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18회 필기 기출문제 120문항입니다. 먼저 아래 출제 분석으로 회차의 난이도와 단원 구성을 확인한 뒤, 문제마다 정답 · 해설 보기를 눌러 정답과 해설을 확인하세요.
18회 출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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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문항
회계원리
40
공동주택시설개론
40
민법
40
민법 문항과 회계처리기준을 적용하는 회계원리 문항의 정답·해설은 해당 회차 시험 시행일 당시 시행 중인 법령과 기준을 따릅니다. 이후 개정되었다면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으니 최신 법령을 함께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 기출문제(공공누리 제1유형) · Q-Net 바로 가기
회계원리
문제 1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되는 계정과목은?
①금융원가
②이익잉여금
③영업권
④매출채권
⑤미지급법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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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포괄손익계산서에는 일정기간의 수익과 비용 항목이 표시되고, 재무상태표에는 일정시점의 자산·부채·자본 항목이 표시됩니다. 금융원가는 차입금 이자 등 금융활동에서 생긴 비용이므로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됩니다. 이익잉여금은 자본, 영업권과 매출채권은 자산, 미지급법인세는 부채로서 모두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계정입니다. 시험 포인트: 수익·비용은 포괄손익계산서, 자산·부채·자본은 재무상태표에 표시됩니다.
문제 2
재무제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재무상태표는 일정기간의 재무성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②포괄손익계산서는 일정시점에 기업의 재무상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③자본변동표는 일정기간 동안의 자본구성요소의 변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④현금흐름표는 특정시점에서의 현금의 변화를 보여주는 보고서이다.
⑤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시산표, 자본변동표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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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자본변동표는 일정기간 동안 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등 자본구성요소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여주는 보고서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재무상태표는 일정시점의 재무상태를, 포괄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의 재무성과를 보여주므로 둘을 바꿔 설명한 것은 틀립니다. 현금흐름표는 일정기간의 현금 변동을 보여주는 기간 개념의 보고서입니다. 재무제표에 시산표는 포함되지 않으며, 현금흐름표와 주석이 포함됩니다. 시험 포인트: 재무상태표만 시점 개념이고 포괄손익계산서·자본변동표·현금흐름표는 기간 개념입니다.
문제 3
회계거래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①기숙사에 설치된 시설물 ₩1,000,000을 도난당하다.
②원가 ₩1,300,000의 상품을 현금 ₩1,000,000에 판매하다.
③이자 ₩50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다.
④영업소 임차계약을 체결하고, 1년분 임차료 ₩1,20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다.
⑤직원과 월급 ₩2,000,000에 고용계약을 체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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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회계상 거래는 기업의 자산·부채·자본에 증감 변화를 일으키고 그 금액을 화폐로 측정할 수 있는 사건입니다. 고용계약 체결은 계약만 맺었을 뿐 아직 자산이나 부채의 변동이 없으므로 회계거래가 아닙니다. 시설물 도난은 자산이 감소하고, 상품 판매와 이자 지급은 현금 등의 변동이 생깁니다. 임차계약 자체는 거래가 아니지만 임차료를 현금으로 지급한 부분은 현금이 줄어드므로 회계거래입니다. 시험 포인트: 계약·주문·약속만으로는 회계거래가 아니고, 도난·화재 손실은 회계거래입니다.
문제 4
자산을 증가시키는 거래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①비품을 외상으로 구입하다.
②차입금 상환을 면제받다.
③주주로부터 현금을 출자받다.
④은행으로부터 현금을 차입하다.
⑤이자를 현금으로 수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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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차입금 상환을 면제받으면 (차)차입금 (대)채무면제이익으로 처리하여 부채가 감소하고 수익이 생길 뿐 자산은 변하지 않습니다. 비품 외상 구입은 비품이라는 자산과 미지급금이 함께 늘어납니다. 주주의 현금 출자, 은행 차입, 이자의 현금 수령은 모두 현금이 들어오므로 자산이 증가하는 거래입니다. 시험 포인트: 채무면제는 부채 감소와 수익 발생의 결합으로 자산 증가가 없습니다.
문제 5
다음 자료로 계산한 당기총포괄이익은?
항목
금액
항목
금액
기초자산
₩5,500,000
기말자산
₩7,500,000
기초부채
3,000,000
기말부채
3,000,000
유상증자
500,000
①₩500,000
②₩1,000,000
③₩1,500,000
④₩2,000,000
⑤₩2,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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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총포괄이익은 주주와의 자본거래를 제외한 자본 증가분으로 구합니다. 기초자본은 기초자산 5,500,000원에서 기초부채 3,000,000원을 뺀 2,500,000원이고, 기말자본은 7,500,000원에서 3,000,000원을 뺀 4,500,000원입니다. 자본이 2,000,000원 늘었지만 이 중 유상증자 500,000원은 주주의 출자로 생긴 증가이므로 빼야 합니다. 따라서 당기총포괄이익은 2,000,000원에서 500,000원을 뺀 1,500,000원입니다. 유상증자를 빼지 않은 2,000,000원이나 더한 2,500,000원은 틀린 계산입니다. 시험 포인트: 총포괄이익 = 기말자본 − 기초자본 − 유상증자 + 배당(자본 감소 거래)입니다.
문제 6
유동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것은?
①기업의 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는 자산
②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산
③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는 자산
④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미만인 자산
⑤정상영업주기 및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소비할 의도가 없는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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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유동자산은 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판매·소비할 의도가 있는 자산,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는 자산,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는 자산, 사용 제한 기간이 12개월 미만인 현금 및 현금성자산입니다. 정상영업주기와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 어느 쪽으로도 소비할 의도가 없는 자산은 유동자산 요건에 해당하지 않아 비유동자산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유동자산 분류 기준입니다. 시험 포인트: 유동자산은 정상영업주기, 단기매매, 12개월 이내 실현, 사용 제한 없는 현금 네 가지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문제 7
재무제표 요소의 인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자산은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해당 항목의 원가 또는 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한다.
②부채는 현재 의무의 이행에 따라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의 유출 가능성이 높고 결제될 금액에 대해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한다.
③수익은 자산의 증가나 부채의 감소와 관련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증가하고 이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한다.
④비용은 자산의 감소나 부채의 증가와 관련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감소하고 이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한다.
⑤제품보증에 따라 부채가 발생하는 경우와 같이 자산의 인식을 수반하지 않는 부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비용을 인식하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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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제품보증처럼 자산의 인식 없이 부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그 부채만큼 비용을 동시에 인식합니다. 따라서 비용을 인식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자산과 부채는 효익의 유입·유출 가능성이 높고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한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수익은 자산 증가나 부채 감소와 관련된 미래경제적효익의 증가로, 비용은 자산 감소나 부채 증가와 관련된 미래경제적효익의 감소로 인식한다는 설명도 개념체계와 일치합니다. 시험 포인트: 부채 증가와 함께 비용을 인식하는 대표 사례가 제품보증충당부채입니다.
문제 8
차기 회계연도로 잔액이 이월되지 않는 계정과목은?
①집합손익
②이익잉여금
③선수임대료
④주식발행초과금
⑤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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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집합손익은 결산 때 수익과 비용 계정을 마감하기 위해 임시로 쓰는 계정으로, 당기순손익을 이익잉여금에 대체하고 나면 잔액이 0이 되어 차기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이익잉여금, 주식발행초과금,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은 자본 계정이고 선수임대료는 부채 계정으로, 재무상태표 계정이므로 잔액이 차기로 이월됩니다. 시험 포인트: 수익·비용과 집합손익은 마감 후 소멸하고, 자산·부채·자본 계정만 차기이월됩니다.
문제 9
재무정보의 질적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적시성은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의사결정자가 정보를 제때에 이용가능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②중요성은 정보가 누락된 경우 정보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그 정보는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③비교가능성은 정보이용자가 항목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질적 특성이다.
④검증가능성은 정보가 나타내고자 하는 경제적 현상을 충실히 표현하는지를 정보이용자가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준다.
⑤충실한 표현은 모든 면에서 정확한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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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충실한 표현은 완전하고 중립적이며 오류가 없는 서술을 뜻하는데, 오류가 없다는 것은 현상의 기술에 누락이나 오류가 없고 절차의 선택과 적용에 오류가 없다는 의미이지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정확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립니다. 적시성, 중요성, 비교가능성, 검증가능성에 대한 설명은 개념체계의 정의와 일치합니다. 시험 포인트: 충실한 표현의 '오류 없음'은 모든 면에서의 정확성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문제 10
다음은 (주)대한의 20×1년 말 재무비율분석 자료의 일부이다.
○ 유동비율 250% ○ 당좌비율 200%
20×1년 초 재고자산은 ₩80,000이고, 20×1년 말 유동부채는 ₩120,000이다. 20×1년 매출원가가 ₩350,000일 때 재고자산회전율은? (단, 유동자산은 당좌자산과 재고자산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가정한다.)
활동성 비율은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는지 보여주며, 각종 회전율과 회전기간이 여기에 속합니다. 매출채권회전율, 재고자산회전율, 총자산회전율, 재고자산평균회전기간은 모두 활동성 지표이므로 ㄱ, ㄴ, ㄷ, ㅁ이 정답입니다. 부채비율은 타인자본 의존도를 보는 안정성 비율이고, 자기자본이익률은 자본 대비 이익을 보는 수익성 비율이므로 ㄹ과 ㅂ은 활동성 분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회전율·회전기간은 활동성, 부채비율은 안정성, 이익률은 수익성입니다.
문제 12
(주)대한의 20×1년 말 창고에 보관중인 재고자산 실사액은 ₩10,000이다. 다음 자료를 반영할 경우 20×1년 말 재고자산은?
○ 은행에서 자금을 차입하면서 담보로 원가 ₩1,000의 상품을 제공하였으며 동 금액은 상기 재고실사금액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 수탁자에게 인도한 위탁상품의 원가는 ₩2,000이며 이 중 70%만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었다. ○ (주)미국에게 도착지인도조건으로 판매하여 기말 현재 운송중인 상품은 원가가 ₩3,000이며 20×2년 1월 2일 도착 예정이다.
①₩10,600
②₩11,600
③₩13,600
④₩14,600
⑤₩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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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담보로 제공한 상품은 소유권이 회사에 남아 있으므로 실사액에 없는 1,000원을 더합니다. 적송품 2,000원 중 판매되지 않은 30%인 600원은 수탁자 창고에 있어도 회사 재고이므로 더합니다. 도착지인도조건으로 판매해 운송 중인 상품 3,000원은 아직 도착 전이라 판매자 재고이므로 더합니다. 따라서 기말 재고자산은 10,000원 + 1,000원 + 600원 + 3,000원 = 14,6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담보제공상품, 미판매 적송품, 도착지인도조건 운송중 판매품은 모두 판매자 재고입니다.
문제 13
다음은 (주)대한의 당기 재고자산 관련 자료이다. 가중평균 소매재고법에 따른 당기 매출원가는?
재고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재고자산감모손실 및 재고자산평가손실은 없다.)
①선입선출법 적용 시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계속기록법에 의한 기말재고자산 금액이 실지재고조사법에 의한 기말재고자산 금액보다 작다.
②선입선출법 적용 시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계속기록법에 의한 기말재고자산 금액이 실지재고조사법에 의한 기말재고자산 금액보다 크다.
③재고자산 매입 시 부담한 매입운임은 운반비로 구분하여 비용처리한다.
④컴퓨터제조기업이 고객관리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자사가 제조한 컴퓨터는 재고자산이다.
⑤부동산매매기업이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하는 건물은 재고자산으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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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부동산매매업처럼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할 목적으로 보유하는 건물은 재고자산으로 분류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선입선출법은 먼저 산 것부터 팔린다고 보므로 계속기록법이든 실지재고조사법이든 기말재고 금액이 같아 어느 쪽이 크거나 작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매입운임은 취득부대비용으로 재고자산 원가에 포함합니다. 자사 제품이라도 고객관리 목적으로 직접 사용하는 컴퓨터는 유형자산입니다. 시험 포인트: 같은 자산이라도 보유 목적에 따라 재고자산, 유형자산, 투자부동산으로 나뉩니다.
문제 15
다음은 (주)대한의 재고자산 자료이다. 이동평균법을 적용할 경우 기말재고액은?
수량
단위당 원가
단위당 매가
기초재고
200단위
₩30
매출(3월 1일)
100
₩40
매입(6월 1일)
100
36
매출(9월 1일)
120
40
기말재고
80
?
①₩2,400
②₩2,560
③₩2,640
④₩2,880
⑤₩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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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이동평균법은 매입할 때마다 평균단가를 다시 계산합니다. 기초 200단위(단가 30원) 중 3월에 100단위를 팔면 100단위, 3,000원이 남습니다. 6월에 100단위를 36원에 사면 200단위, 6,600원이 되어 평균단가는 33원입니다. 9월에 120단위를 팔고 남은 80단위의 원가는 80 × 33원 = 2,640원입니다. 단위당 매가는 원가 계산에 쓰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이동평균법은 매입 시점마다 새 평균단가를 구하고 그 단가로 출고합니다.
문제 16
(주)대한은 20×1년 초 토지를 ₩100,000에 취득하였으며 재평가모형을 적용하여 매년 말 재평가하고 있다. 동 토지의 공정가치가 다음과 같을 때 20×2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할 재평가손실은?
20×1년 말
20×2년 말
공정가치
₩120,000
₩95,000
①₩5,000
②₩15,000
③₩20,000
④₩30,000
⑤₩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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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재평가로 장부금액이 늘면 기타포괄이익(재평가잉여금)으로, 줄면 당기손실로 인식하되 이전에 쌓인 재평가잉여금이 있으면 그 금액을 먼저 줄입니다. 20×1년 말 공정가치 120,000원으로 올라 재평가잉여금 20,000원이 생겼습니다. 20×2년 말 95,000원으로 25,000원 감소하면 재평가잉여금 20,000원을 먼저 없애고 남은 5,000원만 당기손익의 재평가손실로 인식합니다. 시험 포인트: 재평가 감소는 재평가잉여금을 먼저 상계하고 초과분만 당기손실입니다.
문제 17
(주)대한은 기계장치A를 (주)서울의 기계장치B와 교환하였으며 이러한 교환은 상업적 실질이 있다. 교환 시점의 두 자산에 관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주)대한이 인식할 기계장치B의 취득원가는? (단, 기계장치A의 공정가치가 기계장치B의 공정가치보다 더 명백하다.)
(주)대한의 기계장치A
(주)서울의 기계장치B
취득원가
₩10,000
₩9,000
감가상각누계액
3,000
5,000
공정가치
8,000
7,000
①₩6,000
②₩7,000
③₩8,000
④₩9,000
⑤₩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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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상업적 실질이 있는 교환에서는 새로 받은 자산의 취득원가를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다만 받은 자산의 공정가치가 더 명백할 때만 그 금액을 씁니다. 이 문제는 제공한 기계장치A의 공정가치가 더 명백하다고 했고 현금 수수도 없으므로 기계장치B의 취득원가는 8,000원입니다. 받은 자산의 공정가치 7,000원이나 장부금액 7,000원, 취득원가 10,000원 등은 기준이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상업적 실질이 있으면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치, 없으면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이 취득원가입니다.
문제 18
(주)대한은 20×1년 1월 1일 유형자산(취득원가 ₩10,000, 내용연수 4년, 잔존가치 ₩0)을 취득하고 이를 연수합계법으로 상각해 왔다. 그 후 20×2년 12월 31일 동 자산을 ₩4,000에 처분하였다. 동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비와 처분손익이 20×2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의 합계는?
