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29회 필기 기출문제 120문항입니다. 먼저 아래 출제 분석으로 회차의 난이도와 단원 구성을 확인한 뒤, 문제마다 정답 · 해설 보기를 눌러 정답과 해설을 확인하세요.
29회 출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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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문항
회계원리
40
공동주택시설개론
40
민법
40
민법 문항과 회계처리기준을 적용하는 회계원리 문항의 정답·해설은 해당 회차 시험 시행일 당시 시행 중인 법령과 기준을 따릅니다. 이후 개정되었다면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으니 최신 법령을 함께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 기출문제(공공누리 제1유형) · Q-Net 바로 가기
회계원리
문제 1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주요 이용자의 공통된 정보수요에 초점을 맞추고는 있지만, 특정 일부 집단에게 가장 유용한 추가 정보를 포함할 수 있다.
②발생주의 회계는 현금주의 회계보다 기업의 과거 및 미래 성과를 평가하는 데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한다.
③특정 회계정보를 통하여 얻을 수 있는 효익은 그 정보를 제공하고 사용하는 데 발생하는 원가를 정당화할 수 있어야 한다.
④인식은 재무제표 요소 중 하나의 정의를 충족하는 항목을 재무보고서에 포함하기 위하여 포착하는 과정이다.
⑤자산의 사용가치와 부채의 이행가치는 기업 특유의 가정보다는 시장참여자의 가정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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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개념체계에서 자산의 사용가치와 부채의 이행가치는 시장참여자의 가정이 아니라 기업 특유의 가정을 반영하는 현행가치입니다. 시장참여자의 가정을 반영하는 것은 공정가치이므로 사용가치·이행가치가 시장참여자 가정을 반영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일반목적재무보고서가 특정 집단에 유용한 추가 정보를 포함할 수 있다는 점, 발생주의가 현금주의보다 성과 평가에 유용하다는 점, 원가 제약, 인식의 정의는 모두 옳은 설명입니다. 시험 포인트: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 관점, 사용가치·이행가치는 기업 특유 관점입니다.
문제 2
(주)한국은 20×1년 10월 1일 화재보험에 가입하고, 향후 1년간 보험료 ₩1,200을 현금으로 지급하면서 전액 비용으로 회계처리하였다. 기말수정분개를 하지 않을 경우, (주)한국의 20×1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단, 보험료는 월할 계산한다.)
①기말자산 ₩900 과소계상
②기말자산 ₩300 과소계상
③기말자산 ₩1,200 과대계상
④당기순이익 ₩300 과대계상
⑤당기순이익 ₩900 과대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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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10월 1일에 1년치 보험료 ₩1,200을 지급하고 전액 비용 처리했다면 기말에 미경과분을 선급보험료로 대체해야 합니다. 미경과 기간은 20×2년 1월~9월의 9개월이므로 선급보험료는 ₩1,200 × 9/12 = ₩900입니다. 수정분개(차변 선급보험료 900 / 대변 보험료 900)를 누락하면 자산이 ₩900 과소계상되고, 비용이 ₩900 과대계상되어 당기순이익도 ₩900 과소계상됩니다. 따라서 이익이 과대계상된다는 설명이나 ₩300 기준의 금액은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비용으로 먼저 처리한 선급비용의 수정분개 누락은 자산과 이익을 함께 과소계상합니다.
문제 3
(주)한국의 20×1년 초 자본금은 ₩200,000이고 이익잉여금은 ₩100,000이다. 20×1년 중 발생한 거래는 다음과 같다. 20×1년 말 재무상태표상 자본 총계는?
○ 유상증자를 통하여 ₩100,000의 출자를 받았다. ○ 주거래은행으로부터 ₩30,000을 차입하였다. ○ 현금배당 ₩10,000을 결의하고 지급하였다. ○ 원가 ₩15,000의 재고자산을 ₩17,000에 판매하고 대금은 나중에 받기로 하였다. ○ 토지를 ₩50,000의 현금을 지급하고 취득하였다.
①₩342,000
②₩392,000
③₩402,000
④₩422,000
⑤₩4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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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자본에 영향을 주는 거래만 골라 계산합니다. 기초자본은 ₩200,000 + ₩100,000 = ₩300,000입니다. 유상증자 +₩100,000, 현금배당 −₩10,000, 재고자산 판매로 매출총이익 +₩2,000(17,000 − 15,000)이 반영됩니다. 차입은 자산과 부채가 함께 늘고, 토지 취득은 자산 간 교환이므로 자본에 영향이 없습니다. 기말자본 = 300,000 + 100,000 − 10,000 + 2,000 = ₩392,000입니다. 시험 포인트: 차입과 자산 간 교환은 자본을 바꾸지 않으며, 증자·배당·손익만 자본을 변동시킵니다.
문제 4
다음 중 회계상 거래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연봉 ₩50,000,000의 신입 사원 채용계약을 체결하였다. ㄴ. 원가 ₩100,000의 상품을 ₩130,000에 신용판매하였다. ㄷ. 연구소 신축계약을 체결하였다. ㄹ. 화재가 발생하여 보관 중이던 재고자산이 모두 소실되었다. ㅁ. 거래은행으로부터 ₩3,000,000을 차입하였다.
①ㄱ, ㄴ, ㄷ
②ㄱ, ㄴ, ㅁ
③ㄴ, ㄷ, ㄹ
④ㄴ, ㄹ, ㅁ
⑤ㄷ,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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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회계상 거래는 자산·부채·자본·수익·비용에 증감 변화를 일으키고 금액으로 측정할 수 있는 사건입니다. 신용판매(ㄴ)는 매출채권과 수익이 발생하고, 화재로 인한 재고 소실(ㄹ)은 자산 감소와 손실이 발생하며, 은행 차입(ㅁ)은 현금과 차입금이 늘어나므로 회계상 거래입니다. 반면 신입 사원 채용계약(ㄱ)과 연구소 신축계약(ㄷ)은 계약 체결만으로는 재무상태가 변하지 않아 회계상 거래가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계약·주문·채용은 회계상 거래가 아니고, 화재·도난 손실은 회계상 거래입니다.
문제 5
유용한 재무정보의 질적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재무정보의 예측가치, 확인가치는 근본적 질적 특성을 구성한다.
②재무정보는 다른 기업에 대한 유사한 정보 및 해당 기업에 대한 다른 기간의 유사한 정보와 비교될 수 있다면 더욱 유용하다.
③재무보고서는 사업활동과 경제활동에 대해 합리적인 지식이 있고, 정보를 검토하고 분석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작성된다.
④법적 형식과 경제적 실질이 다른 경우 실질에 따르는 실질 우선의 원칙을 적용하면 재무정보의 표현충실성을 달성할 수 있다.
⑤합리적이고 독립적인 서로 다른 관찰자의 의견이 완전히 일치되지 않는 정보는 합의에 이를 수 있는 경우라도 검증가능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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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검증가능성은 합리적이고 독립적인 서로 다른 관찰자가 어떤 서술이 충실한 표현이라는 데 의견이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더라도 합의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완전히 일치하지 않으면 검증가능성이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예측가치·확인가치가 목적적합성을 통해 근본적 질적 특성을 구성한다는 점, 비교가능성, 합리적 지식을 가진 이용자 가정, 실질 우선을 통한 표현충실성 달성은 옳은 설명입니다. 시험 포인트: 검증가능성은 완전한 의견 일치가 아니라 합의 가능성이면 충족됩니다.
문제 6
감사의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부적정의견은 재무제표에 포함되어 있는 왜곡표시가 중요하며 동시에 전반적임을 의미한다.
②적정의견이 표시된 재무제표는 회사의 재무제표에 부정이나 오류가 없음을 보장한다.
③감사인의 독립성에 문제가 있지만 그 정도가 미미할 경우 한정의견을 표명할 수 있다.
④적정의견이 아닌 감사의견을 표명하는 경우 그 사유가 중요하지 않으면 변형된 감사의견의 근거를 감사보고서에 포함하지 않을 수 있다.
⑤충분하고 적합한 감사증거를 입수할 수 없으면 한정의견을 표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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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부적정의견은 재무제표의 왜곡표시가 중요하면서 동시에 전반적일 때 표명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적정의견은 합리적 확신을 제공할 뿐 부정이나 오류가 없음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독립성 문제는 감사의 전제이므로 한정의견 사유가 아닙니다. 변형의견을 표명하면 그 근거를 감사보고서에 반드시 기재합니다. 충분하고 적합한 감사증거를 입수할 수 없을 때 영향이 전반적이면 의견거절을 표명하므로 항상 한정의견이라는 설명도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왜곡표시가 중요·전반적이면 부적정, 증거 부족이 중요·전반적이면 의견거절입니다.
무형자산 상각비(ㄴ)는 비용으로 당기손익에 반영되고, 원가모형 유형자산의 손상차손환입(ㄹ)도 당기손익(수익)으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된 재평가잉여금(ㄱ)은 재평가로 장부금액이 증가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ㄷ)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기손익 항목은 ㄴ, ㄹ입니다. 시험 포인트: 재평가잉여금과 확정급여 재측정요소는 대표적인 기타포괄손익 항목입니다.
문제 9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총포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항목
금액
항목
금액
항목
금액
기초자산
₩6,000
기초부채
₩3,500
유상증자
₩600
기말자산
7,000
기말부채
3,200
기타포괄이익
70
①총포괄이익 ₩600, 당기순이익 ₩700
②총포괄이익 ₩700, 당기순이익 ₩630
③총포괄이익 ₩700, 당기순이익 ₩700
④총포괄이익 ₩770, 당기순이익 ₩630
⑤총포괄이익 ₩770, 당기순이익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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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기초자본 = 6,000 − 3,500 = ₩2,500, 기말자본 = 7,000 − 3,200 = ₩3,800으로 자본이 ₩1,300 증가했습니다. 이 중 유상증자 ₩600은 자본거래이므로 제외하면 총포괄이익 = 1,300 − 600 = ₩700입니다. 총포괄이익은 당기순이익과 기타포괄이익의 합이므로 당기순이익 = 700 − 70 = ₩630입니다. 기타포괄이익을 차감하지 않으면 당기순이익을 ₩700으로 잘못 구하게 됩니다. 시험 포인트: 자본 증가에서 자본거래를 빼면 총포괄이익, 여기서 기타포괄이익을 빼면 당기순이익입니다.
문제 10
(주)한국은 20×1년 초 사업을 개시하여 도소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한국은 재고자산감모손실 중 20%는 비정상감모손실(기타비용)로 처리하며, 정상감모손실과 평가손실은 매출원가에 포함한다. (주)한국의 20×1년 재고자산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도 매출원가는?
사업 첫해이므로 기초재고는 없고 판매가능원가는 당기매입액 ₩10,000입니다. 감모손실 = (15 − 10)개 × ₩100 = ₩500이며 이 중 20%인 ₩100은 비정상감모로 기타비용, ₩400은 정상감모로 매출원가에 포함합니다. 평가손실 = 10개 × (100 − 90) = ₩100도 매출원가에 포함합니다. 기말재고(순실현가능가치) = 10 × 90 = ₩900이므로 매출원가 = 10,000 − 900 − 100(비정상감모) = ₩9,000입니다. 시험 포인트: 판매가능원가에서 기말재고와 비정상감모손실만 빼면 매출원가입니다.
문제 11
(주)한국의 20×1년 재고자산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이 장부기록방법으로는 계속기록법, 단위원가결정 방법으로는 가중평균법을 적용할 때, 20×1년도 매출원가는? (단, 재고자산감모손실과 재고자산평가손실은 없다.)
일자
적요
수량(단위)
단위당 원가
단위당 판매가격
1월 1일
기초재고
400
₩80
6월 1일
매출
200
₩110
8월 1일
매입
300
₩100
12월 1일
매출
300
₩120
①₩42,000
②₩43,600
③₩44,200
④₩45,000
⑤₩4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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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계속기록법에서 가중평균법은 매입 시마다 평균단가를 다시 계산하는 이동평균법입니다. 6월 1일 매출 200단위는 기초단가 ₩80으로 원가 ₩16,000입니다. 남은 200단위(₩16,000)에 8월 매입 300단위(₩30,000)를 더하면 500단위, ₩46,000으로 평균단가는 ₩92입니다. 12월 1일 매출 300단위 원가는 300 × 92 = ₩27,600입니다. 매출원가 = 16,000 + 27,600 = ₩43,600입니다. 시험 포인트: 계속기록법의 평균법은 매입 때마다 단가가 바뀌는 이동평균법입니다.
문제 12
제조업을 영위하는 (주)한국의 20×1년 말 재고자산 관련 실사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재무상태표에 보고할 기말재고자산은? (단, 제시된 금액은 모두 원가이며, 재고자산감모손실과 재고자산평가손실은 없다.)
항목
금액
판매를 위하여 창고에 보관 중인 제품 (저당권이 아직 실행되지 않은 주거래은행의 차입금에 대한 담보제공 제품 ₩30이 포함됨)
₩600
생산과정 중에 있는 재공품
150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창고에 보관 중인 원재료
80
FOB선적지인도조건으로 판매하여 현재 운송 중인 제품
90
위탁판매계약을 하고 수탁자에게 보낸 제품 중 기말 현재 판매되지 않은 제품
40
①₩790
②₩840
③₩870
④₩900
⑤₩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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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기말재고자산에는 기업이 소유권을 가진 재고를 모두 포함합니다. 창고 보관 제품 ₩600은 담보로 제공된 ₩30을 포함하더라도 저당권이 실행되지 않았으므로 전액 포함합니다. 재공품 ₩150, 원재료 ₩80, 수탁자가 아직 판매하지 않은 위탁품(적송품) ₩40도 회사 재고입니다. FOB선적지인도조건으로 판매한 운송 중 제품 ₩90은 선적 시 소유권이 구매자에게 넘어가 제외합니다. 따라서 600 + 150 + 80 + 40 = ₩870입니다. 시험 포인트: 담보제공 재고와 미판매 적송품은 포함, 선적지인도조건 판매 운송 중 재고는 제외합니다.
문제 13
재고자산의 측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통상적으로 상호 교환될 수 없는 재고자산항목의 원가와 특정 프로젝트별로 생산되고 분리되는 재화 또는 용역의 원가는 선입선출법이나 가중평균법을 사용하여 결정한다.
②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 원가 모두를 포함한다.
③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한다.
④소매재고법에서 재고자산의 원가는 재고자산의 판매가격을 적절한 총이익률을 반영하여 환원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⑤후속 생산단계에 투입하기 전에 보관이 필요한 경우 이외의 보관원가와 판매원가는 재고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할 수 없으며, 발생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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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통상적으로 상호 교환될 수 없는 재고자산항목과 특정 프로젝트별로 생산되고 분리되는 재화·용역의 원가는 개별법을 사용하여 개별 원가를 식별해 결정합니다. 선입선출법이나 가중평균법은 상호 교환 가능한 대량의 재고에 쓰는 방법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취득원가의 구성, 저가법 측정, 소매재고법의 원가 환원 방식, 보관원가·판매원가의 비용 처리는 모두 옳은 설명입니다. 시험 포인트: 상호 교환 불가능한 재고와 특정 프로젝트 재고는 개별법을 적용합니다.
문제 14
(주)한국은 20×1년 7월 1일에 상환의무가 없는 정부보조금 ₩500을 수령하여 기계장치(원가모형, 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0, 정액법 월할 상각)를 ₩2,000에 취득하였다. (주)한국이 정부보조금을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는 방법으로 회계처리 할 때, 20×3년 말 재무상태표에 표시될 기계장치의 장부금액은?
①₩250
②₩500
③₩750
④₩1,000
⑤₩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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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정부보조금을 자산에서 차감하면 순취득원가 = 2,000 − 500 = ₩1,500을 기준으로 상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연간 순감가상각비 = 1,500 ÷ 5년 = ₩300입니다. 20×1년 7월 1일부터 20×3년 말까지는 2년 6개월(30개월)이므로 감가상각누계액(보조금 상계 후) = 300 × 2.5 = ₩750입니다. 장부금액 = 1,500 − 750 = ₩750입니다. 시험 포인트: 원가차감법에서는 순원가(취득원가 − 보조금)를 내용연수 동안 상각한 결과가 장부금액입니다.
