스프레이건은 뿜칠면에 직각으로 평행운행하며 뿜칠너비의 1/3 정도 겹치도록 시공한다.
③롤러칠은 붓칠보다 속도가 빠르나 일정한 도막두께를 유지하기 어렵다.
④징크로메이트 도료는 철재 녹막이용으로 철재의 내구연한을 증대시킨다.
⑤처음 1회 방청도장은 가공장소에서 조립 전 도장을 원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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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징크로메이트 도료는 크롬산아연을 안료로 한 녹막이 도료로, 주로 알루미늄이나 아연도금 강판 같은 경금속의 초벌 녹막이칠에 사용합니다. 따라서 철재 녹막이용이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불투명 도장에서는 칠 횟수를 확인하기 위해 하도·중도·상도의 색을 다르게 하고, 스프레이건은 면에 직각으로 평행 이동하며 1/3 정도 겹치게 뿜칠합니다. 롤러칠은 붓칠보다 빠르지만 도막두께를 고르게 유지하기 어렵고, 첫 방청도장은 조립 전 가공장소에서 합니다. 시험 포인트: 징크로메이트 도료는 알루미늄·아연 등 경금속용 녹막이 도료입니다.
문제 58
지붕 물매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설계도면에 별도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1/50 이상
②금속 기와 지붕: 1/2 이상
③아스팔트 싱글 지붕(강풍 이외 지역): 1/3 이상
④일반적인 금속판 및 금속패널 지붕: 1/4 이상
⑤합성고분자 시트 지붕: 1/5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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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지붕 물매는 지붕재의 종류와 이음 방식에 따라 빗물이 고이거나 역류하지 않도록 최소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시험 당시 지붕공사 표준시방서 기준으로 금속 기와 지붕을 1/2 이상으로 정한 설명은 틀립니다. 설계도면에 별도 지정이 없으면 1/50 이상, 강풍 이외 지역의 아스팔트 싱글 지붕은 1/3 이상, 일반 금속판 및 금속패널 지붕은 1/4 이상, 합성고분자 시트 지붕은 1/50 이상이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시트 지붕과 도면 미지정은 1/50, 금속판은 1/4, 아스팔트 싱글은 1/3 이상입니다.
문제 59
표준품셈에서 재료의 할증률로 옳은 것은?
①이형철근 - 3%
②시멘트벽돌 - 3%
③목재(각재) - 3%
④고장력볼트 - 5%
⑤유리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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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표준품셈의 재료 할증률은 시공 중 손실을 고려해 설계수량에 더하는 비율입니다. 이형철근의 할증률은 3%로 옳습니다. 원형철근은 5%입니다. 시멘트벽돌은 5%, 각재는 5%, 고장력볼트는 3%, 유리는 1%이므로 나머지 연결은 모두 틀립니다. 붉은벽돌은 3%로 시멘트벽돌보다 낮다는 점도 함께 알아 둡니다. 시험 포인트: 이형철근 3%, 원형철근 5%, 시멘트벽돌 5%, 붉은벽돌 3%, 유리 1%입니다.
문제 60
길이 12.0m, 높이 3.0m인 벽체를 1.5B(내부 1.0B 시멘트벽돌, 외부 0.5B 붉은벽돌)로 쌓을 때 외부에 쌓는 0.5B 붉은벽돌(190mm×90mm×57mm)의 소요량은? (단, 줄눈은 10mm로 한다.)
배관의 마찰손실수두는 달시-바이스바흐 식 h = f × (L/d) × (v²/2g)로 구합니다. 따라서 마찰손실수두는 유속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설명이 옳습니다. 관의 길이에는 비례하므로 반비례한다는 설명은 틀리고, 중력가속도에는 반비례합니다. 관의 내경이 클수록 손실은 작아지고, 마찰계수가 클수록 손실은 커집니다. 시험 포인트: 마찰손실은 관 길이·마찰계수·유속 제곱에 비례하고, 관경·중력가속도에 반비례합니다.
문제 62
겨울철 벽체의 표면결로 방지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실내에서 발생하는 수증기량을 줄인다.
②환기를 통해 실내의 절대습도를 낮춘다.
③벽체의 단열강화를 통해 실내 측 표면온도를 높인다.
④실내 측 표면온도를 주변공기의 노점온도보다 낮춘다.
⑤난방기기를 이용하여 벽체의 실내 측 표면온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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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표면결로는 벽체 실내 측 표면온도가 실내공기의 노점온도보다 낮아질 때 수증기가 응결하여 생깁니다. 그래서 표면온도를 노점온도보다 낮추면 결로가 오히려 발생하므로 그 설명이 틀립니다. 수증기 발생량을 줄이고 환기로 절대습도를 낮추면 노점온도가 내려가며, 단열 강화나 난방으로 표면온도를 높이면 표면온도가 노점 이상으로 유지되어 결로를 막을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표면결로 방지는 표면온도를 노점온도보다 높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문제 63
급수 배관의 관경 결정법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기간부하계산에 의한 방법 ㄴ. 관 균등표에 의한 방법 ㄷ. 마찰저항선도에 의한 방법 ㄹ. 기구배수부하단위에 의한 방법
①ㄱ, ㄴ
②ㄱ, ㄷ
③ㄴ, ㄷ
④ㄴ, ㄹ
⑤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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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급수 배관의 관경은 주로 관 균등표에 의한 방법과 마찰저항선도(유량선도)에 의한 방법으로 결정합니다. 관 균등표는 기구 수와 동시사용률로 관경을 정하고, 마찰저항선도는 유량과 허용 마찰손실로 관경을 구합니다. 따라서 ㄴ과 ㄷ이 옳습니다. ㄱ의 기간부하계산은 공조·냉난방 에너지 계산에 쓰는 방법이고, ㄹ의 기구배수부하단위는 배수관 관경 결정에 쓰는 방법이라 급수관과 관계가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급수관경은 관 균등표·마찰저항선도, 배수관경은 기구배수부하단위로 정합니다.
문제 64
급수 설비에서 펌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공동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흡입양정을 낮춘다.
②펌프의 전양정은 회전수에 반비례한다.
③펌프의 양수량은 회전수의 제곱에 비례한다.
④동일 특성을 갖는 펌프를 직렬로 연결하면 유량은 2배로 증가한다.
⑤동일 특성을 갖는 펌프를 병렬로 연결하면 양정은 2배로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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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공동현상(캐비테이션)은 펌프 흡입 측 압력이 낮아져 물이 기화하면서 생기므로, 흡입양정을 낮추면 흡입 측 압력이 확보되어 방지할 수 있습니다. 펌프 상사법칙에 따르면 양수량은 회전수에 비례하고, 양정은 회전수의 제곱, 축동력은 세제곱에 비례합니다. 따라서 양정이 회전수에 반비례한다거나 양수량이 회전수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동일 펌프를 직렬로 연결하면 양정이, 병렬로 연결하면 유량이 증가하므로 두 설명은 서로 뒤바뀌었습니다. 시험 포인트: 양수량은 회전수 비례, 양정은 제곱, 축동력은 세제곱에 비례합니다.
문제 65
급탕 배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2개 이상의 엘보를 사용하여 신축을 흡수하는 이음은 스위블 조인트이다.
②배관의 신축을 고려하여 배관이 벽이나 바닥을 관통하는 경우 슬리브를 사용한다.
③ㄷ자형의 배관 시에는 배관 도중에 공기의 정체를 방지하기 위하여 에어챔버를 설치한다.
④동일 재질의 관을 사용하였을 경우 급탕 배관은 급수 배관보다 관의 부식이 발생하기 쉽다.
⑤배관 방법에서 복관식은 단관식 배관법보다 뜨거운 물이 빨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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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ㄷ자형 배관처럼 위로 솟은 부분에는 공기가 고이기 쉬우므로 공기빼기밸브(에어벤트)를 설치합니다. 에어챔버는 급수 배관에서 수격작용을 흡수하기 위한 장치이므로 공기 정체 방지용이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스위블 조인트는 2개 이상의 엘보로 신축을 흡수하고, 관통부에는 신축을 고려해 슬리브를 씁니다. 급탕 배관은 온도가 높아 급수 배관보다 부식이 잘 되며, 복관식은 순환관이 있어 단관식보다 뜨거운 물이 빨리 나옵니다. 시험 포인트: 공기 정체에는 공기빼기밸브, 수격작용에는 에어챔버를 설치합니다.
문제 66
150명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에서 유출수의 BOD 농도는 60ppm, BOD 제거율은 60%이다. 이 때 오물정화조의 유입수 BOD 농도(ppm)는?
①96
②120
③150
④180
⑤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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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BOD 제거율 = (유입수 BOD - 유출수 BOD) ÷ 유입수 BOD × 100입니다. 제거율이 60%이면 유출수 BOD는 유입수의 40%가 남은 것이므로 유입수 BOD × 0.4 = 60ppm입니다. 따라서 유입수 BOD는 60 ÷ 0.4 = 150ppm입니다. 거주인원 150명은 이 계산에 쓰이지 않습니다. 60에 1.6을 곱한 96ppm은 제거율을 거꾸로 적용한 값이라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유출수 BOD = 유입수 BOD × (1 - 제거율)입니다.