①유형자산이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가동될 수 있으나, 아직 실제로 사용되지는 않고 있는 경우에 발생하는 원가
②유형자산 취득 시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 여부를 시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원가(단, 시험과정에서 생산된 재화의 순매각금액은 차감)
③유형자산과 관련된 산출물에 대한 수요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동손실과 같은 초기 가동손실
④기업의 영업 전부 또는 일부를 재배치하거나 재편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원가
⑤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데 소요되는 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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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원가만 포함됩니다. 정상 작동 여부를 시험하는 원가는 이에 해당하여 취득원가에 포함되며, 당시 기준서는 시험 중 생산된 재화의 순매각금액을 차감하도록 했습니다. 가동 가능 상태가 된 뒤 실제 사용 전에 생긴 원가, 수요 형성 과정의 초기 가동손실, 영업 재배치 원가, 신상품 소개 원가는 모두 비용으로 처리합니다. 시험 포인트: 사용 가능한 상태가 되면 그 이후 원가는 취득원가에 넣지 않습니다.
문제 20
(주)대한의 당기 신기술 개발프로젝트와 관련하여 발생한 지출은 다음과 같다.
구분
연구단계
개발단계
기타
원재료사용액
₩100
₩200
연구원급여
200
400
자문료
₩300
연구단계와 개발단계로 구분이 곤란한 항목은 기타로 구분하였으며,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무형자산의 인식조건을 충족한다. 동 지출과 관련하여 당기에 비용으로 인식할 금액과 무형자산으로 인식할 금액은? (단, 무형자산의 상각은 고려하지 않는다.)
①비용 ₩300, 무형자산 ₩600
②비용 ₩400, 무형자산 ₩800
③비용 ₩450, 무형자산 ₩750
④비용 ₩600, 무형자산 ₩600
⑤비용 ₩1,200, 무형자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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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연구단계 지출은 전액 비용이고, 개발단계 지출은 무형자산 인식조건을 충족하면 무형자산으로 인식합니다. 연구단계와 개발단계로 구분할 수 없는 지출은 모두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비용은 연구단계 300원(100원 + 200원)과 구분 곤란한 자문료 300원을 합한 600원이고, 무형자산은 개발단계 600원(200원 + 4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연구·개발 구분이 곤란한 지출은 연구단계로 보아 비용 처리합니다.
문제 21
(주)대한은 20×1년 1월 1일 다음과 같은 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회계처리한다. 동 사채와 관련하여 옳지 않은 것은?
액면금액 : ₩1,000,000 만기 : 3년 액면이자율 : 연 5% 이자지급시기 : 매년 말 사채발행비 : ₩20,000 유효이자율 : 연 8% (유효이자율은 사채발행비가 고려됨)
①동 사채는 할인발행 사채이다.
②매년 말 지급할 현금이자는 ₩50,000이다.
③이자비용은 만기일에 가까워질수록 증가한다.
④사채발행비가 ₩30,000이라면 동 사채에 적용되는 유효이자율은 연 8%보다 낮다.
⑤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이 완료된 시점에서 사채 장부금액은 액면금액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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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사채발행비가 커지면 발행으로 실제 받는 금액이 줄어드는데, 같은 미래현금흐름을 더 적은 금액으로 할인하려면 유효이자율이 더 높아야 합니다. 따라서 발행비가 30,000원이면 유효이자율은 8%보다 높아지므로 낮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유효이자율이 액면이자율보다 높아 할인발행이고, 현금이자는 1,000,000원 × 5% = 50,000원입니다. 할인발행 사채는 장부금액이 매년 늘어 이자비용도 증가하고, 상각이 끝나면 장부금액이 액면금액과 같아집니다. 시험 포인트: 사채발행비가 클수록 순발행금액이 작아져 유효이자율이 높아집니다.
문제 22
(주)대한은 20×1년 1월 1일 유형자산을 취득하고 그 대금을 다음과 같이 지급하기로 하였다. 동 거래의 액면금액과 현재가치의 차이는 중요하며, 동 거래에 적용할 유효이자율이 연 10%일 때 20×2년에 인식할 이자비용은? (단, 단수차이로 인한 오차가 있을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현금지급>
20×1년 말
20×2년 말
20×3년 말
₩100,000
₩100,000
₩100,000
<정상연금의 현재가치계수>
1기간
2기간
3기간
10%
0.9091
1.7355
2.4869
①₩9,091
②₩15,355
③₩15,778
④₩17,355
⑤₩24,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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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장기 연불 구입 시 부채는 지급액의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 최초 장부금액은 100,000원 × 2.4869 = 248,690원이고, 20×1년 이자비용은 10%인 24,869원입니다. 20×1년 말 장부금액은 248,690원 + 24,869원 − 100,000원 = 173,559원으로, 남은 2회 지급액의 현재가치 173,550원과 단수차이만 있습니다. 20×2년 이자비용은 약 173,550원 × 10% = 17,355원입니다. 9,091원이나 15,355원 등은 계산 기준을 잘못 잡은 금액입니다. 시험 포인트: 각 연도 이자비용은 기초 장부금액(남은 지급액의 현재가치) × 유효이자율입니다.
문제 23
20×1년 12월 31일 (주)대한의 자금담당직원이 잠적하였다. 20×1년 12월 31일 현재 (주)대한의 총계정원장상 당좌예금 잔액은 ₩1,480,000이고, 거래은행에서 수령한 예금잔액증명서상 당좌예금 잔액은 ₩1,700,000이다. 발견된 차이원인은 다음과 같다. 자금담당직원이 횡령한 것으로 추정되는 금액은?
○ (주)대한이 입금한 ₩30,000이 예금잔액증명서에 반영되지 않았다. ○ (주)대한이 발행한 수표 ₩100,000이 인출되지 않았다. ○ 거래처가 은행에 직접 입금한 ₩50,000이 회사에 통지되지 않았다.
①₩100,000
②₩120,000
③₩150,000
④₩200,000
⑤₩220,000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은행계정조정은 회사 잔액과 은행 잔액을 각각 조정해 맞추고, 그래도 남는 차이를 설명되지 않는 금액으로 봅니다. 회사측은 거래처의 직접 입금 50,000원을 더해 1,530,000원입니다. 은행측은 미기입예금 30,000원을 더하고 기발행 미인출수표 100,000원을 빼서 1,630,000원입니다. 조정 후 두 잔액의 차이 100,000원이 원인을 설명할 수 없는 금액으로, 횡령 추정액이 됩니다. 시험 포인트: 미기입예금·미인출수표는 은행측, 미통지입금·은행수수료는 회사측에서 조정합니다.
문제 24
(주)대한은 매출채권의 손상차손 인식과 관련하여 대손상각비와 대손충당금 계정을 사용한다. 20×1년 초 매출채권과 대손충당금은 각각 ₩2,000,000과 ₩100,000이었다. 다음은 20×1년에 발생한 거래와 20×1년 말 손상차손 추정과 관련한 자료이다. 20×1년의 대손상각비는?
○ 20×1년 2월 거래처 파산 등의 사유로 대손 확정된 금액이 ₩200,000이다. ○ 2월에 제거된 상기 매출채권 중 ₩80,000을 8월에 현금으로 회수하였다. ○ 20×1년 말 매출채권 잔액 ₩3,300,000의 3%를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한다.
①₩99,000
②₩105,000
③₩119,000
④₩199,000
⑤₩2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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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대손충당금 계정 흐름으로 대손상각비를 구합니다. 기초 충당금 100,000원에서 대손 확정액 200,000원을 차감하고, 대손 처리했던 채권을 회수한 80,000원은 충당금을 다시 늘립니다. 그러면 충당금 잔액은 100,000원 − 200,000원 + 80,000원 = −20,000원입니다. 기말에 필요한 충당금은 3,300,000원 × 3% = 99,000원이므로 대손상각비는 99,000원 + 20,000원 = 119,0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대손상각비 = 기말 필요 충당금 − (기초 충당금 − 대손확정액 + 상각채권 회수액)입니다.
문제 25
(주)대한은 20×1년에 (주)한국이 발행한 사채를 ₩180,000에 취득하였다. 취득한 사채는 단기간 내 매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취득시 발생한 거래수수료는 ₩4,000이다. 20×1년 말에 (주)대한은 액면이자 ₩10,000을 현금 수취하였으며, 20×1년 말 사채의 공정가치는 ₩188,000이다. (주)대한의 20×1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①₩4,000 증가
②₩6,000 증가
③₩10,000 증가
④₩14,000 증가
⑤₩18,000 증가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단기매매 목적으로 취득한 사채는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이므로 취득 시 거래수수료를 취득원가에 넣지 않고 즉시 비용 처리합니다. 따라서 수수료 4,000원은 비용입니다. 액면이자 10,000원은 이자수익이고, 기말 공정가치 188,000원과 취득원가 180,000원의 차이 8,000원은 평가이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당기순이익 영향은 10,000원 + 8,000원 − 4,000원 = 14,000원 증가입니다. 시험 포인트: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거래원가를 비용 처리하고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문제 26
금융자산과 관련한 회계처리로 옳지 않은 것은?
①지분상품은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할 수 없다.
②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수령액은 기타포괄이익으로 계상한다.
③매 회계연도말 지분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④최초 인식시점에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면 이후 회계연도에는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재분류할 수 없다.
⑤최초 인식 이후 만기보유금융자산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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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받은 배당금은 배당금수익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하며, 기타포괄이익으로 처리하는 것은 공정가치 평가손익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립니다. 지분상품은 만기가 없어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할 수 없고, 지분상품은 기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당시 기준서에서는 최초 인식 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의 재분류가 금지되었고, 만기보유금융자산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시험 포인트: 매도가능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이익, 배당금과 이자는 당기손익입니다.
문제 27
다음은 20×1년 말 (주)대한과 관련된 자료이다.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금액으로 옳은 것은?
○ 20×1년 초 제품보증충당부채는 없었으며, 20×1년 말 현재 향후 보증청구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되는 최선의 추정치는 ₩20,000이다. ○ (주)대한은 특허권 침해소송에 피고로 계류되었으며, 패소시 부담하게 될 손해배상액은 ₩30,000이다. 패소 가능성은 높지 않다. ○ 기말 현재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으로 계상되어야 할 금액은 ₩20,000이다. ○ 유형자산의 내용연수가 종료된 후 복구공사비용으로 추정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금액은 ₩50,000이다.
①충당부채 ₩30,000, 우발부채 ₩30,000
②충당부채 ₩50,000, 우발부채 ₩50,000
③충당부채 ₩70,000, 우발부채 ₩50,000
④충당부채 ₩70,000, 우발부채 ₩30,000
⑤충당부채 ₩100,000, 우발부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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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충당부채는 현재의무가 있고 자원 유출 가능성이 높으며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합니다. 제품보증 최선의 추정치 20,000원과 복구비용 현재가치 50,000원이 충당부채로 합계 70,000원입니다. 패소 가능성이 높지 않은 소송 배상액 30,000원은 부채로 인식하지 않고 우발부채로 주석공시합니다. 대손충당금 20,000원은 매출채권을 차감하는 평가계정이므로 충당부채가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유출 가능성이 높으면 충당부채, 높지 않으면(아주 낮지 않은 한) 우발부채로 공시합니다.
문제 28
자본변동표에서 확인할 수 없는 항목은?
①자기주식의 취득
②유형자산의 재평가이익
③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④현금배당
⑤주식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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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자본변동표는 자본구성요소의 금액 변동을 보여주는 보고서입니다. 주식분할은 주식 수만 늘고 자본금과 자본총액에는 변동이 없어 자본변동표에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자기주식 취득은 자본조정 감소, 유형자산 재평가이익과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증가, 현금배당은 이익잉여금 감소로 자본변동표에 나타납니다. 시험 포인트: 주식분할과 주식병합은 자본 금액에 변화가 없는 거래입니다.
문제 29
(주)대한의 20×1년 상품의 판매와 관련한 자료이다. 20×1년 매출액은?
○ 시송품(매가 ₩50,000)에 대해 20×1년 말 현재 고객으로부터 매입의사표시를 받지 못하였다. ○ 위탁판매를 위하여 적송된 상품(매가 ₩100,000) 중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된 금액은 ₩30,000이다. ○ 장기할부판매상품(총 할부대금은 ₩90,000이고, 현재가치는 ₩80,000) 중 50%만 현금으로 수취하였다.
①₩70,000
②₩75,000
③₩90,000
④₩110,000
⑤₩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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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시송품은 고객이 매입의사를 표시해야 수익을 인식하므로 아직 의사표시가 없는 50,000원은 매출이 아닙니다. 위탁판매는 수탁자가 최종소비자에게 판매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므로 30,000원만 매출입니다. 장기할부판매는 인도 시점에 할부대금의 현재가치로 수익을 인식하므로 대금 회수 비율과 관계없이 80,000원이 매출입니다. 따라서 매출액은 30,000원 + 80,000원 = 110,0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장기할부판매 매출은 현금 회수액이 아니라 현재가치 전액을 인도 시점에 인식합니다.
문제 30
(주)대한은 20×1년 총 계약금액 ₩500,000의 용역계약을 수주하였다. 예상 총 용역원가는 ₩400,000이고, 20×1년에 실제 발생 용역원가는 ₩120,000이다. 20×1년의 용역제공과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용역제공거래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다면 진행기준에 따라 수익을 인식한다.
②발생원가 기준에 따른 용역 진행률은 30%이다.
③발생원가를 기준으로 진행기준을 적용할 경우 이익 인식액은 ₩30,000이다.
④용역제공거래의 성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인식할 수 있는 용역수익의 최대 금액은 ₩120,000이다.
⑤발생원가의 회수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 발생원가 ₩120,000은 자산으로 계상한 후 손상차손 여부를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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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용역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고 발생원가의 회수가능성도 높지 않으면 수익은 인식하지 않고 발생원가를 즉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자산으로 계상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으면 진행기준을 적용하고, 진행률은 120,000원 ÷ 400,000원 = 30%입니다. 수익 150,000원에서 원가 120,000원을 빼면 이익은 30,000원이고, 추정이 불가능하면 회수가능한 발생원가 범위인 120,000원까지만 수익을 인식합니다. 시험 포인트: 회수가능성이 높지 않은 발생원가는 비용, 높으면 그 범위까지 수익을 인식합니다.
문제 31
(주)대한의 20×1년 1월 1일 현재 유통보통주식수는 10,000주이고, 이 중에서 4,000주를 20×1년 7월 1일 자기주식으로 취득하였다. (주)대한의 20×1년 당기순이익은 ₩9,000,000이고, 비누적적 우선주에 대한 배당결의 금액은 ₩1,000,000이다. (주)대한의 20×1년 기본주당순이익은? (단,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월수를 기준으로 계산한다.)
투자활동은 유형자산, 무형자산, 다른 기업의 지분상품 등 장기성 자산의 취득과 처분에 관한 활동입니다. 설비 매각으로 받은 현금은 투자활동현금흐름입니다. 자기주식 취득과 담보부사채 발행은 자본과 차입에 관한 재무활동입니다. 종업원급여 지급은 영업활동이고, 단기매매목적 유가증권은 영업 목적 보유와 비슷하게 보아 그 매각 현금도 영업활동으로 분류합니다. 시험 포인트: 단기매매목적 증권의 취득·처분 현금흐름은 영업활동으로 분류합니다.
문제 33
(주)대한은 실제원가계산을 적용하고 있으며, 20×1년의 기초 및 기말 재고자산은 다음과 같다.