문제 15
(주)한국은 20×1년 초 토지(유형자산)를 ₩1,000에 취득하여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다. 동 토지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다.
구분
20×1년 말
20×2년 말
20×3년 말
공정가치
₩1,100
₩900
₩1,200
(주)한국이 매년 말 재평가모형을 적용할 경우, 20×3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①₩300 감소
②₩100 감소
③영향 없음
④₩100 증가
⑤₩30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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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20×1년 말 ₩1,000→₩1,100으로 재평가잉여금(기타포괄이익) ₩100을 인식합니다. 20×2년 말 ₩1,100→₩900으로 ₩200 감소하면 먼저 재평가잉여금 ₩100을 없애고 나머지 ₩100은 재평가손실(당기손실)로 인식합니다. 20×3년 말 ₩900→₩1,200으로 ₩300 증가하면 과거에 당기손실로 인식한 ₩100까지는 당기이익으로 환입하고 나머지 ₩200은 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20×3년 당기순이익은 ₩100 증가합니다. 시험 포인트: 재평가 증가분은 과거 당기손실로 인식한 금액까지 먼저 당기이익으로 환입합니다.
문제 16
(주)한국은 20×1년 초 토지와 토지상에 정착되어 있는 건물을 일괄하여 ₩90,000에 취득하였다. 취득일 현재 토지와 건물의 상대적 공정가치는 2 : 1 이다. (주)한국이 일괄취득 후 건물을 계속 사용하는 경우 건물의 취득원가(A)와 (주)한국이 철거비 ₩10,000을 투입하여 건물을 즉시 철거하는 경우 토지의 취득원가(B)는?
①(A) ₩30,000, (B) ₩80,000
②(A) ₩30,000, (B) ₩100,000
③(A) ₩60,000, (B) ₩40,000
④(A) ₩60,000, (B) ₩100,000
⑤(A) ₩80,000, (B) ₩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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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일괄취득 후 건물을 계속 사용하면 일괄구입가격을 상대적 공정가치로 배분합니다. 건물 취득원가(A) = 90,000 × 1/3 = ₩30,000입니다. 건물을 즉시 철거할 목적이면 건물은 토지를 사용하기 위한 부대원가로 보아 일괄구입가격 전액과 철거비를 토지 원가로 처리합니다. 토지 취득원가(B) = 90,000 + 10,000 = ₩100,000입니다. 시험 포인트: 토지를 쓰려고 기존 건물을 철거하면 구입가격과 철거비 모두 토지 원가입니다.
문제 17
유형자산의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유형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는 적어도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한다.
②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한다.
③유형자산을 다른 비화폐성자산과 교환하여 취득하는 경우, 교환거래에 상업적 실질이 결여되었다면 취득한 유형자산의 원가를 제공한 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측정한다.
④생산용식물은 유형자산으로 회계처리하지만, 생산용식물에서 자라는 생산물은 생물자산으로 회계처리한다.
⑤손상된 유형자산에 대해 제3자로부터 보상금을 받는 경우, 이 보상금은 수취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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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손상, 소실 또는 포기된 유형자산에 대해 제3자로부터 받는 보상금은 수취한 시점이 아니라 받을 수 있게 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수취 시점에 반영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잔존가치·내용연수의 매 회계연도말 재검토, 제거손익을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는 것, 상업적 실질이 없는 교환에서 제공 자산의 장부금액 사용, 생산용식물과 그 생산물의 구분 처리는 옳은 설명입니다. 시험 포인트: 손상 보상금은 수취할 권리가 생기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문제 18
(주)한국은 20×1년 초 영업에 사용할 목적의 차량운반구와 임대수익 목적의 건물을 각각 취득하였다. 차량운반구에 대해서는 재평가모형을, 건물에 대해서는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고 있다. 차량운반구의 취득원가는 ₩200,000, 건물의 취득원가는 ₩100,000이다. 감가상각을 적용할 경우 두 자산 모두 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0, 정액법을 사용한다. 20×1년 말 차량운반구의 공정가치는 ₩170,000, 건물의 공정가치는 ₩120,000이다. 차량운반구 및 건물과 관련된 회계처리가 (주)한국의 20×1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①₩40,000 증가
②₩50,000 증가
③₩20,000 감소
④₩40,000 감소
⑤₩60,00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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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차량운반구(재평가모형)는 먼저 감가상각합니다. 감가상각비 = 200,000 ÷ 5 = ₩40,000(당기비용)으로 장부금액은 ₩160,000이 되고, 공정가치 ₩170,000과의 차이 ₩10,000은 재평가잉여금(기타포괄이익)입니다. 투자부동산인 건물(공정가치모형)은 감가상각하지 않고 공정가치 변동 120,000 − 100,000 = ₩20,000을 당기이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순이익 영향 = −40,000 + 20,000 = ₩20,000 감소입니다. 시험 포인트: 재평가이익은 기타포괄손익, 투자부동산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입니다.
문제 19
다음 중 금융자산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다른 기업의 지분상품 ㄴ. 매출채권 ㄷ. 당기법인세자산 ㄹ. 선급비용
①ㄱ, ㄴ
②ㄱ, ㄷ
③ㄴ, ㄷ
④ㄴ, ㄹ
⑤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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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금융자산은 현금, 다른 기업의 지분상품, 현금 등 금융자산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 등입니다. 다른 기업의 지분상품(ㄱ)과 매출채권(ㄴ)은 금융자산입니다. 당기법인세자산(ㄷ)은 계약이 아니라 법률에 따라 발생하므로 금융자산이 아니고, 선급비용(ㄹ)은 현금이 아니라 재화나 용역을 받을 권리이므로 금융자산이 아닙니다. 따라서 ㄱ, ㄴ입니다. 시험 포인트: 법인세 관련 자산·부채와 선급비용·선수수익은 금융상품이 아닙니다.
문제 20
(주)한국은 20×1년 초 액면금액 ₩1,000인 상품권 10매를 1매당 현금 ₩800에 최초 발행하였다. 고객은 액면금액의 60% 이상을 사용하면 잔액을 현금으로 반환받을 수 있다. (주)한국은 20×1년 말까지 회수된 상품권 8매에 대해 상품인도와 함께 ₩600을 현금으로 반환하였다. (주)한국이 동 상품권과 관련하여 20×1년도에 인식할 수익은?
①₩5,800
②₩6,400
③₩7,000
④₩8,000
⑤₩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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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상품권 발행 시 받은 현금 10매 × ₩800 = ₩8,000은 계약부채로 인식하고 상품 인도 시 수익으로 전환합니다. 회수된 8매에 해당하는 금액은 8 × 800 = ₩6,400이고, 이 중 현금으로 반환한 ₩600은 수익이 아니므로 차감합니다. 따라서 20×1년 수익 = 6,400 − 600 = ₩5,800입니다. 회수되지 않은 2매(₩1,600)는 계약부채로 남습니다. 액면금액 기준으로 계산하거나 반환액을 빼지 않은 금액은 틀립니다. 시험 포인트: 상품권 수익은 수취한 발행가액 기준이며 잔액 환급액은 수익에서 뺍니다.
문제 21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주)대한이 발행한 사채(액면금액 ₩10,000, 표시이자율 연 12%, 매년 말 이자지급, 만기 3년)를 공정가치로 취득하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취득당시 유효이자율은 연 10%이다. 동 금융자산과 관련하여 (주)한국이 20×2년도에 인식할 이자수익과 20×3년 1월 1일 금융자산 장부금액은? (단, 사채발행일과 취득일은 동일하며,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주)한국은 20×1년 중 주식A(매수금액 ₩1,000, 수수료 ₩100 별도지급)와 주식B(매수금액 ₩1,000, 수수료 ₩100 별도지급)를 취득하고, 주식A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주식B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주)한국은 20×1년 중 주식A를 전부 매도(수수료 ₩100 차감한 현금 ₩900 수취)하였으며, 주식B와 관련하여 ₩100의 현금배당금을 수취하였다. 20×1년 말 현재 (주)한국은 주식B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정가치는 ₩1,000이다. (주)한국의 20×1년도 주식A 및 주식B와 관련된 회계처리가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주)한국의 20×1년 중 발생한 거래 및 20×1년 말 손상차손 추정과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차손이 ₩15,000일 때, 20×1년 초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 6월 1일: 당기 외상매출한 매출채권 ₩8,500이 회수불능으로 확정되어 제거되었다. ○ 7월 1일: 전기에 손실충당금으로 손상처리한 매출채권 ₩1,000이 회수되었다. ○ 12월 31일: 기말 매출채권 전체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액은 ₩10,000이다.
①₩1,000
②₩1,500
③₩2,000
④₩2,500
⑤₩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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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손실충당금 계정의 증감으로 역산합니다. 기초 손실충당금을 X라 하면 제거(대손확정) ₩8,500은 감소, 전기 손상처리분 회수 ₩1,000은 증가, 당기 손상차손 ₩15,000은 증가 요인입니다. 기말 손실충당금은 기대신용손실액 ₩10,000이므로 X − 8,500 + 1,000 + 15,000 = 10,000이고, X = ₩2,500입니다. 시험 포인트: 기초충당금 − 제거액 + 회수액 + 손상차손 = 기말충당금 등식으로 역산합니다.
문제 24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사채(액면금액 ₩1,000,000, 표시이자율 연 10%, 매년 말 이자지급, 만기 3년)를 발행하였다. 사채의 발행 당시 유효이자율이 연 12%인 경우, (주)한국이 동 사채를 만기까지 보유 시 보유기간 동안 인식할 이자비용 총액은? (단,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①화폐의 시간가치 영향이 중요한 경우에도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지 아니한다.
②경제적 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지 않은 우발자산은 그 특성과 추정금액을 주석으로 공시한다.
③재무상태표일 현재 존재하는 의무이면 그 의무이행을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에도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④미래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영업손실은 충당부채의 정의를 충족하므로 재무상태표에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⑤과거에 우발부채로 처리하였더라도 이후 충당부채의 인식조건을 충족한다면 그러한 가능성의 변화가 생긴 기간의 재무상태표에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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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과거에 우발부채로 처리했더라도 이후 경제적 효익의 유출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충당부채 인식조건을 충족하면 그 변화가 생긴 기간에 충당부채로 인식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영향이 중요하면 충당부채는 현재가치로 평가합니다. 우발자산은 유입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주석 공시합니다. 자원 유출가능성이 높지 않으면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고, 미래 영업손실은 현재의무가 아니므로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우발부채는 상황 변화로 인식조건을 충족하면 그 기간에 충당부채로 바뀝니다.
문제 26
(주)한국의 유동비율이 150%라고 할 때,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한 당좌비율과 부채비율은? (단, 부채비율은 총부채와 자기자본을 이용하여 구하며, 유동자산은 당좌자산과 재고자산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한국은 20×1년 초 건물(취득원가 ₩1,000,000, 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100,000, 정액법 상각)을 취득하여 원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다. 20×2년 초 (주)한국은 동 건물에 대한 대규모 수선으로 ₩480,000을 지출하여 잔여 내용연수가 4년 연장되었다고 추정하였다. (주)한국이 20×3년 초부터 감가상각방법을 연수합계법으로 변경하기로 한 경우, 20×3년도 감가상각비는? (단, 회계변경은 정당성이 있다.)
자본의 차감 항목(차변 항목)은 주식할인발행차금, 감자차손, 자기주식, 자기주식처분손실 등 자본조정이나 기타 차감 성격의 항목입니다. 미교부주식배당금은 주식배당을 결의하고 아직 주식을 교부하지 않은 금액으로, 교부 시 자본금으로 대체되는 자본의 가산 항목(자본조정)입니다. 따라서 자본의 차감 항목이 아닌 것은 미교부주식배당금입니다. 시험 포인트: 미교부주식배당금은 부채가 아니라 자본에 가산하는 자본조정입니다.
부문별 원가계산에서 보조부문 상호간에 용역을 수수하는 경우, 보조부문원가를 제조부문에 배분하는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단계배분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일부만 고려하여 보조부문원가를 단계적으로 배분하는 방법으로, 보조부문원가의 배분순서에 관계없이 원가배분 후 결과가 동일하다.
②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고려하는 정도에 따라 단계배분법, 상호배분법, 직접배분법 등으로 구분된다.
③직접배분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보조부문원가를 제조부문에만 배분하는 방법이다.
④상호배분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완전히 고려하여 보조부문원가를 배분하는 방법으로, 이론적으로 가장 타당하다.
⑤단계배분법에서 가장 먼저 배분되는 보조부문원가는 해당 보조부문이 타 부문에 제공한 용역비율에 따라 적절한 원가배분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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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단계배분법은 보조부문 간 용역수수를 일부만 고려하여 순서대로 배분하므로 배분순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순서와 관계없이 결과가 동일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용역수수 고려 정도에 따른 직접·단계·상호배분법 구분, 직접배분법이 상호 용역을 무시하고 제조부문에만 배분한다는 점, 상호배분법이 이론적으로 가장 타당하다는 점, 먼저 배분되는 부문은 타 부문 제공 비율대로 배분된다는 점은 옳습니다. 시험 포인트: 단계배분법은 배분순서가 결과를 바꾸고, 상호배분법은 순서와 무관합니다.
문제 36
(주)한국은 당기에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표준원가계산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당기 직접노무원가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은 가중평균법에 의한 종합원가계산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직접재료는 공정 초에 전량 투입되고 전환원가는 공정 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 당기 직접재료원가와 전환원가에 대한 완성품환산량은 각각 10,000단위와 8,500단위이다. 완성품수량이 8,000단위일 경우, 기말재공품의 전환원가 완성도는?
(주)한국은 결합공정을 통하여 제품 A, B, C를 생산하며 분리점에서의 상대적 판매가치에 의해 결합원가를 배분한다. (주)한국은 모든 제품을 추가가공없이 판매하여 왔으나, 현재 각 제품에 대하여 추가가공 여부를 고려하고 있다. 당기 생산활동 관련 자료와 추가가공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추가가공원가 및 추가가공 후 판매가치는 다음과 같다.
구분
결합원가
분리점에서 판매가치
추가가공원가
추가가공 후 판매가치
제품 A
₩48,000
?
₩7,000
₩64,000
제품 B
?
₩30,000
3,000
36,000
제품 C
?
?
10,000
80,000
합 계
₩120,000
₩150,000
₩20,000
₩180,000
(주)한국이 추가가공시 유리한 제품만을 추가가공하기로 결정할 경우, 달성가능한 최대 증분이익은? (단, 모든 공정에서 공손 및 감손은 발생하지 않으며, 재공품은 없다.)
①₩3,000
②₩7,000
③₩10,000
④₩13,000
⑤₩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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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결합원가 배분비율로 분리점 판매가치를 구합니다. A의 배분액 48,000 ÷ 120,000 = 40%이므로 A의 분리점 판매가치 = 150,000 × 40% = ₩60,000, C = 150,000 − 60,000 − 30,000 = ₩60,000입니다. 증분이익(추가가공 후 판매가치 − 분리점 판매가치 − 추가가공원가)은 A = 64,000 − 60,000 − 7,000 = −₩3,000, B = 36,000 − 30,000 − 3,000 = ₩3,000, C = 80,000 − 60,000 − 10,000 = ₩10,000입니다. B와 C만 추가가공하면 최대 증분이익은 ₩13,000입니다. 시험 포인트: 결합원가는 매몰원가이므로 추가가공 의사결정에서 고려하지 않습니다.
문제 40
상품매매업을 영위하는 (주)한국은 상품매입원가의 25%를 이익으로 가산하여 판매가격을 책정하고 있다. 당기 분기별 매출액예산은 다음과 같다.
구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매출액예산
₩360,000
₩450,000
₩390,000
₩470,000
(주)한국이 분기말 상품재고로 그 다음 분기 매출원가의 30%를 보유하는 정책을 실시할 경우, 2분기 상품구입예산은?
지진력의 25 % 이상을 부담하는 연성모멘트골조가 전단벽이나 가새골조와 조합되어 있는 구조방식은?