문제 67
트랩의 봉수파괴 원인 중 건물 상층부의 배수 수직관으로부터 일시에 많은 양의 물이 흐를 때, 이 물이 피스톤 작용을 일으켜 하류 또는 하층 기구의 트랩 봉수를 공기의 압축에 의해 실내 측으로 역류시키는 작용은?
①증발 작용
②분출 작용
③수격 작용
④유인 사이펀 작용
⑤자기 사이펀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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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분출작용(역압작용)은 상층에서 배수 수직관으로 많은 물이 한꺼번에 흘러내릴 때 물이 피스톤처럼 공기를 압축하여, 하층 기구 트랩의 봉수를 실내 쪽으로 밀어내는 현상입니다. 증발작용은 오래 사용하지 않아 봉수가 증발하는 것이고, 유인사이펀작용은 다른 기구의 배수로 관내 압력이 낮아져 봉수가 빨려 나가는 것입니다. 자기사이펀작용은 기구 자체의 배수가 만수 상태로 흐르며 봉수를 끌어내는 현상이며, 수격작용은 급수관의 압력 충격입니다. 시험 포인트: 공기 압축으로 봉수가 실내로 튀어나오면 분출(역압)작용입니다.
문제 68
위생기구 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위생기구로서 도기는 다른 재질들에 비해 흡수성이 큰 장점을 갖고 있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②세정 밸브식과 세정 탱크식의 대변기에서 급수관의 최소 관경은 15mm로 동일하다.
③세정 탱크식 대변기에서 세정 시 소음은 로(low) 탱크식이 하이(high) 탱크식보다 크다.
④세정 밸브식 대변기의 최저필요압력은 세면기 수전의 최저필요압력보다 크다.
⑤세정 탱크식 대변기에는 역류방지를 위해 진공방지기를 설치해야 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세정 밸브식 대변기는 짧은 시간에 많은 물을 흘려야 하므로 최저필요압력이 약 70kPa로, 세면기 수전(약 30kPa)보다 큽니다. 위생도기는 흡수성이 작아 위생적이라는 점이 장점이므로 흡수성이 크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급수관 최소 관경은 세정 밸브식 25mm, 세정 탱크식 15mm로 서로 다릅니다. 로 탱크식은 하이 탱크식보다 세정 소음이 작고, 역류 방지용 진공방지기는 세정 밸브식에 설치합니다. 시험 포인트: 세정 밸브식은 급수관 25mm 이상, 높은 최저압력, 진공방지기 설치가 특징입니다.
문제 69
습공기선도상에서 습공기의 성질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습공기선도를 사용하면 수증기분압, 유효온도, 현열비 등을 알 수 있다.
②상대습도 50%인 습공기의 건구온도는 습구온도보다 낮다.
③상대습도 100%인 습공기의 건구온도와 노점온도는 같다.
④건구온도의 변화 없이 절대습도만 상승시키면 습구온도는 낮아진다.
⑤절대습도의 변화 없이 건구온도만 상승시키면 노점온도는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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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상대습도 100%인 포화공기는 더 이상 수증기를 머금을 수 없어 건구온도, 습구온도, 노점온도가 모두 같습니다. 습공기선도로는 수증기분압, 엔탈피, 현열비 등을 알 수 있지만 유효온도는 기류 등을 함께 고려한 체감 지표라 선도에서 읽을 수 없습니다. 포화되지 않은 공기는 건구온도가 습구온도보다 높습니다. 건구온도를 그대로 두고 절대습도만 올리면 습구온도는 올라가고, 절대습도 변화 없이 가열하면 노점온도는 변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포화공기(상대습도 100%)는 건구·습구·노점온도가 같습니다.
문제 70
아파트의 지하층에 설치하여야 하는 피난기구로 옳은 것은?
①피난교
②구조대
③완강기
④피난용 트랩
⑤승강식피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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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피난기구의 화재안전기준은 특정소방대상물의 층별로 적응성 있는 피난기구를 정하며, 아파트 같은 일반 대상물의 지하층에는 피난사다리와 피난용 트랩을 설치합니다. 따라서 피난용 트랩이 옳습니다. 피난교, 구조대, 완강기, 승강식피난기는 지상층에서 아래로 내려오거나 건물 사이를 건너는 데 쓰는 기구라 지하층의 적응 기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지하층 피난기구는 피난사다리와 피난용 트랩입니다.
문제 71
도시가스설비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가스계량기와 화기 사이에 유지하여야 하는 거리는 1.5m 이상이어야 한다.
②가스계량기와 전기계량기 및 전기개폐기와의 거리는 30cm 이상을 유지하여야 한다.
③입상관의 밸브는 바닥으로부터 1m 이상 2m 이내에 설치하여야 한다.
④지상배관은 부식방지 도장 후 표면 색상을 황색으로 도색하고, 최고사용압력이 저압인 지하매설배관은 황색으로 하여야 한다.
⑤가스계량기의 설치 높이는 바닥으로부터 1m 이상 2m 이내에 수직ㆍ수평으로 설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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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도시가스 배관은 지상배관을 황색으로 도색하고, 지하매설배관은 최고사용압력이 저압이면 황색, 중압 이상이면 적색으로 표시합니다. 따라서 그 설명이 옳습니다. 가스계량기와 화기 사이 거리는 2m 이상이어야 하므로 1.5m는 틀립니다. 계량기와 전기계량기·전기개폐기는 60cm 이상 떨어져야 합니다. 입상관 밸브와 가스계량기는 바닥에서 1.6m 이상 2m 이내에 설치하므로 1m 이상이라는 설명도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계량기와 화기 2m, 전기계량기 60cm, 설치높이 1.6~2m, 저압 매설배관은 황색입니다.
문제 72
보일러의 용량을 결정하는 출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상용출력 = 난방출력 + 급탕부하 + 축열부하
②상용출력 = 난방부하 + 급탕부하 + 배관(손실)부하
③정격출력 = 상용출력 + 축열부하
④정격출력 = 상용출력 + 장치부하
⑤정격출력 = 난방부하 + 급탕부하 + 예열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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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보일러의 상용출력은 난방부하, 급탕부하, 배관(손실)부하를 합한 값으로, 평상시 운전에 필요한 출력입니다. 정격출력은 상용출력에 보일러를 처음 가동할 때 필요한 예열부하를 더한 값입니다. 따라서 상용출력 = 난방부하 + 급탕부하 + 배관부하가 옳습니다. 상용출력에 축열부하를 넣거나 정격출력에 축열·장치부하를 더한 식, 정격출력에서 배관부하를 뺀 식은 모두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정격출력 = 난방부하 + 급탕부하 + 배관부하 + 예열부하입니다.
역률개선용 콘덴서는 부하의 지상 무효전력을 보상해 선로에 흐르는 전류를 줄입니다. 전류가 줄면 배전선과 변압기의 손실이 줄고, 전압강하가 경감되며, 같은 설비로 더 많은 부하를 걸 수 있어 설비용량에 여유가 생기고 전기요금도 줄어듭니다. 그러나 콘덴서는 투입할 때 오히려 돌입전류가 생기므로 이를 억제하기 위해 직렬리액터를 함께 설치합니다. 따라서 돌입전류와 이상전압 억제는 콘덴서 설치 효과가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역률개선 효과는 손실·전압강하·전기요금 감소와 설비 여유 증가입니다.
문제 74
전기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1주기는 60Hz의 경우 1/60초이다.
②1W는 1초 동안에 1J의 일을 하는 일률이다.
③30Ω의 저항 3개를 병렬로 접속하면 합성저항은 10Ω이다.
④고유저항이 일정할 경우 전선의 굵기와 길이를 각각 2배로 하면 저항은 2배가 된다.
⑤저항이 일정할 경우 임의의 폐회로에서 전압을 2배로 하면 저항에 흐르는 전류는 2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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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전선의 저항은 R = ρL/A로 길이에 비례하고 단면적에 반비례합니다. 길이를 2배로 하고 굵기(단면적)도 2배로 하면 두 효과가 상쇄되어 저항은 변하지 않으므로 2배가 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60Hz에서 1주기는 1/60초이고, 1W는 1초에 1J의 일을 하는 일률입니다. 30Ω 3개를 병렬로 연결하면 30 ÷ 3 = 10Ω이며, 옴의 법칙에 따라 저항이 같을 때 전압을 2배로 하면 전류도 2배가 됩니다. 시험 포인트: 저항은 길이에 비례하고 단면적에 반비례합니다.
문제 75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상 접지공사 시 접지선의 최소 굵기로 옳은 것은?
①제1종 접지공사 : 직경 2.6mm 이상의 연동선
②제1종 접지공사 : 공칭단면적 8mm²이상의 연동선
③제2종 접지공사 : 공칭단면적 12mm²이상의 연동선
④제3종 접지공사 : 공칭단면적 6mm²이상의 연동선
⑤특별 제3종 접지공사 : 공칭단면적 2.5mm²이상의 연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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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시험 시행 당시의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은 접지공사를 제1종·제2종·제3종·특별 제3종으로 나누고 접지선 최소 굵기를 정했습니다. 특별 제3종 접지공사와 제3종 접지공사는 공칭단면적 2.5㎟ 이상의 연동선을 사용하므로 특별 제3종 설명이 옳습니다. 제1종 접지공사는 공칭단면적 6㎟ 이상, 제2종 접지공사는 16㎟ 이상의 연동선을 사용하므로 직경 2.6mm, 8㎟, 12㎟라는 설명은 틀립니다. 제3종을 6㎟라고 한 설명도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접지선 굵기는 제1종 6㎟, 제2종 16㎟, 제3종·특별 제3종 2.5㎟ 이상입니다.
