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험장 준비물과 반입 금지 물품 총정리
시험 당일, 챙겨가지 않으면 응시 못 하는 것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시험으로, 신분증을 비롯한 필수 준비물이 없으면 응시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시험 당일 당황하지 않도록 준비물과 반입 금지 물품을 미리 점검하세요.
필수 준비물 (없으면 응시 불가)
| 준비물 | 비고 |
|---|---|
| 신분증 | 주민등록증(발급신청확인서)·운전면허증·기간만료 전 여권·사진 부착 (국외)학생증·청소년증(발급신청확인서)·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등 |
| 수험표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서 접수 후 출력 |
| 컴퓨터용 흑색 수성사인펜 | OMR 답안 마킹용 |
※ 신분증이 없으면 응시 자체가 거부됩니다. 학원 학생증·도서관 카드처럼 발급 주체가 불명확한 신분증은 인정되지 않으니, 위 인정 범위에 해당하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권장 준비물
- 수정테이프(수정액) — 마킹 실수 대비
- 여분 사인펜 1개 — 잉크가 안 나올 경우를 대비
- 손목시계 (전자식·스마트워치 제외, 아날로그만 가능)
- 사료형 지문이 많은 시험 특성상 편한 옷차림과 장시간 집중을 위한 간단한 간식(대기실에서만 섭취 가능)
반입 금지 물품
적발 시 부정행위로 처리되어 응시 자체가 무효 처리될 수 있는 물품들입니다.
- 전자기기 일체: 휴대폰, 스마트워치, 무선이어폰, 태블릿
- 전자식 시계: 디지털시계, 통신·계산 기능이 있는 시계
- 책·노트·메모지: 한국사 관련 자료 일체
- 다른 응시자와의 대화: 시험 시작 전후 모두 금지
휴대폰은 전원을 끈 상태로 가방에 넣어 지정된 위치에 두어야 합니다. 진동 모드도 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PBT와 CBT, 회차마다 다르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원칙적으로 종이 시험지에 답을 마킹하는 PBT 방식이지만, 일부 회차는 CBT(컴퓨터 기반)로 시범 시행됩니다. 본인이 접수한 회차가 어떤 방식인지 수험표·공식 공고문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CBT 회차라면 계산기·메모 공간 등 환경이 달라지므로 사전 적응이 필요합니다.
입실 시간 — 늦으면 끝
입실 마감 시각은 회차별 응시요강에 명시되며, 시험 시작 시각 이후에는 입실이 절대 불가능합니다. 시험장 위치 확인·화장실·신분증 확인 등을 고려하면 시작 시각 최소 30분 전 도착이 안전합니다.
시험 진행 흐름
- 입실 → 본인 좌석 착석
- 감독관 신분증 확인 + 휴대폰 전원 끔 확인
- 시험지·OMR 카드(또는 CBT 로그인) 배부
- 시험 시작 (등급별 시험 시간 상이)
- 마킹 완료 → 답안지 제출 → 퇴실
자주 묻는 질문
Q. 신분증을 분실했어요
주민센터에서 발급하는 "주민등록증 발급신청확인서"가 임시 신분증으로 인정됩니다. 시험 전날 미리 발급받아 두세요.
Q. 학생증으로 응시 가능한가요
사진이 부착된 (국외)학생증만 인정 범위에 포함됩니다. 학원 학생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Q.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공식 발표일은 시험 종료 후 별도로 지정됩니다. 가채점을 해봤더라도 공식 발표 전까지는 확정된 것이 아니니 일희일비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마무리
신분증 하나만 빠져도 그 회차를 통째로 날리게 됩니다. 시험 전날 밤 신분증·수험표·사인펜을 가방에 미리 넣어두는 습관을 들이세요. 패스뱅크 한국사 심화 무한문제·오답노트로 마지막 점검을 마치고 시험장에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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