①중간모멘트골조방식
②이중골조방식
③중심가새골조방식
④전단벽-골조상호작용방식
⑤특수모멘트골조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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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전단벽이나 가새골조가 지진력을 주로 부담하고, 연성모멘트골조가 전체 지진력의 25% 이상을 함께 부담하도록 조합한 방식을 이중골조방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답은 이중골조방식입니다. 중간모멘트골조와 특수모멘트골조는 모멘트골조의 연성 등급 구분이고, 중심가새골조는 부재 중심선이 한 점에서 만나는 가새골조입니다. 전단벽-골조상호작용방식은 전단벽과 골조의 강성 비율에 따라 횡력을 나누어 부담하는 방식으로, 25% 이상 부담 조건은 붙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모멘트골조가 지진력 25% 이상 부담 + 전단벽·가새골조 조합 = 이중골조방식
문제 42
건축물의 하중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고정하중은 구조물의 존치기간 중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연직하중이다.
②활하중은 점유ㆍ사용에 의하여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최대의 하중이어야 한다.
③설하중은 쌓인 눈의 중량에 의하여 건축구조물에 작용하는 하중이다.
④활하중 저감계수는 영향면적에 따른 저감효과를 고려하기 위해 활하중에 곱하는 계수이다.
⑤지진응답계수가 클수록 밑면전단력은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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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등가정적해석에서 밑면전단력은 지진응답계수에 건축물의 유효중량을 곱해 구합니다(V = Cs × W). 따라서 지진응답계수가 클수록 밑면전단력은 증가하므로 감소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고정하중은 존치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연직하중이고, 활하중은 점유·사용으로 생길 것으로 예상되는 최대 하중입니다. 설하중은 쌓인 눈의 중량에 의한 하중이며, 활하중 저감계수는 영향면적이 클수록 활하중을 줄여 주기 위해 곱하는 계수라는 설명도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밑면전단력 V = Cs × W, 지진응답계수와 비례
문제 43
기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기초는 기초판과 지정을 합하여 말한다.
②동일 지반인 경우 부동침하를 방지하기 위하여 이질지정은 피한다.
③기초판은 지역에 상관없이 동결선 위에 설치한다.
④하나의 기초판에 두개의 기둥을 설치한 것은 복합기초이다.
⑤말뚝은 기능상 마찰말뚝, 지지말뚝, 다짐말뚝 등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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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기초판은 지반이 얼었다 녹으면서 생기는 동상 피해를 막기 위해 동결선보다 아래에 설치해야 합니다. 지역마다 동결깊이가 다르므로 지역과 상관없이 동결선 위에 둔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기초는 기초판과 지정을 합한 것이고, 한 건물에서 서로 다른 지정을 섞으면 부동침하가 생기기 쉬워 피합니다. 기둥 두 개를 한 기초판으로 받치면 복합기초이며, 말뚝은 기능에 따라 마찰말뚝, 지지말뚝, 다짐말뚝 등으로 나뉩니다. 시험 포인트: 기초판 바닥은 동결선 아래, 이질지정 금지
문제 44
지반개량공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①바이브로 플로테이션 공법
②모래다짐 말뚝 공법
③약액주입 공법
④샌드 드레인 공법
⑤아일랜드 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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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아일랜드 공법은 굴착부 중앙을 먼저 파서 기초를 만들고 이를 지지점으로 주변을 굴착하는 흙막이·터파기 공법이므로 지반개량공법이 아닙니다. 바이브로 플로테이션은 진동과 물을 이용해 사질지반을 다지는 공법이고, 모래다짐 말뚝은 모래 말뚝을 압입해 지반을 다지는 공법입니다. 약액주입은 시멘트나 약액을 주입해 지반을 고결·차수하며, 샌드 드레인은 점토지반에 모래기둥을 만들어 물을 빼내는 탈수 공법으로 모두 지반개량공법입니다. 시험 포인트: 아일랜드·트렌치컷은 굴착 공법, 샌드드레인·약액주입은 지반개량
문제 45
철근콘크리트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콘크리트 공시체의 일축압축시험으로 압축강도와 탄성계수를 구할 수 있다.
②2방향 슬래브에서 중간대는 2개의 주열대 사이에 구획된 설계대이다.
③기둥의 띠철근은 주철근의 위치를 고정하고 콘크리트의 횡방향 벌어짐을 구속하여 준다.
④브래킷은 기둥에서 돌출된 형태로 하중을 지지하는 짧은 캔틸레버보이다.
⑤플랫 플레이트는 보없이 지판과 주두를 설치하여 기둥으로 하중이 전달되는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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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플랫 플레이트는 보뿐 아니라 지판과 주두도 없이 슬래브가 기둥에 직접 하중을 전달하는 구조입니다. 지판이나 주두를 두어 기둥 주변을 보강한 것은 플랫 슬래브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콘크리트 공시체의 일축압축시험으로 압축강도와 탄성계수를 구할 수 있고, 2방향 슬래브의 중간대는 두 주열대 사이의 설계대입니다. 띠철근은 주철근을 고정하고 콘크리트의 횡방향 팽창을 구속하며, 브래킷은 기둥에서 돌출된 짧은 캔틸레버입니다. 시험 포인트: 플랫 플레이트 = 지판·주두 없음, 플랫 슬래브 = 지판·주두 있음
문제 46
철근콘크리트구조에서 철근배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복근직사각형보에서 압축철근은 보의 연성을 증진시키고 장기처짐을 감소시켜 준다.
②보에 발생하는 사인장균열을 방지하기 위해 스터럽을 배근한다.
③기둥의 나선철근 순간격은 25 mm 이상, 75 mm 이하이어야 한다.
④슬래브에서 휨철근이 1방향으로만 배치되는 경우, 이 휨철근에 직각방향으로 수축ㆍ온도철근을 배치하여야 한다.
⑤주철근의 90° 표준갈고리는 구부린 끝에서 철근공칭지름의 5배 이상 더 연장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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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주철근의 90° 표준갈고리는 구부린 끝에서 철근공칭지름의 12배 이상 더 연장해야 합니다. 5배라는 값은 맞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복근보의 압축철근은 연성을 높이고 크리프에 의한 장기처짐을 줄여 주며, 스터럽은 사인장균열을 막기 위해 배근합니다. 나선철근의 순간격은 25mm 이상 75mm 이하이고, 1방향 슬래브에서는 휨철근과 직각 방향으로 수축·온도철근을 배치해야 한다는 설명도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주철근 90° 갈고리 연장 12db, 180° 갈고리 4db 이상·60mm 이상
문제 47
철근의 정착 및 이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콘크리트 설계기준압축강도가 클수록 인장 이형철근의 정착길이는 증가한다.
②압축 이형철근의 정착길이는 철근의 설계기준항복강도에 반비례한다.
③기계적이음은 철근의 설계기준항복강도의 100 % 이상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④갈고리는 압축을 받는 경우 철근정착에 유효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야 한다.
⑤인장 이형철근의 경우 B급의 겹침이음길이는 정착길이의 1.0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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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갈고리는 인장을 받을 때 정착에 도움이 되지만, 압축을 받는 경우에는 정착에 유효하지 않은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인장 이형철근의 정착길이는 콘크리트 강도의 제곱근에 반비례하므로 강도가 클수록 짧아집니다. 압축 이형철근의 정착길이는 철근 항복강도에 비례합니다. 기계적이음은 철근 설계기준항복강도의 125% 이상을 발휘해야 하고, 인장 이형철근 B급 겹침이음길이는 정착길이의 1.3배입니다. 시험 포인트: 압축 정착에 갈고리 무효, A급 1.0ld·B급 1.3ld
H형강은 H-높이×플랜지 폭×웨브 두께×플랜지 두께 순으로 표기하므로 H-600×200×11×17은 플랜지 폭 200mm, 웨브 두께 11mm입니다. 이 설명이 옳습니다. 구조용 강재의 탄성계수는 210,000MPa입니다. SM355는 판두께 16mm 이하에서 항복강도가 355MPa이고, SM은 용접구조용 압연강재를 뜻합니다(일반구조용은 SS). SM275A의 A는 형상이나 용도가 아니라 충격 인성에 따른 강재의 품질 등급을 나타냅니다. 시험 포인트: H형강 표기 순서 H×B×tw×tf, 강재 탄성계수 210,000MPa
문제 49
용접 및 고장력볼트 접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필릿용접의 유효길이는 필릿용접의 총길이에서 용접치수의 3배를 공제한 값으로 한다. ㄴ. 그루브용접 및 필릿용접의 유효면적은 용접의 유효길이에 유효목두께를 곱한 것으로 한다. ㄷ. 고장력볼트의 설계볼트장력은 표준볼트장력에 10 %를 할증한 값이다. ㄹ. 완전용입된 그루브용접의 유효목두께는 접합판 중 얇은쪽 판두께로 한다.
①ㄱ, ㄴ
②ㄱ, ㄷ
③ㄴ, ㄹ
④ㄷ, ㄹ
⑤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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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필릿용접의 유효길이는 총길이에서 용접치수의 2배를 뺀 값이므로 ㄱ은 틀립니다. 고장력볼트는 설계볼트장력에 10%를 할증한 값이 표준볼트장력이므로 관계가 거꾸로 된 ㄷ도 틀립니다. 그루브용접과 필릿용접의 유효면적은 유효길이에 유효목두께를 곱한 값이라는 ㄴ은 맞습니다. 완전용입 그루브용접의 유효목두께를 접합판 중 얇은 쪽 판두께로 한다는 ㄹ도 맞습니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ㄴ, ㄹ입니다. 시험 포인트: 필릿 유효길이 = 총길이 − 2s, 표준볼트장력 = 설계볼트장력 × 1.1
문제 50
벽돌쌓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내력벽의 세로줄눈은 통줄눈이 되지 않도록 한다.
②벽돌의 하루 쌓기 높이는 1.5 m를 표준으로 하고 최대 2.0 m 이하로 한다.
③줄눈의 너비는 도면 및 시방서에서 정한 바가 없는 경우 10 mm를 표준으로 한다.
④인방보는 창문 등의 개구부 위에 설치한다.
⑤내화벽돌 쌓기 시 내화벽돌은 물축이기는 하지 않고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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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벽돌의 하루 쌓기 높이는 1.2m를 표준으로 하고 최대 1.5m 이하로 합니다. 1.5m 표준, 최대 2.0m라는 설명은 기준보다 높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내력벽은 하중이 분산되도록 통줄눈을 피해 막힌줄눈으로 쌓고, 줄눈 너비는 따로 정한 바가 없으면 10mm가 표준입니다. 인방보는 창문 등 개구부 위에 설치해 상부 하중을 받치며, 내화벽돌은 물축이기를 하지 않고 사용한다는 설명도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벽돌 하루 쌓기 표준 1.2m, 최대 1.5m
문제 51
미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시멘트 모르타르 바름의 바름두께는 라스먹임의 바름두께를 포함한다.
②테라조 바름 재료는 초벌바름이나 정벌바름 모두 된비빔으로 혼합한다.
③재료의 배합은 원칙적으로 바탕에 가까운 바름층일수록 부배합으로 한다.
④재료의 비빔 시 액체상태의 혼화재료 등은 미리 물과 섞어둔다.
⑤단열 모르타르 바름의 바름두께는 별도의 시방이 없는 한 1회에 10 mm 이하로 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시멘트 모르타르 바름에서 바름두께는 라스먹임의 두께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포함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테라조 바름 재료는 초벌과 정벌 모두 된비빔으로 혼합하고, 바탕에 가까운 층일수록 부배합으로 해 부착력을 확보합니다. 액체 상태의 혼화재료는 미리 물과 섞어 두어야 고르게 분산되며, 단열 모르타르는 별도 시방이 없으면 1회 바름두께를 10mm 이하로 한다는 설명도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바름두께에 라스먹임 두께 불포함, 바탕 쪽일수록 부배합
문제 52
벽타일 붙임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모자이크 타일의 줄눈고치기는 타일을 붙인 후 15분 이내로 실시한다.
②외벽에 떠붙임공법으로 시공하는 경우 백화가 발생하기 쉽다.
③개량압착붙이기 시 바탕면 붙임 모르타르의 1회 바름 면적은 1.5 m² 이하로 한다.
④접착붙이기 시 붙임 바탕면을 겨울에는 2주 이상 건조시킨다.
⑤압착붙이기 공법의 붙임 모르타르 두께는 타일 두께의 1/2 이상으로 하고, 10 mm를 표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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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압착붙이기의 붙임 모르타르 두께는 타일 두께의 1/2 이상으로 하되 5~7mm를 표준으로 합니다. 10mm 표준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모자이크 타일의 줄눈고치기는 붙인 뒤 15분 이내에 하고, 외벽 떠붙임은 뒤채움 모르타르의 수분 때문에 백화가 생기기 쉽습니다. 개량압착붙이기의 바탕면 붙임 모르타르는 1회 1.5㎡ 이하로 바르며, 접착붙이기는 겨울철에 바탕면을 2주 이상 건조시킨다는 설명도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압착붙이기 붙임 모르타르 5~7mm, 타일 두께 1/2 이상
문제 53
창호철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레버토리힌지(Lavatory Hinge)는 자유정첩(경첩)의 일종으로 문이 저절로 완전히 닫혀진다.
②크레센트(Crescent)는 오르내리창이나 미서기창의 잠금장치이다.
③나이트래치(Night Latch)는 피스톤 장치가 있어 문의 개폐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④피봇힌지(Pivot Hinge)는 경량문에 사용한다.
⑤도어스톱(Door Stop)은 여닫이문이 자동으로 조용히 닫히게 하는 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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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크레센트는 오르내리창이나 미서기창의 맞닿는 창틀을 잠그는 초승달 모양의 잠금장치입니다. 이 설명이 옳습니다. 레버토리힌지는 공중화장실 문에 쓰는 스프링 힌지로,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고 조금 열린 상태로 멈춥니다. 피스톤 장치로 개폐속도를 조절하는 것은 도어클로저이고, 나이트래치는 밖에서는 열쇠, 안에서는 손잡이로 여는 자물쇠입니다. 피봇힌지는 중량문에 쓰며, 도어스톱은 문이 벽에 부딪히지 않게 하는 철물입니다. 시험 포인트: 크레센트 = 오르내리창·미서기창 잠금, 레버토리힌지 = 약간 열린 상태 유지
문제 54
유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배강도 유리는 반강화유리라고도 하며, 내풍압, 열깨짐 강도가 동일한 두께의 플로트판 유리의 2배 이상의 성능을 가진다.
②유리블록은 유리의 내부면에 철, 알루미늄의 망을 넣어 성형한 유리이다.
③로이유리는 가시광선의 투과율을 낮춘 유리로 저방사유리로도 불리운다.
④강화유리는 판유리를 연화점 이하에서 가공하여 서서히 냉각시킨 것으로써 표면의 압축응력이 강하다.