문제 76
전기설비, 피뢰설비 및 통신설비 등의 접지극을 하나로 하는 통합접지공사 시 낙뢰 등에 의한 과전압으로부터 전기설비를 보호하기 위해 설치하여야 하는 기계ㆍ기구는?
①단로기(DS)
②지락과전류보호계전기(OCGR)
③과전류보호계전기(OCR)
④서지보호장치(SPD)
⑤자동고장구분개폐기(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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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통합접지는 전기·피뢰·통신설비의 접지극을 하나로 묶으므로, 낙뢰가 치면 접지 전위가 한꺼번에 올라가 전기설비에 과전압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낙뢰나 개폐 서지로 인한 과도 과전압을 제한하는 서지보호장치(SPD)를 설치합니다. 단로기는 무부하 상태에서 회로를 분리하는 개폐기이고, 지락과전류계전기와 과전류계전기는 고장전류를 검출하는 보호계전기입니다. 자동고장구분개폐기는 수전 측 고장 구간을 자동으로 분리합니다. 시험 포인트: 통합접지 시 과전압 보호에는 서지보호장치(SPD)를 설치합니다.
문제 77
국선배선반과 초고속통신망장비 등 각종 구내통신용 설비를 설치하기 위한 공간은?
①TPS실
②MDF실
③방재실
④단지서버실
⑤세대통합관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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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MDF실(집중구내통신실)은 국선을 인입해 접속하는 국선배선반과 초고속통신망 장비 등 구내통신용 설비를 설치하는 공간입니다. TPS실은 층마다 통신 배선을 수직으로 연결하는 통신 배관 샤프트이고, 방재실은 방범·방재 설비를 감시하는 공간입니다. 단지서버실은 홈네트워크용 단지서버를 두는 공간이며, 세대통합관리반은 세대 안에서 통신·방송 배선을 모아 두는 함입니다. 시험 포인트: 국선배선반과 구내통신 장비를 두는 곳은 MDF실(집중구내통신실)입니다.
문제 78
화재안전기준상 누전경보기 설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경계전로가 분기되지 아니한 정격전류가 60A를 초과하는 전로에 있어서는 2급 누전경보기를 설치할 것
②누전경보기 전원은 분전반으로부터 전용회로로 하고 각 극에 개폐기 및 15A 이하의 과전류차단기를 설치할 것
③전원을 분기할 때는 다른 차단기에 따라 전원이 차단되지 아니하도록 할 것
④전원의 개폐기에는 누전경보기용임을 표기한 표지를 할 것
⑤수신부의 음향 장치는 수위실 등 상시 사람이 근무하는 장소에 설치하여야 하며, 그 음량 및 음색은 다른 기기의 소음 등과 명확히 구별할 수 있는 것으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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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누전경보기의 화재안전기준은 경계전로의 정격전류가 60A를 초과하면 1급 누전경보기를, 60A 이하이면 1급 또는 2급 누전경보기를 설치하도록 합니다. 따라서 60A를 초과하는 전로에 2급 누전경보기를 설치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전원은 분전반에서 전용회로로 하고 각 극에 개폐기와 15A 이하의 과전류차단기를 두며, 다른 차단기로 전원이 차단되지 않게 분기하고 개폐기에 누전경보기용 표지를 합니다. 수신부 음향장치는 상시 사람이 있는 장소에 둡니다. 시험 포인트: 정격전류 60A 초과 전로는 1급 누전경보기입니다.
문제 79
150세대인 신축공동주택에 기계환기설비를 설치하고자 한다. 설치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적정 단계의 필요 환기량은 세대를 시간당 0.5회로 환기할 수 있는 풍량을 확보하여야 한다.
②기계환기설비의 환기기준은 시간당 실내공기 교환횟수로 표시하여야 한다.
③기계환기설비는 주방 가스대 위의 공기배출장치, 화장실의 공기배출 송풍기 등 급속 환기 설비와 함께 설치할 수 있다.
④기계환기설비의 각 부분의 재료는 충분한 내구성 및 강도를 유지하여 작동되는 동안 구조 및 성능에 변형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⑤하나의 기계환기설비로 세대 내 2 이상의 실에 바깥공기를 공급할 경우의 필요 환기량은 각 실에 필요한 환기량의 평균 이상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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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30세대 이상 신축공동주택은 시간당 0.5회 이상 환기가 가능한 환기설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하나의 기계환기설비로 세대 안의 2 이상의 실에 바깥공기를 공급할 때는 필요 환기량이 각 실에 필요한 환기량의 평균이 아니라 합계 이상이 되어야 하므로 그 설명이 틀립니다. 환기기준을 시간당 실내공기 교환횟수로 표시하고, 주방·화장실 급속 환기설비와 함께 설치할 수 있으며, 재료는 충분한 내구성과 강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여러 실에 공급할 때 필요 환기량은 각 실 환기량의 합계 이상입니다.
문제 80
전유부분 홈네트워크 설비의 설치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월패드에서 원격제어 되는 조명제어기, 난방제어기 등 모든 원격제어기기에는 수동으로 조작하는 스위치를 설치하여야 한다.
②가스감지기는 사용하는 가스가 LNG인 경우에는 천장 쪽에 설치하여야 한다.
③개폐감지기는 현관출입문 상단에 설치하며 원격제어용기기와 통합배선 하여야 한다.
④세대 단자함은 500mm×400mm×80mm(깊이) 크기로 설치할 것을 권장한다.
⑤취사용 가스밸브는 원격제어가 가능한 가스밸브제어기를 설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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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기준상 개폐감지기는 현관출입문 상단에 설치하지만, 원격제어용기기와 통합배선하도록 한 설명은 기준에 맞지 않아 틀린 내용으로 처리되었습니다. 월패드로 원격제어되는 기기에는 수동 조작 스위치를 두어야 하고, LNG는 공기보다 가벼워 가스감지기를 천장 쪽에 설치합니다. 세대단자함은 500×400×80mm 크기가 권장되며, 취사용 가스밸브에는 원격제어 가스밸브제어기를 설치합니다. 시험 포인트: LNG 감지기는 천장, LPG 감지기는 바닥 쪽에 설치합니다.
민법
문제 81
신의성실의 원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소멸시효에 기한 항변권 행사에도 신의칙이 적용될 수 있다.
②계약교섭의 부당한 파기는 신의칙에 비추어 불법행위를 구성할 수 있다.
③신의칙에 반하는 것은 당사자의 주장이 없더라도 법원이 직권으로 판단할 수 있다.
④강행법규에 반하는 법률행위를 한 자가 스스로 강행법규 위반을 이유로 그 법률행위의 무효를 주장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한다.
⑤본인의 지위를 단독상속한 무권대리인이 상속 전에 행한 무권대리행위에 대하여 본인의 지위에서 추인을 거절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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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신의칙은 소멸시효 항변, 계약교섭의 부당파기 등 넓게 적용되며 법원이 직권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강행법규를 위반한 자가 스스로 그 무효를 주장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신의칙을 이유로 무효 주장을 막으면 강행법규의 입법 취지가 몰각되기 때문입니다. 무권대리인이 본인을 단독상속한 뒤 본인 지위에서 추인을 거절하는 것은 자기 행위와 모순되므로 신의칙에 반합니다. 시험 포인트: 강행법규 위반자의 무효 주장은 신의칙 위반이 아니라는 판례 결론이 반복 출제됩니다.
문제 82
법원(法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민사에 관한 대통령의 긴급명령은 민법의 법원이 된다.
②민사에 관하여 법률에 규정이 없으면 관습법에 의하고 관습법이 없으면 조리에 의한다.
③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는 민사에 관한 것이더라도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없다.
④관습법은 당사자의 주장ㆍ증명이 없더라도 법원(法院)이 직권으로 이를 확정할 수 있다.
⑤관습법이 그 적용시점에서 전체 법질서에 부합하지 않게 된 경우, 그 관습법의 효력은 부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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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민법 제1조는 민사에 관하여 법률, 관습법, 조리 순으로 적용한다고 정합니다. 여기서 법률은 형식적 법률에 한하지 않고 긴급명령, 조약,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도 포함합니다. 따라서 국제법규가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판례는 관습법을 법원이 직권으로 확정할 수 있다고 보고, 사회 구성원의 법적 확신이 사라지거나 전체 법질서에 부합하지 않게 된 관습법은 효력이 부정된다고 봅니다. 시험 포인트: 헌법에 따라 체결·공포된 조약과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도 민사에 관한 것이면 법원이 됩니다.
문제 83
민법상 권리와 의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임차인의 지상물매수청구권의 법적 성질은 형성권이다.
②물권은 법률 또는 관습법에 의하는 외에는 임의로 창설하지 못한다.
③인격권 침해에 대하여는 예방적 구제수단으로서 금지청구권이 인정된다.
④주된 권리의 소멸시효가 완성한 때에는 종속된 권리에 그 효력이 미친다.
