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전략

시험 D-7, 마지막 1주일 벼락치기 전략

D-7에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시험을 일주일 앞두고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새로운 교재를 펼치는 것입니다. 남은 시간이 짧을수록 이미 공부한 것을 반복하는 편이 점수에 훨씬 유리합니다.

D-7부터는 "새로 배우기"가 아니라 "빈틈 메우기"가 목표입니다.

남은 7일 핵심 원칙 3가지

  1. 이미 푼 문제 위주로 복습 — 새 교재 금지
  2. 오답노트 3회 이상 돌리기 — 같은 실수 반복 방지
  3. 실제 시험 시간대에 모의고사 풀기 — 생체 리듬 맞추기

하루별 플랜 (D-7 ~ D-1)

D-7 (일) — 전체 점검

D-6, D-5 (월·화) — 약한 과목 집중

D-4 (수) — 중간 과목 보완

D-3 (목) — 강한 과목 유지

D-2 (금) — 모의고사 + 시간 압박 훈련

D-1 (토) — 마지막 점검 + 휴식

과목별 벼락치기 우선순위

컴활 필기

순위과목이유
1컴퓨터 일반암기 위주, 단기간 점수 상승 가능
2데이터베이스SQL 문법 외우면 빠르게 점수 확보
3스프레드시트함수 숙련도라 벼락치기 효과 낮음

한국사 심화

순위시대이유
1근현대사 (개항~광복)출제 비중 가장 높음 (30%+)
2조선 후기사회·경제 변화 문제 빈출
3고려시대헷갈리는 제도 정리 필수
4고대·삼국핵심 인물·사건 위주로만

벼락치기 시간 배분 가이드

하루 공부 가능 시간이 3시간일 때 권장 배분:

이 배분의 핵심은 오답 복습이 신규 문제 풀이보다 먼저라는 점입니다. 새로운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이미 틀린 것을 안 틀리게 만드는 편이 점수 상승폭이 큽니다.

해서는 안 되는 것

  1. 새 교재 구입 — 지금 펼쳐봐야 혼란만 가중
  2. 밤샘 공부 — 수면 부족은 시험 당일 집중력 20% 이상 감소
  3. SNS 합격 후기 서핑 — 불안만 증폭. 차라리 문제 한 개 더 풀기
  4. 모르는 새 개념 찾아보기 — 시간 소진. 이미 공부한 범위 안에서만 움직일 것
  5. 시험 전날 과식·과음 — 컨디션 저하의 주범

시험 당일 체크리스트

정리

D-7 전략의 본질은 단순합니다. 새로 배우지 말고, 아는 것을 빈틈없이 만드는 것.

불안할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세요. 오답노트 3번, 기출 2~3회차 반복, 충분한 수면 — 이 세 가지만 지켜도 합격선은 충분히 넘을 수 있습니다.

←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