⑤열선흡수유리는 판유리의 표면에 금속산화물의 얇은 막을 코팅하여 반사막을 입힌 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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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배강도 유리는 반강화유리라고도 하며, 같은 두께 플로트판 유리보다 내풍압·열깨짐 강도가 2배 이상입니다. 이 설명이 옳습니다. 철망을 넣어 성형한 유리는 망입유리이고, 유리블록은 속이 빈 상자형 유리입니다. 로이유리는 가시광선은 잘 통과시키고 적외선을 반사하는 저방사유리입니다. 강화유리는 연화점 가까이 가열한 뒤 급랭해 표면에 압축응력을 만들며, 금속산화물 막을 코팅해 반사시키는 것은 열선반사유리입니다. 시험 포인트: 배강도 2배·강화 3~5배, 강화유리는 급랭
문제 55
지하구조물의 누수균열 보수에 사용되는 재료의 요구성능과 이에 관한 설명이 올바르게 연결된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투수저항 성능 - 주변의 수압 및 수량 변화에 의해 투수ㆍ흡습되지 않고 장기적으로 안전성을 확보하는 성능 ㄴ. 습윤면 부착 성능 - 누수균열 보수용 재료가 젖어 있는 균열 바탕체 표면에서 주입 시공한 이후에도 장기적으로 안전한 부착성(습윤면 접착 또는 점착)을 유지하는 성능 ㄷ. 균열 거동 대응 성능 - 균열의 거동 시 파괴되거나 찢어지지 않고, 장기적으로 유연하게 대응하는 성능 ㄹ. 수중 유실 저항 성능 - 지하수 등에 용해되거나, 유실되어 수질의 안전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성능
①ㄱ, ㄴ
②ㄷ, ㄹ
③ㄱ, ㄴ, ㄷ
④ㄴ, ㄷ, ㄹ
⑤ㄱ,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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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ㄱ 투수저항 성능, ㄴ 습윤면 부착 성능, ㄷ 균열 거동 대응 성능은 명칭과 설명이 바르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ㄹ의 설명처럼 지하수에 녹거나 유실되어 수질 안전성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성능은 수질 안전 성능에 해당합니다. 수중 유실 저항 성능은 물의 흐름 속에서도 보수재료가 씻겨 나가지 않고 제자리에 남는 성능을 말하므로 ㄹ의 연결이 틀립니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 ㄴ, ㄷ입니다. 시험 포인트: 누수균열 보수재 요구성능 명칭과 정의 구분(수중 유실 저항 vs 수질 안전)
문제 56
아스팔트계 방습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수직 방습공사의 밑부분이 수평과 만나는 곳에 경사끼움 스트립을 설치한다.
②수직 방습공사는 벽을 따라 지표면부터 기초의 윗부분까지 연장한다.
③벽이 서로 만나는 부분이나 기초에서는 300 mm 정도 방습면을 연장하여야 하지만 공사가 완공되었을 때 외부로 나타나는 부분까지 연장해서는 안 된다.
④가열 아스팔트 방습공사의 경우 바탕면에 거품이 생길 경우에는 24시간 동안 양생한 후에 반복 시공하여야 한다.
⑤냉각 아스팔트 방습공사의 경우 외부 표면에는 피치나 아스팔트 방습제 중의 어느 하나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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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가열 아스팔트 방습공사에서 바탕면에 거품이 생기는 경우에는 가열 아스팔트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첫 도포층을 24시간 양생한 후 반복하는 것은 냉각 아스팔트 방습 도포의 기준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수직 방습층 밑부분이 수평면과 만나는 곳에는 경사끼움 스트립을 두고, 수직 방습층은 지표면부터 기초 윗부분까지 연장합니다. 벽이 만나는 부분 등은 300 mm 정도 연장하되 외부로 드러나는 부분까지 연장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바탕면 거품 시 가열 아스팔트 미사용, 24시간 양생 후 반복은 냉각 아스팔트 기준입니다.
문제 57
콘크리트, 벽돌 등의 면에 띠장, 문틀 등의 부재를 고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철물은?
①코펜하겐 리브(Copenhagen Rib)
②도어홀더(Door Holder)
③멀리온(Mullion)
④익스팬션 볼트(Expansion Bolt)
⑤세팅블록(Setting 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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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익스팬션 볼트는 콘크리트나 벽돌 면에 구멍을 뚫고 넣은 뒤 조이면 끝이 벌어져 고정되는 철물로, 띠장이나 문틀 등을 고정할 때 씁니다. 그래서 정답입니다. 코펜하겐 리브는 강당 등의 벽에 붙이는 흡음·장식용 리브판이고, 도어홀더는 문을 열린 상태로 고정하는 철물입니다. 멀리온은 창의 면적을 나누는 중간 세로 선대이며, 세팅블록은 유리를 끼울 때 하단을 받치는 받침재입니다. 시험 포인트: 콘크리트·벽돌 면 부재 고정 = 익스팬션 볼트
문제 58
지붕 및 홈통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지붕재료는 열전도율이 크고, 습도에 의한 신축이 작아야 한다.
②맨사드지붕이란 지붕위에 작은 지붕을 설치하여 채광, 통풍을 위해 만든 지붕이다.
③지붕물매란 수평거리 10 cm에 대한 수직높이를 의미하며, 경사 60° 의 물매는 된물매이다.
④동판은 알칼리에 강하고 수명이 길어 화장실이나 암모니아 가스가 발생하는 곳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⑤선홈통은 최장 길이 3,000 mm 이하로 제작ㆍ설치하되, 벽면에 이격없이 밀착하여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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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지붕물매는 수평거리 10cm에 대한 수직높이로 나타내고, 45°보다 급한 물매를 된물매라 하므로 60° 경사는 된물매입니다. 이 설명이 옳습니다. 지붕재료는 단열을 위해 열전도율이 작아야 합니다. 지붕 위에 작은 지붕을 얹어 채광·통풍을 하는 것은 솟을지붕이고, 맨사드지붕은 경사가 두 단으로 꺾인 지붕입니다. 동판은 알칼리와 암모니아에 약하며, 선홈통은 벽면에서 일정 간격을 띄워 설치합니다. 시험 포인트: 45° 물매 = 되물매, 45° 초과 = 된물매
문제 59
소요수량 산출 시 재료의 할증률이 가장 큰 것은?
①도기질타일
②기와
③자기질타일
④유리
⑤콘크리트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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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재료 소요량은 정미량에 할증률을 더해 구합니다. 표준품셈에서 기와의 할증률은 5%로 보기 중 가장 큽니다. 콘크리트블록은 4%, 도기질타일과 자기질타일은 3%, 유리는 1%입니다. 깨지기 쉽고 절단 손실이 많은 재료일수록 할증률이 큰 편이라는 점을 함께 기억하면 좋습니다. 시험 포인트: 할증률 기와 5% > 블록 4% > 타일 3% > 유리 1%
문제 60
시멘트 벽돌(표준형 190 × 90 × 57 mm)을 사용하여 1.5 B 두께로 벽체를 쌓을 때 필요한 벽돌의 소요량은? (단, 줄눈: 10 mm, 벽체: 가로 10 m × 세로 4 m, 창문(개구부): 가로 5 m × 세로 2 m이다.)
①6,720매
②6,922매
③6,989매
④7,056매
⑤7,123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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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표준형 벽돌(190×90×57mm), 줄눈 10mm 기준 1.5B 쌓기의 정미량은 1㎡당 224매입니다. 시멘트 벽돌의 할증률은 5%입니다. 풀이: 벽 면적 10m × 4m = 40㎡에서 창문 5m × 2m = 10㎡를 빼면 30㎡입니다. 정미량은 30㎡ × 224매 = 6,720매이고, 할증 5%를 더하면 6,720 × 1.05 = 7,056매입니다. 6,720매는 할증을 빼먹은 정미량이고, 다른 값들은 계산 결과와 맞지 않습니다. 개구부 면적을 빼는 것과 할증률을 곱하는 것을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표준형 1㎡당 0.5B 75매·1.0B 149매·1.5B 224매, 시멘트벽돌 할증 5%
문제 61
건축설비의 열(heat), 일(work), 에너지(energy)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물질의 상변화에 사용되는 열을 잠열이라고 한다. ㄴ. 열은 일로, 일은 열로 변환시킬 수 있다. ㄷ. 열은 저온물체에서 고온물체로 자연적으로 이동한다. ㄹ. 열용량은 물체의 온도를 1 ℃ 올리는데 필요한 열량이다.
①ㄱ, ㄴ
②ㄴ, ㄷ
③ㄷ, ㄹ
④ㄱ, ㄴ, ㄹ
⑤ㄱ,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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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상변화에 쓰이는 열은 잠열이므로 ㄱ은 맞습니다. 열역학 제1법칙에 따라 열과 일은 서로 변환할 수 있으므로 ㄴ도 맞습니다. 열용량은 물체 전체의 온도를 1℃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이므로 ㄹ도 맞습니다. 반면 열은 고온물체에서 저온물체로 자연적으로 이동하며, 반대 방향은 외부에서 일을 해 주어야 가능하므로(열역학 제2법칙) ㄷ은 틀립니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 ㄴ, ㄹ입니다. 시험 포인트: 잠열·현열 구분, 열은 고온→저온으로 자연 이동
문제 62
건축설비의 기초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물은 온도에 따라 부피가 변하므로 밀도도 함께 변한다.
②관경이 달라지는 수평관 속에서 물이 정상 흐름을 할 때, 관경이 작을수록 정압이 작아진다.
③흐르지 않는 물의 압력은 수면으로부터의 깊이에 비례한다.
④유체의 단위 체적당 질량을 비중량이라고 한다.
⑤흐르지 않는 물에서 동일 수평면 상에 있는 임의의 점의 압력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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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유체의 단위 체적당 질량은 밀도이고, 비중량은 단위 체적당 중량(무게)입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물은 온도에 따라 부피가 변하므로 밀도도 함께 변합니다. 베르누이 정리에 따라 관경이 작아지면 유속이 빨라지고 정압은 작아집니다. 정지한 물의 압력은 수면으로부터의 깊이에 비례하고, 같은 수평면 위의 점들은 압력이 같다는 설명도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밀도 = 질량/체적, 비중량 = 중량/체적
문제 63
급수설비의 수질오염방지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먹는물용 수조에는 다른 용도의 물을 공급하여 수량확보와 오염방지를 한다.
②먹는물용 수조와 배관은 내식성 재료를 사용한다.
③먹는물용 수조의 넘침관(오버플로관)에는 철망을 씌워 벌레 등의 침입을 막는다.
④세면기에는 토수구 공간을 두어 역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⑤대변기의 세정 밸브에는 진공방지기를 설치하여 역사이펀작용을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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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먹는물용 수조에는 먹는물만 저장해야 하며, 다른 용도의 물을 함께 공급하면 수질이 오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먹는물용 수조와 배관은 내식성 재료를 쓰고, 넘침관에는 철망을 씌워 벌레 등의 침입을 막습니다. 세면기에는 토수구 공간을 두어 역류를 막고, 대변기 세정밸브에는 진공방지기(버큠브레이커)를 달아 역사이펀작용을 막는다는 설명도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먹는물 수조 전용, 토수구 공간·진공방지기로 역류 방지
문제 64
급수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①급수펌프의 양수량을 4배로 증가시키기 위해 회전수를 2배로 증가시킨다.
②위생기구의 개수가 많을수록 동시사용률은 큰 값을 적용한다.
③고층건물에서는 저층부의 과대 수압 방지를 위해 급수계통의 조닝을 한다.
④펌프를 수조의 수위보다 최대한 높게 설치하여 펌프의 공동현상(cavitation)을 방지한다.
⑤배관이나 보일러 내면의 스케일 발생을 줄이기 위해 보급수의 경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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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고층건물은 수직 높이차 때문에 저층부 수압이 지나치게 커지므로 급수계통을 조닝해 수압을 적정하게 유지합니다. 이 설명이 옳습니다. 펌프 양수량은 회전수에 비례하므로 4배로 늘리려면 회전수도 4배가 필요하고, 회전수 2배는 양정이 4배가 됩니다. 위생기구 수가 많을수록 동시사용률은 작아집니다. 공동현상은 펌프를 낮게 두어 흡입양정을 줄여야 막을 수 있고, 스케일을 줄이려면 보급수의 경도를 낮춥니다. 시험 포인트: 상사법칙 유량∝N, 양정∝N², 동력∝N³
문제 65
급탕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간접가열식 급탕이 직접가열식 급탕보다 열효율이 좋아 대규모 급탕에 적당하다.
②급탕 계통 내 전체 수량에 대한 팽창량을 기준으로 팽창탱크의 용량을 산정한다.
③간접가열식 급탕은 직접가열식 급탕에 비해 저압의 보일러를 사용할 수 있다.
④배관의 신축을 흡수하기 위해 벨로즈형 이음, 슬리브형 이음 등을 설치한다.
⑤수전을 열었을 때 온수가 바로 나오도록 급탕배관을 복관식으로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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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간접가열식 급탕은 대규모 급탕에 적합하지만, 열교환을 한 번 더 거치므로 열효율은 직접가열식이 더 좋습니다. 열효율이 좋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팽창탱크 용량은 급탕 계통 전체 수량의 팽창량을 기준으로 정하고, 간접가열식은 저압 보일러를 써도 됩니다. 배관 신축은 벨로즈형·슬리브형 이음 등으로 흡수하며, 복관식(순환식) 배관은 수전을 열면 온수가 바로 나온다는 설명도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열효율은 직접가열식 우위, 간접가열식은 대규모·저압 보일러
문제 66
배수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하수 가스, 냄새의 역류를 방지하기 위하여 이중으로 트랩을 설치한다.
②트랩에서 사이펀 작용을 방지하기 위하여 통기관을 설치한다.
③청소구는 건물 배수관과 부지 하수관이 접속하는 곳에 설치한다.
④배수수직관 내의 압력변동을 방지하기 위해 배수수직관과 통기수직관을 연결하는 통기관은 결합통기관이다.
⑤배수수직관은 배수가 흐르는 방향으로 관경을 축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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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트랩을 한 배수 계통에 이중으로 설치하면 트랩 사이 공기가 갇혀 배수가 원활하지 않으므로 이중트랩은 금지합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통기관은 트랩의 사이펀 작용을 막아 봉수를 보호하고, 청소구는 건물 배수관과 부지 하수관이 접속하는 곳 등에 둡니다. 배수수직관과 통기수직관을 연결해 압력변동을 막는 통기관은 결합통기관이며, 배수수직관은 하류로 갈수록 관경을 줄이지 않는다는 설명도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이중트랩 금지, 결합통기관 = 배수수직관과 통기수직관 연결
문제 67
위생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위생설비의 유닛화는 방수처리 및 양생 작업 경감 등의 장점이 있다.
②세정밸브식 대변기의 급수관 관경은 25 mm 이상으로 한다.
③대변기의 로탱크 방식은 하이탱크 방식에 비해 소음이 작다.
④대변기의 세정 방식에는 세출식, 세락식, 사이펀식 등이 있다.
⑤위생기구의 조건으로는 흡수성이 크고, 표면이 매끄러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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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위생기구는 오염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흡수성이 작고 표면이 매끄러워야 합니다. 흡수성이 크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위생설비 유닛화는 현장의 방수처리와 양생 작업을 줄이는 장점이 있고, 세정밸브식 대변기 급수관은 관경 25mm 이상으로 합니다. 로탱크 방식은 하이탱크 방식보다 낙차가 작아 소음이 작으며, 대변기 세정 방식에는 세출식, 세락식, 사이펀식 등이 있다는 설명도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위생기구 조건 = 흡수성 작고 표면 매끈, 세정밸브식 급수관 25mm 이상
문제 68
동일한 관경의 배관을 직선으로 이음을 할 때 사용하는 배관 부속품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플랜지 ㄴ. 부싱 ㄷ. 유니언 ㄹ. 소켓 ㅁ. 플러그
①ㄱ, ㄴ, ㄹ
②ㄱ, ㄷ, ㄹ
③ㄱ, ㄷ, ㅁ
④ㄴ, ㄷ, ㅁ
⑤ㄴ,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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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같은 관경의 배관을 직선으로 이을 때는 플랜지, 유니언, 소켓(커플링), 니플 등을 씁니다. 그래서 ㄱ 플랜지, ㄷ 유니언, ㄹ 소켓이 해당합니다. ㄴ 부싱은 관경이 다른 관을 이을 때 쓰는 이경 이음쇠이고, ㅁ 플러그는 관 끝을 막는 부속이므로 해당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ㄱ, ㄷ, ㄹ입니다. 시험 포인트: 직선 동일관경 = 소켓·유니언·플랜지·니플, 이경 = 리듀서·부싱, 막음 = 플러그·캡
문제 69
공동주택의 화재안전기술기준상 소방시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거실에 설치하는 스프링클러설비는 표준반응형 스프링클러헤드를 설치해야 한다.
②복층형 구조인 경우에는 출입구가 없는 층에 자동화재탐지설비의 감지기를 설치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③갓복도식 공동주택에는 피난기구를 설치하지 않을 수 있다.
④아파트등의 용도로 사용되는 층의 연결송수관설비 방수구는 쌍구형으로만 설치한다.