⑤저당권은 1필지인 토지의 일부에도 분필하지 않은 상태로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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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저당권은 목적물 전체의 교환가치를 지배하므로 1필 토지의 일부에는 분필하지 않는 한 설정할 수 없습니다. 지상권·지역권·전세권 같은 용익물권이 토지 일부에 설정될 수 있는 것과 구별됩니다. 따라서 분필 없이 토지 일부에 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지상물매수청구권은 형성권이고, 물권법정주의상 물권은 법률 또는 관습법으로만 창설되며, 인격권 침해에는 금지청구가 인정되고, 주된 권리의 시효완성은 종속된 권리에 미칩니다. 시험 포인트: 토지 일부에는 용익물권은 가능하지만 저당권은 분필 전에는 설정할 수 없습니다.
문제 84
권리능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사람은 생존하는 동안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된다.
②민법은 일정한 사항에 대하여만 예외적으로 태아가 이미 출생한 것으로 본다.
③자연인의 권리능력은 출생이라는 사실에 의하여 취득하는 것이고, 출생신고에 의하여 취득하는 것은 아니다.
④운전자 甲의 과실에 의한 교통사고로 母가 충격되어 태아가 사산(死産)된 경우, 母는 태아의 甲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을 상속받아 甲에게 행사할 수 있다.
⑤태아 乙의 출생 전에 甲의 불법행위로 乙의 父가 사망한 경우, 출생한 乙은 甲에 대하여 父의 사망에 따른 자신의 정신적 손해에 대한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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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민법은 손해배상청구, 상속 등 개별 사항에서 태아를 출생한 것으로 보며, 판례는 태아가 살아서 출생해야 소급하여 권리능력을 취득한다는 정지조건설을 따릅니다. 사산되었다면 손해배상청구권이 생기지 않고 母가 이를 상속할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상속받아 행사할 수 있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출생 전 父의 사망에 대해 살아서 출생한 자녀는 자신의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고, 권리능력은 출생신고가 아니라 출생 사실로 취득합니다. 시험 포인트: 사산된 태아는 권리능력이 없어 손해배상청구권의 상속이 문제되지 않습니다.
문제 85
부재와 실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실종선고를 받은 자는 실종기간이 만료한 때에 사망한 것으로 본다.
②부재자의 후순위 재산상속인은 선순위 재산상속인이 있는 경우에도 실종선고를 청구할 수 있다.
③법원은 자신이 선임한 부재자의 재산관리인으로 하여금 재산의 관리 및 반환에 관하여 상당한 담보를 제공하게 할 수 있다.
④실종기간이 만료한 때와 다른 시점에 사망한 사실이 증명되면, 법원은 이해관계인 또는 검사의 청구에 의하여 실종선고를 취소하여야 한다.
⑤법원이 선임한 부재자의 재산관리인은 그 부재자의 사망이 확인된 후이더라도 그 선임결정이 취소되지 않는 한 그 권한을 상실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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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실종선고는 이해관계인이나 검사가 청구할 수 있는데, 판례는 이해관계인을 선고로 직접 권리를 얻거나 의무를 면하는 자로 좁게 봅니다. 선순위 상속인이 있는 경우 후순위 상속인은 선고로 직접 상속을 받는 지위에 있지 않으므로 청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립니다. 실종선고를 받은 자는 실종기간 만료 시 사망한 것으로 보고, 법원은 재산관리인에게 담보 제공을 명할 수 있으며, 재산관리인의 권한은 선임결정이 취소될 때까지 유지됩니다. 시험 포인트: 선순위 상속인이 있으면 후순위 상속인은 실종선고 청구권자인 이해관계인이 아닙니다.
문제 86
민법상 법인의 불법행위능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청산인은 법인의 대표기관이 아니므로 그 직무에 관하여는 법인의 불법행위가 성립하지 않는다.
②법인의 대표자가 직무에 관하여 타인에게 불법행위를 한 경우, 사용자책임에 관한 민법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③법인의 대표자가 직무에 관하여 타인에게 불법행위를 한 경우, 그 법인은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진다.
④비법인사단 대표자의 행위가 직무에 관한 행위에 해당하지 않음을 피해자가 중대한 과실로 알지 못한 경우에는 비법인사단에게 손해배상책임을 물을 수 없다.
⑤법인의 목적범위 외의 행위로 인하여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때에는 그 사항의 의결에 찬성하거나 그 의결을 집행한 사원, 이사 및 기타 대표자가 연대하여 배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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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법인의 불법행위책임은 이사 기타 대표자가 직무에 관하여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때 성립합니다. 청산인도 대표기관이므로, 그 직무상 불법행위에 대해 법인이 책임을 집니다. 따라서 청산인은 대표기관이 아니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대표자의 불법행위에는 사용자책임이 아니라 법인의 불법행위 규정이 적용되고, 직무관련성이 없음을 피해자가 알았거나 중과실로 몰랐다면 책임을 물을 수 없으며, 목적 범위 외 행위는 찬성·집행한 사원과 이사 등이 연대책임을 집니다. 시험 포인트: 청산인도 법인의 대표기관이므로 법인의 불법행위책임이 성립합니다.
문제 87
민법상 법인의 기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법인은 이사를 두어야 한다.
②재단법인은 감사를 둘 수 있다.
③법인과 이사의 이익이 상반하는 사항에 관하여 그 이사는 대표권이 없다.
④법인의 이사는 법인의 제반 사무처리를 타인에게 포괄적으로 위임할 수 있다.
⑤감사는 법인의 재산상황에 관하여 부정이 있음을 발견하면 이를 총회 또는 주무관청에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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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이사는 정관이나 총회 결의로 금지되지 않은 경우에 한해 타인에게 특정한 행위를 대리하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법인 사무 전반을 포괄적으로 위임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으므로 포괄적 위임이 가능하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이사는 법인의 필수기관이고, 감사는 사단·재단법인 모두 둘 수 있는 임의기관입니다. 법인과 이사의 이익이 상반되는 사항에서는 그 이사에게 대표권이 없어 특별대리인을 선임하며, 감사는 재산상황의 부정을 발견하면 총회나 주무관청에 보고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이사의 복임권은 특정행위에 한정되며 포괄적 위임은 금지됩니다.
문제 88
법인에 관한 다음 민법규정 중 비법인사단에 유추적용할 수 없는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이사의 대표권에 대한 제한은 등기하지 않으면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②사단법인의 정관은 총사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있는 때에 한하여 이를 변경할 수 있다.
③총회의 소집은 1주간 전에 그 회의의 목적사항을 기재한 통지를 발하고 기타 정관에 정한 방법에 의하여야 한다.
④총회의 결의는 민법 또는 정관에 다른 규정이 없으면 사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사원의 결의권의 과반수로써 한다.
⑤법인이 해산한 때에는 파산의 경우를 제하고는 이사가 청산인이 된다. 그러나 정관 또는 총회의 결의로 달리 정한 바가 있으면 그에 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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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비법인사단에는 법인격을 전제로 하는 것을 제외하고 사단법인 규정이 유추적용됩니다. 그러나 이사의 대표권 제한을 등기해야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는 규정은 비법인사단에 등기 제도가 없으므로 유추적용할 수 없습니다. 판례는 비법인사단의 대표권 제한은 거래 상대방이 이를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에만 대항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정관 변경 요건, 총회 소집 절차, 총회 결의 요건, 청산인 규정은 사단의 내부 운영에 관한 것이어서 유추적용됩니다. 시험 포인트: 등기를 전제로 한 규정은 비법인사단에 유추적용되지 않습니다.
문제 89
민법상 법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법원은 법인의 청산을 감독한다.
②법원은 중요한 사유가 있는 때에 직권으로 청산인을 해임할 수 있다.
③정관에 다른 규정이 없는 한 사원은 서면으로 결의권을 행사할 수 없다.
④법인이 공익을 해하는 행위를 한 때에 주무관청은 설립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
⑤이사의 결원으로 인하여 손해가 생길 염려가 있는 때에는 법원은 이해관계인이나 검사의 청구에 의하여 임시이사를 선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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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사단법인의 사원은 서면이나 대리인으로 결의권을 행사할 수 있고, 정관에 다른 규정이 있으면 이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관 규정이 없으면 서면 행사가 불가하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법인의 청산은 법원이 감독하고, 중요한 사유가 있으면 법원이 직권 또는 청구로 청산인을 해임할 수 있습니다. 공익을 해하는 행위를 하면 주무관청이 설립허가를 취소할 수 있고, 이사 결원으로 손해 염려가 있으면 법원은 임시이사를 선임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서면·대리 결의권 행사는 원칙적으로 허용되고 정관으로 배제할 수 있습니다.
문제 90
피성년후견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가정법원은 성년후견개시의 심판을 할 때 본인의 의사를 고려할 필요가 없다.
②가정법원은 본인 등 일정한 자의 청구 또는 직권으로 성년후견개시의 심판을 한다.
③성년후견종료의 심판이 있으면 피성년후견인은 장래에 향하여 행위능력을 회복한다.
④피성년후견인이 속임수로써 자기를 능력자로 믿게 한 경우에도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
⑤피성년후견인이 성년후견인의 동의를 얻어서 한 부동산 매도행위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취소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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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성년후견종료 심판은 장래를 향해 효력이 생기므로 피성년후견인은 그때부터 행위능력을 회복합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가정법원은 성년후견개시 심판 시 본인의 의사를 고려해야 하고, 개시 심판은 본인 등의 청구로 하며 직권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제한능력자가 속임수로 능력자로 믿게 한 경우에는 취소권이 배제됩니다. 피성년후견인의 법률행위는 성년후견인의 동의를 얻었더라도 원칙적으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피성년후견인은 동의를 받고 한 행위도 취소할 수 있고, 후견개시는 직권으로 하지 않습니다.