기초원재료
₩50,000
기말원재료
₩20,000
기초재공품
80,000
기말재공품
50,000
기초제품
40,000
기말제품
130,000
당기 매입한 원재료는 ₩500,000이고 당기 발생한 직접노무원가와 제조간접원가는 각각 ₩200,000과 ₩380,000이다. 20×1년의 매출원가는? (단, 원재료는 모두 직접재료이다.)
①₩1,050,000
②₩1,110,000
③₩1,140,000
④₩1,180,000
⑤₩1,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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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원재료 사용액은 기초 50,000원 + 매입 500,000원 − 기말 20,000원 = 530,000원입니다. 당기총제조원가는 530,000원 + 200,000원 + 380,000원 = 1,110,000원입니다. 당기제품제조원가는 기초재공품 80,000원을 더하고 기말재공품 50,000원을 뺀 1,140,000원입니다. 매출원가는 기초제품 40,000원을 더하고 기말제품 130,000원을 뺀 1,050,000원입니다. 1,110,000원과 1,140,000원은 각각 중간 단계 금액입니다. 시험 포인트: 재료 → 재공품 → 제품 순서로 기초를 더하고 기말을 빼서 매출원가를 구합니다.
문제 34
(주)대한에는 두 개의 보조부문(수선부, 전력부)과 두 개의 제조부문(절단부, 조립부)이 있다. 각 부문간의 용역수수관계와 부문원가에 대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보조부문
제조부문
수선부
전력부
절단부
조립부
부문원가
₩30,000
₩17,000
₩23,000
₩25,000
용역제공량:
수선부
-
200시간
600시간
200시간
전력부
400kW
-
300kW
300kW
(주)대한은 보조부문원가를 직접배분법으로 배부하고 있다. 조립부에 배부해야 할 보조부문원가는?
①₩7,500
②₩8,500
③₩11,100
④₩15,500
⑤₩1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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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직접배분법은 보조부문 간 용역수수를 무시하고 보조부문원가를 제조부문에만 배분합니다. 수선부 30,000원은 절단부 600시간과 조립부 200시간 비율로 나누어 조립부에 30,000원 × 200/800 = 7,500원이 갑니다. 전력부 17,000원은 300kW와 300kW 비율로 나누어 조립부에 8,500원이 갑니다. 따라서 조립부에 배부할 보조부문원가는 7,500원 + 8,500원 = 16,0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직접배분법은 다른 보조부문에 제공한 용역량을 분모에서 뺍니다.
문제 35
(주)대한은 형광등을 제조하여 20×1년에 개당 ₩500에 400개를 판매하였다. 형광등 1개를 제조하는데 직접재료원가 ₩150, 직접노무원가 ₩80, 변동제조간접원가 ₩70이 소요되며, 연간 고정제조간접원가는 ₩30,000이 발생하였다. 제품 판매과정에서 단위당 변동판매관리비는 ₩50, 연간 고정판매관리비는 ₩15,000이 발생하였다. 20×1년의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주)대한은 20×1년 초 영업을 개시하여 제품A 5,000단위를 생산하고, 4,000단위를 단위당 ₩1,000에 판매하였다. 이와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단위당 변동원가
연간 고정원가
직접재료원가
₩200
직접노무원가
150
제조간접원가
50
₩1,500,000
판매관리비
100
300,000
20×1년의 변동원가계산에 의한 영업이익은?
①₩100,000
②₩200,000
③₩300,000
④₩400,000
⑤₩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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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변동원가계산은 고정제조간접원가를 발생 기간에 전액 비용 처리합니다. 매출액은 4,000단위 × 1,000원 = 4,000,000원입니다. 변동원가는 판매량 기준으로 변동제조원가 400원과 변동판매관리비 100원을 합한 500원 × 4,000단위 = 2,000,000원이므로 공헌이익은 2,000,000원입니다. 여기서 고정제조간접원가 1,500,000원과 고정판매관리비 300,000원을 빼면 영업이익은 200,000원입니다. 시험 포인트: 변동원가계산 영업이익은 생산량이 아니라 판매량에만 좌우됩니다.
문제 38
표준원가계산의 고정제조간접원가 차이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예산(소비)차이는 실제 발생한 고정제조간접원가와 기초에 설정한 고정제조간접원가 예산의 차이를 말한다.
②고정제조간접원가는 조업도의 변화에 따라 능률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원가가 아니므로 능률차이를 계산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③조업도차이는 기준조업도와 실제생산량이 달라서 발생하는 것으로, 기준조업도 미만으로 실제조업을 한 경우에는 불리한 조업도차이가 발생한다.
④조업도차이는 고정제조간접원가 자체의 통제가 잘못되어 발생한 것으로 원가통제 목적상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⑤원가차이 중에서 불리한 차이는 표준원가보다 실제원가가 크다는 의미이므로 차이계정의 차변에 기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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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조업도차이는 기준조업도와 실제생산량의 차이 때문에 고정제조간접원가가 과소 또는 과대 배부되어 생기는 차이입니다. 고정원가 자체의 지출 통제와는 관계가 없어 원가통제 목적상 의미가 크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틀립니다. 예산차이의 정의, 고정제조간접원가에 능률차이가 없다는 점, 기준조업도에 못 미치면 불리한 조업도차이가 생긴다는 점, 불리한 차이를 차변에 기입한다는 점은 모두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조업도차이는 생산설비 이용도를 나타낼 뿐 원가통제 지표가 아닙니다.
문제 39
(주)대한은 20×1년에 생수 200병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하고, 다음과 같은 예산손익계산서를 작성하였다. 회사의 연간 최대생산능력은 250병이다.
단위당 금액
총금액
매 출 액
₩200
₩40,000
변동원가
120
24,000
공헌이익
₩80
₩16,000
고정원가
50
10,000
영업이익
₩30
₩6,000
(주)대한은 백화점으로부터 생수 100병을 병당 ₩180에 구입하겠다는 특별주문을 받았다. 이 주문을 수락하면 병당 ₩10의 포장비용이 추가로 발생하며, 생산능력의 제약으로 기존 시장의 예산판매량 중 50병을 감소시켜야 한다. 이 특별주문을 수락하는 경우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①₩1,000 증가
②₩1,000 감소
③₩2,000 증가
④₩2,000 감소
⑤₩5,00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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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특별주문은 증분수익과 증분원가, 기회원가를 비교합니다. 증분수익은 100병 × 180원 = 18,000원이고, 증분원가는 변동원가 120원과 포장비 10원을 더한 130원 × 100병 = 13,000원이므로 공헌이익은 5,000원 늘어납니다. 그러나 생산능력 제약으로 기존 판매 50병을 포기해야 하므로 50병 × 공헌이익 80원 = 4,000원의 기회원가가 생깁니다. 따라서 이익은 5,000원 − 4,000원 = 1,000원 증가합니다. 고정원가는 변하지 않아 고려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유휴설비가 부족하면 포기하는 기존 판매분의 공헌이익을 기회원가로 차감합니다.
문제 40
(주)대한의 20×1년 월별 예상판매량은 다음과 같다.
1월
2월
3월
예상판매량(개)
13,000
15,000
14,000
20×1년 초 제품재고는 1,800개이며, 제품의 월말 적정재고량은 다음달 예상판매량의 20%로 유지할 계획이다. 1월에 생산해야 할 제품의 수량은?
①11,200개
②11,800개
③14,200개
④14,800개
⑤16,0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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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생산량은 당월 판매량에 월말 목표재고를 더하고 월초재고를 빼서 구합니다. 1월 예상판매량은 13,000개이고, 1월 말 적정재고는 2월 예상판매량 15,000개의 20%인 3,000개입니다. 1월 초 재고는 1,800개이므로 1월 생산량은 13,000개 + 3,000개 − 1,800개 = 14,200개입니다. 기초재고를 빼지 않거나 3월 판매량을 기준으로 잡으면 다른 금액이 나옵니다. 시험 포인트: 생산량 = 판매량 + 기말재고 − 기초재고입니다.
공동주택시설개론
문제 41
지정 및 기초공사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①기성콘크리트 말뚝 중 운반이나 말뚝박기에 의해 손상된 말뚝은 보수해서 사용한다.
②현장타설 콘크리트 말뚝 주근의 이음은 필히 맞댐이음으로 한다.
③강재말뚝의 현장이음은 용접으로 한다.
④잡석지정은 잡석을 한 켜로 세워서 큰 틈이 없게 깔고, 잡석 틈새는 채울 필요가 없다.
⑤밑창 콘크리트의 품질은 설계도서에서 별도로 정한 바가 없는 경우에는 10MPa로 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강재말뚝은 현장에서 이어 박을 때 용접으로 이음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운반이나 항타 중 손상된 기성콘크리트 말뚝은 보수해 쓰지 않고 교체합니다. 현장타설 말뚝의 주근 이음은 겹침이음도 허용되어 반드시 맞댐이음일 필요가 없습니다. 잡석지정은 잡석 틈새를 사춤자갈로 채워 다집니다. 밑창 콘크리트는 별도 규정이 없으면 설계기준강도 15MPa 이상으로 합니다. 시험 포인트: 손상 말뚝은 사용 금지, 잡석지정 틈새는 사춤자갈로 채웁니다.
문제 42
철근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벽 철근공사에 사용되는 간격재는 사전에 담당원의 승인을 받은 경우 플라스틱 제품을 측면에 사용할 수 있다.
②상온에서 철근의 가공은 일반적으로 열간 가공을 원칙으로 한다.
③보에 사용되는 스터럽의 가공치수 허용오차는 ±8mm로 한다.
④철근을 용접이음 하는 경우 용접부의 강도는 철근 설계기준 항복강도의 100%성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⑤용접철망 이음은 일직선상에서 모두 이어지게 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벽 철근의 측면 간격재는 담당원의 승인을 받으면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철근은 상온에서 냉간 가공하는 것이 원칙이며 열간 가공이 원칙이라는 설명은 틀립니다. 스터럽과 띠철근의 가공치수 허용오차는 ±5mm입니다. 용접이음은 철근 설계기준항복강도의 125% 이상을 발휘해야 합니다. 용접철망 이음은 한 단면에 집중되지 않도록 엇갈리게 배치합니다. 시험 포인트: 철근 가공은 상온 냉간 가공, 용접이음 강도는 항복강도의 125% 이상입니다.
문제 43
블록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속빈 콘크리트 블록의 기본블록 치수는 길이 390mm, 높이 190mm이다.
②블록 보강용 철망은 #8~#10철선을 가스압접 또는 용접한 것을 사용한다.
③하루 쌓기 높이는 1.5m이내를 표준으로 한다.
④그라우트를 사춤하는 높이는 5켜로 한다.
⑤인방블록은 도면 또는 공사시방서에서 정한 바가 없을 때에는 창문틀 좌우 옆 턱에 400mm정도 물리도록 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보강블록조에서 세로근 주위에 그라우트를 사춤할 때는 블록 3켜 이내마다 부어 넣어 충전 불량을 막습니다. 5켜로 한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기본블록 치수 길이 390mm·높이 190mm, 보강용 철망에 #8~#10 철선을 용접 또는 압접해 쓰는 것, 하루 쌓기 높이 1.5m 이내, 인방블록을 창문틀 좌우에 약 400mm 물리는 것은 모두 옳은 내용입니다. 시험 포인트: 블록 하루 쌓기 1.5m 이내, 그라우트 사춤은 3켜 이내마다 합니다.
문제 44
미장공사에서 단열 모르타르 바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보강재로 사용되는 유리섬유는 내알칼리 처리된 제품이어야 한다.
②초벌바름은 10mm이하의 두께로,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바른다.
③보양기간은 별도의 지정이 없는 경우는 7일 이상 자연건조 되도록 한다.
④재료의 저장은 바닥에서 150mm이상 띄워서 수분에 젖지 않도록 보관한다.
⑤지붕에 바탕단열층으로 초벌바름할 경우에는 신축줄눈을 설치하지 않는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단열 모르타르를 지붕의 바탕단열층으로 초벌바름할 때는 온도변화와 건조수축에 따른 균열을 막기 위해 신축줄눈을 설치해야 합니다. 따라서 설치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보강용 유리섬유는 알칼리에 침식되지 않도록 내알칼리 처리 제품을 쓰고, 초벌은 10mm 이하로 기포 없이 바르며, 7일 이상 자연건조로 보양하고, 재료는 바닥에서 150mm 이상 띄워 보관한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지붕 단열 모르타르 바탕층에는 신축줄눈을 둡니다.
문제 45
시멘트액체방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치켜올림 부위에는 미리 방수시멘트 페이스트를 바르고, 그 위를 100mm이상의 겹침폭을 두고 평면부와 치켜올림부를 바른다.
②한랭 시공 시 방수층의 동해를 방지할 목적으로 방동제를 사용한다.
③공기단축을 위한 경화를 촉진시킬 목적으로 지수제를 사용한다.
④방수층을 시공한 후 부착강도를 측정한다.
⑤바탕의 균열부 충전을 목적으로 KS F 4910에 따른 실링재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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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시멘트액체방수에서 지수제는 바탕의 누수 부위에 물이 새는 것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재료입니다. 경화를 촉진해 공기를 줄이려는 목적에는 경화촉진제를 쓰므로 지수제의 용도를 잘못 설명한 것이 틀립니다. 치켜올림부 100mm 이상 겹침 시공, 한랭기 동해 방지용 방동제 사용, 시공 후 부착강도 측정, 균열부 충전용 실링재 사용은 모두 옳은 내용입니다. 시험 포인트: 방수제·방동제·지수제·경화촉진제 등 혼화재료의 사용 목적을 구분해야 합니다.
문제 46
건축물에 작용하는 하중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적설하중은 구조물이 위치한 지역의 기상조건 등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②활하중은 분포 특성을 파악하기 어렵고, 건축물의 사용 용도에 따라 변동 폭이 크다.
③지진하중은 건물 지붕의 형상 및 경사 등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
④풍하중은 구조골조용, 지붕골조용, 외장 마감재용으로 분류된다.
⑤고정하중은 자중, 고정된 기계설비 등의 하중으로, 고정칸막이 벽과 같은 비구조 부재의 하중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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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지진하중은 건축물의 중량, 지반 조건, 구조형식과 고유주기 등에 영향을 받으며 지붕의 형상과 경사의 영향을 크게 받는 것은 적설하중입니다. 따라서 지진하중 설명이 틀립니다. 적설하중이 지역의 기상조건에 좌우된다는 점, 활하중이 용도에 따라 변동 폭이 크다는 점, 풍하중을 구조골조용·지붕골조용·외장재용으로 나누는 점, 고정하중에 고정칸막이벽 같은 비구조재 하중이 포함되는 점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지붕 형상·경사는 적설하중, 건물 중량·지반은 지진하중의 영향 요소입니다.
문제 47
콘크리트 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콘크리트에 포함된 염화물량은 염소이온량으로서 철근 방청상 유효한 대책을 강구하지 않을 경우 0.30kg/m³이하로 한다.
②시멘트 저장 시 시멘트를 쌓아 올리는 높이는 13포대 이하로 한다.
③외기기온이 25℃이상의 경우, 레디믹스트 콘크리트는 비빔 시작부터 타설 종료까지의 시간을 90분으로 한다.
④콘크리트 타설 이음부 위치는 보의 경우 구조내력을 고려해 스팬의 단부로 한다.
⑤타설 이음부의 콘크리트는 살수 등에 의해 습윤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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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보와 슬래브의 타설 이음은 전단력이 가장 작은 스팬의 중앙부 부근에 수직으로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전단력이 큰 단부에 둔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철근 방청 대책이 없을 때 염화물량을 염소이온량 0.30kg/m³ 이하로 하는 것, 시멘트를 13포대 이하로 쌓는 것, 외기온 25℃ 이상에서 비빔 시작부터 타설 종료까지 90분 이내로 하는 것, 이음부를 습윤시키는 것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보·슬래브 타설 이음은 스팬 중앙부, 외기온 25℃ 이상이면 90분 이내 타설입니다.