⑤아파트등의 세대 내 스프링클러헤드를 설치하는 천장ㆍ반자ㆍ천장과 반자사이ㆍ덕트ㆍ선반등의 각 부분으로부터 하나의 스프링클러헤드까지의 수평거리는 3.6 m 이하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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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공동주택의 화재안전기술기준은 갓복도식 공동주택처럼 인접 세대나 외부로 피난할 수 있는 구조에는 피난기구를 설치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정합니다. 그래서 이 설명이 옳습니다. 거실에는 표준반응형이 아니라 조기반응형 스프링클러헤드를 설치합니다. 복층형 구조에서 출입구가 없는 층에 생략할 수 있는 것은 감지기가 아니라 발신기입니다. 연결송수관 방수구는 쌍구형이 원칙이나 아파트 용도 층은 단구형도 되며, 세대 내 헤드까지의 수평거리는 2.6m 이하입니다. 시험 포인트: 공동주택 거실 조기반응형 헤드, 세대 내 수평거리 2.6m
문제 70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령상 경보설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①화재알림설비
②통합감시시설
③무선통신보조설비
④자동화재탐지설비
⑤자동화재속보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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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소방시설법령상 무선통신보조설비는 소방대의 활동을 돕는 소화활동설비에 해당하므로 경보설비가 아닙니다. 소화활동설비에는 이 밖에 제연설비, 연결송수관설비, 연결살수설비, 비상콘센트설비, 연소방지설비가 있습니다. 화재알림설비, 통합감시시설, 자동화재탐지설비, 자동화재속보설비는 화재 발생을 알리는 경보설비로 분류됩니다. 시험 포인트: 무선통신보조설비·비상콘센트·연결송수관 = 소화활동설비
문제 71
옥외소화전이 3개 설치되어 있는 경우, 옥외소화전설비 수원의 최소 저수량(m³)은?
①2.6
②5.2
③7.0
④7.8
⑤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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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옥외소화전설비의 수원은 옥외소화전 설치개수(최대 2개)에 7㎥를 곱한 양 이상이어야 합니다. 풀이: 설치개수가 3개라도 2개까지만 계산하므로 2 × 7㎥ = 14㎥입니다. 3개를 그대로 곱하면 21㎥가 되어 보기에 없고, 7.0㎥는 1개분, 2.6·5.2·7.8㎥는 옥내소화전 기준(1개당 2.6㎥)을 잘못 적용한 값입니다. 시험 포인트: 옥외소화전 수원 = N(최대 2) × 7㎥, 옥내소화전 = N × 2.6㎥
문제 72
도시가스사업법령상 가스사용시설에 대한 기준으로 옳은 것은?
①배관을 지하에 매설하는 경우에는 지면으로부터 0.5 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할 것
②가스계량기와 화기(그 시설 안에서 사용하는 자체화기는 제외한다) 사이에 유지하여야 하는 거리는 1 m 이상으로 할 것
③입상관의 밸브는 바닥으로부터 1.6 m 이상 2 m 이내에 설치할 것. 다만, 보호 상자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④가스계량기와 전기개폐기와의 거리는 30 c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할 것
⑤배관은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 부착하는 조치를 하되 그 호칭지름이 13 mm 이상 33 mm 미만의 것에는 3 m마다 고정 장치를 설치할 것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도시가스사업법령상 가스사용시설의 입상관 밸브는 바닥으로부터 1.6m 이상 2m 이내에 설치하며, 보호상자에 설치하면 예외로 합니다. 이 설명이 옳습니다. 배관을 지하에 매설할 때는 지면으로부터 0.6m 이상, 가스계량기와 화기 사이는 2m 이상, 가스계량기와 전기개폐기 사이는 60cm 이상을 유지해야 합니다. 배관 고정장치는 호칭지름 13mm 이상 33mm 미만이면 2m마다 설치합니다. 시험 포인트: 계량기-화기 2m, 계량기-전기개폐기 60cm, 고정 1m·2m·3m
문제 73
난방기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동일한 증기량을 생산하는 보일러의 경우 150 ℃의 증기를 생산하는 보일러의 환산증발량은 120 ℃의 증기를 생산하는 보일러의 환산증발량보다 크다.
②보일러의 고위발열량은 연료 연소 시 발생하는 수증기의 현열을 포함한 것이다.
③보일러의 상용출력은 정격출력에서 예열부하를 뺀 것이다.
④열매체가 온수인 방열기의 표준방열량은 온수온도 80 ℃, 실내온도 18.5 ℃를 기준으로 한다.
⑤열매체가 증기인 방열기의 표준방열량은 증기온도 102 ℃, 실내온도 18.5 ℃를 기준으로 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고위발열량은 연료가 연소할 때 생긴 수증기의 증발잠열까지 포함한 발열량이고, 저위발열량은 이 잠열을 뺀 값입니다. 현열을 포함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같은 증기량이라도 증기 온도가 높을수록 엔탈피가 커서 환산증발량이 커집니다. 상용출력은 정격출력에서 예열부하를 뺀 값입니다. 표준방열량 기준은 온수가 80℃, 증기가 102℃이고 실내온도는 모두 18.5℃라는 설명도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고위발열량 = 저위발열량 + 수증기 증발잠열
문제 74
난방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증기난방은 온수난방에 비해 부하변동에 따른 방열량 조절이 어렵다.
②대류난방은 복사난방에 비해 실내 상하온도차가 크다.
③온수난방은 온수의 용적 증감에 대비하기 위해 팽창탱크를 설치한다.
④온풍난방은 바닥복사난방에 비해 신속한 난방이 가능하다.
⑤온수난방에서 역환수방식은 직접환수방식에 비해 배관 설치비용이 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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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역환수방식(리버스리턴)은 각 방열기까지의 공급관과 환수관 길이 합을 같게 해 유량을 고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배관 길이가 늘어나므로 직접환수방식보다 설치비용이 많이 듭니다. 비용이 절감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증기난방은 온수난방보다 방열량 조절이 어렵고, 대류난방은 복사난방보다 상하 온도차가 큽니다. 온수난방에는 용적 변화에 대비해 팽창탱크를 두고, 온풍난방은 예열이 빨라 신속한 난방이 가능합니다. 시험 포인트: 역환수방식 = 유량 균등, 배관 길이·비용 증가
문제 75
난방설비의 부속기기 및 이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리턴콕은 온수의 유량을 조절한다.
②방열기밸브는 온수 또는 증기의 유량을 조절한다.
③열동트랩은 증기와 응축수의 부력 차이를 이용하여 응축수를 통과시킨다.
④공기빼기밸브는 증기난방용과 온수난방용이 있다.
⑤스위블이음(swivel joint)은 배관의 신축을 흡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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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열동트랩(벨로즈트랩)은 증기와 응축수의 온도 차이에 따른 벨로즈의 팽창·수축으로 밸브를 열고 닫습니다. 부력 차이를 이용하는 것은 버킷트랩이나 플로트트랩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리턴콕은 온수 방열기의 유량을 조절하고, 방열기밸브는 온수나 증기의 유량을 조절합니다. 공기빼기밸브는 증기용과 온수용이 있으며, 스위블이음은 엘보를 2개 이상 써서 배관 신축을 흡수한다는 설명도 맞습니다. 시험 포인트: 열동트랩 = 온도차, 버킷·플로트트랩 = 부력
문제 76
조명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광속은 빛의 세기이며, 단위는 칸델라(cd)를 사용한다. ㄴ. 코브조명은 간접조명을 이용하는 건축화조명의 일종이다. ㄷ. 조명률은 작업면에 도달하는 광속을 광원의 총광속으로 나눈 것이다. ㄹ. 연색지수 Ra가 0에 가까울수록 태양광 아래에서 보이는 색을 재현할 수 있다.
①ㄱ, ㄴ
②ㄴ, ㄷ
③ㄷ, ㄹ
④ㄱ, ㄴ, ㄹ
⑤ㄱ,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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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코브조명은 천장이나 벽 상부에 광원을 숨겨 빛을 반사시키는 간접조명 방식의 건축화조명이므로 ㄴ은 맞습니다. 조명률은 작업면에 도달하는 광속을 광원의 총광속으로 나눈 값이므로 ㄷ도 맞습니다. 광속은 빛의 양으로 단위가 루멘(lm)이고, 칸델라(cd)는 광도의 단위이므로 ㄱ은 틀립니다. 연색지수 Ra는 100에 가까울수록 태양광 아래 색을 잘 재현하므로 ㄹ도 틀립니다. 따라서 옳은 것은 ㄴ, ㄷ입니다. 시험 포인트: 광속 lm·광도 cd·조도 lx, 연색지수 100에 가까울수록 우수
문제 77
전기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전기설비기술기준에서 저압은 직류는 1.5 kV 이하, 교류는 1 kV 이하인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②간선에서 사용하는 저압의 교류 배전방식에는 단상 2선식, 단상 3선식, 3상 3선식, 3상 4선식이 있다.
③수용률은 부하설비 용량 합계에 대한 최대 수용전력의 백분율을 말한다.
④간선의 배선방식에는 평행식, 나뭇가지식, 병용식이 있으며, 나뭇가지식은 평행식에 비해 사고 발생 시 사고 범위를 좁힐 수 있는 장점이 있다.
⑤배선공사 방법에는 금속관 공사, 가요 전선관 공사, 버스 덕트 공사, 플로어 덕트 공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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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간선 배선방식 중 평행식은 부하마다 독립 간선을 두므로 사고가 나도 그 범위가 좁습니다. 나뭇가지식은 한 간선에 여러 부하를 연결해 사고 범위가 넓어지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전기설비기술기준상 저압은 직류 1.5kV 이하, 교류 1kV 이하입니다. 저압 교류 배전방식에는 단상 2선식·단상 3선식·3상 3선식·3상 4선식이 있고, 수용률은 부하설비 용량 합계에 대한 최대 수용전력의 백분율입니다. 시험 포인트: 평행식 = 사고 범위 좁고 설비비 큼, 나뭇가지식 = 경제적이나 사고 범위 넓음
문제 78
엘리베이터를 구성하는 장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권상기(traction machine)는 전동기축의 회전력을 로프차에 전달하는 장치이다.
②리미트 스위치(limit switch)는 카가 최상층이나 최하층에서 정상위치를 벗어나 초과 운행하는 것을 방지하여 주는 장치이다.
③리타이어링 캠(retiring cam)은 카 문과 승강장 문을 동시에 개폐시키는 장치이다.
④완충기(buffer)는 스프링 또는 유체 등을 이용하여 카, 균형추 또는 평형추의 충격을 흡수하기 위한 장치이다.
⑤세이프티 슈(safety shoe)는 카가 미리 설정된 속도에 도달할 때 안전하게 정지시키도록 하는 장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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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세이프티 슈는 카 문 끝에 달린 장치로, 문이 닫힐 때 승객이나 물체에 닿으면 문을 다시 열어 끼임을 막습니다. 카가 설정 속도에 도달하면 정지시키는 것은 조속기와 비상정지장치의 역할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권상기는 전동기 회전력을 로프차에 전달하고, 리미트 스위치는 최상층·최하층 초과 운행을 막습니다. 리타이어링 캠은 카 문과 승강장 문을 함께 개폐시키며, 완충기는 스프링이나 유체로 충격을 흡수합니다. 시험 포인트: 세이프티 슈 = 문 끼임 방지, 과속 정지 = 조속기·비상정지장치
문제 79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①중형주택 이상에서 무인택배함의 설치수량은 세대수의 10 ~ 15 % 정도 설치할 것을 권장한다.
②통신배관실의 출입문은 폭 0.7미터, 높이 1.8미터 이상(문틀의 내측치수)이어야 하며, 잠금장치를 설치하고, 관계자외 출입통제 표시를 부착하여야 한다.
③가스감지기는 LPG인 경우에는 천장 쪽에, LNG인 경우에는 바닥 쪽에 설치하여야 한다.
④통신배관실은 외부의 청소 등에 의한 먼지, 물 등이 들어오지 않도록 30밀리미터 이상의 문턱을 설치하여야 한다. 다만 차수판 또는 차수막을 설치하는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⑤홈네트워크 사용기기의 예비부품은 내구연한을 고려하고, 3 % 이상 3년간 확보할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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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상 통신배관실 출입문은 폭 0.7m, 높이 1.8m 이상(문틀 내측치수)이며, 잠금장치와 출입통제 표시를 갖춰야 합니다. 이 설명이 옳습니다. 무인택배함은 소형주택이 세대수의 약 10~15%, 중형주택 이상이 15~20% 정도로 권장됩니다. 가스감지기는 공기보다 무거운 LPG는 바닥 쪽, 가벼운 LNG는 천장 쪽에 둡니다. 통신배관실 문턱은 50mm 이상이고, 예비부품은 5% 이상 5년간 확보를 권장합니다. 시험 포인트: 통신배관실 문 0.7×1.8m·문턱 50mm, LPG 바닥·LNG 천장
문제 80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에서 정하고 있는 용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홈네트워크망에서 단지망은 통신배관실(TPS실)에서 세대까지를 연결하는 망이다.
②감지기는 화재, 가스누설, 주거침입 등 세대 내의 상황을 감지하는데 필요한 기기이다.
③세대단말기는 세대 및 공용부의 다양한 설비의 기능 및 성능을 제어하고 확인할 수 있는 기기로 사용자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장치이다.
④원격제어기기는 주택내부 및 외부에서 가스, 조명, 전기 및 난방, 출입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기이다.
⑤원격검침시스템은 주택내부 및 외부에서 전력, 가스, 난방, 온수, 수도 등의 사용량 정보를 원격으로 검침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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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에서 단지망은 집중구내통신실에서 세대까지를 연결하는 망이고, 세대망은 전유부분(세대 내)을 연결하는 망입니다. 단지망의 시작점을 통신배관실(TPS실)이라고 한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감지기, 세대단말기, 원격제어기기, 원격검침시스템에 대한 정의는 기준의 용어 설명과 맞습니다. 감지기는 화재·가스누설·주거침입 등을 감지하고, 원격검침은 전력·가스·난방·온수·수도 사용량을 원격으로 검침합니다. 시험 포인트: 단지망 = 집중구내통신실~세대, 세대망 = 세대 내
민법
문제 81
관습법과 사실인 관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법원은 당사자의 주장ㆍ증명 없이 직권으로 관습법의 존재를 확정할 수 있다.
②미등기 무허가건물의 취득자에게는 소유권에 준하는 관습상의 물권이 인정되지 않는다.
③사실인 관습은 법령으로서의 효력이 없는 단순한 관행으로서 법률행위 당사자의 의사를 보충함에 그친다.
④관습법이 그 적용 시점에서의 전체 법질서에 부합하지 않더라도 그 법적 규범으로서의 효력이 부정되지는 않는다.
⑤사실인 관습은 사적 자치가 인정되는 분야의 제정법이 임의규정일 경우에 법률행위의 해석기준이 되므로 이를 재판의 자료로 삼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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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판례는 관습법이 사회 구성원의 법적 확신을 얻었더라도 그 적용 시점의 전체 법질서에 부합하지 않게 되면 법적 규범으로서 효력이 부정된다고 봅니다(종중 구성원 자격에 관한 전원합의체 판결). 따라서 효력이 부정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관습법은 법원이 직권으로 확정할 수 있고, 미등기 무허가건물 취득자에게 관습상 물권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사실인 관습은 법령의 효력 없이 당사자 의사를 보충하며, 임의규정 분야에서는 법률행위 해석기준으로 재판자료가 됩니다. 시험 포인트: 관습법은 직권 확정, 전체 법질서에 반하면 효력 부정
문제 82
법원의 판결이 있어야 효과가 발생하는 형성권인 것은?
①상계권
②계약해제권
③채권자취소권
④법률행위에 대한 동의권
⑤매매의 일방예약 완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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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형성권 가운데 일방의 의사표시만으로 효과가 생기는 것과, 소를 제기해 법원의 판결이 있어야 효과가 생기는 것이 있습니다. 채권자취소권은 반드시 재판상 행사해야 하고 사해행위 취소 판결이 확정되어야 효과가 발생하므로 정답입니다. 상계권, 계약해제권, 법률행위에 대한 동의권, 매매의 일방예약 완결권은 모두 상대방에 대한 의사표시만으로 효과가 생기는 형성권입니다. 시험 포인트: 재판상 행사 형성권 = 채권자취소권, 친생부인권, 재판상 이혼권 등
문제 83
권리능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자연인은 출생신고 시부터 권리능력을 취득한다.