문제 91
물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온천에 관한 권리도 물권이 될 수 있다.
②물건의 사용대가로 받은 금전 기타의 물건은 법정과실이다.
③물건이란 유체물 및 전기 기타 관리할 수 있는 자연력을 말한다.
④독립된 부동산으로서 건물이라고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기둥과 지붕 그리고 주벽이 있어야 한다.
⑤저당권이 설정된 건물이 증축된 경우, 그 증축부분이 독립성을 갖지 못하는 이상 저당권은 그 증축부분에도 효력이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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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판례는 온천에 관한 권리를 관습법상 물권으로 인정하지 않고, 온천수는 토지의 구성부분으로서 지하수의 일종으로 봅니다. 따라서 온천권이 물권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물건의 사용대가로 받는 금전 기타의 물건은 법정과실이고, 물건은 유체물 및 전기 기타 관리할 수 있는 자연력입니다. 독립된 건물로 보려면 최소한 기둥과 지붕, 주벽이 있어야 하며, 독립성 없는 증축부분은 부합되어 기존 건물의 저당권 효력이 미칩니다. 시험 포인트: 온천권은 물권이 아니라는 판례 결론을 기억합니다.
문제 92
주물과 종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주물과 별도로 종물만을 처분할 수 있다.
②종물은 주물의 구성부분이 아닌 독립한 물건이어야 한다.
③주물의 소유자나 이용자의 상용에 공여되고 있더라도 주물 그 자체의 효용과 직접 관계가 없는 물건은 종물이 아니다.
④저당권이 설정된 건물의 상용에 이바지하기 위해 타인 소유의 전화설비가 부속된 경우, 저당권 효력은 그 전화설비에도 미친다.
⑤건물에 대한 저당권이 실행되어 경매의 매수인이 건물소유권을 취득한 때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건물소유를 목적으로 하는 토지의 임차권도 매수인에게 이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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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종물은 주물 소유자의 소유여야 하므로 타인 소유의 물건은 종물이 될 수 없습니다. 타인 소유 전화설비는 종물이 아니어서 저당권 효력이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당권 효력이 전화설비에 미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종물만 따로 처분할 수 있고, 종물은 독립한 물건이어야 하며, 주물 자체의 효용과 직접 관계없는 물건은 종물이 아닙니다. 건물 경매로 매수인이 소유권을 취득하면 그 건물을 위한 토지임차권도 종된 권리로서 이전됩니다. 시험 포인트: 종물은 주물과 같은 소유자에게 속해야 하고, 종된 권리에도 주물·종물 법리가 유추됩니다.
문제 93
승계취득에 해당하는 것은?
①첨부
②상속
③건물의 신축
④유실물의 습득
⑤무주물의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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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승계취득은 앞 권리자의 권리를 이어받는 취득이고, 원시취득은 앞 권리자와 무관하게 새로 권리를 취득하는 것입니다. 상속은 피상속인의 권리의무를 포괄적으로 이어받는 포괄승계이므로 승계취득에 해당합니다. 첨부(부합·혼화·가공), 건물의 신축, 유실물 습득, 무주물 선점은 모두 앞 권리자의 권리를 이어받지 않고 법률 규정에 따라 새로 소유권을 얻는 원시취득입니다. 시효취득과 선의취득도 원시취득으로 분류됩니다. 시험 포인트: 상속·매매는 승계취득, 신축·선점·습득·첨부·시효취득·선의취득은 원시취득입니다.
문제 94
甲은 자신의 X토지를 乙에게 매도하기로 약정하였다. 甲과 乙은 계약서를 작성하면서 지번을 착각하여 매매목적물을 甲소유의 Y토지로 표시하였다. 그 후 甲은 Y토지에 관하여 위 매매계약을 원인으로 하여 乙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쳐주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甲과 乙사이의 매매계약은 무효이다.
②Y토지에 관한 소유권이전등기는 유효하다.
③甲은 착오를 이유로 乙과의 매매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④乙은 甲에게 X토지의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다.
⑤甲은 乙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Y토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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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당사자가 모두 X토지를 매매목적물로 생각했다면 계약서에 Y토지로 잘못 적었더라도 자연적 해석에 따라 X토지에 대한 매매계약이 성립합니다. 이른바 오표시무해의 원칙입니다. 따라서 乙은 甲에게 X토지의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계약은 유효하고 착오 취소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Y토지는 매매 합의가 없어 그 이전등기는 원인 없는 무효의 등기이며, 乙에게 채무불이행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해제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당사자의 실제 의사가 일치하면 잘못된 표시와 관계없이 그 의사대로 계약이 성립합니다.
문제 95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유언은 요식행위이다.
②매매계약은 채권행위이다.
③임대차계약은 재산행위이다.
④사용대차계약은 무상행위이다.
⑤재단법인의 설립행위는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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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재단법인 설립행위는 재산을 출연하고 정관을 작성하는 행위로서 특정 상대방에게 하는 의사표시가 아니므로 상대방 없는 단독행위입니다. 따라서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유언은 법정 방식을 따라야 하는 요식행위이고, 매매계약은 채권·채무를 발생시키는 채권행위입니다. 임대차계약은 재산상 법률관계를 대상으로 하는 재산행위이며, 사용대차는 대가 없이 목적물을 사용하게 하는 무상행위입니다. 시험 포인트: 재단법인 설립행위와 유언은 상대방 없는 단독행위, 해제·취소·추인은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입니다.
문제 96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로 무효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부동산에 관한 명의신탁약정
②무허가음식점의 음식물 판매행위
③민사사건을 수임하는 변호사의 성공보수 약정
④수사기관에서 허위진술을 하는 대가로 금전을 받기로 한 약정
⑤부동산의 강제집행을 면할 목적으로 한 허위의 근저당권설정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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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수사기관에서 허위진술을 하는 대가로 금전을 받기로 한 약정은 반사회질서 법률행위로 무효입니다. 부동산 명의신탁약정은 부동산실명법에 따라 무효이지만 반사회질서 행위로 보지는 않습니다. 무허가음식점의 판매행위는 단속규정 위반일 뿐 유효합니다. 민사사건의 성공보수 약정은 유효하며 반사회성이 문제된 것은 형사사건 성공보수입니다. 강제집행 면탈 목적의 허위 근저당권설정은 통정허위표시로서 무효일 뿐 반사회질서 행위는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허위진술 대가 약정은 반사회질서 행위, 강제집행 면탈 목적 행위는 통정허위표시 문제입니다.
문제 97
甲의 대리인 乙은 본인을 위한 것임을 표시하고 그 권한 내에서 丙과 甲소유의 건물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 다음 중 甲과 丙사이에 매매계약의 효력이 발생하는 경우는?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乙이 의사무능력 상태에서 丙과 계약을 체결한 경우
②乙과 丙이 통정한 허위의 의사표시로 계약을 체결한 경우
③乙이 대리권을 남용하여 계약을 체결하고 丙이 이를 안 경우
④甲이 乙과 丁으로 하여금 공동대리를 하도록 했는데, 乙이 단독의 의사결정으로 계약하였고 丙이 이러한 제한을 안 경우
⑤乙의 대리권이 소멸하였으나 이를 과실 없이 알지 못한 채 계약을 체결한 丙이 甲에게 건물의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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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대리권 소멸 후의 대리행위라도 상대방이 선의·무과실이면 대리권 소멸 후의 표현대리가 성립하여 본인이 책임을 집니다. 丙이 과실 없이 소멸 사실을 몰랐으므로 甲과 丙 사이에 계약의 효력이 생깁니다. 대리인이 의사무능력 상태였다면 대리행위가 무효이고, 대리인과 상대방이 통정허위표시를 했다면 무효입니다. 대리권 남용을 상대방이 알았다면 비진의표시 규정 유추로 본인에게 효력이 없고, 공동대리 제한 위반을 상대방이 알았다면 무권대리로서 효력이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대리권 소멸 후 표현대리는 상대방의 선의·무과실이 요건입니다.
문제 98
의사표시의 효력발생에 관하여 발신주의를 따르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이행불능으로 인한 계약의 해제 ㄴ. 무권대리인의 상대방이 한 추인 여부의 최고에 대한 본인의 확답 ㄷ. 제한능력자의 법률행위에 대한 법정대리인의 동의 ㄹ. 제한능력자의 상대방이 한 추인 여부의 촉구에 대한 법정대리인의 확답
①ㄱ, ㄴ
②ㄴ, ㄷ
③ㄴ, ㄹ
④ㄷ, ㄹ
⑤ㄱ,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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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의사표시는 도달주의가 원칙이고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을 때만 발신주의가 적용됩니다. 무권대리 상대방의 최고에 대한 본인의 확답과 제한능력자 상대방의 촉구에 대한 법정대리인의 확답은 신속한 법률관계 확정을 위해 확답을 발송한 때 효력이 생기므로 ㄴ과 ㄹ이 발신주의입니다. 계약 해제의 의사표시와 법정대리인의 동의는 일반 원칙에 따라 상대방에게 도달해야 효력이 생깁니다. 시험 포인트: 최고·촉구에 대한 확답은 발신주의, 해제·취소·동의 같은 일반 의사표시는 도달주의입니다.