문제 48
콘크리트의 품질관리 및 검사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품질검사 방법으로는 슬럼프 검사, 공기량검사가 있다.
②구조체 콘크리트의 압축강도 검사 시험횟수는 콘크리트의 타설공구마다, 타설일마다, 타설량 150m³마다 1회로 한다.
③현장 양생되는 공시체는 시험실에서 양생되는 공시체와 똑같은 시간에 동일한 시료를 사용하여 만들어야 한다.
④구조물 성능을 재하시험에 의해 확인할 경우, 재하방법, 하중 크기 등은 구조물에 위험한 영향을 주지 않아야 한다.
⑤코어 공시체 압축강도 시험 결과의 3개 이상 평균값이 설계기준강도의 85%에 도달하고, 그 중 하나의 값이 설계기준강도의 75%보다 작지 않으면 합격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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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구조체 콘크리트의 압축강도 검사는 타설공구마다, 타설일마다, 그리고 타설량 120m³마다 1회를 기준으로 합니다. 150m³마다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검사 항목으로 슬럼프와 공기량이 있다는 점, 현장양생 공시체를 시험실 양생 공시체와 같은 시료로 같은 시간에 만든다는 점, 재하시험이 구조물에 위험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점, 코어 강도의 합격 기준(평균 85%, 개별 75%)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압축강도 시험 빈도는 120m³마다 1회, 코어 판정은 평균 85%·개별 75% 기준입니다.
문제 49
철골구조의 용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 에서 모두 고른 것은?
<보 기> ㄱ. 용접자세는 가능한 한 회전지그를 이용하여 아래보기 또는 수평자세로 한다. ㄴ. 용접부에 대한 코킹은 허용된다. ㄷ. 모든 용접은 전 길이에 대해 육안검사를 수행한다. ㄹ. 아크 발생은 필히 용접부 내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①ㄱ, ㄴ
②ㄱ, ㄷ
③ㄴ, ㄷ
④ㄴ, ㄹ
⑤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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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용접은 품질 확보를 위해 회전지그를 써서 가능한 아래보기나 수평자세로 하고(ㄱ), 모든 용접부는 전 길이에 걸쳐 육안검사를 합니다(ㄷ). 따라서 ㄱ, ㄷ이 옳습니다. 용접부를 두드려 결함을 감추는 코킹은 허용되지 않으므로 ㄴ은 틀립니다. 아크는 모재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반드시 용접부 안에서 발생시켜야 하므로 용접부 내에서 일어나지 않게 한다는 ㄹ도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코킹 금지, 아크 스트라이크는 용접부 안에서만 허용됩니다.
문제 50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사용성 및 내구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구조물 또는 부재가 사용기간중 충분한 기능과 성능을 유지하기 위하여 사용하중을 받을 때 사용성과 내구성을 검토하여야 한다.
②사용성 검토는 균열, 처짐, 피로영향 등을 고려하여야 한다.
③보 및 슬래브의 피로는 압축에 대하여 검토하여야 한다.
④온도변화, 건조수축 등에 의한 균열을 제어하기 위해 추가적인 보강철근을 배치하여야 한다.
⑤보강설계를 할 때에는 보강 후의 구조내하력 증가 외에 사용성과 내구성 등의 성능 향상을 고려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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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철근콘크리트 보와 슬래브의 피로는 반복하중에 의한 휨과 전단에 대하여 검토하며, 압축에 대하여 검토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사용하중 상태에서 사용성과 내구성을 검토해야 한다는 점, 사용성 검토에 균열·처짐·피로영향을 고려한다는 점, 온도변화와 건조수축 균열을 제어하기 위해 보강철근을 둔다는 점, 보강설계 시 내하력 외에 사용성과 내구성 향상도 고려한다는 점은 모두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보·슬래브의 피로는 휨과 전단에 대해 검토합니다.
문제 51
다음에서 설명하는 공법은?
붙임 모르타르를 바탕면에 도포 후 진동공구를 이용하여 타일에 진동을 주어 매입에 의해 벽타일을 붙이는 공법
①MCR 공법
②개량압착 붙임 공법
③밀착 붙임 공법
④마스크 붙임 공법
⑤모자이크 타일 붙임 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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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밀착 붙임 공법은 붙임 모르타르를 바탕면에 바른 뒤 진동공구로 타일에 진동을 주어 모르타르 속에 묻어 붙이는 방식으로, 동시줄눈 공법이라고도 합니다. 개량압착 붙임은 바탕면과 타일 뒷면 양쪽에 모르타르를 바르는 방식입니다. 마스크 붙임은 유닛 타일 뒷면에 마스크를 대고 모르타르를 발라 붙이는 방식입니다. MCR 공법은 거푸집에 시트를 대어 타일을 콘크리트와 일체로 붙이는 선부착 방식이고, 모자이크 타일 붙임은 종이 붙은 유닛 타일을 붙이는 방식입니다. 시험 포인트: 진동공구를 쓰는 벽타일 붙임은 밀착 붙임(동시줄눈) 공법입니다.
문제 52
유리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그레이징 가스켓은 염화비닐 등으로 압출성형에 의해 제조된 유리끼움용 부자재이다.
②로이유리는 열응력에 의한 파손 방지를 위하여 배강도 유리로 사용된다.
③유리블록은 도면에 따라 줄눈나누기를 하고, 방수재가 혼합된 시멘트 모르타르로 쌓는다.
④세팅블록은 새시 하단부의 유리끼움용 부자재로서 유리의 자중을 지지하는 고임재이다.
⑤열선반사유리는 판유리의 한쪽 면에 열선반사막을 코팅하여 일사열의 차폐성능을 높인 유리이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로이유리는 유리 표면에 낮은 방사율의 금속막을 코팅해 열의 이동을 줄인 단열 유리로, 주로 복층유리로 구성해 사용합니다. 열응력 파손을 막기 위해 배강도 유리로 쓴다는 것은 로이유리의 특징이 아니므로 틀립니다. 그레이징 가스켓이 압출성형 유리끼움 부자재라는 점, 유리블록을 방수재 혼합 모르타르로 쌓는 점, 세팅블록이 유리 자중을 받치는 고임재라는 점, 열선반사유리가 일사열을 차폐한다는 점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로이유리는 저방사 코팅 단열유리로 복층유리 형태로 많이 씁니다.
문제 53
방수층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①아스팔트 방수층
②개량 아스팔트 시트 방수층
③합성 고분자 시트 방수층
④도막 방수층
⑤오일 스테인 방수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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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방수층은 재료에 따라 아스팔트 방수층, 개량 아스팔트 시트 방수층, 합성고분자 시트 방수층, 도막 방수층, 시멘트 모르타르계 방수층 등으로 나뉩니다. 오일 스테인은 목재 표면에 스며들어 착색하고 결을 살리는 도료로, 방수층의 종류가 아닙니다. 나머지는 모두 대표적인 멤브레인 방수층입니다. 시험 포인트: 오일 스테인은 목재 착색 도료로 방수공법과 관계없습니다.
문제 54
철근콘크리트 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주철근 표준갈고리의 각도는 180°와 90°로 분류된다.
②흙에 접하지 않는 철근콘크리트 보의 최소피복두께는 20mm이다.
③사각형 띠철근으로 둘러싸인 기둥 주철근의 최소개수는 3개이다.
④콘크리트 압축강도용 원주공시체 Φ100×200mm를 사용할 경우 강도보정계수 0.82를 사용한다.
⑤콘크리트 보강용 철근은 원형철근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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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주철근의 표준갈고리는 180° 갈고리와 90° 갈고리로 나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스터럽과 띠철근 갈고리는 90°와 135°로 구분합니다. 흙에 접하지 않는 보의 최소피복두께는 40mm입니다. 사각형 띠철근 기둥의 주철근은 최소 4개, 원형 띠철근은 4개, 나선철근은 6개입니다. 지름 100×200mm 원주공시체의 강도보정계수는 0.97입니다. 콘크리트 보강용 철근은 부착력이 좋은 이형철근 사용이 원칙입니다. 시험 포인트: 주철근 표준갈고리는 180°·90°, 사각형 띠철근 기둥 주근은 최소 4개입니다.
문제 55
철골구조의 도장 및 도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도료의 배합비율은 용적비로 표시한다.
②철재 바탕일 경우, 도장 도료 견본 크기는 300×300mm로 한다.
③가연성 도료는 전용 창고에 보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④운전부품 및 라벨에는 도장하지 않는다.
⑤볼트는 형상에 요철이 많고 부식이 쉬우므로 도장하기전에 방식대책을 수립하여야 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도료의 배합비율과 시너의 희석비율은 질량비(중량비)로 표시하므로 용적비로 표시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철재 바탕의 도료 견본 크기를 300×300mm로 하는 점, 가연성 도료를 전용 창고에 보관하는 점, 운전부품과 라벨에는 도장하지 않는 점, 요철이 많아 부식되기 쉬운 볼트는 도장 전에 방식대책을 세운다는 점은 모두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도료 배합비율은 용적비가 아니라 질량비로 표시합니다.
문제 56
벽돌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한중시공 시 쌓을 때의 조적체는 건조 상태이어야 한다.
②세로줄눈의 모르타르는 벽돌 마구리면에 충분히 발라 쌓도록 한다.
③기초쌓기에서 기초벽돌 맨 밑의 너비는 벽두께의 1.5배로 한다.
④보강 벽돌쌓기에서 종근은 기초까지 정착되도록 콘크리트 타설 전에 배근한다.
⑤보강 벽돌쌓기에서 1일 쌓기 높이는 1.5m이하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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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기초쌓기에서 기초벽돌 맨 밑의 너비는 벽두께의 2배 정도로 하고 1/4B씩 내쌓기합니다. 1.5배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한중시공 시 조적체를 건조 상태로 유지하는 점, 세로줄눈 모르타르를 마구리면에 충분히 바르는 점, 보강 벽돌쌓기에서 종근을 콘크리트 타설 전에 기초까지 정착되도록 배근하는 점, 1일 쌓기 높이를 1.5m 이하로 하는 점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기초벽돌 맨 밑 너비는 벽두께의 2배입니다.
문제 57
도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목재면 바탕만들기에서 목재의 연마는 바탕연마와 도막마무리연마 2단계로 행한다.
②철재면 바탕만들기는 일반적으로 가공 장소에서 바탕재 조립 후에 한다.
③아연도금면 바탕만들기에서 인산염 피막처리를 하면 밀착이 우수하다.
④플라스터 면은 도장하기 전 충분히 건조시켜야 한다.
⑤5℃이하의 온도에서 수성도료 도장 공사는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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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철재면 바탕만들기는 일반적으로 가공 장소에서 바탕재를 조립하기 전에 실시합니다. 조립한 뒤에는 겹치는 부분이나 좁은 틈에 녹 제거와 방청 처리를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조립 후에 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목재 연마를 바탕연마와 도막마무리연마 2단계로 하는 점, 아연도금면의 인산염 피막처리가 밀착을 높이는 점, 플라스터면을 충분히 건조시키는 점, 5℃ 이하에서 수성도료 도장을 피하는 점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철재면 바탕만들기는 조립 전에 가공 장소에서 합니다.
문제 58
창호의 종류 중 개폐방식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는 것은?
①자재문
②비늘살문
③플러쉬문
④양판문
⑤도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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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창호는 개폐방식에 따라 여닫이, 미닫이, 미서기, 회전문, 접이문, 자재문 등으로 나뉩니다. 자재문은 자유경첩을 달아 안팎 어느 쪽으로도 열리고 저절로 닫히는 문으로 개폐방식에 따른 분류입니다. 비늘살문, 플러쉬문, 양판문, 도듬문은 문짝의 구조나 형태에 따른 분류입니다. 시험 포인트: 자재문·여닫이·미닫이는 개폐방식, 플러쉬·양판·비늘살문은 구조에 따른 분류입니다.
문제 59
건축 표준품셈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이형 철근의 할증률은 3%이다.
②비닐 타일의 할증률은 5%이다.
③상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일반공구 및 시험용 계측기구류의 공구손료는 인력품의 3%까지 계상한다.
④20층 이하 건물 품의 할증률은 7%이다.
⑤소음, 진동 등의 사유로 작업 능력저하가 현저할 때 품의 할증 시 50%까지 가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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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건축 표준품셈의 건물 층수별 품 할증률은 층수가 높을수록 커지며, 20층 이하 건물은 5%를 적용합니다. 7%는 더 높은 층수 구간의 할증률이므로 이 설명이 틀립니다. 이형철근 할증률 3%, 비닐타일 할증률 5%, 일반공구와 시험용 계측기구의 공구손료를 인력품의 3%까지 계상하는 점, 소음·진동으로 작업능력 저하가 현저할 때 50%까지 가산하는 점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주요 재료 할증률(이형철근 3%, 원형철근 5%, 타일류)과 층수별 품 할증률을 정리해야 합니다.
문제 60
길이 15m, 높이 3m의 내벽을 바름두께 20mm 모르타르 미장을 할 때, 재료할증이 포함된 시멘트와 모래의 양은 약 얼마인가? (단, 모르타르 1m³당 재료의 양은 아래 표를 참조하며, 재료의 할증이 포함되어 있음)
시멘트(kg)
모래(m³)
510
1.1
①시멘트 359kg, 모래 0.79m³
②시멘트 359kg, 모래 0.89m³
③시멘트 359kg, 모래 0.99m³
④시멘트 459kg, 모래 0.89m³
⑤시멘트 459kg, 모래 0.99m³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먼저 모르타르 체적을 구합니다. 벽 면적은 15m × 3m = 45m²이고, 두께 20mm(0.02m)를 곱하면 45 × 0.02 = 0.9m³입니다. 1m³당 시멘트 510kg, 모래 1.1m³이므로 시멘트는 0.9 × 510 = 459kg, 모래는 0.9 × 1.1 = 0.99m³입니다. 표의 수량에 이미 할증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추가 할증은 하지 않습니다. 시멘트 359kg이나 모래 0.79·0.89m³는 계산이 맞지 않는 값입니다. 시험 포인트: 미장 재료량 = 면적 × 바름두께 × 단위 체적당 재료량입니다.
습공기의 엔탈피는 건공기의 현열량과 수증기의 잠열·현열을 합한 전열량입니다. 현열량만이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현열비는 전열량에 대한 현열량의 비율이고, 건구온도가 같을 때 상대습도가 높으면 수증기량이 많아 노점온도가 높아집니다. 절대습도가 커지면 수증기분압도 커지고, 건구온도가 높을수록 공기가 팽창해 비용적이 커집니다. 시험 포인트: 습공기 엔탈피 = 현열 + 잠열(전열량)입니다.
문제 64
배수설비에서 청소구의 설치에 관한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배수 수평지관의 기점에 설치한다.
②배수 수평주관의 기점에 설치한다.
③배수 수직관의 최하부에 설치한다.
④배수관이 45도를 넘는 각도로 방향을 변경한 개소에 설치한다.
⑤배수 수평관이 긴 경우, 배수관의 관지름이 100mm이하인 경우는 30m마다 1개씩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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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청소구는 배수 수평관이 길 때 관지름 100mm 이하이면 15m마다, 100mm를 넘으면 30m마다 설치합니다. 100mm 이하에서 30m마다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배수 수평지관과 수평주관의 기점, 배수 수직관의 최하부, 45도를 넘는 각도로 방향이 바뀌는 곳에 청소구를 설치한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청소구 간격은 관지름 100mm 이하 15m, 초과 30m입니다.