②반려동물은 위자료청구권의 귀속주체가 될 수 있다.
③2인 이상이 동일한 위난으로 사망한 경우에는 동시에 사망한 것으로 본다.
④태아는 부(父)의 생명침해로 인한 위자료청구권에 관하여 이미 출생한 것으로 본다.
⑤인정사망 후에는 반대 증거가 제출되더라도 그 효력이 소멸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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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민법은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에 관하여 태아를 이미 출생한 것으로 보므로, 부의 생명침해로 인한 위자료청구권도 태아에게 인정됩니다. 자연인은 출생신고가 아니라 출생한 때부터 권리능력을 가집니다. 반려동물은 권리능력이 없어 위자료청구권의 주체가 될 수 없습니다. 동일한 위난으로 2인 이상이 사망하면 동시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할 뿐 간주하지 않습니다. 인정사망은 사망 추정 효과만 있어 반대 증거가 나오면 효력을 잃습니다. 시험 포인트: 태아는 불법행위 손해배상에서 출생 간주, 동시사망은 추정
문제 84
제한능력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부담부증여계약을 체결할 수 없다.
②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할 때 요구되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는 묵시적으로도 가능하다.
③가정법원은 피한정후견인이 한정후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행위의 범위를 정할 수 있다.
④가정법원은 정신적 제약으로 인하여 일시적 후원이 필요한 사람에 대하여는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특정후견심판을 할 수 있다.
⑤가정법원은 피성년후견인에 대하여 한정후견개시의 심판을 할 때에는 종전의 성년후견의 종료 심판을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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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특정후견은 일시적 후원 또는 특정 사무 후원이 필요한 사람에게 하는 것으로, 민법은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특정후견심판을 할 수 없다고 정합니다. 따라서 본인 의사에 반해 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부담부증여는 미성년자에게 의무를 지우므로 법정대리인 동의가 필요하고, 그 동의는 묵시적으로도 가능합니다. 가정법원은 한정후견인 동의가 필요한 행위 범위를 정할 수 있고, 피성년후견인에게 한정후견개시 심판을 할 때는 종전 성년후견 종료 심판을 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특정후견은 본인 의사에 반하여 할 수 없다
문제 85
부재자의 재산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법원이 선임한 재산관리인은 법원의 허가없이 보존행위인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 말소등기절차의 이행을 청구할 수 있다.
②부재자로부터 재산처분권을 위임받은 재산관리인이 그 재산을 처분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법원의 허가가 필요하다.
③법원은 그 선임한 재산관리인에 대하여 부재자의 재산으로 상당한 보수를 지급할 수 있다.
④법원이 선임한 재산관리인이 그 선임결정 취소 전에 한 권한 내의 행위는 부재자에 대한 실종선고기간 만료 후에 이루어졌더라도 유효하다.
⑤재산관리인의 처분행위에 대한 법원의 허가는 과거의 처분행위를 추인하는 방법으로도 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②
법원의 허가가 필요한 것은 법원이 선임한 재산관리인이 관리행위를 넘는 처분을 할 때입니다. 부재자가 스스로 재산처분권까지 위임한 재산관리인은 위임받은 범위에서 처분할 수 있어 법원의 허가가 필요 없으므로, 허가가 필요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등기말소청구 같은 보존행위는 허가 없이 할 수 있고, 법원은 부재자 재산으로 보수를 줄 수 있습니다. 선임결정 취소 전의 권한 내 행위는 실종기간 만료 후라도 유효하며, 허가는 과거 처분을 추인하는 방법으로도 가능합니다. 시험 포인트: 위임받은 처분권 범위 내 처분은 법원 허가 불요
문제 86
물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국립공원의 입장료는 토지의 사용대가로서 법정과실에 해당한다.
②명인방법을 갖춘 수목의 집단에 대하여는 양도담보권을 설정할 수 없다.
③일시사용을 위한 가설건축물은 일반적으로 토지의 정착물로 볼 수 있다.
④건물의 개수는 공부상의 등록에 의해 결정되고, 소유자의 주관적 사정을 참작하여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⑤특정 토지가 지적공부에 1필의 토지로 등록되었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소유권의 범위는 현실의 경계에 관계없이 지적공부상의 경계에 의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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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판례는 어떤 토지가 지적공부에 1필지로 등록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소유권 범위는 현실의 경계와 관계없이 지적공부상 경계로 확정된다고 봅니다. 국립공원 입장료는 토지 사용의 대가가 아니어서 법정과실이 아닙니다. 명인방법을 갖춘 수목의 집단은 독립 물건이므로 양도담보 목적이 될 수 있습니다. 일시사용을 위한 가설건축물은 토지의 정착물로 보지 않습니다. 건물의 개수는 물리적 구조, 거래·이용 목적과 함께 소유자의 의사 등 주관적 사정도 참작해 정합니다. 시험 포인트: 1필지 소유권 범위는 지적공부상 경계 기준
문제 87
주물과 종물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주물 자체의 효용과 직접 관계가 없는 물건이라도 주물 소유자의 사용에 공여되면 종물이다.
②주물ㆍ종물에 관한 민법상 법리는 물건 상호간에만 적용되고 권리 상호간에는 유추적용 되지 않는다.
③당사자의 특약으로 종물만을 별도로 처분할 수는 없다.
④주물에 설정된 저당권의 효력은 원칙적으로 종물에 미치지 않는다.
⑤원본채권이 양도된 경우, 이미 변제기에 도달한 이자채권은 별도의 의사표시가 없는 한 당연히 함께 양도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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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이미 변제기에 도달한 이자채권은 원본채권과 별개로 독립하여 양도할 수 있으므로, 원본채권이 양도되어도 특약이 없으면 당연히 함께 양도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종물은 주물의 상용에 이바지해야 하므로 주물 자체의 효용과 직접 관계없는 물건은 종물이 아닙니다. 주물·종물 법리는 권리 상호간에도 유추적용됩니다. 종물은 주물의 처분에 따른다는 규정은 임의규정이어서 특약으로 종물만 따로 처분할 수 있고, 저당권 효력은 원칙적으로 종물에도 미칩니다. 시험 포인트: 변제기 도래한 이자채권은 원본과 별개로 양도
문제 88
권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인격권의 침해에 대하여는 예방적 구제수단으로서 금지청구권이 인정될 수 있다.
②보증인의 최고ㆍ검색의 항변권은 청구권의 행사를 영구적으로 저지할 수 있는 항변권에 해당한다.
③주된 권리가 시효로 소멸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종된 권리도 소멸한다.
④부양청구권은 일신전속권에 해당한다.
⑤토지임차인의 지상물매수청구권은 형성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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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보증인의 최고·검색의 항변권은 채권자가 주채무자에게 먼저 청구하고 집행하도록 일시적으로 이행을 거절하는 연기적 항변권이고, 청구권을 영구적으로 저지하는 항변권이 아닙니다. 그래서 옳지 않습니다. 인격권 침해에는 사전 예방을 위한 금지청구권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주된 권리가 시효로 소멸하면 종된 권리도 함께 소멸합니다. 부양청구권은 일신전속권이고, 토지임차인의 지상물매수청구권은 행사로 매매가 성립하는 형성권입니다. 시험 포인트: 최고·검색의 항변권, 동시이행항변권은 연기적 항변권
문제 89
민법상 법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재단법인은 영리법인으로 설립할 수 있다.
②사단법인은 정관이 작성된 때로부터 성립한다.
③재단법인의 설립행위는 법률행위이므로 특별한 방식이 요구되지 않는다.
④사단법인의 정관에는 자산에 관한 규정을 기재하지 않아도 된다.
⑤재단법인의 기본재산에 관한 저당권 설정행위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주무관청의 허가를 얻을 필요가 없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판례는 재단법인 기본재산에 저당권을 설정하는 것은 정관 기재사항의 변경이 아니어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주무관청의 허가가 필요 없다고 봅니다. 민법상 법인은 비영리법인이므로 재단법인을 영리법인으로 설립할 수 없습니다. 법인은 주된 사무소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해야 성립합니다. 재단법인 설립행위는 재산 출연과 정관 작성이라는 서면 방식이 필요한 요식행위입니다. 자산에 관한 규정은 사단법인 정관의 필요적 기재사항입니다. 시험 포인트: 기본재산 처분은 허가 필요, 저당권 설정은 허가 불요
문제 90
민법상 법인의 기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법인에는 반드시 이사를 두어야 한다.
②법인과 이사의 이익이 상반하는 경우, 임시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③이사는 주무관청의 허가가 없으면 사임할 수 없다.
④이사의 대표권에 대한 제한은 이를 등기하지 않더라도 제3자에 대하여 대항할 수 있다.
⑤이사의 결원으로 인하여 손해가 발생할 염려가 있는 경우, 법원은 직권으로 특별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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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이사는 법인을 대표하고 사무를 집행하는 필수 상설기관이므로 법인에는 반드시 이사를 두어야 합니다. 법인과 이사의 이익이 상반되면 임시이사가 아니라 특별대리인을 선임합니다. 이사는 법인과 위임관계에 있어 주무관청 허가 없이 언제든 사임할 수 있습니다. 이사 대표권 제한은 등기하지 않으면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합니다. 이사 결원으로 손해가 생길 염려가 있으면 법원은 이해관계인이나 검사의 청구로 임시이사를 선임합니다. 시험 포인트: 이익상반은 특별대리인, 이사 결원은 임시이사
문제 91
비법인사단 A의 대표자 甲의 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A의 총유물에 관한 채무에 대해 甲이 소멸시효 중단사유로서 그 채무를 승인하는 것은 총유물의 관리ㆍ처분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ㄴ. 甲이 대표자로서의 모든 권한을 포괄적으로 乙에게 위임하여 乙이 A를 대표하여 대행행위를 한 경우, 그 대행행위의 효력은 원칙적으로 A에게 미치지 않는다. ㄷ. 甲의 직무수행상 고의의 불법행위로 손해를 입은 丙에 대하여 민법 제35조가 유추적용되어 A가 손해배상책임을 지는 경우, 丙에게 과실이 있었더라도 과실상계의 법리를 적용할 수는 없다.
①ㄱ
②ㄴ
③ㄱ, ㄴ
④ㄴ, ㄷ
⑤ㄱ, ㄴ, ㄷ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ㄱ. 총유물에 관한 채무의 승인은 총유물 그 자체의 관리·처분행위가 아니므로 사원총회 결의 없이 대표자가 할 수 있어 옳습니다. ㄴ. 대표자가 모든 권한을 포괄적으로 위임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으므로 수임인의 대행행위는 원칙적으로 비법인사단에 효력이 없어 옳습니다. ㄷ. 고의의 불법행위자 본인은 피해자 과실을 이유로 과실상계를 주장하지 못하지만, 그 책임을 지는 법인이나 비법인사단은 과실상계를 주장할 수 있으므로 틀립니다. 따라서 ㄱ, ㄴ이 정답입니다. 시험 포인트: 고의 불법행위 과실상계 제한은 행위자 본인에 한정
문제 92
민법상 법인의 정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사단법인의 정관변경은 총사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있으면 주무관청의 허가를 얻지 않아도 그 효력이 있다.
②정관에서 정한 변경방법을 따른 재단법인의 정관변경은 주무관청의 허가를 얻지 않아도 그 효력이 있다.
③사원총회의 결의를 통하여 정관의 규범적인 의미 내용과 다른 해석이 표명된 경우, 그 해석은 법원을 구속하는 효력이 없다.
④재단법인의 기본재산을 새로이 편입하는 경우에는 정관변경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⑤정관의 임의적 기재사항은 정관에 기재되더라도 정관의 변경 절차 없이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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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정관은 법인의 자치법규이므로 사원총회 결의로 정관의 규범적 의미와 다른 해석을 표명하더라도 그 해석은 법원을 구속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사단법인 정관변경은 총사원 3분의 2 이상 동의와 함께 주무관청 허가를 얻어야 효력이 있습니다. 재단법인 정관변경도 정관이 정한 방법에 따르더라도 주무관청 허가가 필요합니다. 기본재산을 새로 편입하는 것은 정관 기재사항 변경이라 정관변경이 필요하고, 임의적 기재사항도 정관에 기재되면 변경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정관 해석은 법원 판단, 정관변경은 주무관청 허가
문제 93
현존하는 권리의 변동을 직접적으로 일으키는 법률행위로서 ‘처분행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①매매계약
②채권양도
③채무면제
④취소권의 행사
⑤지상권의 설정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처분행위는 현존하는 권리를 직접 변동시키는 행위이고, 의무부담행위는 장래 이행할 의무만 발생시키는 행위입니다. 매매계약은 재산권 이전과 대금 지급 의무를 발생시킬 뿐 그 자체로 권리를 이전하지 않으므로 처분행위가 아닌 의무부담행위입니다. 채권양도와 채무면제는 채권을 직접 이전·소멸시키는 준물권행위이고, 취소권 행사는 법률행위 효력을 직접 소멸시키며, 지상권 설정은 물권을 직접 발생시키는 물권행위로 모두 처분행위입니다. 시험 포인트: 매매·임대차 등 채권계약은 의무부담행위
문제 94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불공정한 법률행위에는 법정추인에 관한 법리가 적용될 수 있다.
②급부와 반대급부 사이에 현저한 불균형이 있다고 하여 피해자의 궁박ㆍ경솔ㆍ무경험이 추정되는 것은 아니다.
③불공정한 법률행위에는 무효행위의 전환에 관한 법리가 적용될 수 있다.
④대리인에 의한 법률행위의 경우, 경솔과 무경험은 대리인을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⑤매매계약이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해당하는지는 계약체결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불공정한 법률행위는 절대적 무효이므로 추인으로 유효가 될 수 없고, 추인을 전제로 하는 법정추인 법리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법정추인 법리가 적용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급부 불균형이 현저해도 궁박·경솔·무경험은 추정되지 않습니다. 매매대금이 과다해 불공정 법률행위인 경우 당사자가 적정 대금으로 했을 가정적 의사가 인정되면 무효행위 전환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경솔·무경험은 대리인을, 궁박은 본인을 기준으로 하며 판단 시점은 계약 체결 당시입니다. 시험 포인트: 불공정 법률행위는 추인 불가, 전환은 가능
문제 95
진의 아닌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대리권 남용의 경우에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진의 아닌 의사표시에 관한 규정이 유추적용될 수 있다.
②강박에 의하여 증여를 한 경우, 증여의 의사가 있더라도 그 증여는 진의 아닌 의사표시에 해당한다.
③진의 아닌 의사표시는 원칙적으로 무효이나 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 아님을 알 수 있었을 때에는 유효하다.
④대리인에 의한 법률행위의 경우, 진의 아닌 의사표시인지는 원칙적으로 본인을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⑤진의 아닌 의사표시에 관한 규정은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①
판례는 대리인이 자기나 제3자 이익을 위해 대리권을 남용하고 상대방이 이를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 진의 아닌 의사표시 단서 규정을 유추적용해 본인에게 효력이 없다고 봅니다. 강박으로 증여했더라도 증여할 의사가 있었다면 진의 아닌 의사표시가 아닙니다. 진의 아닌 의사표시는 원칙적으로 유효이고, 상대방이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 무효입니다. 대리행위에서 의사의 흠결은 대리인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이 규정은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에도 적용됩니다. 시험 포인트: 비진의표시는 원칙 유효, 대리권 남용에 유추적용
문제 96
甲은 자신의 乙에 대한 대여금 채무의 이행을 회피하기 위하여 그가 유일하게 소유하고 있는 재산인 X부동산에 관하여 丙과 통정하여 허위로 丙명의의 저당권을 설정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과 丙 사이의 저당권설정행위는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에 해당한다. ㄴ. 甲과 丙 사이의 저당권설정행위는 채권자취소권 행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ㄷ. 丙 명의의 저당권이 실행되어 丁이 X의 소유권을 취득하고 이전등기를 마친 경우, 丁은 통정허위표시에 기초하여 새로운 법률상 이해관계를 맺은 제3자에 해당한다.