문제 99
표현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대리행위가 강행법규에 위반하여 무효이더라도 표현대리의 법리가 적용될 수 있다.
②표현대리가 성립하는 경우, 과실상계의 법리를 유추적용하여 본인의 책임을 경감할 수 없다.
③유권대리의 주장 속에는 무권대리에 속하는 표현대리의 주장이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④대리권소멸 후의 표현대리에 관한 규정은 법정대리인의 대리권소멸에 관하여 적용되지 않는다.
⑤대리권소멸 후 선임된 복대리인의 대리행위에 대하여는 대리권소멸 후 표현대리가 성립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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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판례는 표현대리가 성립하면 본인이 전적인 책임을 지고, 상대방에게 과실이 있더라도 과실상계 법리를 유추해 본인 책임을 줄일 수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대리행위가 강행법규 위반으로 무효라면 표현대리 법리가 적용될 여지가 없습니다. 유권대리 주장에 표현대리 주장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대리권 소멸 후의 표현대리는 법정대리에도 적용되며, 대리권 소멸 후 선임된 복대리인의 대리행위에도 성립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표현대리에는 과실상계가 유추되지 않고, 유권대리 주장에 표현대리 주장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문제 100
甲은 자신의 부동산을 乙에게 매도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착오로 인한 의사표시 취소에 관한 민법규정의 적용을 배제하는 甲과 乙의 약정은 유효하다.
②甲이 착오에 빠졌으나 경제적인 불이익을 입지 않았다면 이는 중요부분의 착오라고 할 수 없다.
③甲과 乙사이의 계약이 반사회적 법률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추인에 의해서도 계약이 유효로 될 수 없다.
④甲과 乙사이의 계약이 통정허위표시인 경우, 乙은 甲에게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⑤乙의 대리인 丙이 甲을 기망하여 甲과 계약을 체결한 경우, 乙이 丙의 기망사실을 알 수 없었더라도 甲은 사기를 이유로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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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통정허위표시는 당사자 사이에서 무효이므로 계약에 따른 채무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乙이 채무불이행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판례는 착오 취소 규정의 적용을 배제하는 약정을 유효로 보고, 착오로 경제적 불이익이 없다면 중요부분의 착오가 아니라고 봅니다. 반사회적 법률행위는 절대적 무효여서 추인으로 유효가 될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대리인이 한 기망은 제3자의 사기가 아니므로 본인의 선악과 관계없이 취소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무효인 계약에서는 채무불이행 책임이 생기지 않습니다.
문제 101
소멸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지상권은 20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가 완성한다.
②시효중단사유가 종료한 때로부터 소멸시효는 새로이 진행한다.
③부작위를 목적으로 한 채권의 소멸시효는 계약체결시부터 진행한다.
④최고가 있은 후 6개월 내에 압류 또는 가압류를 하면 그 최고는 시효중단의 효력이 있다.
⑤매도인의 소유권이전채무가 이행불능이 된 경우, 매수인의 손해배상채권의 소멸시효는 그 채무가 이행불능이 된 때부터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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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부작위를 목적으로 하는 채권은 의무 위반행위가 있어야 권리를 행사할 수 있으므로 소멸시효는 위반행위를 한 때부터 진행합니다. 계약체결 시부터 진행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소유권 외의 재산권인 지상권은 20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시효가 완성됩니다. 시효중단 사유가 종료하면 시효는 새로 진행하고, 최고 후 6개월 내에 압류·가압류 등을 하면 최고에 시효중단 효력이 인정됩니다. 이행불능으로 인한 손해배상채권은 이행불능이 된 때부터 시효가 진행합니다. 시험 포인트: 부작위채권의 시효 기산점은 위반행위 시입니다.
문제 102
조건과 기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기한은 채권자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추정한다.
②종기 있는 법률행위는 기한이 도래한 때로부터 그 효력을 잃는다.
③조건을 붙이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 법률행위에 조건을 붙인 경우, 그 법률행위 전부가 무효이다.
④조건이 법률행위 당시에 이미 성취할 수 없는 경우, 그 조건이 정지조건이면 그 법률행위는 무효이다.
⑤정지조건부 법률행위에서 조건성취의 사실에 대한 증명책임은 조건성취로 인한 권리취득을 주장하는 자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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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기한은 채무자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추정하므로 채권자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추정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기한의 이익은 포기할 수 있으나 상대방의 이익을 해하지 못합니다. 종기가 도래하면 법률행위는 효력을 잃습니다. 조건을 붙일 수 없는 행위에 조건을 붙이면 그 법률행위 전체가 무효가 됩니다. 불능조건이 정지조건이면 법률행위는 무효이고, 정지조건 성취 사실은 그로 인한 권리취득을 주장하는 자가 증명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기한은 채무자 이익 추정, 불능조건은 정지조건이면 무효·해제조건이면 조건 없는 법률행위입니다.
문제 103
법률행위의 무효와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취소된 법률행위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취소한 이후부터 무효이다.
②취소권은 추인할 수 있는 날로부터 3년 내에, 법률행위를 한 날로부터 10년 내에 행사하여야 한다.
③토지거래허가구역 내의 토지거래계약이 처음부터 허가를 배제하는 내용인 경우에는 확정적 무효이다.
④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의 상대방이 확정된 경우, 그 취소는 그 상대방에 대한 의사표시로 하여야 한다.
⑤무권리자 甲이 乙의 권리를 자기 이름으로 처분한 경우, 乙이 추인하면 그 처분행위의 효력은 乙에게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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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취소된 법률행위는 처음부터 무효인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취소한 이후부터 무효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취소권은 추인할 수 있는 날부터 3년, 법률행위를 한 날부터 10년 내에 행사해야 합니다. 토지거래허가를 처음부터 배제·잠탈하는 계약은 확정적 무효이고, 상대방이 확정된 경우 취소는 그 상대방에 대한 의사표시로 합니다. 무권리자의 처분을 권리자가 추인하면 무권대리 추인에 준하여 그 처분의 효력이 권리자에게 미칩니다. 시험 포인트: 취소의 효과는 소급적 무효이며, 장래효가 아닙니다.
문제 104
소멸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소멸시효는 당사자의 합의에 의하여 단축할 수 없으나 연장할 수는 있다.
②법원은 어떤 권리의 소멸시효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를 직권으로 판단할 수 없다.
③연대채무자 중 한 사람에 대한 이행청구는 다른 연대채무자에 대하여도 시효중단의 효력이 있다.
④재판상 청구는 소송이 각하된 경우에는 시효중단의 효력이 없으나, 기각된 경우에는 시효중단의 효력이 있다.
⑤주채무가 민사채무이고 보증채무는 상행위로 인한 것일 경우, 보증채무는 주채무에 따라 10년의 소멸시효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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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연대채무자 한 사람에 대한 이행청구는 다른 연대채무자에게도 효력이 있어 시효중단의 효력이 미칩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소멸시효는 법률행위로 배제·연장·가중할 수 없으나 단축·경감은 가능합니다. 시효기간이 얼마인지는 법률 적용의 문제이므로 법원이 직권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재판상 청구는 각하·기각·취하된 경우 모두 시효중단 효력이 없습니다. 보증채무는 주채무와 별개이므로 상행위로 인한 보증채무는 5년의 상사시효에 걸립니다. 시험 포인트: 연대채무에서 이행청구는 절대적 효력이 있는 대표적 사유입니다.
문제 105
부동산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멸실된 건물의 소유권등기는 그 대지에 신축한 건물의 등기로 유용할 수 없다.
②증여에 의하여 취득한 부동산의 등기원인을 매매로 기재하였더라도 소유권이전등기는 유효하다.
③乙이 甲소유 미등기건물을 매수한 뒤 甲과의 합의에 따라 직접 자기명의로 보존등기한 경우, 그 등기는 무효이다.
④등기가 원인 없이 말소된 경우, 그 회복등기가 마쳐지기 전이라도 말소된 등기의 명의인은 적법한 권리자로 추정된다.
⑤소유권이전청구권 보전을 위한 가등기가 있어도,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어떤 법률관계가 있다고 추정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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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미등기건물을 양수한 사람이 원시취득자와의 합의에 따라 직접 자기 명의로 보존등기를 했다면 실체관계에 부합하는 등기로서 유효합니다. 따라서 무효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멸실건물의 등기를 신축건물 등기로 유용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등기원인을 실제와 다르게 기재해도 실체관계에 부합하면 유효합니다. 원인 없이 말소된 등기의 명의인은 회복등기 전에도 적법한 권리자로 추정되고, 가등기에는 이전등기청구권이 있다는 추정력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실체관계에 부합하는 등기는 과정이나 원인 기재가 달라도 유효합니다.
문제 106
물권의 취득을 위하여 등기가 필요한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상속에 의한 건물소유권의 취득 ㄴ. 경매로 인한 토지소유권의 취득 ㄷ. 공용징수에 의한 토지소유권의 취득 ㄹ. 저당건물의 경매로 인한 법정지상권의 취득 ㅁ. 토지매도인을 상대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소송에서 승소한 매수인의 소유권 취득
①ㅁ
②ㄱ, ㄷ
③ㄴ, ㄹ
④ㄹ, ㅁ
⑤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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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상속·공용징수·판결·경매 등 법률 규정에 의한 물권 취득은 등기 없이 효력이 생깁니다. 다만 여기서 판결은 형성판결만을 말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명하는 이행판결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전등기소송에서 승소한 매수인은 등기를 마쳐야 소유권을 취득하여 ㅁ만 등기가 필요합니다. 상속, 경매, 공용징수에 의한 소유권 취득과 저당건물 경매로 인한 법정지상권 취득은 법률 규정에 의한 것이어서 등기가 필요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이행판결에 의한 물권 취득은 등기를 해야 효력이 생깁니다.