문제 65
바닥복사난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증기난방과 비교하여 열용량이 작아 방열량 조절이 쉽다.
②매설배관이 고장나면 수리가 어렵다.
③증기난방과 비교하여 쾌적감이 높다.
④실내에 방열기를 설치하지 않으므로 바닥면의 이용도가 높다.
⑤증기난방과 비교하여 실내층고가 높은 경우에 상하온도차가 작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바닥복사난방은 바닥 구조체 전체를 데우므로 열용량이 커서 예열시간이 길고 방열량을 빠르게 조절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열용량이 작아 조절이 쉽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매설배관 고장 시 수리가 어렵고, 실내 온도 분포가 고르게 되어 쾌적감이 높으며, 방열기가 없어 바닥 이용도가 높고, 층고가 높아도 상하 온도차가 작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복사난방은 쾌적성이 좋지만 열용량이 커서 방열량 조절이 느립니다.
문제 66
냉동기의 압축기를 압축방법에 따라 분류할 때, 케이싱 안에 설치된 회전 날개의 고속회전운동을 이용하는 압축기는?
①왕복식 압축기
②흡수식 압축기
③터보 압축기
④스크류 압축기
⑤피스톤식 압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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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터보 압축기는 케이싱 안의 임펠러(회전 날개)를 고속 회전시켜 생기는 원심력으로 냉매를 압축하는 원심식 압축기로, 대용량에 적합합니다. 왕복식과 피스톤식은 실린더 안의 피스톤 왕복운동으로 압축하고, 스크류 압축기는 맞물린 두 개의 나사 모양 회전자로 압축합니다. 흡수식은 압축기 없이 흡수제와 열을 이용하는 냉동기 방식입니다. 시험 포인트: 회전 날개의 원심력을 이용하면 터보(원심식) 압축기입니다.
문제 67
2개 이상인 트랩을 보호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통기관으로, 최상류 기구배수관이 배수 수평지관에 접속하는 위치의 직하(直下)에서 입상하여 통기수직관에 접속하는 통기관은?
①루프 통기관
②신정 통기관
③결합 통기관
④습윤 통기관
⑤각개 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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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루프 통기관(회로 통기관)은 2개 이상의 트랩을 보호하기 위해 최상류 기구배수관이 배수 수평지관에 접속하는 위치의 바로 아래에서 세워 올려 통기수직관에 연결하는 통기관입니다. 신정 통기관은 배수수직관 상부를 그대로 연장해 대기에 여는 관이고, 결합 통기관은 배수수직관과 통기수직관을 연결하는 관입니다. 습윤 통기관은 배수와 통기를 겸하고, 각개 통기관은 기구마다 설치합니다. 시험 포인트: 여러 트랩을 하나로 보호하는 통기관은 루프(회로) 통기관입니다.
문제 68
세정밸브식 대변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소음이 적어서 일반주택에서 많이 사용한다.
②급수관의 관지름은 25mm이상으로 한다.
③연속사용이 가능한 화장실에 많이 사용된다.
④급수관이 부압이 되면 오수가 급수관 내로 역류할 위험이 있어 진공방지기를 설치한다.
⑤학교, 사무실 등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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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세정밸브식(플러시밸브식) 대변기는 급수관에서 바로 많은 물을 순간적으로 흘려 세정하므로 소음이 크고, 급수관 지름도 25mm 이상이 필요해 일반주택에는 잘 쓰지 않습니다. 따라서 소음이 적어 주택에 많이 쓴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연속 사용이 가능해 학교·사무실 등에 적합하고, 급수관이 부압일 때 오수 역류를 막기 위해 진공방지기를 설치한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세정밸브식은 연속 사용 가능, 소음 큼, 진공방지기 필요가 특징입니다.
문제 69
오수처리방법 중 물리적 처리 방법이 아닌 것은?
①스크린
②침사
③침전
④여과
⑤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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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오수처리의 물리적 처리는 물질의 크기나 비중 차이를 이용해 고형물을 분리하는 방법으로 스크린, 침사, 침전, 여과, 부상 등이 있습니다. 중화는 산이나 알칼리 약품을 넣어 pH를 조절하는 화학적 처리 방법이므로 물리적 처리가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중화·응집·소독은 화학적 처리, 스크린·침전·여과는 물리적 처리입니다.
문제 70
열관류저항이 2.5m²ㆍK/W인 벽체를 열전도율 0.03W/mㆍK인 단열재로 보강하여 열관류율 0.25W/m²ㆍK인 벽체로 만들고자 할 때, 단열재의 보강 두께(mm)는 얼마인가?
최대수용전력을 부하설비용량으로 나눈 백분율은 수용률로, 설치된 설비 중 실제로 동시에 쓰이는 비율을 나타내며 변압기 용량 산정에 씁니다. 부하율은 평균수용전력을 최대수용전력으로 나눈 값이고, 부등률은 각 부하의 최대수용전력 합계를 합성 최대수용전력으로 나눈 값입니다. 역률은 유효전력과 피상전력의 비이고, 허용압력강하율은 전력 비율과 관계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수용률 = 최대수용전력 ÷ 설비용량, 부하율 = 평균전력 ÷ 최대전력입니다.
문제 72
고가탱크방식에서 수도꼭지로 가는 급수관의 관지름을 결정하기 위해 이용하는 마찰저항선도법과 관계가 없는 것은?
①국부저항
②권장유속
③동시사용유량
④시수본관의 최저압력
⑤기구급수 부하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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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마찰저항선도법은 기구급수 부하단위로 동시사용유량을 구하고, 권장유속과 허용마찰손실(국부저항 포함 상당길이 반영)을 이용해 관지름을 정합니다. 고가탱크방식은 탱크 수위에 의한 수압으로 급수하므로 시수본관의 최저압력은 관지름 결정과 관계가 없습니다. 시수본관 압력은 수도직결방식에서 고려하는 요소입니다. 시험 포인트: 시수본관 압력은 수도직결방식, 고가탱크방식은 탱크 높이 수압을 기준으로 합니다.
문제 73
위생도기에 관한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팽창계수가 작다.
②오수나 악취 등이 흡수되지 않는다.
③탄력성이 없고 충격에 약하여 파손되기 쉽다.
④산이나 알칼리에 쉽게 침식된다.
⑤복잡한 형태의 기구로도 제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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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위생도기는 점토를 고온에서 소성하고 유약을 입힌 제품으로 산과 알칼리에 강해 쉽게 침식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쉽게 침식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팽창계수가 작고, 표면이 치밀해 오수나 악취를 흡수하지 않으며, 탄력성이 없어 충격에 약하고, 복잡한 형태로도 제작할 수 있다는 설명은 위생도기의 특징으로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위생도기는 내산·내알칼리성이 좋고 충격에 약합니다.
문제 74
화재안전기준상 소화기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소형소화기란 능력단위가 1단위 이상이고 대형소화기의 능력단위 미만인 소화기를 말한다.
②대형소화기란 A급 10단위 이상, B급 20단위 이상인 소화기를 말한다.
③가스식자동소화장치란 열, 연기 또는 불꽃 등을 감지해 분말의 소화약제를 방사하여 소화하는 소화장치를 말한다.
④자동소화장치를 제외한 소화기구는 거주자 등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장소에 바닥으로부터 높이 1.5m 이하의 곳에 비치한다.
⑤아파트의 각 세대별 주방의 가스차단장치는 주방배관의 개폐밸브로부터 2m이하의 위치에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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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가스식 자동소화장치는 열, 연기 또는 불꽃 등을 감지해 가스계 소화약제를 방사하는 장치이며, 분말 소화약제를 방사하는 것은 분말식 자동소화장치입니다. 따라서 이 정의가 틀립니다. 소형소화기와 대형소화기(A급 10단위, B급 20단위 이상)의 정의, 소화기구를 바닥에서 1.5m 이하에 비치하는 점, 주방 가스차단장치를 개폐밸브에서 2m 이하에 두는 점은 화재안전기준과 일치합니다. 시험 포인트: 자동소화장치는 방사하는 소화약제 종류에 따라 가스식·분말식 등으로 이름이 붙습니다.
문제 75
소방시설 중 경보설비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①자동화재탐지설비
②자동화재속보설비
③누전경보기
④비상콘센트설비
⑤비상방송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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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경보설비는 화재 발생을 알리는 설비로 자동화재탐지설비, 자동화재속보설비, 누전경보기, 비상방송설비, 비상경보설비, 가스누설경보기 등이 있습니다. 비상콘센트설비는 소방대가 화재 진압 활동에 쓸 전원을 공급하는 설비로 소화활동설비에 속합니다. 시험 포인트: 비상콘센트·연결송수관·제연설비는 소화활동설비입니다.
문제 76
LNG의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프로판과 부탄을 주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②공기보다 가벼워 LPG 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③무공해, 무독성이다.
④대규모의 저장시설을 필요로 하며, 공급은 배관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⑤천연가스를 -162℃까지 냉각하여 액화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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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LNG(액화천연가스)는 메탄을 주성분으로 하며, 프로판과 부탄이 주성분인 것은 LPG(액화석유가스)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립니다. LNG는 공기보다 가벼워 누설 시 위로 흩어지므로 LPG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무공해·무독성이며, 천연가스를 약 -162℃로 냉각해 액화한 것으로 대규모 저장시설과 배관을 통해 공급됩니다. 시험 포인트: LNG는 메탄·공기보다 가벼움, LPG는 프로판·부탄·공기보다 무거움입니다.
문제 77
엘리베이터의 카(케이지)가 과속했을 때 작동하는 기계적 안전장치는?
①과부하 계전기
②전자 브레이크
③슬로다운 스위치
④조속기
⑤주접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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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조속기는 카의 속도를 감시하다가 정격속도를 일정 이상 넘으면 전원을 끊고, 더 과속하면 비상정지장치를 작동시켜 카를 멈추게 하는 기계적 안전장치입니다. 과부하 계전기는 전동기 과부하를 차단하는 전기적 장치이고, 전자 브레이크는 운전 정지 시 카를 유지하는 장치입니다. 슬로다운 스위치는 종단층 접근 시 감속시키는 장치이고, 주접촉기는 전동기 회로를 개폐하는 장치입니다. 시험 포인트: 엘리베이터 과속 감지 안전장치는 조속기입니다.
문제 78
설비시스템과 관련한 방음 또는 방진 대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기계와 기초 사이에는 방진재를 설치하고 바닥 또는 실 전체를 뜬바닥 구조로 한다.
②실내 공기전달음은 흡음처리 한다.
③송풍계통에는 플레넘(plenum)이나 소음기(silencer)를 설치한다.
④벽체를 관통하는 배관은 구조체에 직접 고정하여 일체화되도록 시공한다.
⑤급배수설비에는 당해층(층상) 배관방식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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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벽체를 관통하는 배관을 구조체에 직접 고정하면 배관의 진동과 소음이 구조체를 통해 건물 전체로 전달됩니다. 그래서 슬리브를 두고 완충재로 채우거나 방진 지지재를 써서 구조체와 분리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틀립니다. 기계 기초에 방진재와 뜬바닥 구조를 적용하는 것, 공기전달음을 흡음 처리하는 것, 송풍계통에 플레넘이나 소음기를 두는 것, 당해층 배관방식으로 아래층 소음을 줄이는 것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배관 소음 대책의 핵심은 구조체와의 절연(방진 지지)입니다.
문제 79
전기설비용 명칭과 도시기호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①천장은폐배선:
②노출배선:
③적산전력계:
④접지:
⑤발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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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그림을 보면 실선은 천장은폐배선, 짧은 파선은 노출배선, 수직선 아래 세 줄의 수평선은 접지, 원 안의 G는 발전기 기호로 모두 바르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적산전력계로 제시된 사각형 안의 S는 개폐기(스위치)를 나타내는 기호이므로 연결이 틀립니다. 적산전력계는 사각형 안에 Wh를 적어 표시합니다. 시험 포인트: 사각형 안 S는 개폐기, Wh는 적산전력계, 원 안 G는 발전기입니다.
문제 80
난방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방열기는 열손실이 많은 창문 내측하부에 위치시킨다.
②증기난방은 증발잠열을 이용하기 때문에 열의 운반능력이 작다.
③방열기 내에 공기가 있으면 열전달과 유동을 방해한다.
④증기난방 방식은 온수난방에 비교하여 설비비가 낮다.
⑤증기난방 방열기에는 벨로즈트랩 또는 다이아프램트랩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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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증기난방은 증기가 응축할 때 내놓는 증발잠열을 이용하므로 단위 질량당 운반하는 열량이 커서 열의 운반능력이 큽니다. 따라서 열 운반능력이 작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방열기를 열손실이 큰 창문 아래에 두는 점, 방열기 안의 공기가 열전달과 유동을 방해하는 점, 증기난방의 설비비가 온수난방보다 낮은 점, 증기 방열기에 벨로즈트랩이나 다이어프램트랩을 쓰는 점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증기난방은 잠열을 이용해 열 운반능력이 크고 예열이 빠릅니다.
민법
문제 81
신의칙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사적자치의 원칙상 계약당사자는 신의칙의 적용을 배제할 수 있다.
②법률행위의 해석은 당사자의 진의를 탐구하는 것이므로 신의칙이 적용될 여지가 없다.
③이사의 지위에서 부득이 회사의 계속적 거래관계로 인한 불확정한 채무에 대하여 보증인이 된 자가 이사의 지위를 떠난 경우, 사정변경을 이유로 보증계약을 해지할 수 없다.
④아파트 분양자는 아파트 단지 인근에 쓰레기 매립장이 건설예정인 사실을 분양계약자에게 고지할 신의칙상 의무를 부담한다.
⑤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신용구매계약을 체결한 미성년자가 나중에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음을 이유로 이를 취소하는 것은 신의칙에 반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판례는 아파트 단지 인근에 쓰레기 매립장이 건설될 예정이라는 사실처럼 중요한 사정은 분양자가 신의칙상 고지할 의무를 진다고 보았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신의칙은 강행규정이라 당사자가 적용을 배제할 수 없고, 법률행위 해석에도 신의칙이 적용됩니다. 이사의 지위 때문에 계속적 보증인이 된 자가 이사직을 떠나면 사정변경을 이유로 보증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가 법정대리인 동의 없음을 이유로 취소하는 것은 신의칙 위반이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신의칙은 강행규정이며, 제한능력을 이유로 한 취소는 신의칙에 반하지 않습니다.
문제 82
미성년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없더라도 부담 없는 증여를 받을 수 있다.
②성년의제는 공직선거법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③1994년 9월 10일 오후 11시에 출생한 자는 2014년 9월 9일 오후 12시에 성년이 된다.
④자신의 노무제공에 따른 임금의 청구와 관련된 소송행위는 미성년자가 독자적으로 할 수 있다.
⑤미성년자의 법률행위에 대한 법정대리인의 동의는 묵시적으로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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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나이는 출생일을 산입하여 계산하고, 시험 당시 민법상 성년은 19세입니다. 1994년 9월 10일 오후 11시 출생자는 2013년 9월 10일 0시에 성년이 됩니다. 따라서 2014년 9월 9일 오후 12시에 성년이 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부담 없는 증여는 단독으로 받을 수 있고, 혼인에 의한 성년의제는 사법관계에만 적용되어 공직선거법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임금청구 소송은 미성년자가 독자적으로 할 수 있고, 법정대리인의 동의는 묵시적으로도 가능합니다. 시험 포인트: 나이 계산은 출생일 산입, 성년은 19세가 되는 날 0시입니다.