①ㄱ
②ㄷ
③ㄱ, ㄴ
④ㄴ, ㄷ
⑤ㄱ, ㄴ, ㄷ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ㄱ. 강제집행을 면할 목적으로 허위의 담보권을 설정하더라도 반사회질서 법률행위로 볼 수 없다는 것이 판례이므로 틀립니다. ㄴ. 통정허위표시로 무효인 행위도 채권자를 해하는 사해행위라면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될 수 있어 옳습니다. ㄷ. 가장저당권이 실행되어 경매로 소유권을 취득한 매수인은 허위표시를 기초로 새로운 법률상 이해관계를 맺은 제3자에 해당하여 옳습니다. 따라서 ㄴ, ㄷ이 정답입니다. 시험 포인트: 통정허위표시도 사해행위 취소 대상, 가장저당권 경락인은 제3자
문제 97
사기ㆍ강박에 의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사기에 의한 매매계약의 취소는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이다.
②강박에 의하여 의사결정의 자유가 완전히 박탈된 상태에서 이루어진 의사표시는 무효이다.
③어떤 해악의 고지가 없이 단지 각서에 서명ㆍ날인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 것만으로도 강박에 해당한다.
④사기에 의한 의사표시에서 상대방에 대한 고지의무가 없다면 침묵과 같은 부작위는 의사결정의 불법적인 간섭이 아니다.
⑤기망행위가 불법행위를 구성하는 경우, 사기에 의한 의사표시를 취소하지 않더라도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강박은 해악을 고지하여 공포심을 일으키는 위법한 행위가 있어야 성립합니다. 판례는 어떤 해악의 고지 없이 단지 각서에 서명·날인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 것만으로는 강박이 아니라고 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사기에 의한 계약의 취소는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입니다. 의사결정 자유가 완전히 박탈된 상태의 의사표시는 취소가 아니라 무효입니다. 고지의무가 없으면 침묵은 기망이 아니며, 기망이 불법행위가 되면 취소와 별도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강박은 해악의 고지가 필요, 자유 완전 박탈 시 무효
문제 98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임의대리인은 본인의 승낙이 있거나 부득이한 사유있는 때가 아니면 복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한다.
②채무자의 법정대리인이 채무자를 위하여 채무를 이행하는 경우, 법정대리인의 고의나 과실은 채무자의 고의나 과실로 본다.
③매매계약의 체결과 이행에 관하여 포괄적으로 대리권을 수여받은 대리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상대방에 대하여 약정된 매매대금지급기일을 연기하여 줄 권한도 가진다.
④재산을 관리하는 후견인에 대한 제한능력자의 권리는 그가 능력자가 되거나 후임 법정대리인이 취임한 때부터 6개월 내에는 소멸시효가 완성되지 않는다.
⑤채권양도의 통지는 양도인이 해야 하므로 양수인이 양도인의 대리인으로서 채권양도의 통지에 관한 위임을 받았더라도 양수인에 의한 양도통지는 효력이 없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채권양도의 통지는 양도인이 해야 하지만, 판례는 양수인이 양도인으로부터 통지 권한을 위임받아 대리인으로서 통지하는 것은 허용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양수인에 의한 통지가 효력이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임의대리인은 본인 승낙이나 부득이한 사유가 있어야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습니다. 법정대리인의 고의·과실은 채무자의 고의·과실로 봅니다. 포괄적 대리권에는 대금지급기일 연기 권한도 포함되고, 재산관리 후견인에 대한 제한능력자의 권리는 6개월의 시효정지가 적용됩니다. 시험 포인트: 양수인도 양도인의 대리인으로 양도 통지 가능
문제 99
甲은 乙 소유의 X토지에 관하여 乙을 대리하여 丙과 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나, 甲에게는 대리권이 없고 표현대리가 성립하지 않았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계약 체결 당시 甲의 무권대리에 대하여 악의인 丙은 乙에 대하여 추인 여부의 확답을 최고할 수 없다.
②甲의 무권대리행위가 있음을 乙이 알지 못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乙의 甲에 대한 추인은 효력이 있다.
③계약 체결 당시 甲의 무권대리에 대하여 악의인 丙은 甲에 대하여 계약을 철회할 수 있다.
④丙이 乙을 상대로 계약을 철회할 때 甲에게 대리권이 없음에 대하여 丙이 악의라는 사실은 乙이 증명해야 한다.
⑤乙이 甲에 대하여 무권대리행위를 추인한 경우에는 丙이 그 추인 사실을 알지 못하더라도 乙은 丙에게 추인의 효과를 주장할 수 있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무권대리 상대방의 철회권은 계약 당시 대리권 없음을 몰랐던 선의의 상대방에게만 인정됩니다. 판례는 철회의 효과를 다투는 본인이 상대방의 악의를 증명해야 한다고 보므로 정답입니다. 추인 여부의 최고는 상대방이 악의여도 할 수 있습니다. 추인은 무권대리행위가 있음을 알고 해야 효력이 있습니다. 악의의 상대방은 철회할 수 없습니다. 본인이 무권대리인에게 추인한 경우 상대방이 그 사실을 알지 못하면 상대방에게 추인으로 대항하지 못합니다. 시험 포인트: 철회는 선의 상대방만, 악의 증명책임은 본인
문제 100
법률행위의 무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대리행위가 강행법규에 위반하여 무효인 경우에도 표현대리가 성립할 수 있다.
②통정허위표시로서 무효인 법률행위에서는 그 무효인 법률행위에 따른 법률효과를 침해하는 것처럼 보이는 채무불이행이 있어도 그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③법령에 위반되어 무효임을 알면서 법률행위를 한 자가 강행법규 위반을 이유로 그 무효를 주장하는 것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신의칙에 반한다.
④전세목적물에 대한 사용ㆍ수익 권능을 배제하고 채권담보만을 위해 설정한 전세권설정등기도 유효하다.
⑤공유자 중 1인이 다른 공유자의 동의없이 공유 토지를 매도하여 타인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가 마쳐졌다면 그 등기는 전부 무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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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통정허위표시로 무효인 법률행위는 처음부터 법률효과가 생기지 않으므로, 그 효과를 침해하는 것처럼 보이는 채무불이행이 있어도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대리행위가 강행법규 위반으로 무효이면 표현대리 법리가 적용될 여지가 없습니다. 강행법규 위반을 알고 행위한 자가 무효를 주장해도 신의칙에 반하지 않습니다. 사용·수익 권능을 배제하고 채권담보만을 위한 전세권은 무효입니다. 공유자 1인이 무단 매도한 경우 등기는 그 공유자 지분 범위에서는 유효합니다. 시험 포인트: 무효인 행위에는 채무불이행 책임이 생기지 않는다
문제 101
의사표시의 효력발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의사표시자가 그 통지를 발송한 후 도달 전에 사망하면 그 의사표시는 효력을 잃는다.
②표의자가 과실없이 상대방 또는 그 소재를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의사표시의 공시송달을 할 수 있다.
③승낙의 기간을 정한 계약의 청약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청약자가 그 기간 내에 승낙의 통지를 받지 못한 때에는 그 효력을 잃는다.
④당사자 사이에 동일한 내용의 청약이 상호교차된 경우에는 두 청약이 상대방에게 도달한 때에 계약이 성립한다.
⑤내용증명 우편물이 발송되고 달리 반송되지 아니하였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무렵에 송달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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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민법은 의사표시자가 통지를 발송한 후 사망하거나 제한능력자가 되어도 의사표시의 효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따라서 도달 전 사망으로 효력을 잃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표의자가 과실 없이 상대방이나 그 소재를 모르면 공시송달을 할 수 있습니다. 승낙기간을 정한 청약은 기간 내 승낙 통지를 받지 못하면 효력을 잃습니다. 교차청약은 양 청약이 상대방에게 도달한 때 계약이 성립하고, 반송되지 않은 내용증명 우편은 그 무렵 송달된 것으로 봅니다. 시험 포인트: 발송 후 사망·제한능력은 효력에 영향 없음
문제 102
조건부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상계의 의사표시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조건을 붙이지 못한다.
②조건의 성취가 미정한 권리도 일반규정에 의하여 담보로 할 수 있다.
③조건은 법률행위의 부관이므로 조건을 붙이고자 하는 의사가 외부에 표시되지 않더라도 조건이 된다.
④법률행위가 정지조건부 법률행위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그 법률효과의 발생을 다투려는 자에게 증명책임이 있다.
⑤조건의 내용 자체가 불법적인 것이어서 무효인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조건부 법률행위 전부가 무효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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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조건은 법률행위 효력의 발생이나 소멸을 장래 불확실한 사실에 의존시키는 부관이므로, 조건을 붙이려는 의사가 외부에 표시되어야 법률행위의 부관이 됩니다. 내심의 의사에 그치면 조건이 아니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상계는 단독행위로서 조건을 붙이지 못합니다. 조건부 권리도 일반규정에 따라 처분·담보로 할 수 있습니다. 정지조건부 법률행위라는 사실은 효과 발생을 다투는 자가 증명하고, 불법조건이 붙은 법률행위는 전부 무효입니다. 시험 포인트: 조건 의사는 외부에 표시되어야 한다
문제 103
소멸시효의 기산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선택채권은 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을 때부터 소멸시효가 진행한다.
②정지조건부권리는 조건이 성취되지 않은 동안은 소멸시효가 진행하지 않는다.
③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채무를 불이행한 때부터 진행한다.
④부당이득반환채무는 기한의 정함이 없는 채무로서 채권자가 이행을 청구한 때 변제기가 도래하므로 이때부터 소멸시효가 진행한다.
⑤확정기한부채무의 기한이 도래한 후 당사자가 기한을 유예하기로 합의한 경우, 소멸시효는 변경된 이행기가 도래한 때부터 다시 진행한다.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④
부당이득반환채무는 기한의 정함이 없는 채무여서 이행청구를 받은 때부터 지체책임이 생기지만,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 즉 부당이득반환청구권이 성립한 때부터 진행합니다. 따라서 청구한 때부터 진행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선택채권은 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을 때부터, 정지조건부 권리는 조건 성취 시부터 진행합니다. 채무불이행 손해배상청구권은 채무불이행 시부터 진행하고, 이행기를 유예하면 변경된 이행기부터 다시 진행합니다. 시험 포인트: 기한 없는 채권의 시효는 채권 성립 시부터
문제 104
3년의 단기소멸시효에 걸리지 않는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도급받은 공사의 공사대금채권
②매월 지급하는 아파트 관리비채권
③금전채무의 이행지체로 발생한 3개월 분의 지연손해금채권
④상인이 판매한 상품의 대가채권
⑤공사대금채권을 담보하기 위한 수급인의 저당권설정청구권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③
금전채무의 이행지체로 발생하는 지연손해금은 손해배상금이지 이자가 아니며 1년 이내 정기로 지급되는 채권도 아니므로 3년 단기소멸시효가 아니라 원본채권의 소멸시효를 따릅니다. 그래서 정답입니다. 도급받은 공사대금채권, 1년 이내 기간으로 정한 매월 관리비채권, 상인이 판매한 상품의 대가채권은 3년 단기소멸시효에 걸립니다. 공사대금채권 담보를 위한 수급인의 저당권설정청구권도 공사대금채권과 같이 3년 시효가 적용된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시험 포인트: 지연손해금은 원본채권의 시효를 따른다
문제 105
물권적 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미등기건물의 매수인은 등기를 하지 않는 한 그 건물의 불법점유자에 대해 직접 소유권에 기한 반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②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청구권에서 방해란 현재에도 지속되고 있는 침해를 의미한다.
③지상권을 설정한 토지소유자는 불법점유자에 대하여 물권적 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④저당권자는 저당목적물에서 임의로 분리ㆍ반출된 물건을 자신에게 반환할 것을 청구할 수 있다.
⑤민법 제205조 제2항이 정한 점유물방해제거청구권의 행사를 위한 ‘1년의 제척기간’은 출소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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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저당권은 점유를 수반하지 않는 물권이므로 저당권자에게는 반환청구권이 없고 방해배제·예방청구권만 인정됩니다. 판례도 저당목적물에서 임의로 분리·반출된 물건은 원래 설치 장소로 원상회복할 것을 청구할 수 있을 뿐 저당권자 자신에게 반환하라고 청구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미등기건물 매수인은 소유자가 아니어서 소유권에 기한 반환청구를 못합니다. 방해는 현재 지속되는 침해를 뜻하고, 지상권을 설정한 소유자도 물권적 청구권을 가지며, 점유물방해제거청구의 1년은 출소기간입니다. 시험 포인트: 저당권자는 반환청구권 없음, 원상회복 청구만 가능
문제 106
甲은 그 소유의 X건물을 乙에게 매도하고, 乙은 소유권이전등기를 받기 전에 丙과 X에 관하여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ㆍ乙ㆍ丙 사이에 중간생략등기의 합의가 있는 경우, 甲의 乙에 대한 등기의무는 소멸한다. ㄴ. 甲ㆍ乙ㆍ丙 사이에 중간생략등기의 합의가 없더라도, 丙은 乙을 대위하여 甲을 상대로 직접 자신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할 것을 청구할 수 있다. ㄷ. 乙이 甲에게 갖는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을 丙에게 양도한 경우, 乙의 甲에 대한 그 등기청구권의 양도 통지만으로도 丙은 甲에게 대항할 수 있다.
①ㄴ
②ㄱ, ㄴ
③ㄱ, ㄷ
④ㄴ, ㄷ
⑤ㄱ, ㄴ, ㄷ
정답 · 해설 보기
정답 ⑤
ㄱ. 중간생략등기 합의가 있어도 중간자의 최초 매도인에 대한 등기청구권이 소멸하지 않으므로 甲의 乙에 대한 등기의무도 소멸하지 않아 틀립니다. ㄴ. 합의가 없으면 丙은 乙을 대위해 甲에게 乙 앞으로 이전등기할 것을 청구할 수 있을 뿐 직접 자신에게 청구할 수 없어 틀립니다. ㄷ. 매매로 인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의 양도는 양도인의 통지만으로는 대항할 수 없고 채무자의 동의나 승낙이 필요하므로 틀립니다. 따라서 ㄱ, ㄴ, ㄷ 모두가 정답입니다. 시험 포인트: 매매로 인한 등기청구권 양도는 매도인의 승낙 필요
문제 107
부동산의 점유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1필 토지의 일부분에 대한 시효취득도 인정될 수 있다.
②성명불상자의 소유물에 대하여도 시효취득이 인정된다.
③취득시효 목적물이 가압류되면 취득시효의 진행은 중단된다.
④국유재산 중 일반재산이 시효완성 후 행정재산이 된 경우, 시효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없다.
⑤시효이익의 포기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취득시효완성 당시의 진정한 소유자에 대하여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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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판례는 압류·가압류가 점유취득시효의 중단사유가 아니라고 봅니다. 취득시효는 점유라는 사실상태에 기초하므로 가압류가 있어도 점유가 계속되면 시효는 진행합니다. 따라서 진행이 중단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1필 토지의 일부도 경계가 객관적으로 명확하면 시효취득할 수 있고, 성명불상자의 소유물도 대상이 됩니다. 일반재산이 시효완성 후 행정재산이 되면 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없고, 시효이익 포기는 시효완성 당시의 진정한 소유자에게 해야 합니다. 시험 포인트: 압류·가압류는 점유취득시효 중단사유가 아니다
문제 108
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지상권자의 지상권갱신청구권은 형성권이다.
②기존건물의 소유를 목적으로 설정된 지상권은 그 건물이 멸실되면 소멸한다.
③지상권에 저당권을 설정해 준 지상권자가 지상권의 목적인 토지를 매수하면 지상권은 혼동으로 소멸한다.
④임차권이 설정된 토지의 소유자는 그 임차권자의 승낙없이 그 토지 위에 구분지상권을 설정할 수 없다.