문제 107
점유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점유권에 기한 소는 본권에 관한 이유로 재판하지 못한다.
②점유자는 소유의 의사로 선의, 평온 및 공연하게 점유한 것으로 추정한다.
③점유의 권리 적법추정에 관한 규정은 등기된 부동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④공사로 인하여 점유를 방해받은 경우, 그 공사가 완성되기 전이라면 공사착수 후 1년이 경과하였더라도 방해제거를 청구할 수 있다.
⑤전(前)점유자의 점유가 타주점유라 하여도 전(前)점유자의 특정승계인인 현점유자가 자기의 점유만을 주장하는 경우, 현점유자의 점유는 자주점유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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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공사로 점유를 방해받은 경우 공사착수 후 1년이 지났거나 공사가 완성된 때에는 방해제거를 청구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완성 전이면 1년이 지나도 청구할 수 있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점유의 소는 본권에 관한 이유로 재판하지 못하고, 점유자는 소유의 의사로 선의·평온·공연하게 점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판례는 점유의 적법 추정이 등기된 부동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보며, 현점유자가 자기 점유만 주장하면 자주점유로 추정됩니다. 시험 포인트: 공사에 의한 점유방해는 착수 후 1년 경과 또는 공사 완성 시 방해제거 청구가 불가합니다.
문제 108
甲소유의 토지에 관하여 乙이 점유취득시효를 완성하였다. 시효완성 후에 丙이 甲으로부터 그 토지를 매수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뒤 1년이 지난 상태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乙은 등기 없이도 토지소유권을 취득한다. ㄴ. 乙은 甲에게 소유권이전등기의무의 불이행을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ㄷ. 丙이 시효완성 사실을 알지 못한 경우, 乙은 丙에게 시효완성을 주장할 수 없다. ㄹ. 甲이 시효완성 사실을 모르고 丙에게 처분했더라도, 乙은 甲에게 불법행위를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①ㄷ
②ㄹ
③ㄱ, ㄴ
④ㄱ, ㄷ
⑤ㄴ,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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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시효가 완성되어도 등기해야 소유권을 취득하므로 ㄱ은 틀립니다. 시효완성 후 소유자로부터 이전등기를 마친 제3자에게는 그의 선의·악의와 관계없이 시효취득을 주장할 수 없으므로 ㄷ은 옳습니다. 둘 사이에 계약관계가 없어 채무불이행 책임도 없으므로 ㄴ은 틀립니다. 소유자가 시효완성 사실을 알면서 처분하면 불법행위가 될 수 있으나, 모르고 처분했다면 불법행위가 성립하지 않으므로 ㄹ도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시효완성 후 등기한 제3자에게는 선악 불문 대항할 수 없고, 소유자의 처분이 불법행위가 되려면 시효완성 사실을 알았어야 합니다.
문제 109
관습상 법정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무허가건물을 위해서는 관습상 법정지상권이 성립할 여지가 없다.
②국세징수법에 의한 공매로 인하여 대지와 건물의 소유자가 달라지는 경우에는 관습상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는다.
③건물만을 매수하면서 그 대지에 관한 임대차계약을 체결했더라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관습상 법정지상권을 포기한 것으로 볼 수 없다.
④토지와 그 지상건물이 처음부터 동일인 소유가 아니었더라도 그 중 어느 하나를 처분할 당시에 동일인 소유에 속했다면, 관습상 법정지상권이 성립할 수 있다.
⑤甲으로부터 그 소유 대지와 미등기 지상건물을 양수한 乙이 대지에 관하여서만 소유권이전등기를 넘겨받은 상태에서 丙에게 대지를 매도하여 소유권을 이전한 경우, 乙은 관습상 법정지상권을 취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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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관습상 법정지상권은 토지와 건물이 처분 당시 동일인 소유였다가 매매 등으로 소유자가 달라지고 건물 철거 특약이 없으면 성립합니다. 원시적으로 동일인 소유였을 필요는 없고 처분 당시 동일인 소유이면 되므로 이 설명이 옳습니다. 무허가건물이나 국세징수법상 공매의 경우에도 성립합니다. 대지 임대차계약을 체결했다면 법정지상권을 포기한 것으로 봅니다. 미등기건물 양수인은 건물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해 동일인 소유 요건이 없으므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동일인 소유 요건은 처분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문제 110
전세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전세권은 용익물권적 성질과 담보물권적 성질을 겸유하고 있다.
②전세권설정자는 목적물의 현상을 유지하고 그 통상의 관리에 속한 수선을 하여야 한다.
③전세금은 반드시 현실적으로 수수되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고, 기존의 채권으로 전세금의 지급에 갈음할 수 있다.
④전세권이 존속기간 만료 등으로 종료한 경우, 전세권의 용익물권적 권능은 전세권설정등기의 말소 없이도 당연히 소멸한다.
⑤타인의 토지에 있는 건물에 전세권을 설정한 경우, 전세권의 효력은 그 건물의 소유를 목적으로 한 지상권 또는 임차권에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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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전세권자는 목적물의 현상을 유지하고 통상의 관리에 속한 수선을 해야 합니다. 임대차에서 임대인이 수선의무를 지는 것과 달리 전세권에서는 전세권자가 부담하므로 전세권설정자가 수선해야 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전세권은 용익물권과 담보물권의 성질을 겸하고, 판례상 기존 채권으로 전세금 지급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존속기간 만료로 용익물권적 권능은 말소등기 없이 소멸하며, 타인 토지 위 건물의 전세권은 그 건물 소유를 위한 지상권·임차권에 미칩니다. 시험 포인트: 전세권에서는 전세권자가 유지·수선의무를 부담합니다.
문제 111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유치권에는 물상대위성이 인정되지 않는다.
②당사자가 미리 유치권 발생을 배제하는 특약을 한 경우, 유치권은 발생하지 않는다.
③유치권에 의하여 담보되고 있는 채권의 소멸시효는 유치권 행사 시점부터 중단된다.
④유치권자의 점유가 간접점유이고 채무자가 직접점유자인 경우, 유치권은 성립하지 않는다.
⑤유치권자는 유치목적물을 경매로 매각받은 자에게 그 피담보채권의 변제를 청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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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유치권 행사는 채권의 소멸시효 진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목적물을 유치하는 것만으로는 채권을 행사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유치권 행사 시점부터 시효가 중단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유치권은 교환가치가 아닌 유치적 효력을 내용으로 하므로 물상대위성이 없고, 배제특약이 있으면 발생하지 않습니다. 채무자가 직접점유자인 간접점유로는 유치권이 성립하지 않으며, 유치권자는 경매 매수인에게 인도를 거절할 수 있을 뿐 변제를 청구할 수는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유치권을 행사해도 피담보채권의 소멸시효는 계속 진행합니다.
문제 112
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지상권은 저당권의 목적으로 하지 못한다.
②저당권은 그 담보한 채권과 분리하여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다.
③제3자가 저당목적물의 변형물을 이미 압류한 경우, 저당권자는 스스로 압류하지 않더라도 물상대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④저당부동산에 대하여 지상권을 취득한 제3자는 저당권자에게 그 부동산으로 담보된 채권을 변제하더라도 저당권의 소멸을 청구할 수 없다.
⑤근저당권의 피담보채권의 확정 전에 발생한 원본채권에 관하여 확정 후에 발생하는 이자나 지연손해금 채권은 채권최고액의 범위 내에 있더라도 그 근저당권에 의하여 담보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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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물상대위의 압류는 변형물의 특정을 위한 것이므로 제3자가 이미 압류했다면 저당권자가 스스로 압류하지 않아도 물상대위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지상권과 전세권도 저당권의 목적이 될 수 있습니다. 저당권은 피담보채권과 분리하여 양도할 수 없습니다. 저당부동산의 지상권자 등 제3취득자는 채권을 변제하고 저당권 소멸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확정 전 원본에 대한 확정 후 이자·지연손해금도 채권최고액 범위 내에서 담보됩니다. 시험 포인트: 물상대위는 변제 전 압류가 필요하지만 제3자가 압류했으면 충분합니다.
문제 113
이행지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이행지체를 이유로 한 계약의 해제는 손해배상의 청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②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채무의 지연손해금 기산일은 채무이행을 통지 받은 때이다.
③채무이행의 기한이 없는 경우, 채무자는 이행청구를 받은 다음 날부터 지체책임이 있다.
④채무자는 자기에게 과실이 없는 경우에도 원칙적으로 이행지체 중에 생긴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
⑤동시이행관계에 있는 채무의 이행기가 도래하였더라도 상대방이 이행제공을 하지 않는 한 이행지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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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채무는 손해 발생과 동시에 이행기에 있으므로 지연손해금은 불법행위 시부터 발생합니다. 이행 통지를 받은 때부터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해제는 손해배상 청구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기한 없는 채무는 이행청구를 받은 다음 날부터 지체책임을 집니다. 이행지체 중에는 채무자에게 과실이 없어도 원칙적으로 손해를 배상해야 합니다. 동시이행관계에서는 상대방이 이행제공을 하지 않으면 이행기가 지나도 지체가 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불법행위 손해배상채무는 불법행위 시부터 지체책임이 생깁니다.