문제 83
성년후견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가정법원은 질병이나 노령 등의 사유로 인한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부족한 사람에 대하여 일정한 자의 청구로 성년후견개시의 심판을 한다.
②가정법원은 성년후견개시의 심판을 할 때 본인의 의사를 고려하여야 한다.
③가정법원은 취소할 수 없는 피성년후견인의 법률행위의 범위를 정할 수 있다.
④피성년후견인이 일용품의 구입 등 일상생활에 필요하고 그 대가가 과도하지 아니한 법률행위를 한 경우, 성년후견인은 이를 취소할 수 없다.
⑤성년후견개시의 원인이 소멸된 경우에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가정법원에 성년후견종료의 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성년후견개시의 심판은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지속적으로 결여된'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다. 사무처리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한정후견의 대상이므로 이 설명이 틀립니다. 가정법원은 심판 시 본인의 의사를 고려해야 하고, 취소할 수 없는 피성년후견인의 법률행위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일용품 구입처럼 대가가 과도하지 않은 일상 법률행위는 취소할 수 없고, 지방자치단체의 장도 성년후견종료 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능력 지속적 결여는 성년후견, 부족은 한정후견, 일시적·특정 사무는 특정후견입니다.
문제 84
부재자의 재산관리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생사가 불분명한 자만이 부재자로 된다.
②법원이 선임한 재산관리인이 부재자 재산에 대한 임대료를 청구하기 위해서는 법원의 허가를 얻어야 한다.
⑤법원이 선임한 재산관리인은 부재자와의 사이에 위임계약관계가 없으므로 직무상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판례는 법원이 선임한 재산관리인이 권한을 넘는 행위를 한 뒤 법원 허가를 받으면 추인으로 유효해진다고 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부재자는 종래의 주소를 떠나 쉽게 돌아올 가능성이 없는 자로, 생사불명일 필요는 없습니다. 임대료 청구는 관리행위로 법원 허가가 필요 없습니다. 부재자의 사망이 확인되어도 선임결정이 취소되기 전까지 관리인의 권한은 소멸하지 않습니다. 선임된 재산관리인도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집니다. 시험 포인트: 권한초과행위의 법원 허가는 사후에도 가능하고, 관리인 권한은 선임결정 취소로 소멸합니다.
문제 85
실종선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보통실종의 실종기간은 3년이다.
②실종선고가 확정되면 실종자는 실종기간이 만료한 때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한다.
③실종선고의 취소사유가 있는 경우, 검사와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실종선고의 취소를 청구할 수 있다.
④甲이 법원으로부터 실종선고를 받은 경우, 甲의 재산에 대한 상속은 실종선고시에 개시된다.
⑤실종선고를 받은 사람이 생환 후 종래 주소지에서 타인의 부동산을 매수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실종선고는 실종자의 종래 주소를 중심으로 한 사법상 법률관계에 대해서만 사망의 효과를 부여할 뿐 권리능력 자체를 빼앗지 않습니다. 따라서 생환자는 새 매매계약을 체결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보통실종의 실종기간은 5년이고, 실종선고를 받으면 실종기간 만료 시에 사망한 것으로 간주(추정 아님)합니다. 실종선고 취소 청구권자는 본인, 이해관계인, 검사이며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상속은 선고 시가 아니라 실종기간 만료 시에 개시됩니다. 시험 포인트: 실종선고는 사망 간주이며 효과는 실종기간 만료 시로 소급합니다.
문제 86
민법상 사단법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정관의 변경은 주무관청의 허가를 얻지 아니하면 그 효력이 없다.
②정관의 규범적인 의미 내용과는 다른 해석이 사원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표명된 경우, 그 결의에 의한 해석은 그 구성원에게 구속력이 있다.
③사원자격의 득실에 관한 규정은 사단법인 정관의 필요적 기재사항이다.
④법인은 그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함으로써 성립한다.
⑤법인은 법률의 규정에 좇아 정관으로 정한 목적의 범위 내에서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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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판례는 정관을 자치법규로 보아 객관적으로 해석하며, 사원총회 결의로 정관의 규범적 의미와 다른 해석을 표명하더라도 그 해석은 구성원을 구속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따라서 구속력이 있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정관 변경은 주무관청의 허가가 있어야 효력이 생기고, 사원자격의 득실에 관한 규정은 사단법인 정관의 필요적 기재사항입니다. 법인은 주된 사무소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하여 성립하고, 정관으로 정한 목적 범위 내에서 권리·의무의 주체가 됩니다. 시험 포인트: 정관은 자치법규로서 객관적으로 해석하며 총회 결의 해석에 구속되지 않습니다.
문제 87
법인의 불법행위능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대표권이 없는 이사도 법인의 대표기관이므로 이들의 행위에 대하여도 법인의 불법행위책임이 성립한다.
②법인의 목적범위 외의 행위로 인하여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때에는 그 사항의 의결에 찬성하거나 그 의결을 집행한 사원, 이사 및 기타 대표자가 연대하여 배상책임을 진다.
③법인은 사용자로서 불법행위책임을 지는 것이므로 대표기관을 선임ㆍ감독함에 있어 주의의무를 다하였음을 증명하면 그 책임을 면한다.
④법인의 불법행위책임이 성립하면 대표기관의 불법행위책임은 성립하지 않는다.
⑤피해자에게 손해발생에 대한 과실이 인정되더라도 법인의 불법행위책임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산정할 때에 법원은 과실상계를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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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법인의 목적범위 외의 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에는 그 사항의 의결에 찬성하거나 의결을 집행한 사원, 이사 및 기타 대표자가 연대하여 배상합니다(민법 제35조 제2항). 대표권 없는 이사의 행위로는 법인의 불법행위책임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법인의 불법행위책임은 사용자책임이 아니므로 선임·감독상 주의를 다했다는 이유로 면책되지 않습니다. 법인이 책임을 져도 대표기관 개인의 책임은 함께 성립하고, 피해자 과실이 있으면 과실상계를 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법인 불법행위책임은 면책 불가, 대표기관 개인 책임과 병존합니다.
문제 88
민법상 법인의 대표기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법인은 대표기관으로 이사를 두어야 하며, 이사가 수인이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법인의 사무에 관하여 각자 법인을 대표한다.
②법인의 정관에 규정된 대표권제한을 등기하지 않았더라도 이를 악의의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
③이사가 없거나 결원이 있는 경우에 이로 인하여 손해가 생길 염려 있는 때에는 법원은 이해관계인이나 검사의 청구에 의하여 임시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④법인과 이사의 이익이 상반하는 사항에 관하여 이사는 대표권이 없으므로, 법원은 이해관계인이나 검사의 청구에 의하여 특별대리인을 선임하여야 한다.
⑤직무대행자가 가처분명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와 법원의 허가를 얻은 경우를 제외하고, 법인의 통상사무에 속하지 아니한 행위를 하면 법인은 선의의 제3자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대표권 제한은 등기하지 않으면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합니다. 판례는 여기서 제3자를 선의·악의 구별 없이 보아, 등기하지 않은 대표권 제한은 악의의 제3자에게도 대항할 수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립니다. 이사가 여럿이면 각자 대표하는 점, 결원으로 손해 염려가 있으면 임시이사를 선임하는 점, 이익상반 사항에 특별대리인을 선임하는 점, 직무대행자의 통상사무 외 행위에 대해 선의의 제3자에게 책임진다는 점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대표권 제한은 등기해야 제3자(악의 포함)에게 대항할 수 있습니다.
문제 89
법인 아닌 사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법인 아닌 사단 명의로 부동산을 등기할 수 있다.
②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는 법인 아닌 사단이다.
③법인 아닌 사단인 교회가 2개로 분열되고, 분열되기 전 교회의 재산이 분열된 각 교회의 구성원들에게 각각 총유적으로 귀속되는 형태의 교회의 분열은 허용된다.
④소집절차에 하자가 있어 그 효력을 인정할 수 없는 종중총회의 결의라도 후에 적법하게 소집된 종중총회에서 이를 추인하면 처음부터 유효로 된다.
⑤법인 아닌 사단의 재산귀속관계는 그 구성원의 총유이므로, 구성원은 사단 내부의 규약 등에 정하여진 바에 따라 총유물을 사용ㆍ수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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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판례는 법인 아닌 사단인 교회의 분열을 인정하지 않으며, 분열 전 교회 재산이 분열된 각 교회 구성원에게 각각 총유적으로 귀속되는 형태의 분열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립니다. 법인 아닌 사단은 그 명의로 부동산 등기를 할 수 있고,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는 법인 아닌 사단입니다. 소집절차 하자로 무효인 종중총회 결의도 후에 적법한 총회에서 추인하면 처음부터 유효가 되며, 구성원은 규약에 따라 총유물을 사용·수익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법인 아닌 사단인 교회의 분열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문제 90
물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법정과실은 물건의 사용대가로 받는 금전 기타의 물건이다.
②분필절차 없이 토지의 특정부분에 대하여 저당권이나 전세권을 설정할 수는 없으나 지역권은 설정할 수 있다.
③천연과실은 수취할 권리의 존속기간일수의 비율로 취득한다.
④정당한 권원 없이 타인의 토지 위에 경작ㆍ재배한 농작물은 명인방법을 갖추지 않으면 토지소유자에 속한다.
⑤주물 위에 설정된 저당권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저당권 설정 당시의 종물에는 미치나 그 이후의 종물에는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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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법정과실은 물건의 사용대가로 받는 금전 기타의 물건으로, 임대료나 이자가 대표적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분필하지 않은 토지의 일부에는 저당권은 설정할 수 없지만 전세권과 지역권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존속기간 일수의 비율로 취득하는 것은 법정과실이고, 천연과실은 분리할 때 수취권자에게 속합니다. 판례는 권원 없이 타인 토지에 경작한 농작물도 경작자의 소유로 보아 명인방법이 필요 없습니다. 저당권은 설정 후에 생긴 종물에도 미칩니다. 시험 포인트: 천연과실은 분리 시 수취권자, 법정과실은 일수 비율로 취득합니다.
문제 91
종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책상과 의자는 주택의 종물이 아니다.
②횟집으로 사용할 점포 건물에 거의 붙여서 생선을 보관하기 위하여 신축한 수족관 건물은 점포 건물의 종물이 아니다.
③종물은 주물로부터 독립한 물건이면 되고, 반드시 동산일 필요는 없다.
④건물의 대지가 아닌 다른 필지의 지하에 설치되어 있는 정화조는 그 건물의 종물이 아니다.
⑤종물에 관한 규정은 권리상호간에도 유추적용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판례는 횟집 점포 건물에 붙여 생선 보관용으로 신축한 수족관 건물을 점포 건물의 상용에 이바지하는 종물로 보았습니다. 따라서 종물이 아니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책상과 의자는 사람의 편의를 위한 물건이지 주택 자체의 효용을 돕는 것이 아니어서 종물이 아닙니다. 종물은 주물과 독립한 물건이면 되고 부동산도 될 수 있습니다. 다른 필지 지하에 설치된 정화조는 건물의 구성부분으로 보아 종물이 아니며, 종물 규정은 권리 상호 간에도 유추적용됩니다. 시험 포인트: 종물은 주물의 상용에 이바지하는 독립한 물건이며 부동산도 가능합니다.
문제 92
법률행위의 성립요건에 해당하는 것은?
①요물계약에서 물건의 인도
②대리행위에서 대리권의 존재
③당사자의 의사능력과 행위능력
④조건부 법률행위에서 조건의 성취
⑤토지거래허가구역 내의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관할관청의 허가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법률행위의 성립요건은 당사자, 목적, 의사표시처럼 법률행위가 존재하기 위한 요건이고, 효력요건은 성립한 법률행위가 효력을 갖기 위한 요건입니다. 요물계약은 합의 외에 물건의 인도가 있어야 계약이 성립하므로 물건의 인도는 성립요건입니다. 대리권의 존재, 당사자의 의사능력과 행위능력, 조건의 성취, 토지거래허가는 모두 이미 성립한 법률행위의 효력 발생에 관한 효력요건입니다. 시험 포인트: 요물계약의 인도와 법인 설립등기는 특별성립요건, 대리권·허가·조건 성취는 효력요건입니다.
문제 93
甲이 자신의 X토지를 乙에게 매도하기로 한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甲이 乙의 중도금 지급채무 불이행을 이유로 매매계약을 해제한 경우에도, 乙은 착오를 이유로 그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②X토지가 乙에게 매도된 사실을 알고 있는 丙이 甲으로부터 그 토지를 매수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과 丙 사이의 매매계약은 유효하다.
③甲이 가장매매를 하여 乙명의로 X토지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준 경우, 甲은 乙의 상속인 丙에게 X토지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다.
④지번을 착각하여 계약서에 매매목적물을 X토지가 아니라 Y토지로 기재한 경우, 매매계약은 X토지에 대하여 성립한다.
판례는 상속받은 부동산을 상속세를 면하려고 피상속인 명의로 매도한 것만으로는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로 볼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무효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매도인이 해제한 뒤에도 매수인은 착오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이중매매에서 제2매수인이 단순히 알고 산 것만으로는 계약이 유효합니다. 가장매매는 무효이고 상속인은 보호되는 제3자가 아니므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지번을 착각한 경우 오표시무해 원칙에 따라 의도한 토지에 계약이 성립합니다. 시험 포인트: 세금을 피하려는 동기만으로는 반사회질서 행위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 94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에 해당하여 무효인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도박자금에 제공할 목적으로 금전을 빌려준 경우 ㄴ. 어떤 일이 있어도 이혼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써 준 경우 ㄷ. 해외연수 근로자가 귀국 후 일정기간 근무하지 않으면 그 소요경비를 배상하기로 약정한 경우 ㄹ. 반사회적 행위에 의하여 조성된 재산인 이른바 비자금을 소극적으로 은닉하기 위하여 임치한 경우 ㅁ. 행정기관에 진정서를 제출하여 상대방을 궁지에 빠뜨린 다음 이를 취하하는 조건으로 거액의 급부를 제공받기로 약정한 경우
①ㄱ, ㄷ
②ㄱ, ㄴ, ㅁ
③ㄴ, ㄷ, ㄹ
④ㄷ, ㄹ, ㅁ
⑤ㄱ, ㄴ,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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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도박자금으로 쓸 것을 알고 금전을 빌려준 행위(ㄱ), 어떤 일이 있어도 이혼하지 않겠다는 각서로 신분행위의 자유를 구속하는 약정(ㄴ), 진정서를 내어 상대방을 궁지에 몰고 취하를 조건으로 거액을 받기로 한 약정(ㅁ)은 판례상 반사회질서 행위로 무효입니다. 해외연수 후 일정기간 근무하지 않으면 경비를 배상하기로 한 약정(ㄷ)은 유효하고, 비자금을 소극적으로 은닉하기 위한 임치(ㄹ)도 그 자체로는 반사회질서 행위가 아니라고 판례는 봅니다. 시험 포인트: 비자금 은닉 임치와 연수비 반환 약정은 유효로 본 판례를 기억해야 합니다.
문제 95
甲이 자신의 X부동산을 乙에게 증여하여 乙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주었고, 乙이 그 부동산을 丙에게 매도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주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甲과 乙사이의 증여계약이 통정허위표시에 해당한 경우, 그 증여계약은 무효이다.
②甲과 乙사이의 증여계약이 통정허위표시에 해당한 경우, 甲은 악의의 丙에 대해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를 청구할 수 있다.