⑤석조 건물의 소유를 목적으로 하는 지상권의 존속기간은 최장 30년으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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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구분지상권은 제3자가 토지를 사용·수익할 권리를 가진 경우 그 권리자와 그 권리를 목적으로 하는 권리자 전원의 승낙이 있어야 설정할 수 있으므로, 임차권자의 승낙 없이는 설정할 수 없습니다. 지상권갱신청구권은 형성권이 아닌 청구권이어서 설정자가 거절할 수 있습니다. 지상권은 지상물이 멸실해도 소멸하지 않습니다. 지상권이 저당권의 목적이면 토지를 취득해도 혼동으로 소멸하지 않습니다. 석조 건물 소유 목적 지상권은 최단 30년으로 정해져 있을 뿐 최장 제한이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구분지상권은 토지 사용권자 등 전원의 승낙 필요
문제 109
지역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지역권은 요역지와 분리하여 양도하거나 다른 권리의 목적으로 할 수 없다.
②요역지의 공유자 1인은 지분에 관하여 그 토지를 위한 지역권을 소멸시킬 수 있다.
③동일한 승역지에 수개의 용수지역권이 설정될 수 있다.
④지역권은 계속되고 표현된 것에 한하여 시효취득할 수 있다.
⑤공유자의 1인이 지역권을 취득한 때에는 다른 공유자도 이를 취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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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지역권은 요역지 전체의 편익을 위한 권리로서 불가분성을 가집니다. 그래서 민법은 토지공유자 1인이 지분에 관하여 그 토지를 위한 지역권이나 그 토지가 부담한 지역권을 소멸하게 하지 못한다고 정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지역권은 요역지와 분리하여 양도하거나 다른 권리의 목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동일한 승역지에 여러 용수지역권을 설정할 수 있고, 계속되고 표현된 것에 한하여 시효취득할 수 있으며, 공유자 1인이 취득하면 다른 공유자도 취득합니다. 시험 포인트: 지역권 불가분성, 공유자 1인이 지분만큼 소멸시킬 수 없다
문제 110
전세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전세권의 존속기간이 시작되기 전에 마친 전세권설정등기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유효한 것으로 추정된다.
②건물전세권이 법정갱신된 경우, 전세권자는 이를 등기해야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
③전세권자는 목적물의 현상을 유지하고 통상의 관리에 필요한 수선을 하여야 한다.
④전세권의 존속기간을 약정하지 아니한 경우, 각 당사자는 언제든지 상대방에게 전세권의 소멸을 통고할 수 있다.
⑤전세권설정자의 목적물의 인도는 전세권의 성립요건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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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건물전세권의 법정갱신은 법률 규정에 의한 물권 변동이므로 등기 없이도 전세권 설정자나 그 목적물을 취득한 제3자에게 갱신된 권리를 주장할 수 있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따라서 등기해야 대항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존속기간 시작 전에 마친 전세권 등기도 유효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세권자는 목적물 현상을 유지하고 통상의 관리에 필요한 수선을 해야 합니다. 존속기간 약정이 없으면 언제든 소멸통고를 할 수 있고, 목적물 인도는 성립요건이 아닙니다. 시험 포인트: 건물전세권 법정갱신은 등기 없이 대항 가능
문제 111
민법상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유치권자는 피담보채권을 변제받기 위하여 유치물을 경매할 수 있다.
②유치권자가 소유자의 승낙없이 유치물을 임대한 경우, 임차인의 점유는 소유자에게 대항할 수 있는 권원에 기한 점유에 해당한다.
③임대차보증금반환채권은 임차건물에 관하여 생긴 채권이므로 이를 피담보채권으로 하는 유치권이 성립할 수 있다.
④유치권 배제특약이 있더라도 다른 법정요건이 모두 충족되면 유치권이 성립한다.
⑤채권자의 점유가 불법행위로 인한 경우에도 유치권이 성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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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유치권자는 채권을 변제받기 위하여 유치물을 경매할 수 있습니다(민법 제322조 제1항). 우선변제권은 없지만 경매청구권은 인정됩니다. 유치권자가 소유자 승낙 없이 임대한 경우 그 임차인의 점유는 소유자에게 대항할 수 있는 권원이 아닙니다. 임대차보증금반환채권은 물건에 관하여 생긴 채권이 아니어서 유치권의 피담보채권이 될 수 없습니다. 유치권 배제특약은 유효하므로 특약이 있으면 유치권이 성립하지 않고, 점유가 불법행위로 인한 경우에도 유치권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시험 포인트: 유치권자는 경매청구권 있음, 우선변제권 없음
문제 112
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저당권은 그 담보한 채권과 분리하여 타인에게 양도하지 못한다.
②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장래에 발생할 특정의 조건부 채권을 담보하기 위하여도 저당권을 설정할 수 있다.
③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지연배상에 대해서는 원본의 이행기일을 경과한 후의 1년분에 한하여 저당권의 효력이 미친다.
④건물에 대한 저당권의 효력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건물의 소유를 목적으로 하는 지상권에도 미친다.
⑤저당권이 설정된 후 그 부동산의 소유권이 제3자에게 이전된 경우, 저당권설정자인 종전 소유자는 피담보채권의 소멸을 이유로 저당권설정등기의 말소를 청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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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판례(전원합의체)는 저당권 설정 후 목적부동산 소유권이 제3자에게 이전되더라도 저당권설정자인 종전 소유자는 계약상 권리에 기해 피담보채권 소멸을 이유로 저당권설정등기 말소를 청구할 수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청구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저당권은 피담보채권과 분리해 양도하지 못하는 부종성이 있고, 장래의 특정 조건부 채권도 담보할 수 있습니다. 지연배상은 원본 이행기일 경과 후 1년분에 한하여 담보되며, 건물 저당권 효력은 건물 소유 목적의 지상권에도 미칩니다. 시험 포인트: 종전 소유자도 저당권설정등기 말소청구 가능
문제 113
甲은 그 소유의 특정물 X의 소유권을 乙에게 이전해 줄 채무를 부담하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乙은 甲에게 X 대신 현금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할 수 있다.
②甲은 乙에게 X 대신 동일한 종류의 물건을 인도하고 채무를 면할 수 있다.
③X가 화재로 소실된 경우, 甲이 귀책사유 없음을 증명해도 乙의 X에 관한 甲에 대한 소유권이전청구권은 소멸하지 않는다.
④甲의 채권자 丙이 X에 대한 강제경매를 신청하여 그 절차가 진행 중인 경우, 그 사유만으로는 甲의 채무가 이행불능으로 되지 않는다.
⑤X를 보관하던 甲의 친구 丁이 X를 귀책사유 없이 잃어버린 경우, 乙은 丁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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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판례는 매도인의 채권자가 목적물에 강제경매를 신청해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사유만으로는 아직 소유권이전의무가 이행불능이 되었다고 볼 수 없다고 합니다. 특정물채무는 그 물건 자체를 인도해야 하므로 채권자가 현금 지급을 요구하거나 채무자가 동종의 다른 물건으로 채무를 면할 수 없습니다. 목적물이 화재로 소실되면 이행불능으로 소유권이전청구권은 소멸하고, 귀책사유가 없다면 손해배상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보관자가 귀책사유 없이 잃어버렸다면 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근거가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강제경매 진행만으로는 이행불능이 아니다
문제 114
변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영수증 소지자에게 변제 수령권한이 없음을 변제자가 알면서도 변제한 경우에는 변제로서의 효력이 없다.
②채무자가 변제의 제공을 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채권은 소멸한다.
③이행인수인은 변제할 정당한 이익이 있는 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④지명채권증서의 반환과 변제는 동시이행관계에 있다.
⑤채무자가 채무의 변제로 타인의 물건을 채권자에게 인도한 경우, 그 물건의 소유자는 채권자에게 그 물건의 반환을 청구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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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영수증 소지자에 대한 변제는 변제자가 그 권한 없음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경우에는 효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알면서 변제했다면 변제로서 효력이 없어 정답입니다. 변제의 제공은 채무불이행 책임을 면하게 할 뿐 채권을 소멸시키지 않습니다. 이행인수인은 변제할 정당한 이익이 있는 자에 해당한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채권증서 반환은 변제 후 청구할 수 있어 동시이행관계가 아닙니다. 타인 물건을 인도한 경우 소유자는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영수증은 동시이행, 채권증서 반환은 변제 후
문제 115
계약해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본래의 채권이 시효로 소멸한 경우, 채권자는 시효완성 전의 그 채권에 대한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②계약의 해제에 관한 민법 제543조 이하의 규정은 원칙적으로 합의해제에도 적용된다.
③토지거래허가구역 내의 토지매매계약이 유동적 무효인 경우, 일방당사자가 허가절차에 협력할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도 상대방은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④매수인이 부수적 약정을 위반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도인은 이를 이유로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⑤소제기로써 계약해제권을 행사한 후 그 소송을 취하한 경우, 해제권 행사의 효력에는 영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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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합의해제는 새로운 계약이어서 그 효력은 합의 내용에 따르고, 해제에 관한 민법 제543조 이하의 규정은 원칙적으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그래서 적용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본래 채권이 시효로 소멸하면 그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해제할 수 없습니다. 유동적 무효인 계약은 협력의무 불이행으로 해제할 수 없습니다. 부수적 약정 위반으로는 원칙적으로 해제할 수 없고, 소송으로 해제권을 행사한 뒤 소를 취하해도 해제 효력은 유지됩니다. 시험 포인트: 합의해제에는 해제 규정이 원칙적으로 적용되지 않는다
문제 116
甲은 乙과 乙의 X토지에 관하여 매매대금을 1억 원으로 하는 매매예약을 하면서, 甲만이 예약완결권을 가지고 이를 계약체결일부터 1년 동안 행사할 수 있도록 합의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甲과 乙의 예약은 편무예약이다.
②甲의 예약완결권은 가등기의 대상이 된다.
③甲이 예약완결권을 행사하려면 乙에게 1억 원을 제공하여야 한다.
④甲이 X를 이미 인도받아 점유하고 있으면 약정한 1년의 기간이 지나도 예약완결권은 소멸하지 않는다.
⑤甲의 예약완결권은 채권자대위권의 목적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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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부동산 매매예약완결권은 장래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을 발생시키는 권리로서 청구권 보전을 위한 가등기의 대상이 됩니다. 한쪽만 완결권을 갖는 것은 일방예약이고, 편무예약은 상대방에게 승낙 의무를 지우는 다른 개념입니다. 완결권을 행사하면 그 의사표시만으로 매매가 성립하므로 대금 제공은 요건이 아닙니다. 완결권 행사기간은 제척기간이어서 목적물을 인도받아 점유하고 있어도 기간이 지나면 소멸합니다. 완결권은 재산권이므로 채권자대위권의 목적이 될 수 있습니다. 시험 포인트: 예약완결권은 형성권, 가등기 가능, 기간 도과 시 소멸
문제 117
甲은 그 소유의 X창고를 乙에게 임대해 주었고, 乙은 甲의 동의를 얻어 丙에게 X를 전대해 주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甲과 乙의 합의로 임대차계약이 종료되어도 丙의 전차인으로서의 권리는 소멸하지 않는다.
②乙의 차임연체로 甲이 임대차계약을 해지한 경우, 甲이 이를 丙에게 통지하지 않으면 그 해지로써 丙에게 대항할 수 없다.
③乙과 丙의 전대차가 종료된 경우, 丙은 甲의 동의를 얻어 乙로부터 매수한 부속물의 매수를 甲에게 청구할 수 있다.
④임대차와 전대차가 모두 종료된 경우, 丙은 X를 甲에게 직접 인도하면 乙에 대한 인도의무를 면한다.
⑤丙이 甲에게 직접 부담하는 의무는 甲과 乙의 임대차상의 의무와 乙과 丙의 전대차상의 의무 중 작은 것을 한도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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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판례는 임차인의 차임연체로 임대인이 해지한 경우 전차인에게 통지하지 않아도 해지로써 대항할 수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옳지 않습니다. 동의 있는 전대차에서 임대인과 임차인의 합의로 계약이 종료되어도 전차인의 권리는 소멸하지 않습니다. 전차인은 임대인 동의를 얻어 임차인에게서 매수한 부속물의 매수를 임대인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직접 인도하면 임차인에 대한 인도의무를 면하고, 직접 의무는 두 계약상 의무 중 작은 범위가 한도입니다. 시험 포인트: 차임연체 해지는 전차인 통지 없이 대항 가능
문제 118
도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수급인이 미리 계약을 이행하지 아니할 의사를 표시한 경우, 도급인은 최고 없이 그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②도급인이 파산선고를 받은 때에는 파산관재인은 도급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③도급인의 하자보수에 갈음한 손해배상청구권은 하자가 발생하여 보수가 필요하게 된 시점에서 성립한다.
④하자확대손해로 인한 수급인의 손해배상채무와 도급인의 공사대금채무는 동시이행관계에 있다.
⑤도급인이 공사대금을 지급하기 곤란한 현저한 사유가 있더라도 수급인은 그 사유를 이유로 공사 완공의무를 거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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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판례는 도급인이 공사대금을 지급하기 곤란한 현저한 사유가 있어 대금을 받지 못할 사정이 객관적으로 인정되면, 수급인은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완공의무 이행을 거절할 수 있다고 봅니다(불안의 항변). 그래서 거절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수급인이 미리 이행거절 의사를 표시하면 최고 없이 해제할 수 있고, 도급인 파산 시 파산관재인도 해제할 수 있습니다. 하자보수에 갈음한 손해배상청구권은 보수가 필요한 시점에 성립하고, 확대손해 배상채무도 공사대금채무와 동시이행관계입니다. 시험 포인트: 사정변경에 의한 불안의 항변권 인정
문제 119
부당이득의 반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①채무없는 자가 착오로 변제한 경우, 그 변제가 도의관념에 적합한 때에도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②변제자가 채무없음을 알고 이를 변제한 때에는 그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③토지소유자가 독점적ㆍ배타적 사용수익권을 포기하여 공중(公衆)의 이용에 제공한 경우, 토지의 점유자를 상대로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④무효인 명의신탁약정에 의해 명의수탁자 명의의 등기가 마쳐진 경우, 이는 불법원인급여에 해당한다.
⑤도박채무에 대하여 양도담보의 명목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해주는 것은 불법원인급여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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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판례는 토지소유자가 독점적·배타적 사용수익권을 포기하고 토지를 공중의 이용에 제공했다면, 그 토지를 점유·사용하는 자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고 봅니다. 채무 없는 자가 착오로 변제했더라도 도의관념에 적합하면 반환을 청구하지 못합니다. 채무 없음을 알고 변제한 때에도 반환을 청구하지 못합니다. 무효인 명의신탁약정에 따른 등기는 불법원인급여가 아니라는 것이 판례입니다. 도박채무를 위해 양도담보 명목으로 이전등기를 해준 것은 불법원인급여에 해당합니다. 시험 포인트: 배타적 사용수익권 포기 시 부당이득반환청구 불가
문제 120
甲은 집 근처 골목에서 乙, 丙, 丁으로부터 폭행을 당하여 100만 원의 손해를 입었다. 이때, 乙은 망을 보는 역할을 하였고, 丙과 丁이 주도적으로 폭행을 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은 乙에게 1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ㄴ. 乙이 12세의 미성년자인 경우, 乙의 학교선생님은 법정감독의무자로서 감독자책임을 진다. ㄷ. 丁이 甲에게 100만 원을 지급한 때에는 그 지급 시부터 乙과 丙에 대한 구상권의 소멸시효가 기산한다.
①ㄱ
②ㄴ
③ㄱ, ㄷ
④ㄴ, ㄷ
⑤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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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ㄱ. 망을 본 사람도 공동불법행위자로서 다른 가해자와 연대하여 손해 전부를 배상할 책임이 있으므로 옳습니다. ㄴ. 책임무능력자의 감독자책임에서 법정감독의무자는 친권자 등이고, 학교 교사는 대리감독자에 해당하므로 법정감독의무자로서 책임을 진다는 것은 틀립니다. ㄷ. 공동불법행위자 사이의 구상권은 피해자에게 현실로 손해배상금을 지급한 때 발생하므로 그때부터 소멸시효가 진행하여 옳습니다. 따라서 ㄱ, ㄷ이 정답입니다. 시험 포인트: 공동불법행위 구상권 시효는 현실 지급 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