문제 114
면책적 채무인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인수인은 전(前)채무자의 항변할 수 있는 사유로 채권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
②전(前)채무자의 채무에 대한 보증이나 제3자가 제공한 담보는 채무인수가 있더라도 원칙적으로 소멸하지 않는다.
③채무인수는 채무자에게 불리한 것이 아니므로 이해관계 없는 제3자도 채무자의 의사에 반하여 채무를 인수할 수 있다.
④제3자와 채무자 사이의 계약에 의한 채무인수를 채권자가 승낙한 경우, 당사자는 임의로 채무인수의 의사표시를 철회할 수 있다.
⑤제3자가 채무자와의 계약으로 채무를 인수한 경우, 채권자가 이를 승낙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승낙의 의사표시를 한 때부터 채무인수의 효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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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면책적 채무인수에서 인수인은 전 채무자의 채무를 동일성을 유지한 채 넘겨받으므로 전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가진 항변으로 대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전 채무자의 채무에 대한 보증이나 제3자가 제공한 담보는 그 보증인·제공자가 동의하지 않으면 소멸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제3자는 채무자의 의사에 반해 인수하지 못합니다. 채무자와의 계약에 의한 인수는 승낙 전까지만 철회할 수 있고, 승낙은 인수 시로 소급합니다. 시험 포인트: 채권자 승낙의 효과는 소급효이고, 제3자 제공 담보는 동의 없으면 소멸합니다.
문제 115
도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수급인의 완성물인도의무와 도급인의 보수지급의무는 원칙적으로 동시이행관계에 있다.
②완성된 건물에 하자가 있는 경우, 계약목적을 달성할 수 없더라도 도급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③수급인이 일을 완성하기 전에는 도급인은 수급인이 입게 될 손해를 배상하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④완성된 목적물의 하자가 중요하지 않고 그 보수에 과다한 비용을 요할 때에는 하자의 보수를 청구할 수 없다.
⑤수급인의 공사대금이 도급인의 손해배상채권액을 현저히 초과하더라도, 도급인은 공사대금 전액에 대하여 하자에 갈음한 손해배상채권에 기하여 동시이행항변권을 행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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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판례는 공사대금이 하자에 갈음한 손해배상액을 현저히 초과하면 손해배상액을 넘는 부분까지 지급을 거절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공사대금 전액에 대해 동시이행항변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완성물 인도와 보수 지급은 동시이행관계이고, 건물 기타 공작물은 하자로 계약목적을 달성할 수 없어도 해제할 수 없습니다. 도급인은 완성 전 손해를 배상하고 해제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동시이행항변은 손해배상액에 상응하는 범위로 제한됩니다.
문제 116
계약의 해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계약해제에 따라 원상회복을 하는 경우, 그 이익반환의 범위는 특단의 사유가 없으면 받은 이익의 전부이다.
②매매계약이 무효인 경우, 매매대금의 반환에 대하여는 해제에 관한 규정이 유추적용되어 법정이자가 가산된다.
③계약이 해제된 경우, 계약해제 이전에 해제로 인하여 소멸되는 채권을 양수한 자는 제3자로서 보호되지 않는다.
④매매계약 해제에 따른 원상회복의무의 이행으로서 이미 지급한 매매대금의 반환을 구하는 경우, 과실상계는 적용되지 않는다.
⑤권리가 전부 타인에게 속하여 그 권리를 이전받지 못한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한 경우, 매도인은 매수인에게서 받은 대금에 법정이자를 가산하여 반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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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판례는 매매계약이 무효이면 대금 반환은 부당이득 문제이고 해제 규정이 유추되지 않아 법정이자가 가산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립니다. 해제에 따른 원상회복은 받은 이익 전부를 반환하고, 해제로 소멸되는 채권을 해제 전에 양수한 자는 보호되는 제3자가 아닙니다. 매매대금 반환을 구하는 원상회복에는 과실상계가 적용되지 않으며, 타인 권리 매매로 해제한 경우에도 매도인은 대금에 법정이자를 붙여 반환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해제 시 금전 반환에는 받은 날부터 이자를 붙이지만 무효 시에는 이 규정이 유추되지 않습니다.
문제 117
매매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매매계약은 쌍무ㆍ유상의 계약이다.
②변제기에 도달하지 않은 채권의 매도인이 채무자의 자력을 담보한 때에는 변제기의 자력을 담보한 것으로 추정한다.
③매도인은 담보책임면제의 특약을 한 경우에도 제3자에게 권리를 설정 또는 양도한 행위에 대하여는 책임을 면하지 못한다.
④매매목적물이 전세권의 목적이 된 경우, 선의의 매수인은 이로 인하여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으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⑤타인의 권리매매에서 매도인이 그 권리를 취득하여 매수인에게 이전할 수 없는 경우, 계약 당시에 그 사실을 안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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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타인 권리 매매에서 매도인이 권리를 이전할 수 없으면 매수인은 해제할 수 있고, 이는 악의의 매수인에게도 인정됩니다. 악의의 매수인은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못할 뿐입니다. 따라서 해제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매매는 쌍무·유상계약이고, 변제기 전 채권 매도인의 자력 담보는 변제기 자력 담보로 추정합니다. 면제특약이 있어도 매도인이 스스로 제3자에게 권리를 설정·양도한 행위는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시험 포인트: 전부 타인 권리 매매에서 해제권은 선악 불문, 손해배상은 선의 매수인만 가능합니다.
문제 118
임차인의 유익비상환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임차인은 임대차가 종료하기 전에는 유익비 상환을 청구할 수 없다.
②임대인은 임차인의 선택에 따라 지출한 금액이나 가치증가액을 상환하여야 한다.
③유익비상환청구권은 임대인이 목적물을 반환받은 날로부터 6개월 내에 행사하여야 한다.
④임대인에게 비용 상환을 요구하지 않기로 약정한 경우, 임차인은 유익비 상환을 청구할 수 없다.
⑤임대인이 유익비를 상환하지 않으면, 임차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임대차 종료 후 임차목적물의 반환을 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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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임차인이 지출한 유익비는 그 가액의 증가가 현존한 때에 한해 임대인의 선택에 따라 지출한 금액이나 증가액을 상환해야 합니다. 임차인의 선택이 아니므로 이 설명이 틀립니다. 유익비는 임대차 종료 시에 청구할 수 있고, 임대인이 목적물을 반환받은 날부터 6개월 내에 행사해야 합니다. 유익비상환청구권은 임의규정이므로 포기 약정이 유효합니다. 상환받을 때까지 유치권으로 반환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유익비 상환액의 선택권은 임대인에게 있고, 필요비는 지출 즉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문제 119
위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위임계약은 각 당사자가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다.
②복위임은 위임인이 승낙한 경우나 부득이한 경우에만 허용된다.
③수임인은 위임이 종료한 때에는 지체 없이 그 전말을 위임인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④위임이 무상인 경우, 수임인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로써 위임사무를 처리해야 한다.
⑤당사자 일방이 상대방의 불리한 시기에 위임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부득이한 사유가 있더라도 그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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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위임계약은 각 당사자가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으나, 상대방에게 불리한 시기에 해지하면 손해를 배상해야 합니다. 다만 부득이한 사유로 해지한 경우에는 배상책임이 없습니다. 따라서 부득이한 사유가 있어도 배상해야 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복위임은 위임인의 승낙이나 부득이한 사유가 있을 때만 허용됩니다. 수임인은 위임 종료 시 지체 없이 전말을 보고해야 하고, 위임이 무상이더라도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집니다. 시험 포인트: 무상위임에서도 수임인은 선관주의의무를 지고, 부득이한 사유에 의한 불리한 시기 해지는 배상책임이 없습니다.
문제 120
甲회사에 근무하는 乙은 甲의 관리감독 부실을 이용하여 그 직무와 관련하여 제3자 丙과 공동으로 丁을 상대로 불법행위를 하였고 그로 인해 丁에게 1억원의 손해를 입혔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丁은 동시에 乙과 丙에게 1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②丁은 乙과 丙에게 각각 5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③丁은 甲과 乙에게 각각 5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④甲이 丁에게 1억원의 손해 전부를 배상한 경우, 甲은 乙에게 구상할 수 있다.
⑤丁이 丙에게 손해배상채무 중 5천만원을 면제해 준 경우, 丁은 乙에게 5천만원을 한도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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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공동불법행위자 乙과 丙, 그리고 사용자 甲은 丁에게 부진정연대채무를 집니다. 부진정연대채무에서는 변제처럼 채권을 만족시키는 사유 외에는 상대적 효력만 있으므로 丙에 대한 일부 면제는 乙에게 효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丁은 乙에게 여전히 1억원 전부를 청구할 수 있고 5천만원 한도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丁은 채무자 전원에게 동시에 전액을 청구하거나 나누어 일부씩 청구할 수 있으며, 손해를 배상한 사용자 甲은 피용자 乙에게 구상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부진정연대채무에서 면제는 다른 채무자에게 효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