의사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한 법률행위는 무효입니다. 따라서 甲이 의사무능력 상태에서 맺은 증여계약이 유효하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통정허위표시는 무효이고 선의의 제3자에게만 대항하지 못하므로 악의의 丙에게는 등기말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비진의표시는 상대방이 진의 아님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만 무효이므로 乙이 선의·무과실이면 유효합니다. 비진의표시로 무효가 되더라도 선의의 제3자에게는 대항하지 못합니다. 시험 포인트: 의사무능력자의 법률행위는 무효이고, 비진의·허위표시의 무효는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합니다.
문제 96
의사표시의 효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상대방이 있는 의사표시는 원칙적으로 상대방에게 도달한 때에 그 효력이 생긴다.
②의사표시자가 과실로 상대방을 알지 못하는 경우, 의사표시는 공시송달에 의하여 송달할 수 있다.
③의사표시자가 그 통지를 발송한 후 제한능력자가 되어도 의사표시의 효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④승낙의 기간을 정하지 아니한 계약의 청약은 청약자가 상당한 기간 내에 승낙의 통지를 받지 못한 때에는 그 효력을 잃는다.
⑤의사표시의 상대방이 의사표시를 받은 때에 제한능력자인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의사표시자는 그 의사표시로써 대항할 수 없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공시송달은 표의자가 과실 없이 상대방을 알지 못하거나 상대방의 소재를 알지 못하는 경우에 할 수 있습니다. 과실로 모르는 경우에도 할 수 있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상대방 있는 의사표시는 도달주의가 원칙이고, 발송 후 표의자가 사망하거나 제한능력자가 되어도 효력에 영향이 없습니다. 승낙기간을 정하지 않은 청약은 상당한 기간 내에 승낙 통지를 받지 못하면 효력을 잃고, 상대방이 수령 당시 제한능력자이면 원칙적으로 그 의사표시로 대항하지 못합니다. 시험 포인트: 공시송달은 표의자에게 과실이 없어야 가능합니다.
문제 97
민법상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불법행위는 대리가 허용되지 않는다.
②법정대리의 경우에도 권한을 넘는 표현대리가 성립할 수 있다.
③대리인이 여럿인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각자가 본인을 대리한다.
④본인은 무권대리인의 행위를 추인할 수 있으며, 그 효력은 원칙적으로 추인한 때로부터 발생한다.
⑤매매계약을 체결할 권한을 수여받은 대리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계약을 해제할 권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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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본인이 무권대리행위를 추인하면 다른 의사표시가 없는 한 계약 시에 소급하여 효력이 생깁니다. 추인한 때부터 효력이 생긴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불법행위는 의사표시가 아니므로 대리가 허용되지 않고, 판례는 법정대리에도 권한을 넘은 표현대리를 인정합니다. 대리인이 여럿이면 원칙적으로 각자 대리하고, 매매계약 체결 권한을 받은 대리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계약을 해제할 권한까지 갖지는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무권대리 추인은 원칙적으로 소급효가 있으나 제3자의 권리를 해하지 못합니다.
문제 98
무권대리인 乙이 甲을 대리하여 丙과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甲이 乙의 무권대리행위를 추인하면 丙은 甲에 대해 매매계약의 효력을 주장할 수 있다.
②丙이 계약 당시에 乙에게 대리권이 없음을 알지 못한 경우, 丙은 甲의 추인이 있을 때까지 매매계약을 철회할 수 있다.
③乙이 미성년자인 경우, 乙은 丙에 대하여 계약을 이행할 책임 또는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지 않는다.
④甲이 추인의 의사표시를 乙에게 한 경우, 甲은 그 사실을 모르는 丙에게 추인의 효과를 주장하지 못한다.
⑤丙이 계약 당시에 乙에게 대리권이 없음을 안 경우, 丙은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甲에게 그 추인여부의 확답을 최고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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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무권대리에서 상대방의 최고권은 상대방의 선의·악의를 묻지 않고 인정됩니다. 따라서 丙이 대리권 없음을 알았더라도 甲에게 추인 여부의 확답을 최고할 수 있으므로 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추인하면 丙은 甲에게 계약의 효력을 주장할 수 있고, 철회권은 선의의 상대방만 추인 전까지 행사할 수 있습니다. 무권대리인이 제한능력자이면 이행·손해배상 책임을 지지 않고, 무권대리인에게 한 추인은 그 사실을 모르는 상대방에게 대항하지 못합니다. 시험 포인트: 최고권은 선의·악의 불문, 철회권은 선의의 상대방만 가집니다.
문제 99
甲은 자신의 X부동산을 2억원에 매도하는 계약을 乙과 체결한 후, 그 계약이 乙의 기망행위로 이루어진 것임을 알면서도 다음 사유에 대해 이의를 보류하지 않았다. 甲이 매매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 경우는?
①甲이 乙로부터 이행청구를 받은 경우
②甲이 乙로부터 담보를 제공받은 경우
③甲이 乙로부터 중도금 1억원을 수령한 경우
④甲이 매매대금채권을 제3자에게 양도한 경우
⑤甲이 乙에게 X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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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취소할 수 있는 행위에 대해 이의를 보류하지 않고 전부나 일부의 이행, 이행의 청구, 경개, 담보의 제공, 권리의 양도, 강제집행이 있으면 추인한 것으로 봅니다. 다만 이행의 청구는 취소권자가 상대방에게 청구한 경우만 해당하고, 상대방에게서 이행청구를 받은 것은 법정추인이 아니므로 甲은 여전히 취소할 수 있습니다. 담보를 제공받은 것, 중도금 수령, 대금채권 양도, 소유권이전등기 이행은 모두 법정추인 사유입니다. 시험 포인트: 이행청구는 취소권자가 한 경우만, 이행과 담보는 하거나 받은 경우 모두 법정추인입니다.
문제 100
법률행위의 무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법률행위의 일부분이 무효인 때에는 원칙적으로 그 전부가 무효이다.
②무효인 법률행위는 그 법률행위가 성립한 때부터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다.
③매매의 목적이 된 권리가 타인에게 속한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매계약은 무효이다.
④불공정한 법률행위로서 무효인 경우, 추인에 의하여 유효로 될 수 없다.
⑤무효인 법률행위에 따른 법률효과를 침해하는 것처럼 보이는 위법행위가 있더라도 그 법률효과의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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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매매의 목적인 권리가 타인에게 속한 경우에도 매매계약은 유효하며, 매도인은 그 권리를 취득해 매수인에게 이전할 의무를 집니다. 따라서 무효라는 설명이 틀립니다. 법률행위의 일부가 무효이면 원칙적으로 전부가 무효이고, 무효인 법률행위는 성립 당시부터 효력이 없습니다. 불공정한 법률행위는 추인으로 유효가 될 수 없고, 무효인 법률행위는 법률효과가 처음부터 없으므로 그 효과의 침해를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타인 권리의 매매는 유효이고, 이전하지 못하면 담보책임이 문제됩니다.
문제 101
기한의 이익을 갖는 자를 모두 고른 것은?
ㄱ. 사용대차에서 차주 ㄴ. 임대차에서 임차인 ㄷ. 무상임치에서 수치인 ㄹ. 이자 없는 소비대차에서 차주 ㅁ. 이자 있는 소비대차에서 차주
①ㄱ, ㅁ
②ㄷ, ㄹ
③ㄱ, ㄴ, ㄷ
④ㄱ, ㄴ, ㄹ, ㅁ
⑤ㄴ, ㄷ,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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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기한의 이익은 기한이 도래하지 않음으로써 받는 이익입니다. 무상인 사용대차의 차주(ㄱ), 임대차의 임차인(ㄴ), 이자 없는 소비대차의 차주(ㄹ)는 기한까지 물건을 쓸 수 있어 기한의 이익을 가집니다. 이자 있는 소비대차는 채권자와 채무자 쌍방이 기한의 이익을 가지므로 차주(ㅁ)도 포함됩니다. 무상임치는 임치인을 위한 계약이라 임치인이 언제든 반환을 청구할 수 있으므로 수치인(ㄷ)은 기한의 이익을 갖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무상임치의 기한은 임치인(채권자)을 위한 것입니다.
문제 102
기간과 기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기간을 시ㆍ분ㆍ초로 정한 때에는 즉시로부터 기산한다.
②채무자가 담보제공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채무자는 기한의 이익을 주장하지 못한다.
③2015년 5월 31일 10시부터 1개월이라고 한 경우, 2015년 6월 30일 10시에 기간이 만료한다.
④기간의 말일이 공휴일인 2015년 5월 5일(화)이면 기간은 그 다음날로 만료한다.
⑤시기 있는 법률행위는 기한이 도래한 때로부터 그 효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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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기간을 일 이상으로 정하면 초일을 산입하지 않으므로 2015년 5월 31일 10시부터 1개월이면 6월 1일부터 기산합니다. 기간은 말일의 종료로 만료하므로 6월 30일 24시에 만료하며, 6월 30일 10시에 만료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시·분·초 단위 기간은 즉시 기산하고, 채무자가 담보제공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기한의 이익을 주장하지 못합니다. 말일이 공휴일이면 그 다음 날 만료하고, 시기 있는 법률행위는 기한이 도래한 때부터 효력이 생깁니다. 시험 포인트: 일 이상 단위 기간은 초일 불산입, 말일 24시 종료가 원칙입니다.
문제 103
소멸시효의 중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주채무자에 대한 시효중단은 보증인에 대하여 그 효력이 없다.
②시효중단의 효력 있는 승인에는 상대방의 권리에 관한 처분의 능력이나 권한 있음을 요하지 않는다.
③파면된 직원이 제기한 파면처분 무효확인의 소는 그 파면 후의 보수금채권에 대하여 시효중단의 효력이 있다.
④압류는 시효이익을 받은 자에 대하여 하지 아니한 때에는 이를 그에게 통지한 후가 아니면 시효중단의 효력이 없다.
⑤채권자가 피고로서 응소하여 그 소송에서 적극적인 권리를 주장하고 그것이 받아들여진 경우, 시효중단사유인 재판상 청구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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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주채무자에 대한 시효중단은 보증인에게도 효력이 있습니다. 보증채무의 부종성 때문에 민법이 특별히 정한 것이므로 효력이 없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시효중단 사유인 승인에는 처분능력이나 권한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판례는 파면처분 무효확인의 소가 파면 후 보수금채권의 시효를 중단시킨다고 보았습니다. 시효이익을 받는 자가 아닌 사람에게 압류한 경우 그에게 통지해야 중단 효력이 생기고, 채권자가 피고로서 응소해 권리를 주장하고 그것이 받아들여지면 재판상 청구에 해당합니다. 시험 포인트: 주채무자에 대한 시효중단은 보증인에게도 미칩니다.
문제 104
소멸시효의 대상이 되는 권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유치권은 소멸시효에 걸린다.
②소유권에 기한 물권적 청구권은 소멸시효에 걸린다.
③공유물분할청구권은 공유관계가 존속하더라도 그 분할청구권만이 독립하여 소멸시효에 걸린다.
④근저당권설정약정에 의한 근저당권설정등기청구권은 그 피담보채권이 될 채권과 별개로 소멸시효에 걸린다.
⑤부동산을 매수한 자가 그 목적물을 인도받아 사용ㆍ수익하고 있는 경우에도 매수인의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소멸시효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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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판례는 근저당권설정약정에 따른 근저당권설정등기청구권이 피담보채권이 될 채권과 별개로 소멸시효에 걸린다고 보았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유치권은 점유를 요소로 하는 담보물권으로 소멸시효에 걸리지 않습니다. 소유권과 소유권에 기한 물권적 청구권도 소멸시효의 대상이 아닙니다. 공유물분할청구권은 공유관계가 존속하는 한 독립해 시효로 소멸하지 않습니다. 부동산을 인도받아 사용·수익하는 매수인의 등기청구권은 소멸시효가 진행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점유 중인 매수인의 등기청구권, 소유권, 공유물분할청구권은 시효로 소멸하지 않습니다.
문제 105
甲이 사망하여 그의 X부동산을 乙이 상속받았다. 乙은 자기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지 않은 채, 丙에게 X부동산을 매도하고 대금을 모두 받았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甲이 여전히 X부동산의 소유자이다.
②乙이 자신의 명의로 등기하지 않고 甲으로부터 丙에게 바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경우, 丙은 X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한다.
③乙은 상속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지 않더라도 甲이 사망한 때에 X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을 취득한다.
④丙은 매매대금을 모두 지급하였으므로, 자신의 명의로 X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지 않더라도 소유권을 취득한다.
⑤丙이 X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절차의 이행을 구하는 소를 제기하여 승소판결이 확정된 경우, 丙은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지 않더라도 소유권을 취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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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상속에 의한 부동산 취득은 법률의 규정에 의한 물권변동이므로 등기 없이 피상속인이 사망한 때 상속인이 소유권을 취득합니다. 따라서 옳은 설명이며 甲은 더 이상 소유자가 아닙니다. 乙을 거치지 않고 甲에서 丙으로 바로 이전등기한 경우에도 실체관계에 부합하면 유효하여 丙은 소유권을 취득합니다. 매매로 인한 취득은 대금을 다 냈더라도 등기해야 하며, 이전등기를 명하는 이행판결도 등기를 해야 소유권이 이전됩니다. 시험 포인트: 상속은 등기 없이 취득하지만 처분하려면 먼저 등기해야 하며, 이행판결은 등기가 필요합니다.
문제 106
민법상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유치권의 발생을 배제하는 특약을 하면 유치권은 성립하지 않는다.
②피담보채권이 변제기에 있지 않으면, 유치권은 성립하지 않는다.
③타인의 부동산뿐만 아니라 동산도 유치권의 객체가 될 수 있다.
④불법행위로 취득한 점유에 기해서는 유치권이 성립하지 않는다.
⑤유치권자가 유치물에 관하여 필요비를 지출한 때에는 그 가액이 현존한 경우에 한하여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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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유치권자가 유치물에 필요비를 지출하면 소유자에게 그 전액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가액의 증가가 현존한 경우에 한하여 청구할 수 있는 것은 유익비이므로 이 설명이 틀립니다. 유치권은 당사자의 특약으로 배제할 수 있고, 피담보채권이 변제기에 있어야 성립합니다. 부동산과 동산 모두 유치권의 객체가 될 수 있고, 불법행위로 점유를 취득한 경우에는 유치권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필요비는 전액, 유익비는 가액 증가가 현존할 때 소유자 선택에 따라 상환합니다.
문제 107
중고노트북 판매상인 乙은 甲의 노트북을 훔쳐서, 자신의 가게에서 丙에게 50만원에 팔고 넘겨주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丙이 훔친 노트북이라는 사실을 안 경우, 丙은 선의취득하지 못한다.
②丙의 선의취득이 성립하려면 乙과 丙사이의 매매가 유효하여야 한다.
③甲은 乙에 대하여 부당이득반환 또는 불법행위에 기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④丙이 선의취득의 요건을 갖추었더라도, 甲은 도난된 날로부터 2년 내에 丙에 대하여 노트북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⑤도품, 유실물에 관한 특례(민법 제251조)에 따라 丙이 甲에게 노트북을 반환하는 경우, 丙은 甲에게 대가변상을 청구하지 못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도품·유실물을 경매, 공개시장, 동종 물건 판매 상인에게서 선의로 매수한 경우 피해자는 양수인이 지급한 대가를 변상하고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乙은 중고노트북 판매상이므로 丙은 반환하면서 甲에게 대가변상을 청구할 수 있어 이 설명이 틀립니다. 丙이 도품임을 알았다면 선의취득하지 못하고, 선의취득에는 유효한 거래행위가 필요합니다. 甲은 乙에게 부당이득반환이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 도난일부터 2년 내에는 丙에게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상인 등에게서 선의로 산 도품은 피해자가 대가를 변상해야 반환받습니다.
