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정보처리기사 실기 합격 전략 — 프로그래밍·SQL·약술 대비
필기는 객관식, 실기는 완전히 다르다
정보처리기사 필기를 통과하고 실기에서 당황하는 분이 많습니다. 실기는 객관식이 아니라 필답형(주관식)이기 때문입니다. 직접 답을 써야 하므로 "눈으로 아는 것"과 "쓸 수 있는 것"의 차이가 그대로 점수로 나타납니다.
실기 출제 영역
| 영역 | 형태 | 대비 포인트 |
|---|---|---|
| 프로그래밍 (C·Java·Python) | 코드 추적·빈칸 | 실행 결과를 직접 따라가기 |
| SQL·데이터베이스 | 쿼리 작성·결과 | SELECT·JOIN·정규화 개념 |
| 정보보안·신기술 | 용어 약술 | 정확한 용어 암기 |
| 소프트웨어 공학 | 약술·단답 | 개념 키워드 쓰기 |
합격 기준은 일반적으로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정확한 기준은 큐넷 확인). 한 영역에 몰빵하기보다 골고루 가져가는 전략이 안전합니다.
가장 배점 큰 프로그래밍 — 코드 추적이 핵심
- 문법 암기보다 코드를 한 줄씩 따라가며 변수 값 변화를 적는 연습
- 반복문·배열·포인터(C), 객체·상속(Java), 슬라이싱·자료형(Python)에서 함정이 자주 나옴
- 손으로 변수 표를 그리며 추적하면 실수가 줄어듦
- 출력 형식(공백, 줄바꿈)까지 정확히 — 결과 한 글자 차이로 감점
SQL — 쓸 수 있을 만큼
- 기본 SELECT, 조건·정렬·그룹화, JOIN을 직접 작성해보기
- 정규화(1~3정규형) 개념과 이상현상은 약술로도 자주 출제
약술·용어 — 정확한 단어가 점수
- 보안 용어, 디자인 패턴, 네트워크·신기술 용어는 "비슷하게"로는 부분점수가 박함
- 핵심 용어는 정의를 직접 써보며 외우기
3주 마무리 전략
- 1주차: 프로그래밍 언어별 코드 추적 집중
- 2주차: SQL + 약술 용어 정리
- 3주차: 과년도 기출 필답 반복(반드시 손으로 쓰면서)
실기는 "써봤는가"가 전부입니다. 눈으로 코드를 읽지 말고 직접 결과를 적어보세요. 시험 일정·접수는 큐넷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