문제 108
지역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공유자의 1인이 지역권을 취득한 때에는 다른 공유자도 이를 취득한다.
②지역권자에게는 승역지의 반환청구권이 인정되지 않는다.
③요역지가 수인의 공유인 경우에 그 1인에 의한 지역권소멸시효의 중단 또는 정지는 다른 공유자를 위하여 효력이 있다.
④승역지와 요역지는 서로 인접하여야 하며, 떨어진 토지에 대하여는 지역권을 설정할 수 없다.
⑤토지공유자 1인은 그 지분에 관하여 그 토지를 위한 지역권 또는 그 토지가 부담한 지역권을 소멸하게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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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지역권은 타인의 토지를 자기 토지의 편익에 이용하는 권리로, 요역지와 승역지가 반드시 인접할 필요는 없습니다. 떨어진 토지에도 설정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이 틀립니다. 공유자 1인이 지역권을 취득하면 다른 공유자도 취득하고, 지역권은 점유를 수반하지 않아 승역지 반환청구권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요역지 공유자 1인의 시효중단·정지는 다른 공유자를 위해 효력이 있고, 공유자 1인은 자기 지분에 관해 지역권을 소멸시키지 못합니다. 시험 포인트: 지역권은 불가분성이 있고 요역지·승역지의 인접은 요건이 아닙니다.
문제 109
부동산점유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행정재산은 공용폐지가 되지 않는 한 취득시효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②분필되지 않은 토지의 일부도 시효취득될 수 있다.
③미등기 부동산에 대하여 점유취득시효가 완성된 경우에도 등기를 하지 않는 한, 점유자는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한다.
④취득시효 완성자는 취득시효가 완성된 후에 시효이익을 포기할 수 있다.
⑤취득시효로 인한 권리취득의 효력은 등기한 때부터 발생하며, 점유를 개시한 때로 소급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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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점유취득시효로 인한 소유권 취득의 효력은 등기를 하면 점유를 개시한 때로 소급합니다. 소급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행정재산은 공용폐지가 되지 않는 한 시효취득의 대상이 아닙니다. 분필되지 않은 토지의 일부도 그 부분이 객관적으로 구분되면 시효취득할 수 있습니다. 미등기 부동산이라도 점유취득시효 완성자는 등기해야 소유권을 취득하고, 시효완성 후에는 시효이익을 포기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취득시효는 등기해야 취득하지만 효력은 점유개시 시로 소급합니다.
문제 110
공동소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공유자는 다른 공유자의 동의 없이 공유물을 처분하거나 변경하지 못한다.
②공유자 과반수의 동의가 있어야 공유물을 분할할 수 있다.
③합유물에 관하여 경료된 원인무효의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를 구하는 소송은 합유자 전원이 청구하여야 한다.
④총유재산의 보존에 관한 소송은 구성원 각자가 단독으로 할 수 있다.
⑤공유물의 관리에 관한 사항은 달리 정한 바가 없으면, 공유자 전원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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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공유자는 다른 공유자의 동의 없이 공유물을 처분하거나 변경하지 못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공유물 분할은 각 공유자가 언제든지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합유물의 원인무효 등기 말소 청구는 보존행위로서 합유자 각자가 할 수 있습니다. 총유재산의 보존행위 소송은 판례상 법인 아닌 사단 명의로 하거나 구성원 전원이 해야 하며 구성원 각자가 단독으로 할 수 없습니다. 공유물의 관리는 지분의 과반수로 결정합니다. 시험 포인트: 공유물 처분·변경은 전원, 관리는 지분 과반수, 보존은 각자 할 수 있습니다.
문제 111
물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물권은 법률 또는 관습법에 의하는 외에는 임의로 창설하지 못한다.
②지상권 또는 전세권을 저당권의 목적으로 할 수 있다.
③분묘기지권은 물권이지만, 온천에 관한 권리는 독립한 물권으로 볼 수 없다.
④미등기 건물의 양수인은 소유권에 준하는 관습법상의 물권을 취득한다.
⑤지상권자는 토지소유자의 동의 없이 지상권을 양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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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판례는 미등기 건물의 양수인이 소유권에 준하는 관습법상의 물권을 취득한다고 볼 수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립니다. 물권은 법률 또는 관습법에 의하지 않고는 임의로 창설하지 못하는 물권법정주의가 적용되고, 지상권과 전세권은 저당권의 목적이 될 수 있습니다. 분묘기지권은 관습법상 물권으로 인정되지만 온천에 관한 권리는 독립한 물권으로 보지 않습니다. 지상권자는 토지소유자의 동의 없이 지상권을 양도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미등기 건물 양수인의 사실상 소유권, 온천권은 물권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문제 112
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저당권이 성립된 후 저당권설정등기가 불법으로 말소되면 저당권은 소멸한다.
②저당권은 그 담보한 채권과 분리하여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다른 채권의 담보로 하지 못한다.
③부동산은 물론이고 등록된 자동차, 등기된 선박도 저당권의 객체가 될 수 있다.
④저당권설정합의가 있더라도 저당권설정등기가 되지 않으면 저당권은 성립하지 않는다.
⑤토지를 목적으로 저당권을 설정한 후 설정자가 그 토지에 건물을 축조한 때, 저당권자는 토지와 함께 그 건물의 경매를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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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등기는 물권의 효력 발생 요건이지 존속 요건이 아니므로, 저당권이 성립한 후 등기가 불법으로 말소되어도 저당권은 소멸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소멸한다는 설명이 틀리며, 저당권자는 말소회복등기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저당권은 피담보채권과 분리해 양도하거나 다른 채권의 담보로 하지 못하고, 특별법에 따라 등록된 자동차나 등기된 선박도 저당권의 객체가 됩니다. 설정 합의만으로는 성립하지 않고 등기가 필요하며, 설정 후 지은 건물은 토지와 일괄경매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등기가 불법 말소되어도 물권은 존속합니다.
문제 113
금전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채무자는 과실 없음을 항변하지 못한다.
②손해배상액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법정이율에 의한다.
③지연손해금채무는 이행지체로 인한 손해배상채무이다.
④채권자가 손해의 발생과 그 손해액을 증명하여야 한다.
⑤이행지체에 대비한 지연손해금 비율을 따로 약정한 경우, 이는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 감액의 대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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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금전채무불이행의 손해배상에서는 채권자가 손해의 발생과 손해액을 증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법정이율이나 약정이율에 따라 당연히 배상액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채권자가 증명해야 한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채무자는 과실 없음을 항변하지 못하고, 배상액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법정이율에 의합니다. 지연손해금채무는 이행지체로 인한 손해배상채무이며, 지연손해금 비율을 약정하면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서 감액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금전채무불이행은 손해 증명 불요, 무과실 항변 불가가 특징입니다.
문제 114
이행불능과 위험부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채무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행불능이 되면 채권자는 이행의 최고 없이 전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②채무자의 책임 없는 사유로 후발적 불능이 된 경우에도 채권자는 대상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③매매계약을 체결한 후, 매도인이 매매목적물에 관하여 다시 제3자와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는 사실만으로는 매매계약이 법률상 이행불능이라고 할 수 없다.
④쌍무계약의 당사자 일방의 채무가 채권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행할 수 없게 된 때에는 채무자는 상대방의 이행을 청구할 수 있다.
⑤이행지체 중에 이행보조자의 과실로 이행불능으로 된 경우, 채무자는 자신의 책임 없는 사유를 증명하여 채무불이행책임을 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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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이행보조자의 과실은 채무자의 과실로 보고, 이행지체 중에는 과실 없이 생긴 손해에도 책임을 집니다. 따라서 이행지체 중 이행보조자의 과실로 불능이 된 경우 자신에게 책임 없는 사유라고 증명해 면책될 수 없으므로 이 설명이 틀립니다. 채무자 귀책 불능이면 최고 없이 전보배상을 청구하고, 대상청구권도 인정됩니다. 이중매매 계약만으로는 이행불능이 아니며, 채권자 귀책으로 불능이 되면 채무자는 반대급부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이행보조자의 과실은 채무자의 과실이며, 지체 중에는 무과실 손해도 책임집니다.
문제 115
계약해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해제의 의사표시는 철회하지 못하나, 상대방이 승낙하면 철회할 수 있다.
②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아니할 의사를 명백히 표시한 경우, 채권자는 이행기 전이라도 이행의 최고 없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③제3자를 위한 계약에서 수익자는 낙약자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할 수 있으나,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없다.
④매매계약이 해제되어 원상회복을 위해 금전을 반환할 의무를 부담하는 자는 그 대금을 받은 날로부터 이자를 가산하여 반환하여야 한다.
⑤당사자의 일방 또는 쌍방이 수인인 경우, 계약의 해제는 그 전원으로부터 또는 전원에게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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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제3자를 위한 계약에서 수익자는 계약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낙약자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할 권한이 없습니다. 해제권은 요약자가 가지므로 수익자가 해제할 수 있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해제의 의사표시는 철회하지 못하지만 상대방이 승낙하면 철회할 수 있습니다. 채무자가 이행 거절 의사를 명백히 하면 이행기 전에도 최고 없이 해제할 수 있고, 반환할 금전에는 받은 날부터 이자를 가산합니다. 당사자가 여럿이면 해제는 전원으로부터 또는 전원에게 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제3자를 위한 계약의 수익자에게는 해제권이 없습니다.
문제 116
계약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계약금계약은 요물계약이다.
②계약금이 위약벌의 성질을 가지는 경우,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별도로 청구할 수 있다.
③계약금계약은 주계약과 독립한 계약이기에 주계약이 취소되어도 효력을 잃지 않는다.
④해약금에 의한 계약해제의 경우, 원상회복의무는 발생하지 않는다.
⑤해약금에 의한 계약해제에서 이행의 착수는 반드시 계약내용에 적합한 이행의 제공의 정도에까지 이르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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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계약금계약은 매매 등 주된 계약에 부수하여 체결되는 종된 계약이므로, 주계약이 취소되거나 무효가 되면 계약금계약도 효력을 잃습니다. 따라서 주계약과 독립하여 효력을 잃지 않는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계약금계약은 계약금을 실제로 교부해야 성립하는 요물계약입니다. 계약금이 위약벌이면 손해배상을 별도로 청구할 수 있고, 해약금 해제는 이행 착수 전에 하므로 원상회복의무가 생기지 않습니다. 이행의 착수는 이행의 제공에 이를 정도까지 필요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계약금계약은 요물계약이자 종된 계약입니다.
문제 117
매도인의 담보책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물건의 하자에 대한 담보책임규정은 경매에도 적용된다.
②특정물매매의 경우에 목적물의 하자로 인하여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때, 악의의 매수인도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③채권의 매도인이 채무자의 자력을 담보한 경우, 매매계약 당시의 자력을 담보한 것으로 간주한다.
④매매의 목적인 권리가 타인에게 속하여 매도인이 그 권리를 취득하여 매수인에게 이전할 수 없는 경우, 매수인은 선의인 경우에 한하여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⑤매매의 목적이 된 부동산에 설정된 저당권의 실행으로 취득한 소유권을 잃게 되어 손해를 입게 된 매수인은 악의인 경우에도 매도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매매 목적 부동산의 저당권이 실행되어 매수인이 소유권을 잃은 경우 매수인은 선의·악의를 묻지 않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고, 손해배상도 청구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경매에는 물건 하자의 담보책임이 없습니다. 특정물 하자담보책임은 선의·무과실 매수인에게만 인정됩니다. 채권 매도인의 채무자 자력 담보는 계약 당시 또는 변제기의 자력을 담보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타인 권리 이전불능 시 악의의 매수인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저당권 실행으로 소유권을 잃으면 매수인은 악의여도 해제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문제 118
토지임차인의 지상물매수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토지임차인은 자신의 채무불이행으로 인해 계약이 해지된 경우,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②지상물매수청구권은 재판상으로 뿐만 아니라 재판 외에서도 행사할 수 있다.
③토지임차인이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하면 임대인의 승낙여부와 관계없이 매매계약이 성립한 경우와 같은 효력이 생긴다.
④대항력 있는 토지임차권의 경우, 임차권 소멸 후 그 토지가 제3자에게 양도되더라도 토지임차인은 신소유자에 대하여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⑤건물 소유를 목적으로 한 기간약정 없는 토지임대차계약이 임대인의 해지통고로 종료한 경우, 임차인은 계약갱신을 청구하지 않고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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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판례는 임차인의 채무불이행으로 임대차가 해지된 경우에는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행사할 수 있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매수청구권은 형성권이어서 재판 외에서도 행사할 수 있고, 행사하면 임대인의 승낙과 관계없이 매매계약이 성립한 효과가 생깁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권이면 토지 양수인인 신소유자에게도 행사할 수 있고, 기간 약정 없는 임대차가 임대인의 해지통고로 끝나면 갱신청구 없이 바로 매수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임차인의 채무불이행으로 해지되면 지상물매수청구권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문제 119
도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도급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완성된 목적물의 인도와 동시에 보수를 지급하여야 한다.
②도급인은 일의 완성 전에는 성취된 부분에 하자가 있더라도 수급인에게 하자보수를 청구할 수 없다.
③천재지변 등의 불가항력으로 인해 공사가 지연된 경우, 지체상금에 대한 약정이 있어도 수급인은 지체상금을 지급할 의무가 없다.
④도급인이 파산선고를 받은 경우, 수급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지만 도급인을 상대로 계약해제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⑤수급인이 완공기한 내에 공사를 완성하지 못하고, 그 기한을 넘겨 도급계약이 해제된 경우, 그 지체상금 발생의 시기(始期)는 완공기한 다음 날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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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민법은 완성 전의 성취된 부분에 하자가 있는 경우에도 도급인이 수급인에게 하자보수를 청구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완성 전에는 청구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보수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목적물 인도와 동시에 지급합니다. 불가항력으로 지연된 경우 지체상금 지급의무가 없고, 도급인이 파산하면 수급인은 해제할 수 있으나 해제로 인한 손해배상은 청구할 수 없습니다. 기한을 넘겨 해제된 경우 지체상금은 완공기한 다음 날부터 발생합니다. 시험 포인트: 하자보수청구는 완성 전 성취된 부분에도 할 수 있습니다.
문제 120
공작물의 점유자 및 소유자의 책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전기 그 자체는 공작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②공작물의 점유자에게는 면책사유가 인정되지 않는다.
③피해자에게 손해배상을 한 점유자 또는 소유자는 그 손해의 원인에 대해 책임이 있는 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④공작물책임이 인정되기 위해서는 공작물의 하자와 손해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어야 한다.
⑤공작물에 대해 직접점유자와 간접점유자가 있는 경우, 원칙적으로 직접점유자가 1차적으로 책임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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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공작물의 설치·보존의 하자로 손해가 생기면 점유자가 1차로 배상책임을 지되, 손해 방지에 필요한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면 면책되고 이때 소유자가 무과실책임을 집니다. 점유자에게 면책사유가 없다는 설명이 틀립니다. 판례는 전기 자체를 공작물로 보지 않습니다. 배상한 점유자나 소유자는 손해의 원인에 책임 있는 자에게 구상할 수 있고, 하자와 손해 사이에 인과관계가 필요하며, 직접점유자와 간접점유자가 있으면 원칙적으로 직접점유자가 먼저 책임을 집니다. 시험 포인트: 공작물책임에서 점유자는 면책 가능, 소유자는 면책 불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